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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26
인천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교육정책의 방향과 과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생 성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통합거버넌스 구축으로 원도심 교육생태계 혁신 필요 인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교육격차 해소와 종합적 교육정책 마련이 중요 본 연구는 인천 원도심(중・동구)의 학령인구 감소, 학교시설 노후화, 교육 인프라 격차, 다문화・취약계층 밀집 등으로 심화되는 교육격차가 지역 쇠퇴와 인구 유출을 가속화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교육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중・동구 원도심의 교육여건 및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정책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인천광역시가 추진 가능한 정책뿐만 아니라 교육청 및 기초지자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행 가능한 정책방안을 함께 제안하였다. 연구는 2026년 제물포구로 통합 예정인 중・동구 원도심(영종도 제외)을 공간적 범위로 설정하고, 2025년 조사와 최신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수행하였다. 인천 원도심 교육지원은 제도적 기반을 넘어 학교별 격차 진단과 학생 성장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로 전환되어야 인천시와 중・동구, 그리고 인천시교육청은 각종 조례와 특별회계를 통해 원도심 교육격차 완화와 교육여건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정책 방향 또한 단순 시설 개선을 넘어 학생 경험 확대와 미래교육 기반 조성으로 확장하고 있다. 하지만 중・동구 원도심의 노후 학교들은 학생 수, 방과후학교 참여율, 1인당 투입교육비, 학업중단율, 진학・취업 성과 등 여러 세부 지표에서 뚜렷한 편차를 보이고 있어, 평균 지표보다는 개별 학교 단위의 정밀한 진단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원도심 교육 지원은 학습, 진로체험, 문화예술, 디지털 역량 및 정서 상담 등을 모두 아우르는 학생 성장 중심의 통합적 지원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특히 2026년 제물포구 출범에 발맞춰 학교별 정책과 데이터를 체계화한 '통합형 원도심 교육활성화 종합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인천 중・동구 원도심 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업 간 연계성과 지역 맞춤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해야 인천시와 중・동구, 인천시교육청은 교육기회 확대와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기관별 분절적 운영과 신청 위주의 지원 방식으로 인해 학교 간 참여 격차와 행정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교육청・기초지자체가 사업 대상과 예산, 성과를 공동으로 관리하는 통합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정책 지원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원도심 교육정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습, 진로, 정서 등을 포괄하는 학생 성장 중심으로 재구성되어야 하며, 외형적인 지원 규모보다는 장기적인 교육격차 완화와 실질적인 학생 성장 변화를 평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원도심 지역 교육정책의 방향으로 균형적 교육여건 및 환경 조성, 보상적 교육정책 강화, 맞춤형 성장 중심 교육과정 고도화, 지역개발과 연계한 교육정책 강화를 제시하고, 이에 따른 6개 영역, 31개 세부과제를 제안 중・동구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교육정책의 방향으로 균형적 교육여건 및 환경 조성, 보상적 교육정책 강화, 맞춤형 성장 중심 교육과정 고도화, 지역개발과 연계한 교육정책 강화를 제시하였다. 이에 따른 정책과제로 첫째, 인적 자원 역량 강화, 둘째 학습공간 혁신 및 재구조화, 셋째 지역 기반 학습거점 확충, 넷째 맞춤형 성장지원을 위한 교육과정 혁신, 다섯째 행・재정 지원 및 거버넌스 강화, 여섯째 정주력 제고를 위한 교육여건 및 환경 개선을 제시하고, 이 6개 영역에 31개 세부과제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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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26
신중년의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사업모델 도출
인천시 중장년의 경력을 지역사회로 잇는 맞춤형 사업모델 필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의 국비 보전 종료에 따른 인천형 모델 마련 시급 인천시는 50세~69세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고자 2018년부터 고용노동부의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중앙정부의 지방분권 기조에 따라 2027년부터는 인천시 자체 사업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 이에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 지원 방안과 중장기적 사업 추진 방향 모색이 시급해졌다. 본 연구는 그간의 사업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여 이러한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인천시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령 전문인력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유지 필요 신중년의 사회공헌활동은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일반 자원봉사활동과 구분되며, 소득 창출보다 사회 기여를 우선한다는 점에서 일반 일자리와도 구분되는 독자적 영역을 가진다. 미국의 'SeniorCorps', 독일의 'SES', 일본의 '생애프로페셔널'과 같이 해외 주요국 또한 고령자의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코디네이터 활용, 대학 연계, 재취업・창업 연계 등 다양한 운영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이는 고령 전문인력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도모하는 데 있어 사회공헌활동이 핵심적인 한 축으로 기능해야 함을 시사한다. 높은 수요에 비하여 참여 수당 동결 및 매칭의 어려움은 과제로 남아 인천시의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참여기관이 2018년 23개소에서 2025년 47개소로 약 2배로 증가하고 매년 목표 인원 달성률이 대부분 100%를 초과하는 등 높은 수요를 보인다. 비영리단체는 본 사업을 통해 인력 공백을 해소하고 참여자에 대한 부채 의식을 완화하는 효과를 얻고 있으며, 참여자는 경력 활용과 자아실현, 건강 도모의 기회를 얻고 있다. 그러나 참여 수당의 장기 동결, 활동 신청 자격과 실제 업무 간의 불일치, 연령 제한으로 인한 숙련 인력의 강제 탈락, 수요-공급 매칭의 어려움, 수기 행정 처리에 따른 부담 등의 한계도 함께 확인되었다. 특히 다른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이 확대되면서 본 사업의 상대적 매력이 줄어들고 있어, 사회공헌활동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사회기여 강조'와 '일자리 전환'을 단계적으로 연결한 순차 모델 제안 본 연구는 사회기여 강조 모델(1안)과 일자리 전환 모델(2안)의 두 가지 사업모델을 제안하였다. 1안은 근로자성을 전제하지 않는 사회공헌활동으로서 현행 사업 구조를 유지하면서 활동 분야를 사회서비스・복지, 문화예술, 교육연구, 상담멘토링 등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로 운영하고, 활동비는 실비 수준을 유지하되 비금전적 보상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2안은 근로자성을 전제한 일자리로 전환하여 활동 분야를 IT정보화, 법률법무, 재무회계금융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로 압축하고, 수당을 최저임금 또는 인천시 생활임금 수준으로 현실화하여 재취업・창업으로 연결되는 일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인천시의 재정 여건과 사업 인프라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기적으로는 1안을 우선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2안까지 확대하는 순차 모델을 최종안으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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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6
인천광역시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 연구
인천시, 지역주택조합 효율적 관리를 통한 사업 출구 전략과 정상화 필요 인천시에 34개 지역주택사업이 추진되고 있음에도 관리 근거 및 담당인력 부족 인천시에 추진 중인 지역주택사업은 34개소로 조합원 모집 단계가 26개소 76.5%를 차지하며, 2025년 국토부 실태점검 시 21개소 대상 49건의 지적사항이 발생하였으나 관리를 위한 근거가 부재하고 담당인력도 부족한 상태이다. 이에 국토부의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정상화 방안과 연계하여 인천시 지역주택조합의 분쟁 및 민원사항과 실태분석을 실시하여 지역주택조합의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이다. 국토부 실태점검 지적사항, 지속적인 분쟁과 민원으로 인한 관리의 한계 직면 2025년 국토부의 지역주택조합 이행실태점검 지적사항은 정보공개 및 자료관리 13건, 조합총회 및 임원 규약 운영 9건, 실적보고서 관련 7건, 자금운용계획 및 신탁관리 6건, 유급직원 및 계약・신고 관리 5건, 가입계약 및 광고・홍보 5건 등이며, 이들 지적사항에 대해 고발・과태료 부과 4건, 시정명령 32건, 행정지도 13건이 진행되었다. 인천시 지역주택조합 실태분석 결과, 과장광고 및 운영부실, 도시계획중복 및 정보공개 갈등, 부당 금전 요구 및 분담금 관련 손해배상 소송, 토지확보 실패 및 파산 위기, 원주민과의 물리적 충돌 등 많은 문제가 도출되었다. 하지만, 주택법의 한계 및 인천시 관련 근거 부재로 인한 제한적인 행정개입, 실효성 있는 사업 출구 전략 기준 부재, 분쟁 및 민원 대응을 위한 전담팀 및 기구 부재로 인하여 실질적인 관리 및 대응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토부의 사업정상화를 위한 주택법 개정 대응 필요 현재 국토부는 지역주택조합 사업 정상화를 위해 사업인가 토지확보 요건을 80%로 낮춰 사업추진속도 높이고, 업무대행사 등록제 공사비 검증제 도입 등 전문성 투명성을 대폭 강화하는 주택법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인천시는 지역주택조합 문제 해결을 위해 조합원 모집단계부터 법적 관리 및 회계감사 의무화, 토지 매입 후 잔여 토지에 대한 매도청구권 확대, 지역주택조합의 추진단계별 일몰제 도입 등을 건의하여 실질적 관리를 도모해야 한다. 특히,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추진단계별 운영기준이 부재한 상황으로 발기인, 사업대행사, 조합원, 사업시공사 등 상세한 사업추진 기준을 마련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관리와 조합가입자, 조합원 등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운영규정을 제정・고시하여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 인천시 지역주택조합 관리를 위한 정책 제언 인천시에 추진 중인 34개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우선 주택조례개정이나 지역주택조합 관리조례 제정을 통해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조합가입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가입 안내서 및 유의사항 작성・배포, 지역주택조합 관리를 위한 전담팀 및 전문기구 등 설치가 추진되어야 한다. 특히 전담팀은 분쟁조정 및 민원대응,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인력 풀을 구성하여 법률자문 및 컨설팅 지원, 실태조사 및 점검, 조례 제・개정 등 근거 마련,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주택조합 관리카드 작성, 정보시스템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지역주택조합의 분쟁과 민원대응으로 사업이 정상화되도록 해야 한다. 인천시 지역주택조합 관리를 위해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에 있는 주택법 개정 사항에 인천시 문제해결을 위한 건의, 국토교통부의 지역주택조합 운영규정 제정 건의 등을 추진하고, 인천시 지역주택조합 관리 지침과 표준계약서를 마련하여 가입자와 조합원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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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도시연구세미나 공모전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 정책
□ 공모주제 : AI 와 도시 -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 □ 예상 논문 분야 : [AI 와 도시정책 의사결정 ] - AI 기반 정책의사결정이 도시정책의 형성 · 집행 · 평가에 미치는 영향 - AI 를 활용한 도시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정책 시행착오 최소화 방안 [AI 전환과 도시행정 혁신 ] - AI·AX 확산에 따른 지방정부의 도시행정 및 정책체계 변화 - 생성형 AI 를 활용한 도시행정 혁신과 공공부문의 역할 재정립 방안 [AI 와 도시공간 · 도시관리 ] - AI 전환에 따른 도시계획 및 공간설계의 미래와 과제 - AI 기반 스마트도시 운영체계 개선방안 [AI 와 공공서비스 ] - AI 기반 공공서비스 도입이 시민의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경험에 미치는 영향 - A I 활용에 따른 보건 · 복지 · 문화 · 안전 등 공공서비스 전달체계의 변화와 정책 과제 [AI 와 도시 거버넌스 · 주민수용성 ]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대한 시민 인식과 수용성 분석 - AI 기반 도시정책의 시민참여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 [AI 도시정책의 책임성과 시민의 권리 ]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 알고리즘 공정성 쟁점 분석 - AI 기반 정책결정의 투명성 · 설명가능성과 지방정부의 행정책임성 확보 방안 □ 공모대상 [세션 1]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세션 2]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 신진연구자는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를 말함. □ 공모기간 10월 1일 ~ 12월 31일(92일)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paper@ii.re.kr) [신청양식: 첨부파일 참조] □ 선정심사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공모일정 -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10.1.~12.31. - 발표자 선정·통보: 1.1.~1.11.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발표자료 제출: ~3.19. - 심포지엄 개최: 4.1.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 통권 제31호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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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6년 8월호
Ⅰ. 지역경제 제조업 생산과 경기지수 반등에도, 수출 정체와 무역적자 확대, 민간 건설 위축, 고용 여건 악화 등으로 인천 경기의 개선은 일부 부문에 그친 모습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출하가 늘고 재고 부담도 줄었으나 동행·선행 순환변동치 격차는 3개월째 확대 (투 자) 전국 설비투자가 큰 폭으로 늘고 인천 건설수주도 공공 발주로 증가했으나 민간 건축은 위축 지속 (수 출 입) 인천은 반도체 부진으로 수출이 늘지 못한 가운데 수입이 크게 증가하며 무역수지 적자 확대 (기업금융) 중소기업 대출 증가에도 대기업 대출이 2개월 연속 줄며 기업 대출잔액은 6개월 만에 감소 (고 용) 상용직은 늘었으나 고용률이 내리고 자영업자 감소 폭도 커지며 고용 개선 흐름이 약해짐 Ⅱ. 시민경제 물가 오름세 둔화와 상환 부담 완화에도, 소비심리 위축과 대형 유통 판매 감소, 소상공인 업황 악화 등으로 민생 경기의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 (소 비) 소비지수는 감소 폭을 줄였으나 소비심리가 꺾이고 대형소매점 부진도 이어지며 내수 회복 지연 (물 가) 석유류 오름폭 축소와 농축수산물 하락 전환에도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상승세를 유지 (가계금융) 대출잔액은 늘었지만 1인당 신규 약정액과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함께 낮아지며 대출 규모는 축소 (소상공인) 전통시장 체감경기는 소폭 올랐으나 소상공인 체감은 하락을 거듭했고 8월 전망은 나란히 급락 (부 동 산) 매매가격이 전국보다 훨씬 덜 오르고 전세 수요 강세도 누그러지며 거래량은 예년보다 적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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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국가 대 석유국가: 미국 중국과 호르무즈 에너지 충격
“ 전기국가 대 석유국가: 미국 중국과 호르무즈 에너지 충격 ” “ Electrostates vs. Petrostates: The US, China, and the Hormuz Energy Shock ” 저자 Scott M. Moore 발행 기관 브루킹스연구소(The Brookings Institution) 발행일 2026년 8월 10일 출처 바로가기 2026년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공급 차질을 초래하며 미국과 중국의 상이한 에너지 구조를 드러냈다. 미국은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수출을 확대해 세계 공급 부족을 보완한 반면, 중국은 원유 수입을 대폭 줄이고 청정에너지 기술 수출을 늘렸다. 이를 미국의 ‘석유국가’와 중국의 ‘전기국가’라는 대비로 설명할 수 있지만 실제 중국의 위기 대응에서는 재생에너지보다 석탄과 전략비축유 같은 전통적 에너지원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석유와 액화천연가스 공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송로다. 2026년 2월 말 봉쇄 이후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0달러 수준에서 3월 100달러로 상승했고, 아시아 LNG 현물가격도 100만 BTU당 약 13달러에서 21달러로 뛰었다. 중국은 위기 직전인 1~2월 원유 수입을 전년 대비 16% 늘려 비축한 뒤 전쟁 발발 이후 수입량을 하루 360만 배럴가량 줄이고 휘발유와 경유 수출도 중단했다. 중국이 충격을 흡수할 수 있었던 첫 번째 기반은 석탄이다. 중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약 22%까지 높아졌지만 전체 전력의 약 절반은 여전히 석탄에서 생산된다. 1,200GW가 넘는 세계 최대 석탄발전 설비와 풍부한 국내 석탄 매장량은 LNG 공급 부족에 대응하는 안전판 역할을 했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천연가스가 담당하는 전력계통의 완충 역할을 중국에서는 석탄이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두 번째 기반은 약 14억 배럴에 이르는 원유 비축량이다. 정부가 약 3억 6천만 배럴을 직접 보유하고 나머지는 국유기업이 관리하며, 전체 규모는 약 7개월의 원유 수입을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세 번째는 러시아산 원유다. 전쟁 이전부터 러시아는 중국 원유 수입의 17.4%를 차지하는 최대 공급국이었으며, 2026년 초 수입량도 하루 30만 배럴 이상 증가했다. 이란산 원유 공급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에서 러시아가 중요한 대체 공급원으로 기능했다. 전기차 역시 석유 수요를 줄이는 구조적 완충장치가 되고 있다. 중국의 전기차 보급은 2025년 하루 약 100만 배럴의 석유 수요를 대체한 것으로 추산되며 2030년에는 270만 배럴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호르무즈 사태 이후 중국 석유 소비 감소분 가운데 전기차 보급 효과가 약 12%를 차지했다는 추산도 있다. 아직 석유 비축과 러시아산 원유를 대체할 정도는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효과는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더 중요한 변화는 중국의 청정기술 산업이 에너지 위기를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은 세계 태양광 모듈 생산의 90% 이상, 배터리와 풍력터빈의 80% 이상, 전기차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한다. 고유가와 LNG 가격 급등으로 각국이 화석연료 의존을 줄이면서 2026년 5월 중국의 전기차 수출액은 92억 달러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3월 태양광 수출도 사상 최대인 68GW에 달했고 리튬이온배터리와 풍력터빈 수출도 각각 50%, 45% 증가했다. 특히 태국과 필리핀 등 에너지 가격 충격이 컸던 동남아시아에서 중국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었다. 호르무즈 사태는 세계 에너지안보가 두 종류의 공급망에 동시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석유와 가스는 여전히 페르시아만의 지정학적 불안에 취약하지만 이를 대체할 전기차, 태양광, 풍력, 배터리 공급망은 중국에 집중되어 있다. 미국은 전통적 화석연료 공급에서는 강점을 갖지만 에너지 전환이 지속될수록 중국이 위기 대응과 청정에너지 전환이라는 두 시장에서 동시에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 미국은 중국산 청정기술을 단순히 차단하기보다 관세 완화와 기술이전 합작투자 미국 내 생산을 연계하고, 배터리 태양광 셀 풍력터빈 부품 변압기 등을 비축하는 ‘청정기술 전략비축’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핵융합,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나트륨이온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차세대 지열 등 미국이 경쟁력을 가진 기술의 상용화도 중요하다. 2026년의 에너지 충격은 미국이 화석연료 공급 확대에 머물 것인지, 아니면 청정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21세기 에너지체제로 전환할 것인지를 가르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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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경제포럼
개회사 최계운 (인천연구원장) 축사 김준성 (인천광역시 경제국장) 기조연설 ○ 발표 : 구자현 (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인천시 주력산업 위기요인 진단과 과제 주제발표 ○ 발표 1 : 최태림 (인천연구원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장) - 인천시 주력산업 위기요인 진단과 과제 ○ 발표 2: 유이선 (산업연구원 지역성장연구실장) - 산업위기지역 제도의 고도화 방안과 정책과제 ○ 발표 3 : 배진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정책기획실장) - 산업기술정책과 혁신생태계 지정토론 좌장 서봉만 (인천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장) 패널 현승균 (인하대 제조혁신전문대학장) 패널 옥우석 (인천대 Global Trade & Service 학부 교수) 패널 배영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패널 김상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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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천광역시의회 정책토론 한마당
주제발표 ○ 발표 : 안승현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방안 지정토론 송창근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교수) 연다혜 (서울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초빙부연구위원) 서용성 (인천광역시 안전상황실장) 종합토론 임애숙, 정보현, 김명주, 윤재상, 이수현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박병옥, 남동우, 김승길, 정예지 (의정발전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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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교 공동연구발표회
인사말씀 ○ 환영사 : 최계운 (인천연구원장) ○ 답 사: 미나미 히로시 (南 博, MINAMI HIROSHI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부소장, 교수) 발표 ○ 발표 1 : 이 웅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주거전환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과정 및 지원방안 연구 ○ 발표 2: 후카야 히로이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교수) - 지적장애 아동·성인 지원기관 내 성 관련 행동 현황 및 대응 : 범죄 예 방·권익 옹호의 관점에서 ○ 발표 3 : 안승현 (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정책 신뢰 기반 실행전략 ○ 발표 4: 이승한 (李乘漢,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특임교원) - 기타큐슈·고쿠라의 역사적 경험을 통한 지역 안전문화 형성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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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도시연구세미나(9/17) - 도시돌봄의 재구성
제31회 도시연구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천연구원은 도시를 둘러싼 다양한 정책 이슈를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학문적 성과와 정책적 함의를 공유하기 위해 「도시연구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본 세미나는 행정·재정, 도시계획, 환경, 교통물류, 사회문화 등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를 중심으로 신진연구자의 연구성과와 전문가의 연구 및 정책 제안을 함께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제31회 도시연구세미나는 「도시돌봄의 재구성」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고령화와 가족구조의 변화, 이주민 증가 등으로 돌봄 수요가 다양해지고,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돌봄은 복지서비스를 넘어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정책 의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노인돌봄의 수요와 공급, 이주민 공동체의 돌봄 관계망, 보육서비스, 요양보호사, 가족돌봄청년 등 도시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돌봄 문제를 살펴봅니다. 대학원생·신진연구자 세션과 전문가·중견연구자 세션을 통해 돌봄의 대상과 주체, 공간적 특성을 다각도로 논의하고,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실천 과제를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도시돌봄과 지역사회 정책에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 2026년 9월 17일(목) 10:00~16:30 ○ 주제 : 「도시돌봄의 재구성」 ○ 개최방식 : 온라인 화상회의(Zoom) Zoom 영상회의 바로가기 ○ 주최·주관 : 인천연구원 / 학술지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 개회식 ○ 인사 말씀 : 이왕기(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학술지 『도시연구』 편집위원장) □ [1부]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민혁기(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연구위원, 학술간사) ○ 주제발표 1 「인천광역시 통합돌봄의 수요–공급 격차와 우선지원 후보지역 탐색: 군·구 단위 복합지수의 민감도와 재현성 검토」 발표 : 이승원(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 박사수료) 토론 : 전용호(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주제발표 2 「이주민 돌봄 공간의 단계적 형성 네트워크에 관한 지리적 연구: 인천 함박마을 고려인 공동체를 중심으로」 발표 : 김태규(상명대학교 지리학과 석사과정) 토론 : 최정호(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주제발표 3 「인천광역시 장래 노인돌봄 수요의 예측: 가구구조와 돌봄유형을 중심으로」 발표 : 전세훈(고려대학교 사회학과 박사수료), 정문식(화성시복지재단 정책연구부 연구원) 토론 : 이지혜(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 ○ 종합토론 □ [2부]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민경선(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학술간사) ○ 주제발표 1 「2021~2026년 인천 어린이집 정원 충족률의 결정요인 분석: 어린이집, 지역 저출생 및 인구, 시기 특성을 중심으로」 발표 : 유재언(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부교수) 토론 : 이수현(초록우산 아동복지연구소 선임연구원) ○ 주제발표 2 「요양보호사 수요·공급 추계에서 공간단위의 문제: 2026년 인천시 행정체계 개편을 중심으로」 발표 : 김수진(한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교수), 김제희(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연구원) 토론 : 임정미(경상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부교수) ○ 주제발표 3 「인천시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실태와 정책 과제: 시간과 소득 결핍을 중심으로」 발표 : 최혜정(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 토론 : 김보영(영남대학교 휴먼서비스학과 교수) ○ 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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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평화안보포럼 개최(9/14)
인천상륙작전 제76주년을 기념하여 <2026 인천평화안보포럼(IPSF 2026)>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일 시 : 2026. 9. 14.(월) 10:00~16:30 ○ 장 소 : 하버파크호텔 2F 그랜드볼룸 및 14F 스카이베이홀 ·코너베이홀 등 ○ 주 제 : 전쟁의 기억을 넘어 평화의 실천으로 ○ 주 최 : 인천광역시 ○ 주 관 : 인천연구원 ○ 참 여 : 북한연구학회,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 오슬로대학교, 유로클리오(EuroClio) 2026 인천평화안보포럼은 인천상륙작전 제76주년을 계기로, 인천이 지닌 자유와 평화의 역사적 의미를 오늘의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그 가치를 시민과 미래세대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역사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그 기억을 오늘의 평화로 이어가고,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국제평화도시 인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포럼에 참석하시는 분들께는 기념품과 오찬 도시락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 단체참석 시 사전연락을 주시면 함께 앉으실 수 있는 좌석을 마련해드리겠습니다. 사전등록: https://qrq.kr/v/ipsf2026 문의: 032-260-278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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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6-15호] 2026년도 제3차 인천연구원 직원(연구지원직) 공개채용
자세한 내용은 별첨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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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ESG 경영목표 녹색 경영 및 사회적 책임 이행 을 통한 경영 혁신 실현 추진 전략 및 과제 E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연구 및 실천 선도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연구 발굴·수행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 협력과 지식 교류 활성화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을 위한 조직적 실천 친환경 혁신을 위한 연구성과 디지털화 S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한 기관과 지역사회 성장 동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구 협력과 참여 확대 지역사회를 위한 포용적 사회공헌 활동 전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제도적 지원 확대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 안전한 업무 환경과 데이터 보안 체계 구축 인권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위한 경영 실천 G 참여와 소통 기반의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혁신 실현 합리적 제도 운영을 통한 기관 경영 혁신 추진 기관 윤리 경영 및 직원 연구윤리 강화 소통 채널 다양화를 통한 내외부 참여 활성화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체계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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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모집 안내
「도시연구」는 인천연구원이 발간하고 있는 도시정책 전문학술지입니다. <기획논단>은 매호 편집위원회가 선정한 도시의 현안 관련 특집 주제에 부합되는 논문을 모집하여 게재합니다. <일반논문>은 인천을 비롯한 국내외 도시를 연구대상으로 하여, 해당 도시의 특성과 가치에 대한 시사점을 담고 있는 도시연구 전 분야의 논문을 게재합니다. <기획논단> “도시돌봄의 재구성” | 통권 제30호(12월 30일 발행) 논문 분야와 예시 [도시 돌봄 개념과 정책 패러다임] 도시 돌봄 개념의 확장과 정책 패러다임 변화, 복지정책에서 도시정책으로의 전환과 통합돌봄 체계 [돌봄 인프라의 공간적 특성과 불균형] 대도시 돌봄 인프라의 공간 분포 및 특성 분석, 원도심·신도시 간 돌봄 서비스 접근성 비교 [생활SOC와 돌봄의 연계] 생활SOC 확충과 돌봄 서비스의 통합적 운영 방안, 의료·복지·주거·교통 연계형 돌봄 인프라 구축 전략 [이동성과 돌봄 접근성] 교통 여건이 돌봄 서비스 이용에 미치는 영향, 이동 취약계층을 고려한 도시 돌봄 접근성 개선 방안 [도시 차원의 통합돌봄 정책 설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공적 도시 적용 전략, 지방정부의 역할 및 거버넌스 구축 방안 <일반논문> 상시 모집 논문예시 공간의 금융화와 서울의 젠트리피케이션 프랑스의 교육 불평등에 대한 공간적 접근 이용후평가(P.O.E.)를 활용한 도시공원 개선방안 연구 주요일정 원고 마감일: 2026년 10월 30일(금) ~18:00 발간 예정일: 2026년 12월 30일(수) 당호 확정 논문이 마감된 경우, 이후 확정 논문은 다음호에 게재됨 원고료 및 심사료 기획논단 및 일반논문 게재가 확정되면 소정의 원고료 지급 ※ 학술지 발간 후 지급 원고료 지급 기준은 2026년 2월 10일 이후 접수 원고부터 50만 원으로 적용 심사료 및 게재료 없음 원고작성 방법 원고는 반드시 『도시연구』 논문작성 방법에 따라 작성해주십시오. [논문샘플 참고] ※ 제출된 모든 서류를 확인한 후, 정식 접수하며 본지 규정을 따르지 않은 논문은 반려될 수 있습니다. ※ 투고는 온라인투고시스템을 이용해주세요. ( http://submit.ii.re.kr ) 연구윤리규정 다운로드 편집 발간 심사규정 논문샘플 원고작성 및 제출 방법은 연구원 홈페이지의 <학술지 개요 및 규정> 참고 ※ 논문투고시, 『도시연구』 게재 논문 인용 권장 ※ 투고는 온라인투고시스템 이용 ( http://submit.ii.r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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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개요 및 규정
「도시연구」는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국내외 도시정책연구 분야의 주요 성과를 선정·수록함으로써 도시정책연구의 학문적 체계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시의 주체인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본지는 2020년 11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도시연구』는 <기획논단>과 <일반논문>으로 구분됩니다. 첫째, <기획논단>은 매호 편집위원회가 선정한 도시의 현안 관련 특집주제에 부합되는 논문을 모집하여 게재합니다. 둘째, <일반논문>은 인천을 비롯한 국내외 도시를 연구대상으로 하여, 해당 도시의 특성과 가치에 대한 시사점을 담고 있는 도시연구 전 분야의 논문을 게재합니다. 원고모집 안내 발행일 : 연 2회 [상반기 6월 30일, 하반기 12월 30일] 모집원고 종류 : 학술 논문 원고모집 안내 원고는 반드시 『도시연구』 논문작성 방법에 따라 작성해주십시오. [논문샘플 참고] ※ 제출된 모든 서류를 확인한 후, 정식 접수하며 본지 규정을 따르지 않은 논문은 반려될 수 있습니다. ※ 투고는 온라인투고시스템을 이용해주세요. ( http://submit.ii.re.kr ) 연구윤리규정 다운로드 편집 발간 심사규정 논문샘플 원고작성 방법 일반논문 수시모집(발행일과 상관없이 수시 모집) 상반기 마감 : 4월 30일 ~18:00 까지 | 발행일 6월 30일 하반기 마감 : 10월 30일 ~18:00 까지 | 발행일 12월 30일 ※ 제출된 논문이 본지 투고규정에서 정한 논문의 구성항목을 모두 갖추지 않았을 때는 필자에게 수정보완을 요청, 수정·보완된 논문을 다시 제출했을 때 정식접수로 인정 접수논문 진행절차 및 소요기간 편집위원회 적합성 검토 후 위촉 심사위원(3인) 투고자 심사위원(3인) 투고자 편집위원회 투고자 편집위원회 충실하게 수정한 논문에 한해 게재 확정 위의 절차는 재심사가 이루어졌을 경우를 가정한 것임. 편집위원회 수정 확인은 횟수에 제한 없이 이루어짐. 상기 소요기간은 저자, 심사위원, 편집위원회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본지 편집위원회의 수정 확인을 거쳐 ‘게재가’로 확정된 순으로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자세한 내용은 「도시연구」 편집 및 발간 규정 중 논문 심사 규정을 참고할 것. 연구지원비 지급 실제 게재된 논문에 한해 소정의 연구지원비를 지급함. 원고제출 방법 온라인투고시스템 바로가기 문의처 이메일 : paper@ii.re.kr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편집위원장] 이왕기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편집위원] 김선혜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교수 김윤영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정욱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김종형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선임연구위원 민경선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민혁기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연구위원 박선주 경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배덕상 인천연구원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연구위원 서봉만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선임연구위원 유해연 선문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윤갑식 동아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윤혜영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연구위원 이소라 한국환경연구원 순환경제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정세은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정혜은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조성윤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채은경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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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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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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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수의계약 현황 -
2026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2026 년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및 청렴도 조사 결과 (인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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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자료집_제31회도시연구세미나(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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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20260828)국외출장 결과보고서_UNCCD COP17 및 동북아 SDS 이니셔티브 국외 출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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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안보포럼_프로그램 카드뉴스v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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