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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5
기후위기 적응 효과 점검을 위한 사업별 적응목표 및 지표 선정기준 도출
인천광역시의 기후위기 적응 사업의 효과적인 점검을 위해서는 적응 목표수립이 필요 기후적응 정책의 실질적 적응 효과를 평가하는데 한계가 존재 본 연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에 근거하여 지방정부의 기후위기 적응대책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평가체계 전환 방안을 제시하였다. 현재 국가와 지자체의 이행점검은 추진률, 예산집행 등 행정적 실적(Output)에 집중되어 있어, 지역사회에 미치는 실제 적응효과(Outcome)를 분석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지닌다. 이에 인천광역시를 사례로 사업별 적응목표와 평가지표의 선정기준을 도출하고, 적응효과 중심 평가체계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전국 광역지자체의 공통 적응목표는 '회복력 강화', '지속가능성 확보', '시민참여 확대' 제3차 인천광역시 기후위기 적응대책(2022~2026)을 중심으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의 적응목표를 비교・분석하였다. 그 결과, 전국적으로 세 가지 공통 핵심어가 나타났으며, 지역 특성에 따라 폭염, 홍수, 해수면 상승, 농업・산림 리스크 등 대응전략의 차별성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인천형 적응지표의 체계화에 기초자료로 활용되었다. 기후취약계층 보호 방안 검토 환경부 지침(2024)에서 강조된 '기후취약계층 보호' 항목을 반영하여, 인천의 장애인, 고령 저소득층, 1차산업 종사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공간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노후주택 밀집지와 공공임대주택 단지에 취약계층이 집중되어 있었으며, 무더위쉼터・의료기관・녹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일수록 기후위기 노출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적응시설의 공간 불균형을 시정하기 위한 정책 개입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지방의 기후위기 정책의 기준 제시 첫째, 부문별 목표의 세분화를 통해 중복을 최소화하고, 둘째, 침수피해 저감률・쉼터 접근성 개선율 등 정량지표를 설정하며, 셋째, 취약계층 중심의 세부사업과 연계하고, 넷째, 행정적 산출 중심에서 적응성과 중심으로 전환해야 함을 제시하였다. 이 4대 원칙은 향후 지방정부의 이행점검 체계를 Outcome 기반으로 개편하는 기초가 될 것이다. 정책 시사점 정책적 시사점으로는 첫째, 지방정부의 이행점검 체계를 적응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고, 둘째, 기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정량화된 평가지표를 개발해야 한다. 셋째, GIS 기반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적응시설의 접근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넷째, 시민참여형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정책의 피드백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 사례를 통해 지방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하였다. 향후 지방정부의 적응정책은 단순 행정성과가 아니라 지역의 회복력과 사회적 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기후 취약계층 보호와 적응지표의 정량화가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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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5
인천 환경성질환 현황 및 사회인구학적 특성 진단
인천시 환경성질환, 유소년과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지원 필요 인천광역시는 산업단지, 공항, 항만 등 환경유해인자 노출 위험이 큰 지역으로, 환경성질환이 주요 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민의 환경보건 증진을 위한 환경성질환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구축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2014년부터 2023년까지 환경성질환 유병률 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천 현황을 진단하고 질환별・지역별・계층별 사회인구학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질병 부담이 큰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환경성질환 예방・치료관리, 정보체계 구축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였다. 인천시, 비염・아토피피부염 유병률 전국 상위권 기록 2014~2019년 평균 유병률을 기준으로 비염과 아토피피부염은 통계적 분류상 평균유병지역 범주에 포함되지만, 전국 평균보다 다소 높은 수준을 고려할 때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방 중심의 관리 강화가 필요한 환경보건 문제임을 파악하였다. 비염과 아토피피부염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 반면, 천식 유병률은 전국 평균과 비교하여 다소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천 내 10개 군・구별로 유병률에 차이를 보여, 질환별 공간 분포 특성이 상이하였다. 0~14세 유소년층・경제적 취약계층의 건강 불평등 심화 환경성질환의 부담은 특정 인구 집단에 집중되는 건강 불평등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모든 질환에서 0~14세 유소년층의 유병률이 생산가능인구 대비 4배 이상 높게 나타나 가장 민감한 집단으로 조사되었고, 특히 0~4세 영유아기가 환경유해인자에 가장 취약한 시기로 파악되었다. 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인 경제적 취약계층은 모든 질환에서 타 소득계층보다 높은 유병률을 보였다. 예방-치료-정보관리 체계 제안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사회인구학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3대 전략과 7대 세부 과제로 도출하였다. 첫째, '예방・교육 체계' 마련을 위해 질환의 시작점인 영유아기 관리를 강화하는 임산부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심인증 시설 확대가 필요하다. 둘째, '치료・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환경성질환 의료지원 확대와 인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도입을 제안한다. 셋째, '정보・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위해 과학적 정책 기반이 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성질환 교육정보센터 신설을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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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인천시 MZ-X세대 맞춤형 일자리 전략 연구
인천시 세대별 일자리 전략: MZ・X세대 고용 문제 진단과 정책 제언 인천시 세대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 전략 필요 인천광역시는 전국 2위의 높은 인구 순유입을 기록하며 거주 도시로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동시에 제조업 4만 8천 명, 서비스업 16만 5천 명의 노동력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고 있다. 이는 인천이 양질의 일터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한 채 베드타운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지역 경제 성장의 구조적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전 세대에 걸친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인천의 인적 자원을 지역 내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혁신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MZ세대 일자리 진입 장벽 vs X세대 경력 단절의 이중고 본 연구는 인천시 일자리 문제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인천에 거주 중인 MZ세대와 X세대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MZ세대는 노동시장 진입 단계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첫 직장 취업까지 평균 1.8년이 소요되었으며, 응답자의 61.6%가 1년 이상의 구직 기간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취업자 중 12.4%는 구직활동과 교육훈련을 모두 중단한 상태였다. 타 지역 취업 사유로는 '인천에 원하는 직무나 적성의 일자리가 없어서'(33.6%)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청년층이 선호하는 서비스업 일자리 간 미스매치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X세대는 조기 경력 단절 문제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일자리 평균 퇴직 연령은 50.5세에 불과했으며, 현재 취업자의 20.5%가 3년 내 퇴직을 예상했다. 그러나 노후 준비 수준의 경우 '매우 부족'하다는 응답이 58.5%에 달했고, 예상 노후 소득 100만 원 미만(소득 없음 8.8% 포함) 비중이 39.1%로 조사되었다. 이로 인해 77%가 65.5세까지 경제활동을 희망하고 있으나, 재취업 시 임금 하락(67.4%)과 비정규직화(정규직 비율 74.5%→42.1%)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나, 숙련도가 활용되지 못하는 하향 이동 현상이 관찰되었다. 정책 제안: 인천형 세대 융합 일자리 혁신 패키지 본 연구는 분석에 기초하여, 세대별 핵심 과제를 해결하고 세대 간 연계를 강화하는 다음의 3대 정책을 제안한다. 각 정책은 상호보완적으로 설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도록 구성하였다. 첫째, MZ세대 일자리 생태계 조성 방안이다. 청년층의 가장 높은 수요(39.1%)인 일 경험 제공을 핵심으로 한다. 일반 미취업자를 위한 PBL형 인턴십, 구직단념청년을 위한 전략산업 교육 연계 프로그램, 재직자 대상 심화 직무교육으로 세분화된 인천형 인턴십 2.0을 도입하며, 구직단념청년을 위한 갭이어 프로그램과 재직자 자산 형성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포함한다. 둘째, X세대 경력 재도약 지원 체계 구축이다. 40대 조기 퇴직층을 정책 대상에 신규 편입하여 생애경력설계의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74.5%에 달하는 디지털 교육 수요에 대응하여 디지털 전환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성별 선호 분야(남성: 공공/금융, 여성: 교육/복지)를 반영한 맞춤형 재취업 트랙을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셋째, 세대 간 연계 통합 전략이다. 분절된 세대별 정책을 연결하여 정책 효과를 제고하는 것을 지향한다. X세대의 숙련 기술과 MZ세대의 디지털 역량을 상호 교환하는 멘토링 체계를 구축하고, 세대 융합형 창업팀을 발굴하며, 모든 일자리 정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인천 JobMap 플랫폼을 구축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기대 효과 및 결론 본 정책 패키지의 체계적 추진을 통해 인천시는 노동력 유출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단기적으로는 MZ세대의 역외 유출을 감소시키고 X세대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여 고용의 질을 개선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숙련 인력과 혁신 인재가 상호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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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5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3월 선행종합지수는 105.6로 전월대비 0.1% 감소 3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3.5로 전월대비 0.1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3월 신규구직자 수는 32,092명으로 전월대비 8,689명(37.13%) 증가, 전년동월대비 145명(0.45%)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3월 재고순환지표는 -15.0%p로 전월대비 3.8%p 증가, 전년동월대비 4.9%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3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0%로 전월대비 0.01% 감소, 전년동월대비 0.04%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3월 건축허가면적은 1,206,354㎡로 전월대비 877,980㎡(267.37%) 증가, 전년동월대비 813,617㎡(207.17%)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3월 수출입물가비율은 102.6%로 전월대비 1.4%p 증가, 전년동월대비 8.4%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3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15.2조 원으로 전월대비 112.4조 원(2.24%) 감소, 전년동월대비 120.7조 원(2.52%)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3월 장단기금리차는 0.56%p로 전월대비 0.17%p 증가, 전년동월대비 0.81%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3월 동행종합지수는 113.7로 전월대비 0.3% 증가 3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4로 전월대비 0.1p 증가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3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9만 8천 명으로 전월대비 1만 2천 명(0.76%) 증가, 전년동월대비 1만 9천 명(1.20%)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3월 산업생산지수는 145.3로 전월대비 20.9(16.80%) 증가, 전년동월대비 9.7(6.26%) 감소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3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269,911TEU로 전월대비 29,334TEU(12.19%) 증가, 전년동월대비 14,222TEU(5.01%)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3월 전력사용량은 2,082,721MWh로 전월대비 259,083MWh(11.06%) 감소, 전년동월대비 38,458MWh(1.81%) 감소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3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0,3로 전월대비 0.8(0.72%) 감소, 전년동월대비 4.0(3.50%)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3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3로 전월대비 0.04(0.04%) 증가, 전년동월대비 0.33(0.30%) 증가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3월 수출액은 39억 8천만 불로 전월대비 4억 2천 1백만 불(11.82%) 증가, 전년동월대비 4억 5천 3백만 불(10.22%) 감소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3월 수입액은 38억 8천만 불로 전월대비 9천만 불(2.26%) 감소, 전년동월대비 10억 7천 8백만 불(21.7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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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첨단기술 발전: 10개의 지표로 본 구조적 성과와 한계
“ 중국의 첨단기술 발전: 10개의 지표로 본 구조적 성과와 한계 ” “ China’s High-Tech Drive in 10 Charts ” 저자 Scott Kennedy 발행 기관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Center for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 발행일 2026년 4월 10일 출처 바로가기 지난 수십 년간 중국의 첨단기술 발전은 전반적으로 빠르게 진전되었으나, 산업별 구조별로 상당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기술 발전은 단순한 산업 성과를 넘어 중국의 국제적 영향력과 전략적 위상 강화로 직접 연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사회, 특히 미국과 주요 선진국은 대응 전략을 재조정할 필요에 직면하고 있다. 우선 중국의 혁신 역량은 뚜렷하게 상승하였다. 글로벌 혁신지수 기준으로 중국은 과거 개발도상국 수준에서 벗어나 세계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이는 정부의 적극적인 산업정책과 대규모 투자, 그리고 기업의 성장 전략이 결합된 결과이다. 다만 이러한 성과는 전적으로 정부 주도의 결과라기보다 기업의 자율적 성장과 시장 확대 과정에서 형성된 측면도 크다. 연구개발 투자에서도 중국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며 이미 미국을 추월하는 수준에 도달하였다. GDP 대비 연구개발 비중 역시 선진국 평균에 근접하고 있으며, 특히 정부 재정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과 구조적 차이를 보인다. 이는 국가 주도의 기술 발전 모델이 여전히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혁신 체계의 질적 측면에서는 한계가 분명하다. 인프라와 기술 산출에서는 높은 수준을 보이지만, 제도적 환경과 시장 구조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법치, 규제의 질, 금융시장 발전 수준 등이 낮게 평가되면서 전체 혁신 생태계의 균형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산업별로 보면 성과의 편차는 더욱 뚜렷하다. 제약 산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글로벌 신약 개발의 중요한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해외 경험을 가진 인재의 귀환과 연구 역량 축적에 기반한 결과이다. 반면 항공기 산업에서는 여전히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으며, 핵심 부품과 기술에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반도체 분야 역시 복합적인 양상을 보인다. 중국은 저부가가치 영역과 후공정, 소재 분야에서는 일정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나, 첨단 설계와 장비, 고성능 반도체 영역에서는 여전히 미국과 동맹국 기업들이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완전한 기술 자립이나 글로벌 지배력 확보는 단기간 내 달성하기 어려운 구조로 평가된다. 군민융합 정책은 정치적으로 강조되고 있으나 실제 재정 투입 규모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대신 인공지능과 같은 분야에서는 민간 기업이 군 관련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기술 발전이 단순한 국가 주도 모델을 넘어 민관 결합 구조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중국은 기술 표준 경쟁에서 점차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동통신 분야에서 국제 표준화 기구 내에서의 참여와 리더십이 강화되었으며, 5G 기술에서는 글로벌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였다. 이는 기술력뿐 아니라 국제 규범 형성 과정에서의 영향력 확대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종합하면 중국의 첨단기술 발전은 분명한 성과를 보이고 있으나, 동시에 구조적 제약과 산업 간 격차를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이중적 성격은 향후 중국 경제 성장의 지속가능성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기술 패권 경쟁에서도 절대적 우위 확보보다는 제한적 경쟁력 유지의 형태로 전개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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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협력적 상호의존: 기회와 장애물
“ 미중 협력적 상호의존: 기회와 장애물 ” “ US-China cooperative interdependence: Opportunities and obstacles ” 저자 Marcus Noland 외 발행 기관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Peterson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s) 발행일 2026년 4월 8일 출처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오늘날 미중관계를 단순한 전략경쟁이나 탈동조화의 문제로만 볼 수 없다고 지적한다. 양국은 여전히 세계경제와 글로벌 거버넌스의 핵심 축으로서 깊은 상호의존 관계에 있으며, 문제는 상호의존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점차 협력의 기반이 아닌 전략적 취약성과 압박 수단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따라서 보고서는 미중이 완전한 분리보다 갈등을 관리하면서 협력적 상호의존을 재설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보고서는 1979년 중국의 개혁개방 이후 형성된 미중 경제관계의 발전 과정을 되짚는다. 초기에는 중국이 미국 중심 세계경제에 편입되면서 저비용 제조기지 역할을 수행했고, 미국은 고부가가치 설계 금융 서비스에 집중하는 분업 구조가 형성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중국은 단순 생산기지를 넘어 기술과 산업역량을 축적했고, 이는 미국으로 하여금 중국을 경제적 파트너가 아닌 전략적 경쟁자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특히 중국의 산업정책과 기술굴기 전략, 미국의 관세 및 수출통제 강화는 양국 간 경제관계를 점차 안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역 분야에서 보고서는 미중 상호의존이 더 이상 단순한 효율성의 문제가 아니라고 평가한다. 중국은 희토류, 배터리, 태양광, 전기차, 반도체 후공정 등 전략산업에서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으로 부상했고, 미국은 이를 경제적 의존을 넘어 안보위험으로 인식하고 있다. 반면 중국 역시 첨단 반도체, 항공우주, 핵심 소프트웨어 등에서 미국 기술에 대한 의존을 전략적 취약성으로 본다. 이에 따라 양국은 상호 제재와 공급망 재편을 추진하고 있으나, 보고서는 무질서한 탈동조화가 오히려 세계경제 전체에 큰 비용을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이와 관련하여 보고서는 미중 간 ‘관리된 탈위험화’ 개념을 제시한다. 즉, 완전한 디커플링이 아니라 특정 전략 분야에서 상호의존 수준을 협상 가능한 범위 내로 조정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미국과 중국이 각자 상대국 의존도를 어느 수준까지 낮출 것인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방식의 협력적 조정을 제안한다. 이는 단순히 관세를 올리고 규제를 강화하는 현재 방식보다 훨씬 예측 가능하고 비용이 적은 접근으로 평가된다. 기후변화 분야는 보고서가 가장 중시하는 협력 영역 중 하나다. 미국과 중국은 세계 탄소배출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양국 협력 없이는 글로벌 탄소감축 목표 달성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보고서는 기존의 선언적 감축목표 중심 접근이 정치적 지속가능성이 낮았다고 보고, 보다 안정적인 탄소가격 체계와 장기 감축경로를 결합한 새로운 정책 메커니즘을 제안한다. 또한 기후적응, 재난대응, 청정기술 개발, 메탄 감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이 실질적 협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공중보건 분야에서도 미중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항생제 내성 확산, 펜타닐 불법유통, 미래 팬데믹 대응은 어느 한 국가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며, 특히 미중은 세계 최대의 제약 바이오 의료 공급망 보유국으로서 공동 대응의 필요성이 크다. 보고서는 코로나19 시기 협력 실패를 반면교사로 삼아 조기경보체계, 유전체 데이터 공유, 백신 및 치료제 공동개발, 국제기구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제안한다. 인구와 재정 문제 역시 협력 가능성이 있는 영역으로 제시된다. 중국은 급속한 고령화와 노동력 감소에 직면하고 있고, 미국 역시 고령화 압력이 심화되고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구조 변화가 양국 모두에 장기 성장둔화와 복지재정 부담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면서, 고령친화 기술, 바이오 헬스케어, 노동생산성 향상, 연금개혁 등에서 정책 및 기술 협력 여지가 있다고 분석한다. 종합하면 이 보고서는 미중관계가 경쟁과 갈등의 시대로 진입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양국이 완전한 분리로 나아가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오히려 세계경제와 글로벌 공공재 공급에 심각한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향후 미중관계의 핵심 과제는 경쟁 자체를 종식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략경쟁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제도화하고, 기후 보건 인구 공급망 등 초국경적 영역에서는 실용적 협력을 복원하는 데 있다고 결론짓는다. 보고서는 미중이 ‘적대적 상호의존’에서 ‘관리된 협력적 상호의존’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가 향후 국제질서 안정의 핵심 변수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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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 최종 보고회
발표 및 토론 ○ 발표 1: 서봉만(인천연구원 도시정보센터장) - “인천역사문화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 방안 연구” ○ 발표 2: 양월운(아카이빙 기획소 대표, 수행기관 연구책임) - “역사문화자산 수집 및 아카이브 운영” ○ 발표 3: 류수연(인하대학교 프런티어학부 교수, 수행기관 연구책임) - “인천역사문화자산 스토리북 발간 사업” ○ 토론: 이현식(인천문화재단 문화정책실 전문위원) 강덕우(인천개항장연구소 대표이사) 박진영(인천시 문화유산과 시사연구팀장) 김상원(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교수) 이윤혜(인천시 문화유산과 시사연구팀) 전승용(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 산학협력교수) 홍인희(인천문화재단 정책연구실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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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천 안전도시 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김수전(인하대학교 도시행정학과) - “물의 도시 인천! 지속가능한 물 관리에 대한 고찰” ○ 발표 2: 박영준(인천경찰청 경무기획과) - “인천의 체감안전도: 현황 분석과 2025년 추진 방향” ○ 발표 3: 이인효(인천소방본부 공단소방서) - “지하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대응방안” ○ 발표 4: 장현준(행정안전부 사무관) - “재난위험경감 국제 이니셔티브와 지역 중심 재난관리” ○ 사회: 조성윤(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장) ○ 토론: 안승현(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연구위원) 연다혜(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연구원) 김소영(인천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경위) 김진아(인천시청 시민안전본부 안전상황실 주무관) 이정철(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최여울(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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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설립 5주년 기념 세미나
발표 및 토론 □ 세션 1: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의 운영성과 및 발전 방향 ○ 발표 1: 박찬운(인천연구원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연구위원) -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운영 성과 및 향후 계획" ○ 발표 2: 송지영(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연구위원) - "투자심사 대응 관련 지방공공투자관리센터의 역할" ○ 사회: 손희준(청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 토론: 고길곤(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김상길(인천광역시 재정기획관) 김재영(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재정투자평가부장) 황희주(인천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교수) □ 세션 2: 민간투자사업 지원 고도화를 위한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역할 ○ 발표 1: 배덕상(인천연구원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연구위원) -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민간투자사업 지원 현황 및 역할" ○ 발 표 2: 김탁경(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 민간투자지원실장) - "민간투자사업 환경변화와 정책방향" ○ 사회: 이왕기(인천연구원 부원장) ○ 토론: 김동성(서울연구원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조사2팀장) 성범용(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교수) 유진석(경기연구원 경기도공공투자관리센터 투자분석평가1부장) 이재민(중앙감정평가법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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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인천 탄소중립 실천추진단
인천연구원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잇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8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제8차 정책대화는 ‘인천 탄소중립 실천추진단 운영방안 및 자원순환 정책과 시민참여' 를 주제로, 인천의 도시·환경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시민 선도 실천 과제를 도출하고 실효성 있는 실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인천연구원과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탄소중립 실천추진단 운영 방향과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2월 25일(수) 14:00~16:00 장소: 인천대학교 미래관 2층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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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JCI 인천지구회장단과 함께하는 인천 발전 방향
인천연구원은 지역 청년 리더들과 함께 인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7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정책대화는 ‘JCI 인천지구회장단과 함께하는 인천 발전 방향’ 을 주제로, 인천 청년기업으로 구성된 청년회의소(JCI) 인천지부 정례회의에 참석하여 원장님의 강연을 중심으로 인천연구원의 정책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인천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인천의 핵심 정책 과제와 미래 비전을 폭넓게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청년 경제인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2월 11일(수) 18:00~19:30 장소: 송도유원지(선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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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입찰공고 제2026-01호(인천연구원 직원 단체상해보험 가입)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6 - 001 호 2026 년 인천연구원 직원 단체상해보험 가입용역 소액수의 (2 인이상 견적 제출 ) 안내 공고 1. 공고에 부치는 사항 ○ 용 역 명 : 2026 년도 인천연구원 직원 단체상해보험 가입 ○ 용역기간 : 2026.02.15. 00:00 ~ 2027.02.14. 24:00 ○ 가입대상 : 인천연구원 소속 직원 142 명 ※ 단체보험 적용 대상자에 대한 보험 가입제한 ( 인수거부 ) 없음 ○ 용역내용 : 단체보장보험 계약조건 참조 ※ 단체보장보험 관련 세부내역은 인천연구원 경영지원실 인사팀 ( ☎ 032-260-2712) 으로 문의 ○ 기초금액 : 금 31,576,000 원 ( 부가가치세 면세 ) 2. 입찰 및 계약 방법 : 총액입찰 , 전자입찰 , 최저가낙찰제 , 적격심사비대상 3. 전자입찰서 제출기간 : 2026. 02. 04( 수 ) 【 17:00 】 ~ 2026. 2. 10( 화 ) 【 10:00 】 4. 입찰 ( 개찰 ) 집행 일시 및 장소 : 2 026. 2. 10.( 화 ) 【 11:00 】 인천연구원 재무과 입찰집행관 PC ※ 전산장애 발생 시 개찰시간이 다소 늦어지거나 연기될 수 있습니다 . 5. 입찰참가자격 ○「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 제 13 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 14 조 규정에 의한 자격을 갖추고 , 다음 각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업체 가 . 「 보험업법 」 제 4 조에 의하여 생명보험업 ( 생명보험 ) 또는 손해보험업 ( 기타보험 ) 허가를 받은 업체 나 . 「 보험업법 」 제 4 조의 규정에 의한 허가를 받아 보험업을 영위하는 보험회사 또는 기타 특별법에 따라 보험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 본사에 한함 . 단 , 금융감독위원회의 허가를 받은 외국보험회사 국내지점은 입찰 참가 가능 ) 다 . 최근 1 년 이내 감독관청으로부터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보험사에 대하여는 원칙적으로 입찰 참가자격을 제한합니다 .( 단 ,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보험사가 입찰에 참여하고자 할 때에는 감독관청 으로부터 경영개선 통과안을 입찰마감일 전일까지 연구원 경영본부로 제출하여야 함 ) 라 . 입찰공고일 현재 기준 보험지급금 여력비율이 100% 이상인 업체 ○ 낙찰자 제출서류 : 사업자등록증 , 보험약관 , 사업방법서 , 지급여력 비율 증빙자료 , 보험료 산출내역서 각 1 부 . ○ 본 용역은 「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 제 7 조 ( 특정한 기술 용역이 필요한 경우 ) 규정에 따라 중소기업자 예외 적용 ○ 조달청 전자입찰 [ 나라장터 ( 국가종합전자조달 ) 시스템 ] 참가자격 등록업체여야 합니다 . ※ 본 입찰은 「 지문인식 신원확인 입찰 」 이 적용되므로 개인인증서를 보유한 대표자 또는 입찰 대리인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전자입찰특별유의서 제 7 조 제 1 항 제 5 호에 따라 미리 지문정보를 등록하여야 전자 입찰서 제출이 가능합니다 . 다만 , 지문인식 신원확인 입찰이 곤란한 자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전자입찰특별유의서 제 7 조 제 1 항 제 6 호 및 제 7 호의 절차에 따라 예외적으로 개인인증서에 의한 전자입찰서 제출이 가능합니다 . 6. 예정가격 및 낙찰자 결정 방법 ○ 예정가격은 기초금액의 ±3% 범위 내에서 복수예비가격 15 개를 작성 , 견적서 제출에 참여하는 각 자가 추첨한 (2 개씩 선택 ) 번호 중 가장 많이 선택된 4 개의 복수예비가격을 산술 평균한 금액으로 결정됩니다 . ○ 견적서를 제출한 자 중 예정가격 이하로서 낙찰하한율 (88%) 이상 의 최저가 격으로 견적서를 제출한 자를 계 약상대자로 결정합니다 . 또한 총액견적 방식이며 ,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 집행기준 제 5 장 수의계약 운영요령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를 계약상대자로 결정합니다 . ○ 소액견적 대상용역으로 적격심사는 하지 않습니다 . ○ 동일가격으로 견적서를 제출한 자가 2 인 이상인 때에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전자입찰특별유의서 제 15 조에 따라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추첨하는 방식 에 의하여 결정합니다 . 7. 입찰보증금 ○ 보증금의 납부는 조달청 전자입찰서의 납부이행각서로 갈음합니다 . ○ 보증금의 귀속은 「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 제 38 조의 규정에 의합니다 . 8. 입찰의 무효에 관한 사항 ○「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 제 42 조 및 「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 」 ( 행정안전부 예규 ) 규정에 의합니다 . 9. 기타사항 ○ 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자는 입찰유의서 , 용역계약일반조건 , 설계서 , 기타 입찰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완전히 숙지하고 입찰에 응하여야 하며 위 사항을 숙지하지 못한 책임은 입찰 참가자 에게 있습니다 . ○ 전자입찰등록 및 투찰이 곤란할 경우에는 투찰시간 마감 24 시간 이전에 조달청 전자조달 콜센터 ( ☎ 1588-0800) 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 문의하지 않아 발생되는 모든 책임은 입찰참가자 에게 있습니다 . ○ 본 입찰에 참가하는 모든 업체는 인천연구원 청렴계약이행 서약서를 제출한 것으로 간주하며 낙찰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별도로 대표자가 서명한 통합 이행 서약서를 제출 하여야 합니다 . ○ 대금 청구시에는 청구금액의 2% 에 해당하는 인천광역시 발행 지역개발 공채를 소화 하여야 합니다 . ○ 본 입찰과 관련하여 부패행위 , 비리행위 및 불공정행위 등 이의사항이 있는 경우 연구원 경영지원실 재무 팀 ( ☎ 032-260-2605), 경영감사팀 ( ☎ 032-260-2613) 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 아울러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라 공익신고자에 대해서는 비밀이 보장됨을 알려드립니다 . 10. 보충정보 제공처 ○ 전자입찰 이용안내 : 조달청 전자조달 콜센터 ( ☎ 1588-0800) ○ 입찰에 관한 사항 : 경영지원실 ( ☎ 032-260-2605) ○ 용역 ( 보험 ) 관한 사항 : 경영지원실 ( ☎ 032-260-2712) 위와 같이 공고합니다 . 2026. 02. 04. 인천연구원 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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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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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주요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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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연구원 특별회계 수의계약 현황(12월)
사업명 인천광역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시민 인식조사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4.12.02 2024.12.04 ~ 2024.12.20 15,000,000 14,40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현대리서치 (02-3218-9600) 김용섭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56-1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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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말 인천연구원 임직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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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광역시 주거실태조사_제안요청서(재공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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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_행사자료집_2026년 1차 기후위기대응 권역별 포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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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20260703)국외출장 결과보고서_수탁과제 사례조사 및 간담회 국외출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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