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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8
인천시 중심지체계 분석
○ 인천은 꾸준한 확장을 통해 여러 중심지를 가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뚜렷한 일극없이 분산된 형태의 다중심 도시공간구조가 형성됨 ○ 이에 따라 도시기본계획의 공간구조 체계도 지속적으로 변화하였음. 중심지체계 구분,생활권계획, 각 중심지 위상 설정 모두 계속 변화 - 1도심 5부도심 16지구중심 (2011 인천도시기본계획/수립연도 1997) - 3도심 5부도심 7지역중심 (2020 인천도시기본계획/수립연도 2006) - 1도심 6부도심 10지역중심 (2025 인천도시기본계획/수립연도 2010) - 3주핵 4부핵 10지역중심 (2025 인천도시기본계획(변경)/수립연도 2012) - 4도심 3부도심 9지역중심 (2030 인천도시기본계획/수립연도 2015) ○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 바뀌면서 도시공간구조와 중심지에 대한 인식변화 - 과거 중심지는 인구가 집중되고 업무, 상업 등 경제활동이 활발하고, 고밀의 건조환경을 가진 전형적 이미지임 - 이전에는 다양한 업무와 상업이 한 곳에 집중하는 일극 중심지체계였다면 국제업무, 금융업무, 법률서비스, 연구개발 등 업무의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위치에 집적하거나 역사문화 중심지, 관광중심지 등 지역의 특성을 기반으로 한 중심지가 출현하고 있음 ○ 경제자유구역 개발이 어느 정도 완료되고 있는 지금 인천시의 중심지체계를 다시 한번 분석하고 공간구조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 ○ 중심지를 구분하는 다양한 지표를 통하여 인천시 중심지체계의 현황과 변화추이를 분석하고 각 중심지의 특성을 파악함 ○ 인천시 도시계획과 도시관리의 시사점을 도출하고 인천시 중심지체계의 재정비방안을 제언하는 데 그 목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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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8
인천광역시 녹색기후산업 실태분석 및 육성 방향
○ 기후변화와 관련된 산업 활동에 대한 인천광역시의 정책적인 관심은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사무국이 송도경제자유구역에 유치되면서 시작됨. 초기에 금융 산업에 초점을 두었으며 녹색기후 클러스터 계획이 기획되면서 기후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산업군을 육성하는 방향으로 정책영역이 확장됨. - 최근 녹색기후산업 지원을 위한 근거 조례를 제정하였고 해당 산업육성을 위해 지원조직 설립을 준비하여 향후 본격적으로 녹색기후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하려고 함. ○ 지방자치단체가 특정산업의 육성정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산업의 사업체 현황, 연구개발 활동, 공공부문의 지원활동 등에 대한 실태조사가 필요함. - 녹색기후산업의 개념과 범주에 관한 공유된 인식이 부족하고 녹색기후 분야의 인천광역시 산업기반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가 부재하였음. - 녹색기후산업은 산업영역의 확장성이 넓고 국가적인 정책결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역인프라 개발과 연계성이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산업육성정책과 차별화된 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지만 지역산업육성 관점의 이론적, 전략적 논의가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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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8
인천시 미추홀구 행복 분석
○ [2017년 제1회 인천 미추홀구 사회조사] 자료를 실증분석함으로써, 지역의 행복 현황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 또한 행복 수준별로 다양한 집단을 비교분석하고 행복 취약계층을 파악하여, 계층별로 행복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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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2년 6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4 월 선행종합지수는 112.6 로 전월대비 -0.6% 감소 4 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6.2 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4 월 신규구직자 수는 23,930 명으로 전월대비 -4,867 명 (-16.90%) 감소 , 전년동월대비 -3,959 명 (-14.20%) 이 감소 2) 재고순환지표 (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 4 월 재고순환지표는 -18.8% 로 전월대비 -8.8%p 감소 , 전년동월대비 -38.7%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등록자동차 ( 승용차 , 승합자동차 , 화물자동차 , 특수자동차 , 이륜자동차 ) 의 등록 현황 ) 4 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73%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 전년동월대비 -0.09%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 건설 ( 건축 , 토목 )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 4 월 건축허가면적은 279,723 ㎡ 로 전월대비 -680,926 ㎡ (-70.88%)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142,830 ㎡ (-33.80%) 가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 ( 전국 ) (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 4 월 수출입물가비율은 85.2% 로 전월대비 -0.5%p 감소 , 전년동월대비 -8.4%p 감소 6) 금융기관유동성 ( 광의통화 (M2) 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 년 이상 정기예 · 적금 , 금융채 ,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 4 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2 조 5,858 억원으로 전월대비 -4,616 억원 (-1.07%) 감소 , 전년동월대비 -4,610 억원 (-1.07%) 감소 7) 장단기금리차 ( 국고채 (3 년 ) 와 CD 유통수익률 (91 일 ) 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 ( 금리 ) 전망 ,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 4 월 장단기금리차는 1.30% 로 전월대비 0.43% 증가 , 전년동월대비 0.90%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 전력사용량 ,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4 월 동행종합지수는 126.7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4 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3 으로 전월대비 -0.2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 ( 취업 , 실업 , 노동력 등 )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4 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45 만 5 천 명으로 전월대비 6 천 명 (0.41%) 증가 , 전년동월대비 3 만 5 천 명 (2.54%) 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 광업 , 제조업 및 각 사업 ( 전기 , 가스 , 증기 및 수도 ) 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 (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 4 월 산업생산지수는 115.5 로 전월대비 -1.1(-0.94%)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2.0(1.76%) 만큼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 ( 우편물 포함 ) 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 4 월 컨테이너처리량은 239,096TEU 로 전월대비 -4,539TEU(-1.86%)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59,854TEU(-20.02%) 가 감소 4) 전력사용량 ( 가정용 , 공공용 , 농림어업 ,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 4 월 전력사용량은 2,021,335MWh 로 전월대비 -117,584MWh(-5.50%)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69,174MWh(3.54%) 가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 ( 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 ) 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 4 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4.3 으로 전월대비 0.6(0.72%) 만큼 증가 , 전년동월대비 1.4(1.69%) 만큼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 4 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9.7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 전년동월대비 15.0(15.8%) 만큼 증가 7) 수출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 4 월 수출액은 34 억 9 천 2 백만 불로 전월대비 -7 억 4 천 1 백만 불 (-17.50%) 이 증가 , 전년동월대비 1 억 8 천 3 백만 불 (5.53%) 이 증가 8) 수입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 4 월 수입액은 38 억 2 천 4 백만 불로 전월대비 -8 억 5 백만 불 (-17.40%)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3 억 2 천 6 백만 불 (9.32%) 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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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2년 중국 혁신 브랜드 TOP 500
2022년 5월 10일 아시아브랜드연구원( 洲品牌 究院)은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2022中 新品牌500强)」를 발표함. - 중국 혁신 브랜드 가치 순위 TOP 10에 화웨이, 알리바바, 텐센트, 중국건축, 중국은행, 하이얼, 공상은행, 중국석유화학(시노펙), 바이두, 샤오미가 이름을 올림.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위에 진입한 중국 기업의 총 브랜드 가치는 18조 2,800억 위안으로 2021년 중국 GDP의 15.98%를 차지함. - TOP 10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4조 5,800억 위안으로 전체 브랜드 가치의 25.1%를 차지함. 브랜드는 기업발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되었고, 대형 기업일수록 자체 브랜드 가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음. - 화웨이의 브랜드 가치는 6,233.7억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각각 5,919.2억 위안, 5,313.3억 위안으로 뒤를 이음.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위에 총 30개 지역 브랜드가 선정됨. - 1위를 차지한 베이징은 113개 브랜드가 순위에 진입하였고 전체 22.6%를 차지하였음. - 상하이는 2위로 81개 브랜드(16.2%)가 순위권에 진입하였고, 광둥은 72개 브랜드(14.4%)가 선정되며 3위에 오름. - 베이징, 상하이, 광둥 지역의 브랜드 총가치는 12조 5,000억 위안으로 500대 브랜드 가치의 68.4%를 차지함. 중국의 혁신기업과 브랜드가 상위 3개 지역에 집중되어있고, 경제가 발달한 지역일수록 혁신 수요가 더욱 크다는 점이 반영됨. 중국경제와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업종 51개가 중국 혁신 브랜드 500에 포함됨. -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이 135개로 전체 27%를 차지했고, 과학기술 보급·응용서비스업이 83개로 16.6%를 차지함. - 이밖에 제조업 72개(14.4%), 과학연구업 23개(4.6%), 의약업 18개(3.6%), 전문기술 13개(2.6%), 농·임·목·어업 12개(2.4%), 도매업 12개(2.4%), 에너지업 11개(2.2%) 순으로 집계됨. 2021년 혁신성장을 이끈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 과학기술서비스업, 제조업 3대 업종의 대중적 관심과 기업 혁신이 활발해지고 있음. -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의 브랜드 가치는 총 5조 5,268.7억 위안으로 전체 30.2%를 차지하였고, 과학기술서비스업은 3조 7,535.8억 위안으로 20.5%를 차지하며 미래산업 강자로 부상함. <출처: “致敬“5.10中 品牌日” “2022中 新品牌500强”重磅 布” 央 . 2022.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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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중국 규모 이상 기업 임금 현황
2022년 5월 20일 중국국가통계국( 家 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중국 규모 이상 기업 종사자의 연평균 임금은 88,115위안으로 전년 대비 10.3% 상승함. 2020년 중국 지역별 연평균 임금은 동부지역이 97,801위안으로 가장 높고, 서부 78,597위안, 동북 76,705위안, 중부 70,012위안 순으로 집계됨. - 동부지역의 중간급 이상 관리자의 연평균 임금은 210,100위안, 전문기술직 143,786위안, 사무직 93,353위안,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 74,762위안, 생산제조 71,576위안으로 전체 직종에서 동부지역이 가장 많은 임금을 받음. 직종별 연평균 임금은 중간급 이상 관리자가 180,630위안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하였고, 전문기술직은 125,035위안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함. - 사무직 종사자의 연평균 임금은 82,512위안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고,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은 68,022위안으로 9.8% 증가, 생산제조업 종사자는 68,506위안으로 9.4% 증가함. - 중간급 이상 관리자 연평균 임금이 전체 평균의 약 2배로 가장 많았고,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은 전체 평균의 77%로 가장 낮음. 연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업종은 IT·SW·정보통신 서비스업으로 197,353위안이며, 과학연구와 기술서비스업, 전력, 열에너지, 가스, 용수 생산과 공급업, 문화, 스포츠 및 오락업, 교통 운수, 창고 저장 및 우편업 순임. - 연평균 임금이 가장 낮은 업종은 숙박과 요식업으로 조사됨. <출처: “2021年 模以上企 就 人 年平均工 情 ” 家 局. 202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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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보 '심각'격상에 따른 시민 행동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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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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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IDI 도시연구』 통권 제17호 원고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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