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주차 개방・공유 중심의 인천시 주차정책 발전방향 수립 연구
인천시 주차정책을 개방・공유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한 로드맵 제시 공급의 양 중심에서 활용의 질 중심으로 주차정책 전환 필요 인천시 주차 수요는 계속 늘고 있으나 공간과 재정이 제한되어 기존 공급 중심 정책만으로는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주차정책은 공급의 양보다 공간 활용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특히 개방과 공유를 통해 공간을 재분배하는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 이 연구는 주차장 개방과 공유의 관계를 개방→정보화→공유로 이어지는 단계적 발전 구조로 정립하고, 제도 기반, 재정 지원, 기술 기반, 시민 참여의 네 축을 통합한 실행전략을 제시한다. 개별 사업의 활성화가 아니라 인천시 주차정책을 중장기적으로 재편하기 위한 로드맵으로 제안하는 것이다. 개방・공유 지원정책 강화의 필요성과 근거: 네 가지 고려요소 개방・공유 중심으로 정책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를 더 적극적으로 추진, 지원해야 하는 이유는 네 가지 정책 요소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첫째, 주차정책은 도시 공간 운영과 이동관리 전반을 조정하는 정책수단으로 위상과 역할이 커지고 있어, 시(市) 단위 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개방→정보화→공유로 이어지는 단계적 정책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 둘째, 자율주행과 공유모빌리티 등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가져올 기회와 위험요소를 고려할 때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개방・공유 정책을 주차정책의 중심축으로 격상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 셋째, 인천시 주차 여건(주차장 확보율, 조성 및 운영 비용, 유료화율, 불법주차율)은 신규 건설 중심의 고비용 정책에서 벗어나 활용 효율을 높이는 체계로 전환해야 할 필요성을 명확히 보여준다. 넷째, 지금까지의 주차 개방・공유 사업의 성과는 개방 구조, 지원 체계, 운영 방식 전반에서 더 적극적인 지원과 개선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주차 개방・공유 제도 개선의 핵심 과제 주차 개방・공유 정책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현행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 현재 제도는 개방과 공유의 개념이 혼재하고, 지원 및 지정 절차가 표준화되어 있지 않으며, 지원기준도 경직되어 있어 정책 효과를 충분히 내기 어렵다. 개방은 공간 확보와 인식 전환을, 공유는 정보 기반 공동 이용을 중심 가치로 갖기 때문에 두 단계는 통합된 정책 틀 안에서 연계하되 단계별 역할과 기준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또한 지원대상 지정, 심의, 평가 절차의 공정성과 재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차수급실태조사에 근거한 정량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 개방 참여 유인을 높이기 위한 지원기준 재설계와 서울시 사례에서 확인된 플랫폼 및 기술 기반 구축도 공유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비효율 운영형 지역부터 우선 개입 필요 이 연구에서 인천시 주차공간은 절대공급 부족형, 혼합 문제형, 잠재 문제형, 비효율 운영형, 안정형으로 유형화된다. 이 중 공급은 충분하나 활용률이 낮은 '비효율 운영형' 지역이 개방・공유 정책의 최우선 대상지로 고려되어야 한다. 이 지역은 정책 효과가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공유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초기 모델을 구축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단계별 로드맵 기반의 주차 개방・공유 정책 6대 활성화 방안 인천시 주차 개방・공유 정책 6대 활성화 방안은 ① 정책체계 재정립 및 로드맵 구축, ② 제도 정비 및 법적 기반 강화, ③ 지정절차 및 거버넌스 체계화, ④ 단계별 지원체계 및 인센티브 재설계, ⑤ 공유 기반・플랫폼 구축, ⑥ 브랜딩 및 인식개선 전략 강화이다. 이 방안은 단기 개방 확대 → 중기 공유 기반 조성 → 장기 공유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정책 구조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정적인 로드맵 이행을 위한 추가 제언: 조직 및 데이터 기반 강화 필요 정책 전환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두 가지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 첫째, 개방 정보화 공유의 전환을 총괄할 전담조직의 위상을 높이고 기능별 전문 인력을 확충해야 한다. 둘째, 주차수급실태조사 관리 체계를 통합DB, GIS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조사결과를 사업 지정, 평가, 예산편성과 연동하는 제도 기반을 강화하여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버스 공영차고지 공급 확대를 위한 적정 입지선정 방안 연구
인천시 버스 체계의 운영 효율성 회복을 위한 우선순위 기반 공영차고지 공급 확대 전략 수립 필요 절대적 공급 부족에 시달리는 인천시 버스 공영차고지...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시급 인천시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필수 기반 시설인 공영차고지의 확충이 절실하다. 2025년 기준 인천시의 버스 공영차고지 확보율은 인가 버스 대비 20% 수준(465면)에 불과하며, 이는 전국 6대 광역시 중 최하위 수준이다. 이러한 공영차고지 공급 부족으로 인해 인천시 시내버스의 70% 이상이 임대 방식의 민간차고지에 의존하고 있어, 임대료 상승이나 계약 해지 등 운영상의 불안정성이 상존한다. 또한, 민간차고지가 특정 권역(서구・중구)에만 편중되어 있어 원거리 노선의 경우 기・종점과 차고지 간 거리가 멀어지는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공영차고지 공급 부족 및 민간차고지 의존 문제는 불필요한 버스 공차운행거리의 증가로 이어져 연료비 낭비, 운수종사자 피로 누적, 재정 지원금 부담 가중이라는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기수립된 공영차고지 조성계획을 조속히 이행하되,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객관적인 우선순위 선정과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차거리 감소' 효과 분석을 통한 객관적인 조성 우선순위 도출 본 연구에서는 신규 공영차고지 조성의 최우선 목표를 '버스 운영 효율성 극대화'에 두고, 정량적 지표인 '공차거리 감소량'을 핵심 기준으로 설정하였다. 분석 대상은 「인천시 권역별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계획(2019)」에서 제시된 신규 공영차고지 후보지들과 장기 미집행 시설인 동춘동 부지를 포함한 총 7개소이다. GIS 기반의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각 후보지 조성 시 버스 노선별 기・종점과 차고지 간의 공차거리 변화를 시뮬레이션하였으며, 총 공차거리 감소량 및 버스 1대당 평균 공차거리 감소량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하였다.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신규 공영차고지 조성 Fast-Track 후보지 제안 분석 결과, 현재의 버스 노선 체계에서 공차거리 감소 효과가 비교적 높아 즉각적인 운영 개선이 가능한 지역은 부평구 권역으로 나타났다. 반면, 송도11공구나 계양테크노밸리 등은 장래 개발에 따른 수요 대응을 위해 부지 확보는 필수적이나, 현시점에서의 공차거리 감소 효과는 상대적으로 낮게 분석되었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Fast-Track(신속 추진)' 대상 우선순위 후보지는 다음과 같다. 부평3보급단 (총 공차거리 감소 효과 1위): 조성 시 전체 노선의 총 공차거리가 321.2km 감소하여 가장 높은 운영 효율 개선 효과를 보임. 국유지 활용 협의를 통해 신속한 추진 필요 삼산4지구 (버스 1대당 평균 공차거리 감소 효과 1위): 버스 1대당 평균 3.3km의 공차거리 감소 효과가 있어 개별 노선의 운행 여건 개선에 가장 효과적. 사유지 미래지향적 버스 공영차고지 구축을 위한 스마트・복합화 정책제언 버스 공영차고지가 스마트 대중교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거듭하기 위해서는 향후 공영차고지 신규 조성 시 단순한 주차 공간 확보를 넘어,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혁신 거점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한 공영차고지 스마트・복합화 전략들은 다음과 같다. 버스 공영차고지의 '스마트 인프라' 구축: 친환경 버스(전기・수소) 도입 확대 추세에 발맞춰 AI 기반 지능형 충전 시스템과 통합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이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정비・세차・충전을 원스톱으로 처리하여 운영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공간 구조의 입체화 및 복합개발: 도심 내 차고지 확보에 따른 주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차고지 시설은 지하화하거나 하부에 배치하고 상부 공간에는 공원, 체육시설, 도서관, 행복주택 등 생활 SOC를 복합적으로 조성해야 한다. 이는 서울시 정릉・강일 차고지 사례와 같이 기피 시설을 주민 친화 시설로 변모시키고, 상부 개발 수익을 통해 차고지 조성 재원을 확보하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이다.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5
인천시 박물관 현황과 활성화 방안
인천시 박물관,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활성화 방안 마련 필요 박물관 정책환경 변화와 인천시의 대응 필요성 최근 박물관은 단순한 유물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의 학습・향유・참여를 촉진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박물관이 과거의 유산을 보존함과 동시에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해야 한다는 새로운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제3차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기본계획(2024~2028)」은 4대 추진전략 중 하나로 '지역문화의 활력소이자 거점으로서의 박물관・미술관'을 제시하며, 정책의 중심축을 지역으로 전환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등 주요 업무가 중앙정부에서 광역자치단체로 이양됨에 따라, 박물관 진흥에 있어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인천시는 인천우정통신박물관, 인천뮤지엄파크, 검단신도시박물관 등 신규 박물관 건립과 한국이민사박물관의 확대・개편을 추진하며 박물관 인프라를 양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그러나 시설 확충만으로는 운영 활성화를 보장할 수 없으며, 조직・인력・재정・콘텐츠 등 질적 내실화를 위한 통합 전략의 병행이 요구된다. 이에 본 연구는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박물관을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인천시 박물관 정책의 8대 이슈 연구는 인천시 공립박물관 15개소의 일반현황 조사, 관계자 인터뷰 및 인천시민의 박물관 이용 실태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인천 박물관 정책의 8대 이슈를 ①박물관 시설의 질적 개선 노력 부진, ②대상별 특화 프로그램과 관람객층의 다양성 부족, ③전문인력 부족 및 전문성 약화 우려, ④박물관 운영 지원체계 미비, ⑤관람객 수 회복 부진과 박물관 활성화 전략 미흡, ⑥박물관 고유기능 강화를 위한 지원 시스템 부재, ⑦환경변화 대응 역량 부족, ⑧박물관 정보・물리적 접근성 한계로 도출하였다. 시민의 삶과 함께 생동하는 열린 박물관 박물관 정책 여건, 인천시 박물관 현황과 주요 이슈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토대로 박물관 정책의 방향을 '시민의 삶과 함께 생동하는 열린 박물관'으로 제시하고, 이를 따르는 3대 정책목표 및 추진전략, 15개 세부과제를 다음 〔요약 그림-1〕과 같이 제시하였다. 그리고 공립박물관 활성화 정책의 단계적 접근과 박물관 진흥 제도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6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4월 선행종합지수는 105.9로 전월대비 0.3% 증가 4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3.7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4월 신규구직자 수는 26,160명으로 전월대비 5,932명(18.48%) 감소, 전년동월대비 380명(1.47%)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4월 재고순환지표는 -25.4%p로 전월대비 12.5%p 감소, 전년동월대비 20.1%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4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0%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0.04%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4월 건축허가면적은 755,930㎡로 전월대비 450,424㎡(37.34%) 감소, 전년동월대비 833,915㎡(52.45%)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4월 수출입물가비율은 105.6%로 전월대비 3.3%p 증가, 전년동월대비 10.8%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4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860.7조 원으로 전월대비 48.4조 원(0.98%) 감소, 전년동월대비 24.7조 원(0.51%)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4월 장단기금리차는 0.59%p로 전월대비 0.03%p 증가, 전년동월대비 0.94%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4월 동행종합지수는 113.6로 전월대비 0.1% 감소 4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2로 전월대비 0.3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4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60만 6천 명으로 전월대비 8천 명(0.50%) 증가, 전년동월대비 2만 1천 명(1.32%)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4월 산업생산지수는 155.1로 전월대비 6.8(4.59%) 증가, 전년동월대비 11.9(8.31%)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4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1,580TEU로 전월대비 31,669TEU(11.73%) 증가, 전년동월대비 6,775TEU(2.20%)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4월 전력사용량은 2,015,279MWh로 전월대비 67,442MWh(3.24%) 감소, 전년동월대비 39,965MWh(2.02%)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4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4.4로 전월대비 5.90(5.35%) 감소, 전년동월대비 1.7(1.66%)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4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4로 전월대비 0.02(0.02%) 증가, 전년동월대비 0.42(0.39%) 증가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4월 수출액은 35억 7천 8백만 불로 전월대비 3억 9천 8백만 불(10.00%) 감소, 전년동월대비 11억 4천 1백만 불(24.19%) 감소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4월 수입액은 36억 5천 2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5천 8백만 불(4.16%) 감소, 전년동월대비 8억 4백만 불(18.04%) 감소
홈 > 연구원 간행물 > 인천경제동향 > 인천경기종합지수 -
중국의 과학기술 전략을 바라보는 관점: 역사적 진화, 정치적 동인, 글로벌 함의
“ 중국의 과학기술 전략을 바라보는 관점: 역사적 진화, 정치적 동인, 글로벌 함의 ” “ China's Science and Technology Strategy in Perspective-Historical Evolution, Political Drivers, and Global Implications ” 저자 Shanshan Mei, Judith Huismans 발행 기관 랜드연구소(Rand) 발행일 2026년 5월 5일 출처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중국의 과학기술 전략을 단순한 산업정책이 아니라 국가발전, 국제경쟁력, 국가안보를 떠받치는 핵심 국가전략으로 분석한다. 보고서는 제국 시기부터 5 4운동, 마오쩌둥 시기, 개혁개방기, 시진핑 시기에 이르기까지 중국 과학기술 정책의 역사적 흐름을 추적하면서, 중국에서 과학기술은 언제나 경제성장 수단을 넘어 국가역량, 정치질서, 안보, 국제적 위상과 연결되어 왔다고 설명한다. 특히 시진핑 집권 이후 과학기술은 ‘국가부흥’의 전략적 기반으로 재정의되었고, 기술 자립과 자강은 미국의 수출통제와 공급망 압박에 대응하는 방어적 목표이자 중국이 세계 기술질서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공세적 목표로 결합되었다. 보고서는 시진핑 시기 중국 과학기술 전략의 핵심 특징을 중앙집중적 당-국가 조정, 기술 자립, 군민융합, 전략산업 육성으로 정리한다. 중국은 ‘중국제조 2025’, 혁신주도발전전략, 13 14차 5개년 계획,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등을 통해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첨단제조, 신소재, 양자통신 등 전략 분야에 국가 자원을 집중해 왔다. 이는 시장의 자율적 혁신에만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당과 국가가 우선순위를 정하고 정부, 국유기업, 민간기업, 대학, 연구기관, 군을 하나의 혁신체계로 동원하는 방식이다. 보고서는 이러한 체계가 대규모 자원 동원과 빠른 기술 추격에는 강점을 가지지만, 동시에 연구의 자율성, 개방성, 투명성을 제한할 수 있다고 본다. 군민융합은 보고서가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쟁점 가운데 하나다. 중국의 군민융합은 단순히 민간기술을 군사 분야에 일부 활용하는 수준이 아니라, 민간 산업과 국방 연구개발, 대학, 연구기관, 기업을 국가전략 아래 통합하려는 체계로 설명된다. 특히 인공지능, 항공우주, 첨단제조와 같은 이중용도 기술 분야에서 민간 연구성과가 군 현대화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보고서는 미국이나 유럽의 민군 협력과 비교할 때, 중국의 군민융합은 훨씬 중앙집중적이고 지시적이며, 민간과 군사 영역의 경계를 흐리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이 때문에 외국 연구기관이나 대학이 중국과 협력할 때 연구보안, 지식재산권, 데이터 공유, 기관 자율성 문제가 복잡해진다. 중국의 과학기술 전략은 국내 정책에 머물지 않고 국제적 영향력 확대와도 연결된다. 보고서는 중국이 일대일로를 통해 과학기술 협력, 기술이전, 공동연구, 청년과학자 프로그램, 지역별 기술이전센터 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에서 기술 네트워크를 넓히고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일대일로의 과학기술 협력은 최첨단 혁신을 공동 창출하는 장이라기보다, 중국식 표준 확산, 네트워크 구축, 기술적 영향력 확대의 플랫폼에 가깝다고 평가한다. 또한 중국은 ‘중국표준 2035’와 같은 구상을 통해 5G,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신흥기술 분야의 국제표준 형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술표준을 산업적 지정학적 영향력의 수단으로 활용하려 한다. 보고서는 중국 과학기술 체계의 또 다른 특징으로 데이터, 사이버안보, 국가정보 관련 법 제도의 확대를 지적한다. 중국은 과학데이터 관리, 데이터보안, 사이버보안, 정보활동 관련 법제를 통해 국가가 연구데이터와 기술정보에 폭넓게 개입할 수 있는 권한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중국 내부에서는 국가안보와 기술주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이해되지만, 국제협력의 관점에서는 데이터 접근, 공동연구의 투명성, 연구성과 공개, 외국 연구자의 권리 문제를 어렵게 만든다. 따라서 중국과의 과학기술 협력은 개방성과 보호 사이의 균형을 요구하며, 무조건적 차단도, 위험을 무시한 협력도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보고서의 입장이다.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는 중국의 과학기술 전략을 기술정책, 산업정책, 안보정책, 이념정치가 결합된 통합 국가전략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 중국은 이미 세계 과학기술 질서에서 중요한 행위자가 되었고, 막대한 연구개발 투자와 국가 동원 능력을 바탕으로 일부 분야에서는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그러나 중앙집중적 통제, 군민융합, 데이터 규제, 표준 주도 전략은 국제 연구협력의 기회와 위험을 동시에 만들어낸다. 보고서가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중국과의 협력을 단순히 배제하거나 낙관해서는 안 되며, 협력이 글로벌 과학 발전에 기여하는 영역은 유지하되 연구윤리, 지식재산권, 데이터 거버넌스, 국가안보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체화된 인공지능: 로봇 산업 전환을 향한 중국의 야심찬 경로
“ 체화된 인공지능: 로봇 산업 전환을 향한 중국의 야심찬 경로 ” “ Embodied AI: China’s ambitious path to transform its robotics industry ” 저자 Wendy Chang 외 발행 기관 독일 메르카토르 중국연구소(MERICS, Mercator Institute for China Studies) 발행일 2026년 4월 30일 출처 바로가기 이 글은 체화된 인공지능(Embodied AI)을 중심으로 중국이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전환하려는 흐름을 분석하면서, 그 기술적 조건, 산업 기반, 정책 동인, 그리고 사회적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핵심 문제의식은 중국이 단순한 자동화 수준을 넘어, 물리적 세계에서 작동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통해 산업 경쟁력과 국가 역량을 동시에 재구성하려 한다는 점에 있다. 우선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로봇 설치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를 토대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체화된 인공지능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와 전자 산업 중심의 제조 생태계는 로봇 기술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반으로 작용한다. 전기차 산업에서 축적된 배터리, 센서, 자율주행 알고리즘 등은 그대로 로봇 기술로 이전될 수 있으며, 실제로 주요 전기차 기업들이 로봇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 간 기술 융합은 중국이 체화된 인공지능 분야에서 빠르게 추격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으로 평가된다. 정책 차원에서는 중앙정부의 강력한 산업 전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AI+’ 전략, ‘로봇+’ 정책, 제조업 고도화 계획 등이 결합되면서 로봇과 인공지능의 결합이 국가 차원의 핵심 의제로 설정되었고, 대규모 벤처 투자 기금과 지방정부 지원 정책을 통해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체화된 인공지능은 15차 5개년 계획에서도 우선순위 산업으로 명시되며,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경제 성장, 사회 통치, 군사적 활용까지 포괄하는 전략적 기술로 위치 지워지고 있다. 그러나 기술적 현실은 여전히 과도기적이다. 현재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부분 제한된 환경에서 단순 작업을 수행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인간 수준의 정밀도나 복합적 작업 수행 능력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다. 특히 로봇이 실시간으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능력, 즉 ‘지능’ 부분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 이 분야에서 핵심이 되는 시각-언어-행동 모델이나 세계 모델 기술은 여전히 미국 기업과 연구기관이 주도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들은 특정 영역에서 빠르게 추격하고 있지만 범용 모델에서는 격차가 존재한다. 산업 구조를 보면 중국은 하드웨어와 공급망에서 뚜렷한 우위를 보인다. 희토류, 액추에이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에서 높은 자급 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실제로 일부 중국산 휴머노이드는 서구 제품 대비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고정밀 부품, 제어 시스템, 핵심 소프트웨어에서는 여전히 일본, 유럽, 미국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이중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경제적 측면에서도 상용화는 아직 제한적이다.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의 가격은 상업적 활용이 가능한 수준보다 여전히 높고, 생산성 역시 인간 노동을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부족하다. 따라서 대규모 확산을 위해서는 비용 절감과 성능 개선이 동시에 요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들은 대규모 실증과 테스트를 통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기술 격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이러한 기술 전략은 사회적 리스크를 수반한다. 자동화 확산은 제조업 일자리의 대규모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이주 노동자 등 취약 계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제조업 일자리의 상당 부분이 대체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되고 있으며, 이는 임금, 고용, 사회 안정성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중국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복지 확대보다는 기술 발전을 통한 생산성 증가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종합하면, 체화된 인공지능은 중국에게 단순한 신기술이 아니라 산업 구조 전환과 국가 경쟁력 재편을 위한 핵심 수단이다. 현재는 기술적 제약과 구조적 리스크가 공존하지만, 강력한 정책 지원과 제조 기반, 비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전기차 산업에서 나타났던 발전 경로와 유사한 양상을 보이며, 향후 글로벌 산업 경쟁과 공급망 재편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제48차(2025년 제2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 행사 개요 ○ 일시 : 2025년 6월 24일(화) 15:00~17:00 ○ 장소 : 인천YWCA 7층 강당 ○ 주제 : AI와 기후재난 대응 ○ 강사 : 김병식 교수 (강원대학교 AI기후재난기술융합연구소장) ○ 2025년 대한민국 전역을 강타한 산불 피해 등과 같이 전세계적으로 극심한 폭염과 폭우, 홍수, 가뭄 등 다양한 형태의 기후재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인공지능(AI)은 딥러닝과 컴퓨터 비전 기술 등을 토대로 미래를 예측·분석하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기후재난 대응에 새로운 방법론으로 부상하고 있음. ○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강원대학교 AI기후재난기술융합연구소’의 빅데이터 및 AI 기반의 재난 대응 사례를 접하며 인공지능과 기후테크 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기후위기 대응 방법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행사자료집 -
「글로벌 도시경쟁력 연구: 요코하마」 제2차 정책 연구세미나
발표 ○ 발표 1: 윤장식(요코하마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 "요코하마 도시계획 및 도시정책: 과거와 현재" ○ 발표 2: 김재열(동경대학교 환경학 박사) - "요코하마 광역교통체계 현황과 과제"
홈 > 연구원 간행물 > 행사자료집 -
지속가능한 수소사회로의 전환 정책세미나
주제발표 및 토론 ○ 발 표 1 : 문 일 (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 "수소경제, 이대로 좋은가?" ○ 발 표 2 : 이임철 (SK E&S 부사장) - "SK E&S 액화수소 사업" ○ 토론사회 : 윤석진(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장) ○ 토 론 자 : 한 준(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이정영(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김영주(인천광역시청 에너지산업과장) 이용배(인천광역시청 에너지산업과 수소팀장)
홈 > 연구원 간행물 > 행사자료집
-
[채용공고2026-07호]공공투자관리센터 (육아휴직 대체인력)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6 - 07 호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 육아휴직 대체인력 ) 초빙연구원 채용 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 각 분야의 공공투자 사업 관련 투 자분석 및 연구지원 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공공투자분석 1 건축 , 토목 , 도시계획 , 교통 , 경제 , 경영 , 행정 , 관광 등 관련분야 ( 건축 , 토목 , 도시계획 , 교통 , 경제 , 경영 , 행정 , 관광 등 ) 석사학위 취득자 임용일 ~ 2026.12.31 재정 · 민간투자사업 관련 투자 분석 및 연구지원 등 ( 공공투자관리센터 근무 ) ※ 인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는 도로 , 주차장 , 행정복지센터 , 도서관 , 체육관 , 복지시설 , 관광시설 , 산업시설 , 문화축제 및 각종 행사 등 매우 다양한 재정투자사업 및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관련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603040034
홈 > 소통참여 > 채용 정보 > 채용 공고 -
『제11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현황과 과제
인천연구원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잇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11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차수에서는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현황과 과제’ 을 주제로, 인천시 소상공인 생태계와 지원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인천연구원과 유관기관, 소상공인 대표 등이 함께 참여하여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인천 소상공인 정책의 방향성과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3월 9일(월) 15:00~17:00 장소: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JST 13층) 세미나실
홈 > 소통참여 > 공지 사항 -
『제10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덕적도 섬 활성화 모색
인천연구원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잇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10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차수에서는 ‘덕적도 섬 활성화 모색’ 을 주제로, 정책 수요의 다변화와 현장 기반 정책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연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i-바다패스와 연계한 명품섬 활성화 전략을 중심으로 덕적도 추진 사업을 진단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청취하여, 향후 섬 활성화 정책과 연구과제 발굴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3월 6일(금) 09:30~15:00 장소: 옹진군 덕적면사무소
홈 > 소통참여 > 공지 사항
직원정보 (167건)
-
제113차 임시이사회
1. 운영규정 일부개정(안) _ 원안 가결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이사회 개최 현황 -
제112차 정기이사회
1. 2024년도 회계결산 결산안_ 원안 가결 2.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_ 원안 가결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이사회 개최 현황 -
2025년 3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수의계약 현황
-
2026년 인천광역시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및 청렴도조사_인천연구원(게시).pdf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고객만족도 결과 -
Issue&trend_26-07.pdf
홈 > 연구원 간행물 > 인천경제동향 > 인천 경제산업 ISSUE&TREND -
e2026_07.pdf
홈 > 연구원 간행물 > 인천경제동향 > 인천경기종합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