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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특집] 2011년 톈진시 산업현황 : 상업, 관광업
[상업] 2011 년 톈진시 도 소매업의 증가치는 1377.06 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8.1% 증가하였으며 숙박 및 요식업의 증가치는 186.22 억 위안으로 10% 상승함 . 2011 년 도매 및 소매업 판매총액은 2 조 위안을 돌파한 20831.44 억 위안으로 33.2% 증가함 . 숙박 및 요식업 영업수입은 494.81 억 위안으로 27.1% 증가함 .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3395.06 억 위안으로 18.7% 증가함 . 그중 도시소비품 소매총액은 3227.09 억 위안으로 19.3% 증가하였으며 농촌 소비품 소매총액은 167.97 억 위안으로 8.3% 증가함 . 톈진시는 Joy City 백화점 ( 大 城 ), Aqua City 쇼핑몰 ( 水游城 ), Florentia Village 쇼핑몰 ( 佛 小 ), 홍싱국제광장 ( 星 ) 등 대형 상업지구 건설로 상업시장 번성을 촉진함 . 2011 년 한도액이상 ( 限 以上 ) 도소매기업 판매총액 중 , 자동차류의 판매액이 47.9% 증가 , 석유 및 제품류 31.3% 증가 , 금속재료 42.9% 증가하여 3 대 유형의 총 판매액은 전체비중의 72.7% 에 이름 . < 그림 > 2007~2011 년 톈진시 사회소비품 판매액 및 성장률 [관광업] 톈진 국제 크루즈항 ( 母港 ) 에 국제 호화유람선 39 척이 운항되고 있으며 2011 년에는 7.2 만 여행객이 이용함 . 톈진시에는 성급 ( 星 ) 호텔 112 개 , 여행사 368 개 ( 국제 여행사 20 개 ) 가 있음 . 또한 A 급 관광지 65 개 , 농공업 여행 시범지역 14 개가 있음 . 2011 년에는 전년대비 20.7% 증가한 200.44 만 명의 관광객이 톈진을 방문함 . 그 중 외국인은 183.67 만 명으로 20.0% 증가하였으며 여행외화 수입은 17.56 억 달러로 23.7% 증가함 . 외지 관광객수는 전년대비 12.4% 증가하여 국내여행 수입이 20.2% 증가함 . 2011 년 해외여행을 간 톈진시민은 25.80 만 명으로 7.1% 증가하였으며 여행 지출액은 40.50 억 위안으로 15.7% 증가함 . ※ 본 호는 인천-톈진(天津)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며 「2011년 톈진시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통계공보(2011年天津市 民 和社 展 公 )(2012.03.12.)」를 근거로 작성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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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톈진 자매결연 20주년 기념」중국 환발해권역 성장거점 현황 및 위기요인 진단
중국정부는 1970년대 후반 최초로 경제특구 정책을 시행한 이래, 경제특구, 신구, 경제기술개발구 등 다양한 형식의 경제구역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도시화, 공업화, 현대화를 견인. 환발해(環渤海)경제권내 위치한 톈진시(天津市) 빈하이신구(濱海新區)와 탕샨시(唐山市) 차오페이덴구(曹妃甸區)는 다양한 분야의 산업단지 유치 및 생태도시 건설 등을 목표로 2,000㎢내외의 광대한 지역에 건설되고 있는 국가급 경제구역임. 두 구역은 구역지정 이후 중앙정부의 대대적인 행 재정적 지원 아래 안정적 경제성장을 지속함. 특히 개발조건이 좋은 지역의 개혁개방 추진을 통해 도시성장을 촉진하고 지역경제발전을 유도한다는 11차 5개년규획이 발표된 이래 성장 가속화. 그러나 최근 대내외적인 경제 정책 환경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지역경제성장을 위한 전략 좌표 수정의 필요성 대두. 중국에 대한 통상압력 강화, 주요 수출 대상국인 선진국의 경기침체, 임금 및 물가상승, 소비 둔화 등 대내외 경제환경의 변화 발생. 중국 정부는 12차 5개년규획을 통해 정부투자 및 수출주도형 발전에서 내수시장 활성화를 통한 발전으로 경제성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명시. 기존 성장방식의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는 경제구역은 이러한 위기에 전면적으로 노출되어 있으므로 신속한 대응방안 마련 필요.이러한 배경에서 본 연구는 빈하이신구 및 차오페이덴구의 발전과정 및 지역경제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환발해경제권내 주요 경제구역 개발성과를 확인하고, 대내외 경제 및 정책 환경 변화에 따라 예상되는 위기요인을 진단하며, 안정 지속적인 경제구역 발전을 위한 향후 과제 및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함. <목 차> 1. 환발해 경제성장의 거점, 톈진 빈하이신구 발전 현황 2. 탕샨 차오페이덴구: 21세기 환발해의 새로운 성장전략지역 3. 환발해권역 성장거점의 위기요인 진단 4. 향후과제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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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12기 1차 회의 주요 내용 및 향후 전망
지난 3월 5일 시작된 중국 제12차 전국인민대표대회(全國人民代表大會:전인대)의 1차 전체회의(12기 1차 회의)가 17일 폐막하였음. 이번 회의를 통해 작년 18차 중국공산당 전당대회에서 중공 최고위직에 올라선 시진핑(習近平), 장더장( 德江), 리커창(李克强) 등 소위 5세대 신지도부가 각각 국가주석, 전인대 상무위원장, 국무총리 등 주요 국가기구의 수장으로 선출되면서 본격적인 국정운영을 시작하게 되었음. 전인대에서는 국가기구 주요 인사에 대한 인선과 더불어 지난 5년 간 수행된 주요 정부업무의 성과와 한계를 정부공작보고(政府工作報告)등을 통해 공개하는 한편 향후 국정운영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였음. 중국 최대 정치행사로 치러진 이번 전인대 12기 1차 회의 내용의 정리를 통해 시진핑-리커창 새 지도부가 이끌어 갈 중국 국가운영의 기본 방향을 가늠하고 향후를 전망하고자 함. 이를 위해 우선, 중국 정치체제에서 최고 권력기구로써 전인대가 갖는 위상 과 한계를 탐색함. 다음으로 12기 1차 회의를 통해 결정된 국가주석, 전인대, 중앙정부, 최고인민법원과 감찰원 등의 인선 내용 및 그 특징을 정리함. 작년 18차 중공 전당대회에서 기본 설정된 권력구도가 이번 국가행사를 통해 어떻게 적용되고 변화했는지를 알아보고, 또한 중앙정부 기구 구조조정의 큰 방향인 대부제(大府制)에 입각한 정부기구 개편과 국무원 부장 인선 가운데 특이점이 무엇인지 살펴봄. 12기 1차 회의의 개막과 함께 발표된 정부공작보고 및 신임 국가주석과 국무총리 연설 등을 통해 향후 국정운영의 방향을 가늠함. <목 차> 1. 최고 권력기구 전인대의 위상과 한계 2. 12기 1차 회의 주요 인선결과 정리 3. 신지도부의 향후 국정운영 방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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