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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11
인천 강화 교동평화산업단지 기본구상에 관한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한반도의 지속적인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공동어로구역 및 해상 평화벨트 등의 협력과 더불어 개성공단, 해주특구를 중심으로 한 산업협력 확대를 포괄하는 서해평화 협력특별지대 구상의 실현이 필수적임. ○ 특히 산업협력 부문에 있어서 이 구상실현의 주요 관건은 개성~해주~인천을 연계한 접경권 초광역 산업클러스터 형성이며, 이를 위한 공동경제구역 구축이 필요함 ○ 인천-강화(교동)-개성-해주를 연결하는 남북공동경제자유구역을 건설하는 청사진과 인천광역시를 허브로 하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모델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음 ○ 이에 강화 교동 거점의 단지 조성 사업 필요성 및 당위성을 확보하고, 단지 조성관련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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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11
인문학적 도시 성찰을 위한 지역 연구기반 점검 및 구축 방안
[연구 배경 및 목적] ○ 지역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인문학적 접근을 통한 도시발전 전략에 대한 모색도 여러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음. 인천에서도 최근 학계와 시민사회를중심으로 인문학 연구의 필요성과 그 성과를 '성찰적' 도시발전과 연계해야 한다는 논의가 한창임. ○ 이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도시성장과 발전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새로운 차원에서 도시발전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임. ○ '창조도시론', '공동체'와 '사회자본', '사회적 기업', '공정사회', 그리고 '착한 소비'와 '책 읽는 도시' 등에 대한 관심도 바로 이러한 도시발전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과 궤를 같이 하는 것임. ○ 또한 여러 지역에서 박물관이나 학교를 중심으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가 진행되고 있고,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사회문제 인식과 해결의 모색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기도 함. ○ 이 연구는 이러한 새로운 차원의 관심과 추세를 반영, 우선 인문학적 관점에서의 도시발전의 적극적 의미와 핵심적 내용, 그리고 전국의 인문학 열기를 실용적'인천적' 관점에서 확인해 보고자 함 ○ 이어서 ⑵현재 이 지역 인문학적 활동과 성과, 그리고 연구기반이 도시문제 인식 및 도시발전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수준인가를 비판적으로 점검하고자 함(3장). ○ 이를 바탕으로 ⑶새로운 차원의 도시발전 전략과 연계하기 위한 인문적/실천적 지향과 방향을 지역의 인문학 연구기반의 구축 및 강화라는 측면에서 기술하고 종합적 관점에서 이를 강화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도록 함(4장). ○ 연구방법으로는 문헌연구와 현장자료조사를 기본으로 하고, 전문가들과의 논의를 통해 연구결과의 적실성을 확보하고자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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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1
인천시립박물관 접근체계 개선 방안
- 인천시립박물관 접근체계 개선 방안 ※ 시정현안연구과제 시의성이 요구되는 주요 시정현안에 대해 쟁점별 이슈를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신속히 정리하여 관련 부서에 제공하는 연구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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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대일로 관련국 GDP・인구・무역 현황
2016년 일대일로 관련 64개국의 GDP 규모는 약 12조 달러로 세계 GDP의 16%를 차지함 - 64개국의 인구는 총 32.1억 명으로 세계인구의 43.4% 비중을 차지하고, 무역총액은 7조 1,885.5억 달러로 21.7%에 달함 2016년 기준 관련국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인도가 13억이며, 인도네시아 25,880만 명, 파키스탄 18,987만 명 순으로 나타남 GDP 규모 역시 인도가 22,887억 달러로 가장 크고, 러시아(11,327억 달러), 인도네시아(9,370억 달러), 터키(7,512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6,183억 달러) 순임 일대일로 관련국의 무역점유율은 2011년 22.3%, 2012년 24%를 기록한 이후 별다른 증가세를 보이지 않음 2016년 일대일로 관련국 지역별 무역비중을 살펴보면 동남아지역의 무역액이 23,065.8억 달러로 관련국 가운데 32.1%의 비중을 차지함 - 동유럽의 무역액은 21,163.9억 달러로 29.4%의 비중을 차지함 - 서아시아·아프리카북부는 18,526.1억 달러로 25.8%임 2016년 일대일로 관련 국가별 수출입 규모는 싱가포르가 6,436.9억 달러로 가장 크고, 인도 6,176.9억 달러, 러시아 5,266.9억 달러 순임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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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수출입 현황
2016년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간의 무역총액은 9,535.9억 달러로 중국 전체 무역교역액의 25.7%를 차지함 - 무역비중은 2015년 대비 0.3%p 증가했으나, 세계경제 위축과 국제시장에서 벌크상품 가격의 폭락 등으로 무역 규모는 4.9% 감소 2016년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으로의 수출 규모는 5,874.8억 달러로 전년대비 4.4% 감소했지만, 중국 총 수출액 가운데 27.8%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0.9%p 증가하며 꾸준히 수출비중이 증가하고 있음 - 반면 일대일로 관련국으로 부터의 수입비중은 2011넌 25.2%에서 2016년 23%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임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간의 수출입 구조를 살펴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무역흑자 규모가 크게 증가함 - 2011년 142.9억 달러였던 무역흑자는 2015년 2,262.4억 달러로 약 16배 증가함 국가별 무역수지는 52개국과의 무역교류에서 무역흑자를 보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인도와의 무역흑자가 470.7억 달러로 가장 큼 -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국가는 12개로 말레이시아와의 무역적자가 109억 달러로 가장 큼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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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수출입 상품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간 무역상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중국의 주요 수출 품목은 전기기기 및 관련 부품이 1,165.9억 달러로 가장 많고, 보일러 기계 및 부품이 920억 달러, 철강은 237.2억 달러로 나타남 - 플라스틱 및 관련제품, 가구·침구, 자동차 및 관련 부품 등은 200억 달러 이하의 수출규모를 보여 전기 기기, 기계와 큰 격차를 보임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으로의 수입상품은 광물 연료, 광물유 및 증류 제품 등이 1,109.9억 달러로 가장 많으며, 전기 기기, 전기 설비 및 부품은 772억 달러임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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