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3
인천광역시 지역물류 기본계획수립 용역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인천광역시 해양항공정책과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3
2014년 아시안게임 성화봉송행사 연구 용역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3
덕적도 에코아일랜드사업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대책 발굴
[연구배경 및 목적] 1.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에코아일랜드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에코아일랜드 체험관광을 포함하는 관광 부문의 추가적인 대책을 발굴하여 대 정부 제안이 필요한 상황임. 2. 에코아일랜드 조성사업이 추진 중인 덕적도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과 계획이 동시에 진행 중에 있어 이에 대한 종합적 검토와 에코아일랜드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에 대한 진단이 필요함. -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등 다양한 부처에서 관련 사업 동시 추진 중 3. 이와 같은 배경에서 이 연구는 에코아일랜드 조성사업이 예정된 덕적도를 대상으로 향후 에코아일랜드사업과 연계한 추가적인 관광활성화 대책 발굴을 목적으로 함. - 정책연구과제의 한계와 제안 부서의 특성을 감안할 때, 덕적도에 대한 종합적인 관광대책 발굴 보다는 에코아일랜드사업과 연계한 관광대책 도출에 한정 필요 - 에코학교 개설, 에코바이크 사업 활성화 등이 예시적인 대책이 될 수 있으며, 향후 관련 계획 검토, 사례지역 동향 등을 종합하여 관련 대책 체계화 [주요 연구내용] 1. 에코아일랜드 조성계획 검토 2. 덕적도 대상의 타 계획 및 관련 사업 검토 - 에코아일랜드 사업과 타 사업의 연계 가능성 검토 3. 에코아일랜드 사례지역의 관련 사업 검토 4. 종합분석 5. 덕적도 에코아일랜드사업과 연계한 관광활성화 대책 발굴 ○ 연구기간 : 2012. 7 ~ 2013. 4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인천경제동향 2019년 2월호
홈 > 연구원 간행물 > 인천경제동향 > 인천경기종합지수 -
[관광] 중국인 국・내외 자유 여행 현황
중국 최대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 마펑워( 蜂 )과 중국관광연구원(中 旅游 究院)은 “자유여행 빅데이터 연합 실험실(自由行大 据 合 室)”을 운영하여 자유여행객의 특징, 추세, 행위, 여행 결정 방법 데이터 등을 통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분석함 - 마펑워와 중국관광연구원은 2019년 1월 21일 《세계자유여행보고(全球自由行 告)》를 발표함 2017년 중국의 관광산업 규모는 9.13조 위안으로 전체 GDP의 11.04%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2018년 상반기 중국인의 국내 여행 횟수는 28.26억 회, 해외여행은 7,131만 회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4%, 15.0% 증가함 중국의 2018년 연휴기간 관광객 수는 국경절이 7.26만 명으로 가장 많고, 춘절 3.86억 명의 2배 가까운 규모를 보임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관광] 중국 1선 도시, 여행 관심 최대
2018년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은 도시는 주로 대도시인 1선 도시와 신 1선 도시로 나타남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청두, 선전 순으로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음 - 2선 도시 중에서는 포산, 쿤밍, 다롄이 상위 20위 안에 랭크됨 2018년 자유여행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한 상위 20개 도시는 2선 도시가 가장 많았으며, 타이위안, 지난, 스자좡, 창춘, 난창, 원저우, 하얼빈, 창저우, 난닝 등이 있음 - 3선 도시 중에서는 주하이가 유일하게 랭크됨 2, 3선 도시의 생활 수준 제고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