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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3
계양산 문화자원을 활용한 계양구 축제 개발방향에 대한 기초연구
[연구개요] ○ 계양구는 역사적으로 계양부평문화권의 중심지로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계양구민을 비롯한 수도권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계양산과 같은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활용한 축제를 개발・추진하지 못했음. 인천의 10개 군・구 중 계양구민의 축제참가경험율(35.7%)이 최하위로 조사된 것은, 타 지자체에 비해 계양구민의 문화향유율이 저조하다는 것을 나타냄. ○ 본 연구는 계양구 축제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연구로, 축제의 개발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음. 이를 위해 ① 지역축제의 개념과 개발과정을 살펴본 뒤, ② 지역축제 개발사례를 검토하였고, ③ 계양구의 축제 개발여건을 분석하여, ④ 계양구 축제개발 기본계획에서 중점적으로 조사・연구해야할 사항을 제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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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3
지역대학과 연계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개요] ○ 송도 국제도시 내 연세대, 인천대, 글로벌 캠퍼스 등 대학이 입지하는 기회요인을 살려 연수구지역상권의 공동 성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임 ○ 연수구 및 주변지역 여건변화를 파악하고 해외사례를 분석하여 시사점을 찾고, 연수역 주변과 구 송도유원지 주변 상권을 대상으로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 실현 방안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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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3
청량산 둘레길과 주변 관광자원 연계방안
[연구개요] ○ 전국적으로 길 조성 열풍이 불어 2010년을 전후하여 인천시에서도 둘레길을 조성하여 왔음. 연수구에서는 인천시의 둘레길 루트에 더하여 청량산-문학산-승기천-봉재산을 연결하는 순환 코스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었음. ○ 인천둘레길과 같이 시 내의 길들은 도시민들에게 여가, 휴양, 건강, 지역 알기 등의 목적으로 조성됨. 따라서 여건에 따라 목적의 차이에 의해 활용되는 자원도 차이가 있음. ○ 본 연구는 연수구에 위치한 청량산 둘레길이 송도유원지 일원의 관광자원과 연계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시작되었음. 하지만 둘레길이 상업지역과 연계성을 갖는데 한계가 있었음. 따라서 자연자원과 문화자원을 엮어서 해설하는 문화생태탐방로를 제안하고, 문화프로그램, 관광프로그램 등의 보완에 중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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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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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한국의 자매・우호도시 체결 현황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는 외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이나 우호교류 관계를 맺고, 인적・문화적・경제적・스포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교류를 하고 있음 자매결연은 한 지방자치단체가 외국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상호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행정・경제・문화・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친선과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가기 위해 교류협력의 약속을 맺는 것으로 해당 자치단체의 지방의회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우호교류는 지방의회의 의결을 필요로 하지 않음 한중 지방자치단체 간 자매・우호관계 체결 현황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국제 교류 현황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함 2018년 한국 지방자치단체는 외국 82개국 1,249개 도시와 총 1,659건의 자매・우호도시를 체결하고, 국제 교류를 추진함 - 그중 자매결연은 54개국 661개 도시, 우호관계는 75개국 730개 도시와 체결함 한국과 중국 지방자치단체의 국제 교류는 1992년 전라남도 목포시의 중국 장쑤성 롄윈강시와의 자매도시 결연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643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 자매도시 219건, 우호도시 424건임 한중 지방자치단체의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1995년 27건으로 한중 수교 3년 만에 빠르게 증가했고 2005년 45건으로 최다 체결을 기록함 - 2016년 사드 배치 문제로 한중 관계가 악화되면서,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2017년 6건, 2017년 7건으로 크게 감소함 우리나라 17개 광역자치단체는 중국과 113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했으며, 기초자치단체는 530건 체결함 경기도는 중국과 가장 많은 74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했으며, 그중 산둥성이 23건임 서울특별시는 중국의 71개 도시와 자매・우호 관계를 맺고 있음 - 서울시 광역자치단체는 1993년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시와 자매결연은 체결하고, 이후 7개 성급(省 )행정구와 우호 관계를 맺음 - 서울시의 기초자치단체는 베이징시의 17개 지급(地 )행정구와 자매・우호 관계를 맺으며 수도 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음 이밖에도 전라남도 61건, 충청남도 54건, 경상북도 53건, 강원도와 경상남도 48건 순으로 중국과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출처> 1. 전국시도지사협의회(2015), “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 매뉴얼” 2.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홈페이지, https://www.ga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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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지역별 한중 자매・우호관계
한국은 중국의 31개 성급행정구, 193개 지급행정구, 155개 현급( )행정구와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 중국의 행정구역은 성급행정구, 지급행정구, 현급행정구, 향급( )행정구 총 4개의 행정구조로 이루어짐 중국 지역별 한국과의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산둥성이 119건으로 가장 많음 - 산둥성과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한 광역자치단체는 경상남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서울특별시, 경기도 순서로 총 8개임 한국과 가장 많이 자매・우호관계를 체결한 중국의 지급행정구(현급 포함)는 지린성의 옌볜조선족자치주로 29건이며, 랴오닝성의 선양시 26건, 산둥성의 웨이하이시 23건, 칭다오시 20건, 옌타이시 17건 순으로 집계됨 한중 자매・우호관계 체결 건수의 분포를 살펴보면, <그림 3>과 같이 환발해지역에 집중돼있는 것을 볼 수 있음 <출처: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홈페이지, https://www.ga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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