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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메가시티 인천을 향한 광역철도 연계 강화
인천시 광역 접근성 강화를 위한 철도망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글로벌 톱텐 도시 도약을 위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 필요 인천시 정책 비전인 '글로벌 TOP10 도시' 도약을 위해 전국과 수도권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도달 가능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가 필요하다. GTX-B, 인강선, 인천발 KTX 등 광역 철도망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여전히 관문도시의 한계를 안고 있다. 외곽 기점 위주의 광역철도 계획과 도시철도의 낮은 표정속도로 인해 인천의 광역통행 대응력은 제한적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 중심의 광역 생활권, 메가시티 형성이 필요하다. 개선 과제: 외곽 기점 광역철도 계획의 개편과 속도 경쟁력 강화 인천을 관문도시에서 광역교통 허브, 도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광역철도는 인천 중심부를 기점으로 구축하고 중심으로의 접근 속도 경쟁력 확보가 병행되어야 한다. 현재 외곽 중심의 광역철도 계획과 인천1, 2호선의 낮은 표정속도는 접근성 개선 효과를 제약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는 인천을 관문도시에 머물게 하고, 장래 광역철도 사업이 개별적, 단편적으로 추진되면서 계획 간 연계성도 부족한 상황이다. 광역 접근성 개선의 핵심은 간선축의 도심부 직결 광역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요 광역철도 노선이 도심부 환승 거점과 직결돼야 하며, 환승 거점의 입지와 연계망은 접근성 분석을 통해 도출되어야 한다. 광역 접근성이 높게 분석된 인천시청, 부평 권역은 환승거점으로 적합한 반면 송도, 영종, 검단 등 외곽 기점은 접근성 한계로 편익 확산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송도역을 기점으로 한 노선은 기점을 도심부로 직결하는 대안이 필요하다. 광역철도망의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인천 광역철도망 재구조화의 핵심 전략은 ① 간선의 중심 직결화, ② 지선의 고속 급행화다. 첫째, 간선의 중심 직결화는 수도권 및 전국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인강선을 인천시청 권역에 직결하고 GTX-B, 경인선 지하화, 제2공항철도와 연계해 도심부를 광역교통망의 핵심 허브로 설정한다. 둘째, 지선의 고속 급행화는 인천1, 2호선의 속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급행열차를 운행하여 간선축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정성적, 정량적 기대 효과: 접근성 개선과 생활・경제권 확장 전략사업 추진을 통해 인천의 광역 접근성 강화와 도시 위상 전환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광역 접근성은 기존 계획 대비 4.6배 향상되었고, 도시철도 급행화를 통해 통행시간이 평균 7-18분 단축되는 정량적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동시에 인천은 관문도시에서 벗어나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자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 도시개발, 교통계획 등 역점 시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간선과 지선의 기능 강화를 통해 네트워크 전체 효율성을 높이는 정성적 효과도 기대된다.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위한 추진 기반 인천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국가계획 반영, 단계적, 이원적 추진, 도시계획과의 연계,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 국가계획 반영은 사업 추진의 정책, 재정 동력 확보를 위한 선행 과제이며, 단계적, 이원적 추진은 단기성과와 장기적으로 구조개선을 균형 있게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도시계획과의 연계는 인천시청 권역을 복합기능 중심지로 육성하는 기반이 되며,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기 사업의 갈등을 줄이고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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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및 활용 체계 구축
인천시,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및 경쟁력 강화 정책 체계 구축 필요 소비행태 변화를 반영한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전략 모색 필요 온라인 소비 증가로 오프라인 상권의 소비가 위축되고 있으며, 가치소비와 경험 중심의 소비문화 확산 등으로 지역상권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더불어 인천의 지역상권은 높은 역외 소비율과 낮은 지역상권 기반 서비스업의 생산성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가중하는 상황이다. 인천시 지역상권의 위기에 대응하여 체험경제 강화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로컬크리에이터 활용의 고려 필요 체험경제란 취향과 즐거움, 배움, 의미 추구를 만족하는 특화된 재화 및 서비스의 수요・공급 체계를 의미하며,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는 소비행태 변화에 대응하는 경쟁력 제고 방안이 될 수 있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또는 창업가 등으로 정의되며 로컬자원 및 특성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방문 및 소비를 촉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상권에서 체험경제의 생산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024년 인천시 업체의 매출액 증가율은 크게 둔화되었고, 음식점업 폐업이 개업을 상회 코로나19 이후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하던 인천시 업체의 매출액은 2024년 0.5% 수준으로 둔화되었다. 방문인구는 증가하는 가운데, 그들의 소비성향이 하락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반면, 소매업・식음료업 등에서 높은 수준의 역외 소비가 발생하였는데, 이는 인천시 상권이 매력적인 소비처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울러, 대표 지역상권 업종인 음식점업의 폐업 건수가 개업 건수를 상회하였다. 이는 지난 10년간 발생하지 않았던 상황으로, 인천시 상권이 '쇠퇴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중앙정부 정책은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인천은 그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는 상황 정부는 지역상권법에 대응하여 2023년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발표하였으며, 해당 계획은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상권을 활성화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실제로 2023년 이후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로컬브랜드 창출 사업과 글로컬 상권 창출 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반면, 인천시의 자체적인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정책은 연속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상권과의 연계성 또한 제한적이다.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 제안 본 연구는 인천시가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를 제안한다. 로컬크리에이터 활용에 앞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하며, 로컬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지역상권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이 필요하다. [ 연구보고서 파일 교체 안내] 2026.3.10일 현재,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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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인천시 체험기반 산업 활성화 비전과 전략구상
인천 고유자산을 활용하는 체험기반 산업 활성화로 글로벌 미래도시 인천 준비 필요 인천시 소비 서비스 부문 성장동력 발굴 시급 산업구조가 고도화된 도시의 경쟁력은 첨단산업의 역량뿐 아니라 그 도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여가를 포함한 각종 소비 서비스 부분의 발전 수준이 중요하다. 국내 온라인플랫폼 시장이 성장하면서 범용 제품을 유통하는 지역 소비시장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은 성장의 한계를 겪는 한편, 지역의 역사, 문화, 경관, 건축물, 특산물 등 고유자원을 활용한 사업의 성공 사례가 보고되면서 로컬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하여 양질의 체험을 제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부문을 규정하고 관련 산업군의 인천 현황을 진단하여 인천시의 체험기반 산업육성의 목표와 전략을 제안하고자 한다. 체험기반 산업의 인천시 특화 산업군 도출 체험기반 산업의 현황 진단을 위해 개념적, 조작적 정의를 제시하고 이를 근거로 인천시 체험기반 산업의 성장률과 특화도를 분석하여 잠재력이 있는 산업군을 도출하였다. 인천시 체험기반 산업군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정책적으로 주목해야 할 산업군은 라이프스타일 소비재 분야의 뷰티와 푸드, 예술・문화 분야의 창작예술, 여가・레저 분야의 스포츠 서비스, 대면 서비스 분야의 음식점, 소매로 나타났다. 체험경제 도시잠재력 지수 측정 체험경제와 관련한 도시의 종합적인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도시잠재력 지수를 산출하고 특성을 분석하였다. 인천시의 인력과 기업활동 지표들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여건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영화제・축제・공연・전시회 등의 공급 측면의 지표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전반적인 소비지출은 평균 수준이나 기반시설의 부족 및 서울 근접성으로 인해 역외유출 현상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체험기반 산업육성을 위한 전략과 제언 인천시는 K-컬처의 흐름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소비재와 체험경제 특유의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 서비스 부문을 주목해야 하고 창작활동, 사업화, 유통, 체험소비로 이어지는 산업생태계 형성을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지역별로 고유의 역사, 문화, 자연, 스토리, 물리적 자원 등 독창적 이미지를 담은 거점, 거리, 지구를 형성하고 방문과 체류의 증진하는 도시 브랜드 사업을 연계하여 새로운 산업 동력으로 활성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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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2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2월 선행종합지수는 103.6로 전월대비 0.4% 증가 12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7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12월 신규구직자 수는 27,072명으로 전월대비 3,184명(13.33%) 증가, 전년동월대비 2,942명(12.19%)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2월 재고순환지표는 18.9%p로 전월대비 5.3%p 증가, 전년동월대비 45.1%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2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3%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2월 건축허가면적은 1,749,103㎡로 전월대비 1,487,902㎡(569.64%) 증가, 전년동월대비 296,606㎡(20.42%)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2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8.7%로 전월대비 1.2%p 증가, 전년동월대비 4.4%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2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82.2조 원으로 전월대비 21.1조 원(0.43%) 증가, 전년동월대비 236.8조 원(4.99%)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2월 장단기금리차는 0.17%p로 전월대비 0.02%p 감소, 전년동월대비 0.93%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2월 동행종합지수는 113.8로 전월대비 0.4% 감소 12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6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2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2만 9천 명으로 전월대비 6만 3천 명(3.96%) 감소, 전년동월대비 2만 6천 명(1.67%)이 감소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2월 산업생산지수는 138.8로 전월대비 13.2(10.51%) 증가, 전년동월대비 6.2(4.68%)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2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2,032TEU로 전월대비 256TEU(0.08%) 증가, 전년동월대비 18,801TEU(5.86%)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2월 전력사용량은 2,218,885MWh로 전월대비 184,690MWh(9.08%) 증가, 전년동월대비 27,938MWh(1.28%)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2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4.2로 전월대비 1.4(1.24%) 증가, 전년동월대비 5.5(4.59%)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2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0로 전월대비 0.2(0.19%) 증가, 전년동월대비 0.8(0.72%)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2월 수출액은 46억 1천만 불로 전월대비 1억 2천 3백만 불(2.74%) 증가, 전년동월대비 8천 2백만 불(1.80%)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2월 수입액은 44억 6천 5백만 불로 전월대비 5억 1천 7백만 불(13.10%) 증가, 전년동월대비 6억 9천 2백만 불(6.9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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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6년 1월호
Ⅰ. 지역경제 수출 증가 및 건설수주 지표의 일부 개선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생산 축소 및 투자 선행지표 부진, 자영업 및 임시·일용직 중심의 고용 위축 등 경기 전반의 하방 리스크 확대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의 전월대비 급감 및 실물 경기 하락세 속 기업심리 위축으로 경기 하방 리스크 확대 (투 자) 건설수주는 개선세를 보였으나 전국 설비투자 위축 및 선행지표 악화로 투자 경기 회복 동력 약화 (수 출 입) 주요 품목 부진 속 여타 품목 중심의 실적 개선으로 수출이 증가했고, 이에 무역수지 흑자 지속 (기업금융) 예금은행 중심의 중소기업 대출 증가세 지속에 따른 대출잔액 확대 및 연체율의 소폭 하락 (고 용) 임시·일용직 부진에 따른 임금근로자 감소 전환 및 자영업자 급감으로 고용 시장 하방 압력 가중 Ⅱ. 시민경제 소비자물가 및 가계금융의 증가 흐름의 안정화와 부동산 거래 호전세에도, 소비자심리 위축 및 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경기 악화 지속으로 시민경제 전반의 회복세 확산 미흡 (소 비) 소비자심리 위축, 소비지수 하락 속 소매업과 여타 업종이 대조를 보이며 소비 경기 회복세 미진 (물 가) 일부 품목의 가격 강세에도 농산물 및 서비스의 상승폭 둔화로 물가상승률 축소 및 안정세 지속 (가계금융) 비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지속에도 신규대출 및 약정액 감소로 전체 가계대출은 전월 대비 보합 (소상공인) 소상공인·전통시장 BSI 하락 및 대다수 업종의 심리 위축으로 지역 민생 경제 체감경기 악화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과 수급의 개선 및 주택거래량의 예년 대비 증가로 부동산 시장의 완만한 호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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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우스에 대한 중국의 우주외교
“ 글로벌사우스에 대한 중국의 우주외교 ” “ In China’s Orbit: Beijing’s Space Diplomacy in the Global South ” 저자 Matthew P. Funaiole, Brian Hart, Aidan Powers-Riggs 발행 기관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Center for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 발행일 2026년 1월 15일 출처 바로가기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가 1월 15일 발표한 본 보고서는 중국이 우주산업을 외교 안보 경제가 결합된 전략 자산으로 활용하며, 점진적으로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을 자국의 궤도 안으로 편입시키고 있음을 분석한다. 핵심 논지는 중국의 우주외교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장기적 의존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미래의 궤도 질서와 세력 균형에 구조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위성 발사, 지상국 건설, 원격탐사 통신 위성 제공, 위성항법시스템(베이더우) 보급,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묶어 협력을 제안한다. 이러한 방식은 개별 프로젝트가 아니라 ‘전 생태계 접근’에 가깝다.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과 정치적 조건의 최소화를 이유로 중국의 제안을 수용하지만, 그 결과 위성 운용과 데이터 처리, 유지보수, 후속 업그레이드 전반이 중국의 기술과 표준에 종속되는 구조에 놓이게 된다. 보고서는 중국 우주협력의 이중용도(dual-use) 성격을 특히 강조한다. 민간 과학 협력으로 포장된 프로젝트 상당수가 군사적 활용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고해상도 지구관측, 통신, 항법 데이터는 파트너 국가의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의 정보 접근성과 영향력을 확대한다. 이는 중국이 직접적인 군사 기지를 설치하지 않고도 전략적 이점을 축적하는 방식으로 평가된다. 경제적 측면에서도 우주외교는 중요한 수단이다. 중국 국영기업과 방산 우주 기업들은 위성 제작, 발사 서비스, 보험, 금융을 연계해 장기 계약을 확보하며, 이는 해당 국가의 우주 정책과 예산 구조를 중국 중심으로 고착화하는 효과를 낳는다. 동시에 중국은 자국 표준을 국제 규범처럼 확산시키며, 향후 우주 교통 관리, 주파수 배분, 데이터 거버넌스 논의에서 발언권을 강화한다. 이러한 협력은 안보 차원에서 미국과 서방의 우주 전략에 중대한 도전을 제기한다. 중국의 우주 네트워크에 편입된 국가들은 위기 상황에서 중국의 정치적 입장에 보다 우호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커지며, 서방 주도의 제재나 규범 형성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다. 이는 우주 공간이 새로운 지정학적 경쟁의 핵심 무대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중국의 우주외교가 단기간의 가시적 성과보다 장기적 구조 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평가한다.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에 우주 역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 역량이 중국 기술 데이터 정책 선택에 의존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는 ‘개발 협력’이자 ‘전략적 포섭’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궤도 상의 세력 균형뿐 아니라, 지상에서의 외교 안보 선택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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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복연구단 연구성과 공유회
■ 개 요 ○ 일 시 : 2023년 12월 13일(수) 14:00~17:00 ○ 장 소 : 인천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 제 : 도시정책과 시민행복 ○ 주 최 : 인천연구원 ■ 프로그램 □ 제1부 : 주제 발표 ○ 주제 1 : "지역맞춤형 보건의료연계 통합돌봄서비스 활성화 연구" - 이용갑(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주제 2 : "시민행복과 포용적 평생교육" - 배은주(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주제 3 : "시민행복과 관광향유" - 심진범(인천연구원 시민행복연구단장) ○ 주제 4 : "시민 안전과 재난복지" - 조성윤(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제2부 : 종합토론 ○ 좌 장 : 석종수(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장) ○ 토론자 : 김지영(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고은경(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부) 이은정(인천시 관광마이스과 관광마이스정책팀) 한아름(인천관광공사 국내스마트관광팀) 김진아(인천시 시민안전본부 안전기획팀) 신상준(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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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세미나
■ 행사개요 ○ 일 시 : 2023. 12. 5.(화) 14:00 ~ 18:00 ○ 장 소 :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3층(인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93) ○ 주 제 : “ 지방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간투자사업 대응 이슈 현황 공유 ” [세션1] 민자사업 관련 지방공공투자관리센터의 지방정부 지원 사례 [세션2] 민간사업자(건설, 금융 등)의 민간투자사업 투자 동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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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글로벌산업전략연구단 연구성과 토론회
■ 행사개요 ○ 일 시 : 2023년 11월 10일(금) 14:00~17:00 ○ 장 소 : 인천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 제 : “인천의 산업발전 전략, 진단과 모색” ○ 주 최 : 인천연구원 ○ 행사 주요 내용 <제1부 연구성과발표회> □기조발표 : 이준영(산업연구원 지역정책실 부연구위원) - 지역별 성장회계 분석과 인천에 대한 시사점 □발표1: 민규량(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인천시 전략산업의 인적자원 육성방안 □발표2: 이정영(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부연구위원) - 인천시 연구개발 특성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 방안 □발표3: 윤석진(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인천시 글로벌 투자 유치 활성화 방안 <제2부 종합토론> □좌 장 : 문미성(경기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 선임연구위원) □토론자 : 신용덕(인천테크노파크 전략기획실 정책팀장) 김민경(인천인적자원개발위원회 책임연구원) 박문수(단국대학교 산학협력융합대학 교수) 김묵한(서울연구원 전략연구단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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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8호]공공투자분석센터 (육아휴직 대체인력)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8 호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 육아휴직 대체인력 )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 각 분야의 공공투자 사업 관련 투 자분석 및 연구지원 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공공투자분석 1 건축 , 토목 , 도시계획 , 교통 , 경제 , 경영 , 행정 , 등 관련분야 석사학위 취득자 임용일 ~ 2026.12.31 재정 · 민간투자사업 관련 투자 분석 및 연구지원 등 ( 공공투자관리센터 근무 )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10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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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7호]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7 호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인천 탄소중립 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1 환경행정 및 환경정책 등 환경행정 · 환경정책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석사 학위 소지자로 정부 · 공공기관 또는 연구기관 근무경력 3 년 이상인 자 채용일 ~ 2026년 12월 31일 인천광역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서 작성 및 정책수립 , 조례 제정 , 예산편성 등 탄소중립 주류화 상시 지원 및 정책 연구 * 관련 업무 경력자 우대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02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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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차(2025년 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개최 안내
바다도 숲처럼 탄소를 흡수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블루카본은 염생식물, 잘피 등 연안에서 서식하는 식물과 갯벌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의미합니다. 전 세계에서 거대 탄소 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루카본!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해법이 될 블루카본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알아보아요. 교육 개요 일시: 2025년 11월 14일(금) 15:00-17:00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 (인천 남동구 예술로 149) 주제: 블루카본과 인천-온실가스 감축에서 기후적응 수단으로 강사: 류종성 교수 (서경대학교 나노화학생명공학과) 주최 및 주관: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 문의 032-715-6903 / hani@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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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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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업무추진비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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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규정집(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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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패행위자 현황
- 부패행위자 현황: 해당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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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_최신중국동향(웹용)_최종_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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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_한중관계의 주요 현안과 미래 전망(웹용)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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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발표원고 샘플파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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