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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천러의 공감을 받은 전설의 짤을 알고 계신가요? 인천에서 강남, 수원, 0:05 부산, 제주도를 가도 1시간 30분. 심지어 인천에서 인천을 가도 1시간 30분이 걸린다는 말입니다. 0:11 물론 이건 정확한 이동 시간이 아니라 인천 시민들이 체감해온 교통 불편을 한마디로 줄인 밈입니다. 0:17 가까워 보여도 실제로는 돌아가고 갈아타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던 거죠. 0:22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요? 인천은 면적이 넓고 공항 한강까지 생활권이 퍼져 0:27 있는 도시입니다. 즉 문제는 거리가 아니라 연결이었어요. 하지만 지금 인천은 이 별명을 바꾸는 중입니다. 0:34 GTX-B는 서울과 수도권을 더 빠르게 잇고 인천발 KTX는 전국과 직접 연결되는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41 여기에 서울 7호선 인천 1호선 연장 도시철도망 확충 계획까지 더해지면 인천과 서울 인천과 전국을 잇는 흐름이 달라집니다. 0:50 인천 연구원이 말하는 30분 교통 도시는 단순히 도로 하나 철도 하나를 더 놓자는 것이 아닙니다. 0:55 인천 안에는 빠른 대중 교통축을 만들고 광역 교통은 인천 중심 생활권과 잘 연결하고 환승은 더 편하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1:03 전설의 1시간 30분 도시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30분 교통 도시로 가까워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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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24

2026.07.

인천연구원, DHI와 스마트 물관리·기후 회복력 연구 맞손

“DHI A/S의 물관리 기술과 인천연구원의 정책 연구 역량을 결합해 기후변화와 도시 물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 사업을 발굴하겠습니다.”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지난 21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물 환경 전문 기업인 DHI A/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자리에서 이렇게 밝혔다.덴마크에 본사를 둔 DHI A/S는 수자원 관리와 홍수 예측, 지하수, 항만·해양 분야 모델링과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물관리와 환경 보호를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수자원 관리와 기후변화 대응, 재난 위험 경감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기술 협력, 지식 교류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도시 홍수와 물관리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인천의 기후 회복력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연구원은 기대하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도시 발전·기후변화 적응·수자원 관리·재난 회복력 분야 공동연구 ▲연구자 및 전문가 교류 ▲공동 세미나·워크숍·기술 교육 개최 ▲연구보고서·데이터·연구 방법론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최 원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공동연구와 국제 협력을 통해 인천의 지속 가능성과 도시 회복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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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3

2026.07.

인천연구원과 DHI, 스마트 물관리・기후회복력 분야 연구교류에 뜻 모아 (연구원)

인천연구원과 DHI, 스마트 물관리・기후회복력 분야 연구교류에 뜻 모아○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7월 21일 오후 3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물 환경 전문 기업인     DHI A/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수자원 관리와 기후변화 대응, 재난위험경감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기술협력, 지식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덴마크에 본사를 둔 DHI A/S는 전 세계 26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1,100명 이상의 인력이 활동하고 있다.     수자원 관리와 홍수 예측, 지하수, 항만・해양 분야 전반에 걸쳐 모델링과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이다.     1964년 설립 이후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물 관련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물 관리와 환경 보호를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양 기관은 이 MOU를 통해 △도시발전·기후변화 적응·수자원 관리·재난회복력 분야 공동연구, △연구자와     전문가 교류, △공동 세미나·워크숍·기술교육 개최, △연구보고서·데이터·연구방법론 공유 등에 합의했다.○ 또한 스마트 도시 물관리와 통합수자원관리, 홍수위험 관리, 생태환경 관리,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 이 MOU는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도시 홍수와 물관리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인천의 기후회복력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DHI A/S의 물관리 기술과 인천연구원의 정책연구 역량을 결합해 기후변화와 도시     물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연구원은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공동연구와 국제협력을 통해 인천의 지속가능성과 도시회복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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