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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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노사관계 변화와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실태 연구
- 저자 : 이장원 외
- 출판사 : 한국노동연구원
목차 제1장 서 론 1 제2장 신노동환경 분석 5 제3장 신노동법제 분석 62 제4장 중국의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현황과 동향 101 제5장 중국진출 한국기업들의 실태연구 145 제6장 인사·노무관리 심층연구 192 제7장 결 론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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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금
- 저자 : 최용민
- 출판사 : 한국재정경제연구소
책소개 중국을 21세기 한국경제의 희망으로 바꾸고 그들에게 올바로 다가가기 위해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또한 저자가 직접 1년간의 현지 생활을 통해 터득한 중국생활과 중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특히 우리기업들의 중국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도록 중국시장과 중국정책의 변화를 전달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였다. 중국에서 현지 기업들에게 컨설팅하면서 스스로 작성한 보고서 등을 보다 쉽게 풀어써서 '새로운 중국비즈니스 실크로드'를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 목차 제1부 중국경제 따라잡기 제1장 중국경제에 대한 이해와 오해 제2장 중국, 중국경제 제3장 세계로 뛰는 중국 제4장 중국경제의 고민 제2부 한국경제의 실크로드, 중국 제5장 중국경영 어디로 가야하나 제6장 중국속의 한국기업 제3부 중국생활, 그 현장 제7장 중국생활의 변화 제8장 중국의 대학, 그 현장 제4부 중국인 생각과 행동 제9장 중국, 중국인을 알자 제10장 중국인이 자랑하는 것,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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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중국의 판도 형성과 변강
- 저자 : 김석우 외
- 출판사 : 한신대학교출판부
<목차> 제1부_전근대 중국의 판도 형성과 변강 지배 선진시기 국가의 ‘정(政)’의 범위와 판도 / 김석우 진한의 판도 형성과 변강 관리 체제에 대하여 / 이유성 삼국시기 손오(孫吳)정권의 수립과 고대 중국의 강역 변화 / 홍승현 북송 섬서5로의 서하 방어전략과 판도 경영 / 이경룡 동아시아 맹약 체제와 거란?금의 판도 / 윤영인 고려 왕부(王府) 단사관(斷事官)과 고려-원 관계 / 안병우 명조와 몽골의 국경 형성과 변천 / 노기식 제2부_근현대중국의 판도 형성과 변강의 역사적 작용 19세기 전반 ‘6맹(猛) 지역’에 대한 중국-베트남의 지배권 논쟁 / 최병욱 청말 몽골 지역의 신정/ 이평래 중화민국의 판도 형성과 티베트 / 박장배 중화인민공화국의 판도 형성과 신강 / 박선영 중국의 동부 판도 연구 / 최덕규 중국의 동북 변강 문화강역 인식 고찰 / 윤휘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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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대의 풍경 - 화보와 사진으로 읽는 중국 근대의 기원
- 저자 : 문정진, 민정기, 박소현, 백광준, 이성현
- 출판사 : 그린비
책소개 동아시아의 근대를 역사문화적 측면에서 총체적으로 살펴보는『동아시아 근대 풍경』시리즈. 현대의 삶을 규정하고 있는 '근대'의 기원을 조망하고자 했다. 근대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을 재구성하고, 현재 우리의 삶을 가능하게 한 기원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탐구한다. 특히 비슷한 형성 경험을 갖고 있는 동아시아의 근대에 초점을 맞추었다. 두 번째 <중국 근대의 풍경>은 중국 근대의 기원을 이해하는 8가지 시선을 담은 책이다. 근대 중국의 변화상을 그 당시 발간되었던 400여 점의 화보와 사진을 통해 총체적으로 연구하였다. 일상을 묘사한 화보를 텍스트로 삼아 그동안 세세하게 다뤄지지 않았던 평범한 근대 중국인들의 다층적인 삶을 다룸으로써 중국의 근대성 문제는 물론, 더 나아가 동아시아의 현재가 안고 있는 문제까지 살펴보고자 했다. 근대 중국을 살펴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자료는 근대 최초의 그림신문인 '점석재화보'로, 당시 중국의 사회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자료들을 통해 중국을 바라보는 타자의 시선과 중화주의적 타자 이해가 어떻게 변화해 갔는지 알려주고, 중국 근대의 사회문화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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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
- 저자 : 이중톈(易中天)
- 출판사 : 은행나무
책소개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는 우리가 잘 몰랐던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문화관습을 다룬 인문 교양서이다. 중국 CCTV「백가강단」으로 널리 알려진 이중톈의 대표작 중 하나로, 저자의 유쾌한 입담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풀어낸 중국인에 관한 해석을 담고 있다. 10여 년 동안 중국에서 세 번의 개정판이 출간되며 현재까지도 대중의 폭넓은 사랑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음식, 체면, 가정, 결혼, 우정 등 9가지 키워드로 중국인의 문화를 분석한다. 중국 문화의 핵심을 파악하여 중국인을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 중국인의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익숙한 일들에서 그 문화를 탐색하고 있다. 그들의 일상을 하나하나 관찰하면서 우리와 닮은 듯 다른 중국인의 모습을 전해준다. 저자는 차별화된 관점과 중국인 학자의 내부적 시선으로 중국인의 진면목을 탐구한다. 상다리가 부러져도 차린 게 없다는 주인의 허풍부터 뇌물은 혐오해도 받지 못하면 혼자 바보가 된다는 이상한 공평의식까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중국인의 사상과 문화를 다루고 있다. 생활 속 주제들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중국인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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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열전 후비 - 황제를 지배한 여인들
- 저자 : 샹관핑(上官平)
- 출판사 : 달과소
책소개 <중국사 열전: 후비>는 황제 중심의 중국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후비들을 살펴보는 책이다. 전한왕조의 건립 후기부터 청나라까지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후비들을 선택하여, 봉건사회에서 특별한 신분을 지녔던 그녀들을 통해 당시 사회를 연구하였다. 각 왕조의 유명하고 중요한 후비와 상대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친 후비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중국의 봉건제도와 그 시대의 정치를 이해하고자 했다. 통치 집단의 중요인물인 후비들은 후궁과 왕조, 나아가 한 시대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봉건시대 여성의 지위 때문에 후비들의 삶과 죽음도 남성들과 왕조의 흥망성쇠에 의해 결정되었다. 그녀들은 왕조의 몰락과 함께 비참한 최후를 맞기도 했지만, 혼란의 시기에 왕조를 지켜내고 발전시키기도 했다. 또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기도 했고, 이로 인해 왕조를 멸망에 이르게 하기도 했다. 이 책은 중국 역사 속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후비들을 소개하고 있다. 때론 처량하고, 때론 뛰어난 품성을 지녔으며, 때론 악하고 탐욕스러운 그녀들의 인생을 살펴본다. 봉건체제 아래에서 겪어야 했던 그녀들의 개인적 삶과 그녀들 스스로가 원인이 되어 일으킨 문제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의 영향을 받은 왕조의 흥망성쇠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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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중국 대외무역을 통해 본 동아시아
- 저자 : 홍성구
- 출판사 : 동북아역사재단
책소개 최근 동아시아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동아시아는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대두는 동아시아 연구자들에게 근대 이후 서구를 중심으로 상대적 존재로만 인식해 왔던 동아시아 상에서 벗어나 동아시아 고유의 질서와 독자성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게 했는데 1990년대 이후 일본에서 활발하게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 교역권론’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견해에 따르면 근대 이후 아시아 지역은 근대 이전부터 존재했던 독자적인 시장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으로 서구를 중심으로 역사를 해석하려는 경향에 대한 반발로 일정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본서는 중국, 일본, 조선,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근대 이후 전통 무역 체제가 근대 무역체제로 재편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아시아 교역권론’을 실증적으로 검토하려고 했습니다. 목차 · 조공무역체제로의 재검토-해관무역체제론을 위한 시론_홍성구 · 근대 조선과 중국의 무역_송규진 · 근대 중국과 일본의 무역_강경락 · 근대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무역_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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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세대 영화 삶의 본질을 말하다
- 저자 : 안상혁, 한성구
- 출판사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책소개 『중국 6세대, 영화 삶의 본질을 말하다』. 서구 문화에 편승한다는 명목으로 중국에서는 상영 금지 처분을 많이 받아왔지만, 6세대 감독들은 분명 중국 문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장본인들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아이들의 훈장’의 장위엔(長元) 감독을 비롯해 왕샤오솨이(王小師), 로우예(婁燁), 지아장커(賈樟柯) 등 중국의 영화 문화를 이끌어 가는 6세대 감독들을 소개하고, 그들 작품의 지향점과 특장점에 대해 살펴본다. 이들에 대해 총 4장에 걸쳐 이야기한 이 책은, 6세대 영화가 중국문화의 지형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알아본다. 그리고 6세대 감독들에게 영향을 끼친 5세대 감독들의 성찰적 측면을 본 후, 6세대 영화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였다. 국내에서 상영된 영화가 별로 없는 점을 고려해 영화의 줄거리를 충실히 소개하고 그에 따른 시사점을 다루었다. 중국 6세대 감독들에 관한 자료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마지막 부분에서는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신세대 영화의 양상도 살펴볼 수 있다. 때문에 국내에 미개봉된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중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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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코드 - 중국인의 인생 전략 77가지 이야기
- 저자 : 나채훈
- 출판사 : 아리샘
<목차> Part 01. 의심과 믿음 01. 무조건 믿는다는 건 위험한 짓 : 태양을 쏘아 떨어뜨린 ‘예’ 02. 물을 다스리면 천하를 다스린다 : 황하 치수에 성공한 ‘우’ 03. 사치방종은 패망의 지름길 : 주지육림의 폭군 ‘걸왕’ 04. 이겨놓고 싸워라 : 곧은 낚시로 천하를 움켜쥔 ‘태공망’ 05. 얻고자 하면 먼저 준다 : 패자를 출현시킨 정치가 ‘관중’ 06. 탱자와 밀감의 차이 : 현상시대의 상징 ‘안영’ 07. 돌려 말할 줄 아는 지혜 : 유가를 창시한 영원한 스승 ‘공자’ 08. 때를 기다릴 줄 알아라 : 3년을 기다려 웅비한 ‘초장왕’ 09. 망각은 의지박약의 다른 표현 : 와신상담의 풍운아 ‘오자서’ 10. 실익과 조화를 이룰 때 명분이 산다 : 인의만 앞세워 천하제패를 놓친 ‘송양공’ 11. 강물이 잔잔해질 때까지 참아라 : 《손자병법》을 완성한 ‘손무’ 12. 돈을 쓸 줄 아는 부자 : 벼슬을 버리고 재벌이 된 ‘범려’ 13. 출세주의자의 약점 : 출세지상주의의 상징 ‘오기’ 14. 인자무적 : 협객의 유학자로 공자를 뒤이은 ‘맹자’ Part 02. 명분과 실익 15. 상앙의 법 : 엄격하게 법을 집행한 ‘공손앙’ 16. 다가가지 않고 찾아오게 하라 : 삶의 지혜를 응용한 ‘손빈’ 17. 합종·연횡의 위력 : 6국 재상이 된 ‘소진’ 18. 찾아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 : 3천 식객을 거느린 ‘맹상군’ 19. 일단 믿었으면 의심을 삼가라 : 간신의 모략에도 인재를 믿었던 ‘군주들’ 20. 일자천금의 자세 : 돈으로 천하를 노린 ‘여불위’ 21. 명분 있는 희생의 아름다움 : 일편단심의 협객 ‘형가’ 22. 지나침보다는 부족함이 낫다 : 진나라 천하통일의 주역 ‘이사’ 23. 자발성을 끌어내야 좋은 리더 : 역사의 어두운 그늘 ‘만리장성’ 24. 표정과 눈빛에서 마음을 읽다 : 영원한 명책사 ‘장량’ 25. 실패한 영웅에게 보내는 갈채 : 패배하고도 영웅이 된 ‘항우’ 26. 인사 정책의 귀재 한 고조 : 한제국의 창업자 ‘유방’ 27. 사람을 볼 때 그의 어머니를 본다 : 한제국의 아침을 연 여걸 ‘여후’ 28. 모욕을 다스릴 줄 아는 용기 : 토사구팽당한 ‘한신’ Part 03. 야망과 욕망 29.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 황노의 술로 다스린 ‘조참’ 30. 일과 욕망을 구분하는 분별력 : 포부만큼 낭비가 심했던 ‘한무제’ 31. 사랑의 힘, 진실의 힘 : 중국 문학의 기린아 ‘사마상여’ 32. 사명감에는 시련이 따른다 : 중국 역사를 만든 ‘사마천’ 33.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비극으로 : 흉노족으로 시집간 ‘왕소군’ 34. 황제의 마음도 움직인 명문장 : 호랑이 굴로 들어간 ‘반초’ 35. 개혁은 서두르면 안 된다 : 유교적 이상세계를 꿈꾼 ‘왕망’ 36. 비극적 결말을 부른 유교의 효 사상 :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 ‘초중경과 유란지’ 37. 전설적 명성보다 실용적 내용이 중요 : 실용적 의술의 아버지 ‘장중경’ 38. 썩을 수밖에 없는 무소불위의 권력 : 황실의 가장 가까운 세력 ‘환관’ 39. 시대를 읽고 자신을 경영한다 :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 ‘조조’ 40. 전략을 묻지 말고 전술을 물어라 : 천하를 설계한 전략가 ‘제갈량’ 41. 중국 남성성의 이상적 모델 : 삼국시대 촉한의 장수 ‘관우’ 42. 〈칠보시〉에 담겨 있는 번뜩이는 지혜 : 불우했던 천재 시인 ‘조식’ Part 04. 이상과 현실 43. 속세와 타협하지 않는 고고함 : 죽림칠현의 은둔 시인 ‘혜강’ 44. 오두미절요 : 무릉도원을 꿈꾼 시인 ‘도연명’ 45. 반면교사의 영원한 상징 : 가면 쓴 폭군의 얼굴 ‘수양제’ 46. 한 숟갈의 은혜도 잊지 않고, 한 마디의 욕설도 복수한다 : 수양제를 거꾸러뜨린 마술사 ‘이수’ 47. 심성이 바른 인물을 써야 하는 자리 : 중국사 최고의 명군 ‘당태종’ 48. 곡필한 자는 출세하고 직필한 자는 탄압 받는다 : 권력으로부터 독립한 사관 ‘유지기’ 49. 멀리 돌아가는 길이 빠른 길 : 부처의 가르침을 중국에 심은 ‘현장’ 50. 사람을 알아보는 밝은 눈 : 관상으로 부하를 뽑았던 장군 ‘이적’ 51. 악랄함 속의 섬세함 : 비정했지만 탁월한 통치자 ‘측천무후’ 52. 구밀복검의 비극 : 새로운 시대를 연 혁명가 ‘안녹산’ 53. 봉새는 가시나무에 깃들지 않는다 : 선견지명과 강직한 성품 ‘소영사’ 54. 무너진 제국은 다시 서지 못한다 : 당시 세계를 완성한 ‘백거이’ 55. 천하를 거저 얻을 수도 있다 : 가장 쉽고 편하게 황제가 된 ‘조광윤’ 56. 상대의 의심을 활용하라 : 북벌을 주장한 송나라 정승 ‘구준’ Part 05. 반란과 몰락 57. 출처진퇴의 이치 : 독선적 개혁주의자 ‘왕안석’ 58. 현실 논리와 명분 : 냉혹하고 노회한 매국노 ‘진회’ 59. 소의 혀를 심판하다 : 명판관의 대명사 ‘포청천’ 60. 새로운 관계 ‘안다’와 ‘노코르’의 위력 : 의리와 신의를 중시한 ‘칭기즈칸’ 61. 더 큰 부자가 되려는 욕심 : 소박한 반란자 ‘등무칠’ 62. 의로운 반란 : 만주족의 창시자 ‘누르하치’ 63. 명을 멸망시키고 청에 당하다 : 명의 목줄을 끊은 ‘이자성’ 64. 사랑을 위해 제위를 포기하다 : 실질적으로 청을 세운 ‘도르곤’ 65. 사사로운 복수심으로 패망한 명나라 : 청나라 건국의 공로자 ‘오삼계’ 66. 행동하는 지성의 모범 : 아편 밀수에 맞서 싸운 ‘임칙서’ 67. 너희는 재산을 남기지 마라 :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한 ‘증국번’ 68. 누구에게나 한 가지 재주는 있다 : 청대 최고의 부자 ‘호설암’ 69. 만인평등의 이상 : 개혁을 외친 선각자 ‘강유위’ 70. 권력욕이 몰락을 부른다 : 청의 몰락을 재촉한 ‘서태후’ Part 06. 부패와 투쟁 71. 혁명으로 인민의 사랑 실천 : 중국을 잠에서 깨우려 한 ‘손문’ 72. 중국의 영혼을 치료 : 중국 근대 문학가이자 투쟁가 ‘노신’ 73. 착취와 외세의 시대 종결 : 중국 공산 혁명을 성공시킨 ‘모택동’ 74. 중국인만의 경극을 세계 문화로 탑승 : 중국 경극의 혁명가 ‘매란방’ 75. 남신에서 여신으로 중심 이동 : 행동하는 지식인 ‘곽말약’ 76. 부패정권의 몰락과 함께하다 : 북벌의 영웅이었던 ‘장개석’ 77. 흑묘백묘 논리 : 중국의 실용주의를 점화한 ‘등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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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품어라(중국에서 성공하려면)
- 저자 : 최재선
- 출판사 : 청림출판
이책은중국에서 14년째 생활하며 중국 최고위층 관료에게 경제 발전을 위한 기술과 리더십을 가르치는 최재선 교수가 제시하는 중국 비즈니스의 지침서이다. 중국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력과 학자적 접근법으로 중국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중국에 진출하는 한국인들 사이에는 중국 비즈니스를 두고 마치 불문율인 양 자주 회자되는 말이 있다. '중국에서는 되는 일도 없고 안 되는 일도 없다', '그까지것 하다가 문제 생기면 돈 주고 ?시로 해결하면 되지'가 바로 그것이다. 이 역시 한국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착각이다. 이 말들에는 결국 중국 비즈니스를 너무 만만하고 쉽게 여기고 있는 한국인들의 자세가 담겨 있다. 사전준비 없이 너무 쉽게 일을 벌이고 문제가 발생하면 주먹구구식으로 쉽게 해결하려 들기 때문에 실패하고 만다. 저자는 사업의 대상인 중국사람의 이익을 중시하며 이용하려고 하지 말고 함께 상생하는 상도의 정신을 강조한다. 그리고 중국에서 한번에 대박을 생각하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과 넓은 마음으로 중국을 품에 안아야 함을 역설한다. 중국인의 참모습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목록서문 추천사 1장 중국, 중국인에 대한 7가지 착각 1. 중국 공산당 빨갱이 놈들, 부패하고 돈밖에 모르는 놈들 2. 중국인, 더럽고 지저분하고 미개하다? 3. 중국어 좀 못한다고 성공 못하나! 4. 중국에서 대박 한번 터뜨려 봐? 5. 돈이면 만사가 다 통한다? 6. 다른 사람 다 실패해도 나는 실패하지 않는다? 7. 13억 곱하기? 13억 나누기! 2장 한ㆍ중 상생하는 7가지 전략 1. 중국의 위상을 겸허히 인정하자 2. 중국, 도전인가 기회인가? 3. 공략과 중화의 양면전략이 필요하다 4. 중국의 중원을 정복하자 5. 하이테크와 하이터치로 승부를 걸자 6. 중국의 고급 두뇌를 한국으로 7. 화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자 3장 중국 비즈니스 만남에서 협상 그리고 성공까지 1. 만남, 사교 이전에 준비해야 할 7가지 2. 성공적인 만남과 사교를 위해 명심해야 할 것 3. 성공적인 협상을 위한 7가지 지혜 4. 협상체결 후 비즈니스 성공까지 7가지 철칙 4장 중국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1. 중국을 사랑하라, 중국 사람을 존중하라, 중국을 품어라! 2. 반드시 상생하라 3. 정도로 시작하여 정의로 끝을 맺어라 4. 주변에 강력한 로비스트를 포진시켜라 5. 유혹의 덫을 조심하라 6. 중국에 녹아내려라, 현지에 융합하라 5장 중국에서 웰빙을 누리기 위한 7가지 비법 1. 웰빙의 의미는 무엇인가? 2. 영혼의 웰빙, 마음의 정원을 가꾸어라 3. 육체의 웰빙, 규칙적인 운동을 즐겨라 4. 오수(午睡)의 웰빙, 상쾌한 오후 5. 중국 문화의 웰빙 누리기 6. 심신의 안정과 건강의 보약, 차(茶) 웰빙을 즐겨라 7. 생명의 신비 목욕과 발마사지 웰빙 8. ‘누림’의 웰빙을 즐겨라 글을 마치면서 부 록 1. 중국의 최고위 관료 조직도 2. 중국 비즈니스 체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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