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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5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방안 연구
인천시, 인식-실천 간극 해소를 통한 정책 신뢰 기반의 재난안전 실천력 제고 필요 복합위험 시대, 시민의 행동 변화를 끌어내는신뢰 중심의 인천형 재난안전 실행 전략 구축 필요 재난의 복합화와 일상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관 주도의 일방향적 대응 체계를 넘어 시민참여 기반의 능동적 재난관리 체계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실증 분석 결과,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의식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대비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인식-실천의 비동기화' 현상이 뚜렷하게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간극을 해소할 핵심 요인으로 '정책 신뢰'에 주목하였다. 시민이 행정을 신뢰하고 정책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체험 중심 학습, 정책 과정의 투명성 강화, 구조적 지원 확대, 권한 있는 시민참여를 중심으로 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시민의 자발적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안전도시 인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식과 실천의 관계 규명 및 지역별 유형화를 위한 다각적 분석 진행 본 연구는 재난안전 의식이 시민 실천으로 전이되는 과정에서 작동하는 심리적・구조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계획된 행동 이론, 절차적 정의 이론 등을 검토하여 정책 수용성 분석 틀을 설정하고, 「2024 인천시민 재난안전 의식조사」 자료를 활용해 의식, 정책 신뢰, 실천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아울러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정책 신뢰와 실천 수준을 교차 분석하여, 고신뢰・고실천형, 고신뢰・저실천형, 저신뢰・저실천형, 저신뢰・고실천형의 4개 유형으로 구분하고, 지역별 여건과 제약 요인을 반영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인식과 실천의 간극 해소를 위한 정책 신뢰 기반의 구조적 개선 필요 연구 결과,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실천을 제약하는 핵심 요인은 정보의 부족이 아니라 정책에 대한 신뢰 수준과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실행 여건의 제약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은 재난 위험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집행 과정에 대한 신뢰가 충분하지 않거나 시간・비용・접근성 등의 부담으로 인해 실제 행동을 주저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원도심 지역에서는 정책 피로감이, 도서 지역에서는 물리적 접근성 한계가 반복적으로 실천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향후 정책은 ▲ 단순 홍보 중심에서 체험 중심 교육으로의 전환, ▲ 정책 집행 과정의 투명성 강화, ▲ 개인 책임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공공 지원 시스템 중심의 접근으로의 전환을 중점 방향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시민이 신뢰하고 참여하는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제언 본 연구는 인천시 재난안전 정책의 실천력을 제고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 주요 정책 대안은 ① 체험・교육 중심의 안전 정책 전환, ② 재난안전 행정의 투명성 강화, ③ 취약계층을 고려한 구조적 지원 인프라 확충, ④ 주민 주도 거버넌스 활성화, ⑤ 행정체제 개편에 대비한 안전 행정의 연속성 확보로 요약된다. 이러한 대안들은 시민의 안전 의식을 토대로 정책 신뢰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인식과 실천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인천시 재난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러한 정책 대안은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될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정책 과정 공개와 체험형 학습을 통해 신뢰 기반을 강화하고, 중기적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천 지원 체계를 확충하며, 장기적으로는 시민참여가 제도화된 재난안전 거버넌스로 발전시켜야 한다. 특히 2026년 행정체제 개편을 앞둔 현시점에서 구역 재편 단계부터 유형별 맞춤 전략을 반영함으로써 재난안전 행정의 연속성과 정책 수용성을 함께 확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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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5
인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 중장기 추진 전략 수립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을 통해 인천시의 역사적 정체성과 장소성을 회복하는 작업 필요 개별 자산 활용 넘어 역사성・장소성 기반 통합 가치화 전략 필요 인천시 역사문화자산은 시대별・지역별로 다양하나, 체계적 발굴과 활용을 위한 통합 전략은 미흡하다. 기존 연구는 시사 편찬과 특정 주제에 집중되어 장소 기반 자산의 가치화 기획이 부족하다. '가치화'란 개별 자산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콘텐츠로 재생산하여 시민이 소비하는 선순환 체계로, 히스토리텔링, 장소마케팅, 정책 현안 연계 등 복합적이고 창의적인 과정이다. 본 연구는 인천시 대표 역사문화자산을 선정하고 효과적인 가치화 전략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역사성과 장소성의 결합, 히스토리텔링과 장소마케팅으로 실현 가치화 개념을 토대로 인천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전략 수립을 위한 현실적인 문제의식은 다음과 같다. 역사문화자산 가치화는 '역사 연구 현황'과 '가치화 사업' 간 접점을 마련하고, 역사성과 장소성이 교차하는 '장소 기반' 자산에 주목해야 한다. 역사를 문화콘텐츠로 생산・소비하는 히스토리텔링과 장소의 이미지・문화・역사를 자산화하여 도시브랜드를 강화하는 장소마케팅을 융합하는 것이 가치화의 핵심 전략이다. 이를 통해 역사문화자산의 단순 보존을 넘어 도시재생, 문화관광, 역사교육 등 다양한 정책 분야와 연결 가능한 자원으로 확장할 수 있다. 시대사 중심에서 지역사・주제별 심층 연구로 전환 필요 인천 시대별 역사 연구는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 시사 편찬과 군・구사 연구를 중심으로 축적되었으나, 특정 주제 편중, 기초자료 부족, 연구 인력 한계 등 과제가 남아있다. 시대사 중심에서 지역사 중심으로 전환하고 주제별 심층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발굴된 역사 자료를 가치화 기획과 연계하는 구체적 방안을 탐색하는 과정의 보완이 요구된다. 5개 테마 대표 자산 선정, 단계별 가치화 체계 구축 역사 전문가 자문 및 계층화 분석을 통해 장소 기반 역사문화자산 후보군 58개를 구성하고, 역사성・지역성・대중성・활용성 등 4가지 평가지표를 적용하여 1차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 결과를 히스토리텔링, 장소마케팅, 정책 현안 연계를 고려한 통합적 해석으로 재분류하여 5개 테마의 대표 역사문화자산을 선정하였다. ①고려시대 황도(강화군), ②산업유산(동구・부평구), ③건축자산・음식문화(중구), ④근대 스포츠(미추홀구), ⑤인천 역사의 시작(강화군・미추홀구)이다. 각 테마는 기획-발굴 및 보존-편찬 및 기록-활용의 가치화 체계에 따라 영역별 추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사례 분석 통한 인천형 가치화 모델 제시 진주 〈의기 논개〉와 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사례 분석을 통해 성공적 가치화 전략의 핵심 요소를 도출하였다. 진주는 고증이 미비한 역사적 소재를 히스토리텔링하여 역사성과 예술성이 결합한 장소 특화 콘텐츠로 제작하였고, 수원은 기록유산 기반 고증과 지자체 협업을 통한 장소마케팅으로 역사문화 관광 콘텐츠를 성공시켰다. 이러한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인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역시 개별 자산 활용을 넘어 역사성・장소성 기반 통합 전략 테마 발굴이 필요하다. 가치화는 기획-발굴-편찬・기록-활용으로 구성된 복합 영역으로, 4대 구성 요소 간 균형적 접근이 성공의 핵심이다. 인천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를 위한 정책제언 성공적인 가치화 사업 추진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첫째,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문화재단, 인천관광공사, 인천연구원, 부평구문화재단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성과공유회를 정례화하여 기관 간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협업 과제를 도출해야 한다. 둘째, 제물포 일대 건축자산을 연계하는 '인문 로드'와 같은 구체적인 시범 사업을 통해 효과를 검증하고 단계적으로 확산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셋째, 로컬크리에이터, 문화기획자 등 민간 역량을 활용한 공모 사업을 통해 창의적 활용 방안을 발굴하고 2~3년간 지속 지원하여 실효성 있는 모델을 구체화해야 한다. 넷째, 인천기록담길과 같은 아카이브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능은 공유하되 콘텐츠는 기관별로 관리하는 새로운 협력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 다섯째, 개별 자산의 활용이 아닌 복수의 역사문화자산을 하나의 테마와 스토리로 연결하여 시민이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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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인천역사문화자산 가치화사업 2차년도(2025년) 성과보고서
인천시는 비류 백제, 고려 그리고 근대 개항에 이르는 다양한 역사 속에서 축적된 문화유산 그리고 역사문화자산을 품은 해양과 내륙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유서 깊은 현장이며 삶의 터전임 다양한 역사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인천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의 정체성은 긍정적이지 못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인천시는 인천시립박물관과 인천문화재단 등 다양한 산하기관을 통해 정책사업을 추진함 기존 역사문화자산 관련 인천시의 정책사업은 발굴과 보존 그리고 관리와 기록에 초점을 맞췄다면 최근에는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민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향유하고 소비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시가 지닌 역사성과 장소성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인천시의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관련 기관들도 자산의 활용을 통한 콘텐츠 제작을 시도하고 있는데, 실제 기대하는 효과를 거두기까지는 추가적인 예산과 시간 그리고 전략적인 기획 등 보완해야 할 사항이 많음 인천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을 통해 시민이 인천시가 보유한 역사문화자산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지역 의식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주된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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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2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2월 선행종합지수는 103.6로 전월대비 0.4% 증가 12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7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12월 신규구직자 수는 27,072명으로 전월대비 3,184명(13.33%) 증가, 전년동월대비 2,942명(12.19%)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2월 재고순환지표는 18.9%p로 전월대비 5.3%p 증가, 전년동월대비 45.1%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2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3%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2월 건축허가면적은 1,749,103㎡로 전월대비 1,487,902㎡(569.64%) 증가, 전년동월대비 296,606㎡(20.42%)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2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8.7%로 전월대비 1.2%p 증가, 전년동월대비 4.4%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2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82.2조 원으로 전월대비 21.1조 원(0.43%) 증가, 전년동월대비 236.8조 원(4.99%)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2월 장단기금리차는 0.17%p로 전월대비 0.02%p 감소, 전년동월대비 0.93%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2월 동행종합지수는 113.8로 전월대비 0.4% 감소 12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6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2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2만 9천 명으로 전월대비 6만 3천 명(3.96%) 감소, 전년동월대비 2만 6천 명(1.67%)이 감소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2월 산업생산지수는 138.8로 전월대비 13.2(10.51%) 증가, 전년동월대비 6.2(4.68%)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2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2,032TEU로 전월대비 256TEU(0.08%) 증가, 전년동월대비 18,801TEU(5.86%)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2월 전력사용량은 2,218,885MWh로 전월대비 184,690MWh(9.08%) 증가, 전년동월대비 27,938MWh(1.28%)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2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4.2로 전월대비 1.4(1.24%) 증가, 전년동월대비 5.5(4.59%)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2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0로 전월대비 0.2(0.19%) 증가, 전년동월대비 0.8(0.72%)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2월 수출액은 46억 1천만 불로 전월대비 1억 2천 3백만 불(2.74%) 증가, 전년동월대비 8천 2백만 불(1.80%)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2월 수입액은 44억 6천 5백만 불로 전월대비 5억 1천 7백만 불(13.10%) 증가, 전년동월대비 6억 9천 2백만 불(6.9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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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6년 1월호
Ⅰ. 지역경제 수출 증가 및 건설수주 지표의 일부 개선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생산 축소 및 투자 선행지표 부진, 자영업 및 임시·일용직 중심의 고용 위축 등 경기 전반의 하방 리스크 확대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의 전월대비 급감 및 실물 경기 하락세 속 기업심리 위축으로 경기 하방 리스크 확대 (투 자) 건설수주는 개선세를 보였으나 전국 설비투자 위축 및 선행지표 악화로 투자 경기 회복 동력 약화 (수 출 입) 주요 품목 부진 속 여타 품목 중심의 실적 개선으로 수출이 증가했고, 이에 무역수지 흑자 지속 (기업금융) 예금은행 중심의 중소기업 대출 증가세 지속에 따른 대출잔액 확대 및 연체율의 소폭 하락 (고 용) 임시·일용직 부진에 따른 임금근로자 감소 전환 및 자영업자 급감으로 고용 시장 하방 압력 가중 Ⅱ. 시민경제 소비자물가 및 가계금융의 증가 흐름의 안정화와 부동산 거래 호전세에도, 소비자심리 위축 및 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경기 악화 지속으로 시민경제 전반의 회복세 확산 미흡 (소 비) 소비자심리 위축, 소비지수 하락 속 소매업과 여타 업종이 대조를 보이며 소비 경기 회복세 미진 (물 가) 일부 품목의 가격 강세에도 농산물 및 서비스의 상승폭 둔화로 물가상승률 축소 및 안정세 지속 (가계금융) 비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지속에도 신규대출 및 약정액 감소로 전체 가계대출은 전월 대비 보합 (소상공인) 소상공인·전통시장 BSI 하락 및 대다수 업종의 심리 위축으로 지역 민생 경제 체감경기 악화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과 수급의 개선 및 주택거래량의 예년 대비 증가로 부동산 시장의 완만한 호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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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우스에 대한 중국의 우주외교
“ 글로벌사우스에 대한 중국의 우주외교 ” “ In China’s Orbit: Beijing’s Space Diplomacy in the Global South ” 저자 Matthew P. Funaiole, Brian Hart, Aidan Powers-Riggs 발행 기관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Center for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 발행일 2026년 1월 15일 출처 바로가기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가 1월 15일 발표한 본 보고서는 중국이 우주산업을 외교 안보 경제가 결합된 전략 자산으로 활용하며, 점진적으로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을 자국의 궤도 안으로 편입시키고 있음을 분석한다. 핵심 논지는 중국의 우주외교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장기적 의존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미래의 궤도 질서와 세력 균형에 구조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위성 발사, 지상국 건설, 원격탐사 통신 위성 제공, 위성항법시스템(베이더우) 보급,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묶어 협력을 제안한다. 이러한 방식은 개별 프로젝트가 아니라 ‘전 생태계 접근’에 가깝다.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과 정치적 조건의 최소화를 이유로 중국의 제안을 수용하지만, 그 결과 위성 운용과 데이터 처리, 유지보수, 후속 업그레이드 전반이 중국의 기술과 표준에 종속되는 구조에 놓이게 된다. 보고서는 중국 우주협력의 이중용도(dual-use) 성격을 특히 강조한다. 민간 과학 협력으로 포장된 프로젝트 상당수가 군사적 활용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고해상도 지구관측, 통신, 항법 데이터는 파트너 국가의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의 정보 접근성과 영향력을 확대한다. 이는 중국이 직접적인 군사 기지를 설치하지 않고도 전략적 이점을 축적하는 방식으로 평가된다. 경제적 측면에서도 우주외교는 중요한 수단이다. 중국 국영기업과 방산 우주 기업들은 위성 제작, 발사 서비스, 보험, 금융을 연계해 장기 계약을 확보하며, 이는 해당 국가의 우주 정책과 예산 구조를 중국 중심으로 고착화하는 효과를 낳는다. 동시에 중국은 자국 표준을 국제 규범처럼 확산시키며, 향후 우주 교통 관리, 주파수 배분, 데이터 거버넌스 논의에서 발언권을 강화한다. 이러한 협력은 안보 차원에서 미국과 서방의 우주 전략에 중대한 도전을 제기한다. 중국의 우주 네트워크에 편입된 국가들은 위기 상황에서 중국의 정치적 입장에 보다 우호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커지며, 서방 주도의 제재나 규범 형성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다. 이는 우주 공간이 새로운 지정학적 경쟁의 핵심 무대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중국의 우주외교가 단기간의 가시적 성과보다 장기적 구조 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평가한다.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에 우주 역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 역량이 중국 기술 데이터 정책 선택에 의존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는 ‘개발 협력’이자 ‘전략적 포섭’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궤도 상의 세력 균형뿐 아니라, 지상에서의 외교 안보 선택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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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
주제발표 ○ 발표 1: 이남주 (인천광역시 미래산업국장) - "인천시 AI와 에너지 전망" ○ 발표 2: 윤석진 (인천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 연구위원) - "인천시 에너지산업 현황과 전망" ○ 토론 : 홍준호(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청장직무대행) 류윤기(인천도시공사 사장 ) 이주호(인천테크노파크 원장) 옥동석(인천대학교 명예교수) 이상범(인천상공회의소부회장) 윤관옥(인천일보 문화경영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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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탄소중립
발표 및 토론 ○ 발표 : 강민경 (인천연구원 책임연구원) -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 ○ 좌장 :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 ○ 토론 : 김동호 (인천환경교육연구회 대표) 노중선 (인천생태하천위원회 회장) 박신숙 (쓰담미디어 기자) 박옥희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박위광 (인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엄명희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실장) 오지영 (인천교육청 장학관) 윤문무 (미래탄소중립포럼 사무총장) 이미숙 (인천환경교육센터 센터장) 장근태 (인천경영포럼 본부장) 최 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최혜자 (인천물과미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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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청년정책
발표 ○ 민규량 (인천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 연구위원) - "인천형 ‘쉬었음’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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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오피니언리더와 함께 만드는『제2차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
인천연구원은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인천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모색하기 위해 「제2차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차수에서는 ‘인천시 연구개발과 혁신생태계’ 를 주제로, 정부 과학기술혁신 정책 동향과 인천시 연구개발 투자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와 정책과의 연계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합니다. 지역 오피니언리더와 전문가가 함께하는 토론을 통해 인천 산업구조 전환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2월 24일(화) 14:00 장소: 인천연구원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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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천연구원 ESG 경영 우수사례 소개
2025년 인천연구원 ESG경영 우수사례를 소개합니다 E(환경) 분야 SDG Innovation Award 2025 지방정부 부문 Top3 수상 S(사회공헌) 분야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연구원형 사회공헌 G(투명경영) 분야 소통 중심의 투명 경영체계 확립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올해에도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인천연구원의 ESG 경영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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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일하는 노인으로 활력을 더하는 도시, 인천
인천연구원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잇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9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제9차 정책대화는 ‘일하는 노인으로 활력을 더하는 도시, 인천’ 을 주제로, 노인의 전문성을 활용하는 노인 일자리 정책의 방향을 살펴보고, 지역 활력을 견인하는 주체로서 ‘일하는 노인’의 역할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를 진행합니다. 인천연구원과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9차 정책대화에서는 주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을 통해 인천형 노인 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함께 모색할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2월 25일(수) 16:00~17:00 장소: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4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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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ESG 경영목표 녹색 경영 및 사회적 책임 이행 을 통한 경영 혁신 실현 추진 전략 및 과제 E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연구 및 실천 선도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연구 발굴·수행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 협력과 지식 교류 활성화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을 위한 조직적 실천 친환경 혁신을 위한 연구성과 디지털화 S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한 기관과 지역사회 성장 동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구 협력과 참여 확대 지역사회를 위한 포용적 사회공헌 활동 전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제도적 지원 확대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 안전한 업무 환경과 데이터 보안 체계 구축 인권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위한 경영 실천 G 참여와 소통 기반의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혁신 실현 합리적 제도 운영을 통한 기관 경영 혁신 추진 기관 윤리 경영 및 직원 연구윤리 강화 소통 채널 다양화를 통한 내외부 참여 활성화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체계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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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모집 안내
「도시연구」는 인천연구원이 발간하고 있는 도시정책 전문학술지입니다. <기획논단>은 매호 편집위 원회가 선정한 도시의 현안 관련 특집 주제에 부합되는 논문을 모집하여 게재합니다. <일반논문>은 인천을 비롯한 국내외 도시를 연구대상으로 하여, 해당 도시의 특성과 가치에 대한 시사점을 담고 있는 도시연구 전 분야의 논문을 게재합니다. <기획논단> “도시와 산업정책: 전환기 도시경제의 지속가능성 탐색 ” | 통권 제29호(6 월 30일 발행) 논문 분야와 예시 [산업입지와 도시공간 재편] 디지털·녹색산업 중심의 산업입지 변화와 도시계획의 연계 전략, 도시 내 노후 산업단지 재구성과 산업정책적 대응 방안 [기후위기와 도시산업 전환] 탄소중립 산업정책과 도시 기반시설의 전환 과제,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형 녹색산업 육성 전략 [디지털 전환과 도시 고용 구조] 디지털 전환이 도시 고용구조에 미치는 영향: 청년층을 중심으로, 플랫폼 노동의 확산과 도심 일자리 공간의 재구성 [창업·혁신 생태계와 도시경제] 창업 생태계의 도시적 특성과 입지 요인 분석, 도시 기반 혁신클러스터 형성과 지역산업 활성화 전략 [지역산업 정책과 도시 간 불균형] 지역 간 산업정책 효과 비교를 통한 도시경쟁력 분석, 산업정책이 수도권-비수도권 도시 간 격차에 미치는 영향 <일반논문> 상시 모집 논문예시 공간의 금융화와 서울의 젠트리피케이션 프랑스의 교육 불평등에 대한 공간적 접근 이용후평가(P.O.E.)를 활용한 도시공원 개선방안 연구 주요일정 원고 마감일: 2026년 4월 30일(목) ~18:00 발간 예정일: 2026년 6월 30일(화) 당호 확정 논문이 마감된 경우, 이후 확정 논문은 다음호에 게재됨 원고료 및 심사료 기획논단 및 일반논문 게재가 확정되면 소정의 원고료 지급 ※ 학술지 발간 후 지급 원고료 지급 기준은 2026년 2월 10일 이후 접수 원고부터 50만 원으로 적용 심사료 및 게재료 없음 원고작성 방법 원고는 반드시 『도시연구』 논문작성 방법에 따라 작성해주십시오. [논문샘플 참고] ※ 제출된 모든 서류를 확인한 후, 정식 접수하며 본지 규정을 따르지 않은 논문은 반려될 수 있습니다. ※ 투고는 온라인투고시스템을 이용해주세요. ( http://submit.ii.re.kr ) 연구윤리규정 다운로드 편집 발간 심사규정 논문샘플 원고작성 및 제출 방법은 연구원 홈페이지의 <학술지 개요 및 규정> 참고 ※ 논문투고시, 『도시연구』 게재 논문 인용 권장 ※ 투고는 온라인투고시스템 이용 ( http://submit.ii.r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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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개요 및 규정
「도시연구」는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국내외 도시정책연구 분야의 주요 성과를 선정·수록함으로써 도시정책연구의 학문적 체계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시의 주체인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본지는 2020년 11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도시연구』는 <기획논단>과 <일반논문>으로 구분됩니다. 첫째, <기획논단>은 매호 편집위원회가 선정한 도시의 현안 관련 특집주제에 부합되는 논문을 모집하여 게재합니다. 둘째, <일반논문>은 인천을 비롯한 국내외 도시를 연구대상으로 하여, 해당 도시의 특성과 가치에 대한 시사점을 담고 있는 도시연구 전 분야의 논문을 게재합니다. 원고모집 안내 발행일 연 2회(상반기 6월 30일. 하반기 12월 30일) 모집원고 종류 - 논문 원고모집 안내 원고는 반드시 『도시연구』 논문작성 방법에 따라 작성해주십시오. [논문샘플 참고] ※ 제출된 모든 서류를 확인한 후, 정식 접수하며 본지 규정을 따르지 않은 논문은 반려될 수 있습니다. ※ 투고는 온라인투고시스템을 이용해주세요. ( http://submit.ii.re.kr ) 연구윤리규정 다운로드 편집 발간 심사규정 논문샘플 원고작성 방법 일반논문 수시모집(발행일과 상관없이 수시 모집) - 상반기 마감 : 4월 30일(발행일 6월 30일) - 하반기 마감 : 10월 30일(발행일 12월 30일) ※ 제출된 논문이 본지 투고규정에서 정한 논문의 구성항목을 모두 갖추지 않았을 때는 필자에게 수정보완을 요청, 수정·보완된 논문을 다시 제출했을 때 정식접수로 인정 접수논문 진행절차 및 소요기간 편집위원회 적합성 검토 후 위촉 심사위원(3인) 투고자 심사위원(3인) 투고자 편집위원회 투고자 편집위원회 충실하게 수정한 논문에 한해 게재 확정 위의 절차는 재심사가 이루어졌을 경우를 가정한 것임. 편집위원회 수정 확인은 횟수에 제한 없이 이루어짐. 상기 소요기간은 저자, 심사위원, 편집위원회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본지 편집위원회의 수정 확인을 거쳐 ‘게재가’로 확정된 순으로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자세한 내용은 「도시연구」 편집 및 발간 규정 중 논문 심사 규정을 참고할 것. 연구지원비 지급 실제 게재된 논문에 한해 소정의 연구지원비를 지급함. 원고제출 방법 온라인투고시스템 바로가기 문의처 이메일 : paper@ii.re.kr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편집위원장] 이왕기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편집위원] 김선혜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교수 김윤영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정욱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김종형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선임연구위원 민경선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민혁기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연구위원 박선주 경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배덕상 인천연구원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연구위원 서봉만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선임연구위원 유해연 숭실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윤갑식 동아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교수 윤혜영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연구위원 이소라 한국환경연구원 자원순환연구실 연구위원 정세은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정혜은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조성윤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채은경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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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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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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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주요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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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세입 및 세출 예산 총괄표
2026년도 세입 및 세출예산 규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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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인천연구원 연구자 프로필-2024개정샘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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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가족 채용 제한 여부 확인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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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026_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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