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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5
생활도시 인천만들기 구상
인천시, 생활인구 기반 생활권계획으로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전환 모색 필요 인구감소와 도시 불균형 심화, 생활권 중심의 정책 전환 필요 인천은 특정 지역에 기능과 인구가 집중되면서 공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신도시의 인구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원도심은 쇠퇴하고 있으며, 교통 소외 지역은 단절된 채로 남아 있다. 인구감소라는 시대적 도전까지 더해져 이러한 문제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공간 배치 위주의 계획을 넘어, 생활권 단위의 실질적인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 본 연구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인천시가 생활권 기반의 지속가능한 공간정책을 마련하는 데 필요한 기초 틀을 제시하고자 수행되었다. 생활인구 지표와 15분 일상생활권 설정을 통한 실질적 진단 시도 철도역을 중심으로 한 15분 보행권을 일상생활권으로 설정하고, 도로 연결성 및 용도지역을 종합 고려해 실제 생활권을 설정하였다. 이와 더불어 상주인구, 직장인구, 방문인구라는 생활인구 지표를 활용해 각 일상생활권의 성격과 기능을 유형화하였다. 이러한 분석은 기존 정주인구 중심 접근과 달리, 실제 생활 행태를 반영하여 도시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국내외 생활도시 사례와 인천시의 기존 도시계획을 검토하여,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실천전략을 발굴하였다. 행정구역을 넘어선 생활권 단위 설정, 불균형 완화와 자족성 강화의 해법 분석 결과, 인천의 일상생활권은 행정구역 경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으며, 생활인구 흐름을 고려한 단위 설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이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시를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기존 접근에서 벗어나, 상호 연계 속에서 기능을 보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생활인구 기반 분석은 결국 시민의 이동과 생활 패턴을 중심에 두는 것으로, 이는 향후 도시정책의 방향성을 바꾸는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공간・사람 중심의 정책구상과 실천프로젝트(안) 도출 생활권계획은 도시공간을 생활 단위로 재구조화하는 공간 전략이자, 상주・직장・방문 인구까지 고려하는 사람 중심 전략이다. 본 연구는 두 관점을 종합하여 생활권 유형별 정책을 구상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총 9개의 실천 프로젝트를 예시 차원으로 도출하였다. 주요 관점으로는 생활SOC 확충, 교통 연결성 강화, 원도심 재생, 민간자본 활용 등이 포함되며, 이는 생활권계획을 시민 생활과 밀착된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전환하는 기반이 된다. 또한 생활권 행정구역 협의체를 통한 거버넌스 강화를 강조하여, 생활권계획이 도시・건축 관련계획 및 각종 마스터플랜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정책 과제와 실행 방향 생활권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섯 가지 정책적 과제를 제안하였다. 첫째, 생활인구 기반의 생활권계획 수립으로, 빅데이터와 생활SOC 계획을 연계하고 주민참여단을 구성하여 생활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 둘째, 비법정 계획과의 연계 강화로, 광역교통・산업계획 및 도시재생계획과 목표를 조정하고 생활권 행정구역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 셋째, 실천과제 구체화 및 실행력 확보로, 민간자본과 협력한 투자 모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통해 성과를 확산해야 한다. 넷째, 지속적 모니터링과 데이터 고도화로, 생활인구 변화를 추적하는 체계를 마련해 계획 이행 여부를 정량적으로 검증해야 한다. 이러한 과제를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추진할 때, 생활인구를 고려한 실효성 있는 생활권계획 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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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인천시 광역-내부 교통 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구상 인천 시민들의 심야 이동성 확보를 위한 광역교통체계 연계 교통수단 필요 인천시가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를 갖춘 '30분 교통도시'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광역-내부교통 연계를 통한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재 인천시는 광역철도 막차 도착 시점에 시내버스 운행이 이미 종료되는 경우가 많아, 시민들은 도보나 택시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심야버스(별밤버스)를 운영 중이긴 하지만, 긴 배차간격, 제한적인 운행대수, 한정된 노선 등으로 인해 이용률이 상당히 저조하며, 심야시간대 운행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 또한 상당하다. 이러한 심야시간대 광역-내부 교통 간 단절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심야버스의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신교통수단 도입 등 구조적 개편이 필요한 실정이다. 심야 대중교통 취약지역들을 해소하고,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운행 구간 선정 본 연구에서는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및 단거리 자율주행셔틀 도입 방안을 제안하고, 단계별 도입 기대효과를 분석하였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 단계별 도입 방안 심야 자율주행버스 노선은 크게 '광역교통 주요 결절점들을 빠르게 연결하는 자율주행버스 노선'과 '심야 버스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들을 커버하는 단거리 자율주행셔틀 노선'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기대효과 기대효과는 잠재수요, 취약지역 커버율, 인건비 절감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 0단계(현행)에서 3단계로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 도입됨에 따라 심야버스 잠재수요는 최대 16배 증가, 심야버스 취약지역 커버율 최대 6.8배 확대, 운행차량 1대당 8,500만 원/년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과 타세부과제 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실천과제 인천시는 이미 스마트 교차로, 통합관제센터 등 C-ITS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중앙버스전용차로에 자율협력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대중교통체계에 도심항공교통(UAM), 전기・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확장되어 연계된 개념인 '미래형 환승센터'를 통해 환승 거점을 조성함으로써 자율주행버스를 광역교통체계 내 핵심 요소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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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메가시티 인천을 향한 광역철도 연계 강화
인천시 광역 접근성 강화를 위한 철도망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글로벌 톱텐 도시 도약을 위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 필요 인천시 정책 비전인 '글로벌 TOP10 도시' 도약을 위해 전국과 수도권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도달 가능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가 필요하다. GTX-B, 인강선, 인천발 KTX 등 광역 철도망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여전히 관문도시의 한계를 안고 있다. 외곽 기점 위주의 광역철도 계획과 도시철도의 낮은 표정속도로 인해 인천의 광역통행 대응력은 제한적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 중심의 광역 생활권, 메가시티 형성이 필요하다. 개선 과제: 외곽 기점 광역철도 계획의 개편과 속도 경쟁력 강화 인천을 관문도시에서 광역교통 허브, 도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광역철도는 인천 중심부를 기점으로 구축하고 중심으로의 접근 속도 경쟁력 확보가 병행되어야 한다. 현재 외곽 중심의 광역철도 계획과 인천1, 2호선의 낮은 표정속도는 접근성 개선 효과를 제약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는 인천을 관문도시에 머물게 하고, 장래 광역철도 사업이 개별적, 단편적으로 추진되면서 계획 간 연계성도 부족한 상황이다. 광역 접근성 개선의 핵심은 간선축의 도심부 직결 광역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요 광역철도 노선이 도심부 환승 거점과 직결돼야 하며, 환승 거점의 입지와 연계망은 접근성 분석을 통해 도출되어야 한다. 광역 접근성이 높게 분석된 인천시청, 부평 권역은 환승거점으로 적합한 반면 송도, 영종, 검단 등 외곽 기점은 접근성 한계로 편익 확산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송도역을 기점으로 한 노선은 기점을 도심부로 직결하는 대안이 필요하다. 광역철도망의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인천 광역철도망 재구조화의 핵심 전략은 ① 간선의 중심 직결화, ② 지선의 고속 급행화다. 첫째, 간선의 중심 직결화는 수도권 및 전국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인강선을 인천시청 권역에 직결하고 GTX-B, 경인선 지하화, 제2공항철도와 연계해 도심부를 광역교통망의 핵심 허브로 설정한다. 둘째, 지선의 고속 급행화는 인천1, 2호선의 속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급행열차를 운행하여 간선축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정성적, 정량적 기대 효과: 접근성 개선과 생활・경제권 확장 전략사업 추진을 통해 인천의 광역 접근성 강화와 도시 위상 전환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광역 접근성은 기존 계획 대비 4.6배 향상되었고, 도시철도 급행화를 통해 통행시간이 평균 7-18분 단축되는 정량적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동시에 인천은 관문도시에서 벗어나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자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 도시개발, 교통계획 등 역점 시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간선과 지선의 기능 강화를 통해 네트워크 전체 효율성을 높이는 정성적 효과도 기대된다.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위한 추진 기반 인천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국가계획 반영, 단계적, 이원적 추진, 도시계획과의 연계,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 국가계획 반영은 사업 추진의 정책, 재정 동력 확보를 위한 선행 과제이며, 단계적, 이원적 추진은 단기성과와 장기적으로 구조개선을 균형 있게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도시계획과의 연계는 인천시청 권역을 복합기능 중심지로 육성하는 기반이 되며,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기 사업의 갈등을 줄이고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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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질서 재편기, 글로벌지식플랫폼 한중DB의 역할
» 국제질서 재편기의 도래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 그린란드 영토화 움직임, 이란 사회 불안과 이에 대한 미국의 개입 선언 등 2026년 벽두에 연쇄적으로 전개된 국제 분쟁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사회를 규율해 온 이른바 자유주의적 국제질서가 빠른 속도로 해체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이를 대체할 새로운 질서가 아직 도래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계가 과도기적이고 불확실한 시대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 작년 말 발표된 미국의 국가안보전략(NSS)에 담긴 인식, 즉 미국이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국제질서를 떠받치는 데 국력을 소모하지 않되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서반구의 잠재적 안보 위협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선언은 점차 실제 정책과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초 전개되고 있는 일련의 사태들은 이러한 전략적 전환이 단순한 문서상의 변화가 아니라 국제정치의 실제 작동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과거 냉전시대와 다른 미중 경쟁의 구도 미중 전략 경쟁 역시 이러한 국제질서 재편의 맥락 속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최근 양국 간의 직접적이고 날 선 공방은 다소 잦아든 듯 보이지만, 기술과 산업, 공급망과 표준을 둘러싼 구조적 우위를 확보하려는 경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는 냉전기와 같은 전면적 대결이나 승자독식의 경쟁이라기보다, 각 영역에서 장기적 우위를 축적하려는 복합적이고 비대칭적 경쟁의 성격을 띤다. 이와 함께 과거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었던 캐나다, 일본, 그리고 유럽연합의 여러 국가들 역시 자국의 국익을 재정립하며 각자도생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보다 직접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동맹이 더 이상 자동적인 안전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각국은 안보 경제 기술 영역에서 보다 자율적인 선택을 모색하고 있다. » 제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중국의 도약 한편, 수년에 걸친 미국 주도의 탈중국 선언과 디커플링 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기술 무역 군사력 전반에서 미국과 대등하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그에 근접한 위치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전기차, 태양광과 풍력, 의약품과 배터리, 5G 통신, 공장 자동화, 조선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중국이 빠르게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이러한 평가를 뒷받침한다. 이러한 경쟁력은 광물 자원 확보, 금융 지원, 해외 유학생 파견, 환율 관리, 지식재산권 활용 등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의 결과로 설명된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관을 포함한 다수의 국제기구 탈퇴를 선언한 것과 달리, 중국이 국제기구 내 영향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는 중국이 미국과는 다른 방식으로 국제적 영향력을 행사하며, 국제질서 재편기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점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 한중DB의 글로벌 지식플랫폼 지향 국제질서가 재편되는 국면에서는 개별 국가의 동향이나 단편적인 사건 설명만으로는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기 어렵다. 중요한 것은 각국의 선택이 어떤 질서의 변화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일이다. 질서 전환기는 언제나 정보 과잉과 해석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는 시기이며, 이때 요구되는 것은 단순한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맥락과 구조에 대한 이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한중DB는 단순한 중국 정보 제공을 넘어, 국제질서 재편기 속에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함께 조망하는 지식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해 왔다. 중국에 대한 이해는 세계와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인식 아래, 한중DB는 세계 주요 연구기관과 전문가들의 분석을 연결하고 중국을 둘러싼 국제적 인식과 전략적 논의를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변화하는 질서를 읽어내는 지식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방향 전환을 반영해 2025년에는 기존에 중국 정부의 보고서와 정책 문건 번역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최신중국동향」을 글로벌 시각으로 확장했다. 세계 각국 주요 연구기관의 보고서, 글로벌 경제 동향,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주요 이슈를 ‘글로벌 포커스’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관련 원문 자료를 연계해 독자들이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보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인차이나브리프」를 보강해 ‘저자노트’ 코너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중국 국제 관련 전문 도서, 논문, 보고서의 저자들이 직접 연구 성과를 요약 소개함으로써 최신 연구 결과를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한중DB 주요 콘텐츠의 방문 건수는 전년 대비 약 3~4배 증가했으며, 이는 이용자 수요에 부합하는 방향 전환이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보여준다. <그림> 인천연구원 한중DB 주요 콘텐츠 연간 방문 건수 비교 자료 : 한중DB 홈페이지 정보를 집계하여 작성 » 2026년 한중DB 운영 방향 2026년에도 한중DB는 중국 경제와 산업 발전 현황 중심의 정보 제공을 넘어, 복합적 국제질서 전환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다각적인 콘텐츠 제공을 지속하고자 한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지식 커뮤니티가 중국과 세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수집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이 중국과 세계의 관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보 수집 대상 세계 주요 싱크탱크 범위를 총 19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미 국 :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포린어페어스(Foreign Affairs),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미국진보센터(CAP),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차이나리더십모니터(CLM) 캐나다 : 국제거버넌스혁신센터(CIGI) 영 국 :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호 주 : 로위연구소(The Lowy Institute) 독 일 : 메르카토르 중국연구소(MERICS), 독일국제안보문제연구소(SWP) 프랑스 : 국제관계연구소(IFRI) 일 본 : 일본무역진흥공사(JETRO), 일본국제문제연구소(JIIA), 일본경제연구센터(JCER),일본종합연구소(JRI) 2026년 상반기의 「인차이나브리프」의 저자노트 역시 중국의 변화와 발전 양상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필진 구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과학기술, 정치, 사회 인구 이동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중국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 2월 호에는 《2026 중국 과학기술의 부상과 미래 전망》을 편저한 김준연 한중과학기술센터장의 글을 싣고자 한다. 미중 경쟁의 틈새 속에서 ‘한중 과학기술 협력 2.0’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 글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 중국의 도약 양상을 분석하고, 향후 한중 간 새로운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3월 호에는 《AI 혁신의 심장 중국 5대 도시군》을 편저한 김종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센터장의 글을 싣는다. 이 글은 중국의 다핵형 지역발전 구상과 AI 산업 육성 전략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이러한 변화가 중국의 경제 구조 전환과 산업정책은 물론 주변국에 미치는 정책적 전략적 함의를 조명한다. 4월 호에서는 《현대 중국의 이해》의 역자인 김재관 교수의 글을 싣고자 한다. 이 글은 중국 정치의 복합적인 작동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중국의 국가 정책 결정이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각을 제시할 것이다. 5월 호에서는 《세계시민적 관점에서 본 코리아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이화여대 서수정 박사의 글을 싣고자 한다. 인구 이동과 디아스포라가 주요 국제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동아시아 역내 이민과 디아스포라 역시 중요한 분석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재중동포를 중심으로 한 코리아 디아스포라에 대한 논의는 보다 포용적이고 호혜적인 사회를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세계와 지역, 그리고 시민을 잇고자 하는 한중DB는 변화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한국이 중국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차이나 리터러시(China Literacy)’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한중 관계의 재정립과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적 기반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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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1호 2026년 정부 경제성장 전략 및 인천시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6-01호 (2026.01.23) Ⅰ. 이 슈 (경제) 2026년 정부 경제성장 전략 및 인천시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자동차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정부24·‘공제맨’과 함께하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시작 (경제) 안정성·편의성 개선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2026년부터 시행 (경제) 국가 바우처 23종 통합한 ‘국민행복카드’, 6개 카드사에서 발급 (경제) 입주민이 납부한 ‘공동주택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전액 보상 추진 (산업) 정부,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 발표 (산업) 정부, K-소비재 수출 확대 및 프리미엄 기업 육성 지원 추진 (산업) 국토부·환경부, 물류산업 관련 안전장치 강화 (산업) 산업부, 2월 11일까지 ‘K-수출스타 500’ 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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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1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1월 선행종합지수는 103.2로 전월과 동일 11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5로 전월과 동일 1) 신규 구직자수 11월 신규구직자 수는 23,888명으로 전월대비 1,707명5(7.70%) 증가, 전년동월대비 1,211명(5.34%)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1월 재고순환지표는 16.3%p로 전월대비 2.7%p 증가, 전년동월대비 38.3%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1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4%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1월 건축허가면적은 261,201㎡로 전월대비 256,699㎡(49.57%) 감소, 전년동월대비 125,915㎡(32.53%)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1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7.5%로 전월대비 1.1%p 증가, 전년동월대비 3.2%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1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611.1조 원으로 전월대비 3.2조 원(0.06%) 증가, 전년동월대비 213.5조 원(4.50%)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1월 장단기금리차는 0.19%p로 전월대비 0.14%p 증가, 전년동월대비 0.75%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1월 동행종합지수는 114.3로 전월대비 0.1% 증가 11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1로 전월대비 0.2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1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9만 2천 명으로 전월대비 8천 명(0.50%) 감소, 전년동월대비 1만 1천 명(0.70%)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1월 산업생산지수는 126.1로 전월대비 24.8(16.43%) 감소, 전년동월대비 7.3(6.14%)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1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1,776TEU로 전월대비 26,519TEU(9.63%) 증가, 전년동월대비 20,509TEU(7.29%)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1월 전력사용량은 2,034,195MWh로 전월대비 18,005MWh(0.89%) 증가, 전년동월대비 46,490MWh(2.34%)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3.0로 전월대비 5.3(4.48%) 감소, 전년동월대비 4.2(3.58%)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1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8로 전월대비 0.1(0.15%) 증가, 전년동월대비 1.3(1.22%)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1월 수출액은 44억 8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1천 1백만 불(0.24%) 감소, 전년동월대비 3억 1천 1백만 불(6.48%) 감소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1월 수입액은 39억 4천 7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7천 5백만 불(4.25%) 감소, 전년동월대비 4억 4천 1백만 불(10.0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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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책소통 토론회
2024년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책소통 토론회 □ [행정안전 분야 토론회] 8/28(수) 16:00~17:00 / 시의회 별관 2층 세미나실 좌장: 김재동(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 사회: 채은경(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장) 발표: 안승현(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 “인천 안전도시 이미지 강화 정책 방안: 범죄 분야를 중심으로” 토론: 박영준(인천경찰청 경무기획과 경사) 김기원(인천광역시 안전예방과장) 조성윤(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장) □ [문화복지 분야] 8.29.(목) 15:00~16:00 / 시의회 별관 3층 세미나실 좌장: 유경희(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사회: 김정란(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 발표: 박주은(인천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자립준비청년 지원정책 개선 방안” 토론: 송원섭(인천광역시 청소년자립지원관 관장) 이상정(한국보건사회연구원 아동가족정책연구센터장) 이용갑(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산업경제 분야] 8.28.(수) 16:30~17:30 / 시의회 별관 4층 세미나실 좌장: 김유곤(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사회: 신우석(인천신용보증재단 전략기획부 차장) 발표: 김종범(국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명예교수) - "ESG 경영, 주요 이슈 및 공공기관 대응 방안” 토론: 김용구(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 유영석(인천상공회의소 경제진흥실장) 이정철(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 [건설교통 분야] 8.29.(목) 15:00~17:00 / 시의회 별관 5층 세미나실 좌장: 김대중(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사회: 문도연(인천도시공사 iH도시연구소 부장) 발표: ①윤세형(인천도시공사 iH도시연구소장) - "인천 역세권 주변지역 현황 및 쟁점 : 경인선을 중심으로" ②황철승(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영업처 신사업개발팀장) - “친환경 미래교통 기반의 복합환승센터 기본구상” 토론: 이동우(인천광역시 교통정책과장) 장철배(인천광역시 철도과장) 이종현(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황호신(인천도시공사 도시개발처 도시개발기획팀장) □ [교육 분야] 8.29.(목) 16:30~18:00 / 시의회 별관 6층 세미나실 좌장: 이용창(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 사회: 이미숙(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장) 발표: 문영진(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 - “인천 학생 수 추이 변화에 따른 학교 다양화 방향” 토론: 권순형(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센터 소장) 이태섭(인천남동초등학교 교장) 한상철(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설립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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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경제연구회 3차 세미나
발표 및 토론 ○ 주제발표 :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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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강원연구원 글로벌 도시 공동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 김충재 (강원연구원 자원·경제팀장) - “강원 동해안의 글로벌 도시 잠재성” ○ 발표 2 : 기윤환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인천경제자유구역 성과와 발전방향” ○ 좌장 : 이왕기 (인천연구원 부원장) ○ 지정토론 : 조용호 (강원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윤석진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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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30호]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초빙연구원 채용 재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30 호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 초빙연구원 채용 재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인천 탄소중립 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1 환경행정 및 환경정책 등 환경행정 · 환경정책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석사 학위 소지자로 정부 · 공공기관 또는 연구기관 근무경력 3 년 이상인 자 채용일 ~2026 년 12 월 31 일 인천광역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서 작성 및 정책수립 , 조례 제정 , 예산편성 등 탄소중립 주류화 상시 지원 및 정책 연구 * 관련 업무 경력자 우대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12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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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2045 탄소중립 실현 슬로건 공모전
인천광역시는 ‘2045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시민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인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생각하는 탄소중립 인천의 비전과 의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슬로건을 공모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 개요 - 주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의 필요성, 실생활 저탄소 실천, 인천시 탄소중립 정책의 상징성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를 표현 - 응모 규격: 국/영 슬로건 15자 이내 (1인 2작) - 참여 대상: 전국민 누구나 - 접수 기간: 2025.11.14.(금)~11.27.(목) *상세 내용은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접수 링크 https://naver.me/GRupB5tN ○ 문의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climate.ii.re.kr 032-715-6903 hani@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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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9호]교통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9 호 교통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교통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교통 1 교통계획 , 교통운영 , 교통안전 등 교통분야 ( 교통계획 , 교통운영 , 교통안전 등 ) 석사학위 취득자 이상 2026. 년 1 월 ~ 12 월 교통분야 업무지원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1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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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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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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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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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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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trend_26-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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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원(연구직) 공개채용 공고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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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구실적요약서(소정양식).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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