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재생사업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이론적 고찰을 통해 정의된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에 기초하여 실제 도시재생 사례를 평가하고 , 도시재생 관련 제도적 · 정책적 환경 속에서 도시재생사업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향상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방안을 분석하였다 . 이를 위해 천안시와 청주시 사례 분석을 통하여 , 도시재생사업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요인을 분석하였다 . 구체적으로 공공성은 절차적 공공성 , 내용적 공공성 , 주체적 공공성 측면에서 , 지속가능성은 거버넌스 , 산업유산의 문화화 , 복합용도의 활용 , 경제적 효과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 결론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의 공공성 및 지속성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감독 및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으며 , 모니터링을 법제화하고 , 지역 금융전문가를 필수적으로 참여시킬 필요가 있다 . 그리고 도시재생사업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 정착을 위해서는 도시재생 기금을 광역시 단위로 조성하고 , 지역사업장 단위로 운용하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 .
홈 > 연구원 간행물 > 도시연구 > 논문검색 -
이주민 집중 거주 지역 주민의 다문화 수용성에 관한 연구
본 연구의 목적은 이주민 집중 거주 지역 주민의 다문화 수용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 이주민 비중이 높은 거주지역이라는 공간적 특성이 다문화 수용성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 수도권의 이주민 비중이 높은 3 개 지역을 선정하고 , 15 명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하여 수집한 자료를 Giorgi 가 제안한 현상학적 연구 방법의 4 단계 분석 틀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 연구 결과 , 이주민 비중이 높은 지역적 특성이 지역 주민의 다문화 수용성 형성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며 ,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모두 미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 및 프로그램 확대 , 이주민에 대한 미디어의 보도 행태 개선 , 내 · 외국인 주민 간 효과적인 갈등 개입방안 , 지역 커뮤니티 활동에 이주민 참여 독려 , 도시개발에 대한 신중한 정책 결정 등을 다문화 수용성 제고를 위한 실천적 방안으로 제안하였다 . 본 연구 결과는 지역 주민 15 명을 대상으로 한 심층 면접조사라는 점에서 연구 결과를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 추후 개인의 사회경제적 특성을 반영한 양적 조사를 통해 여러 하위집단별 다문화 수용성 실태를 분석하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
홈 > 연구원 간행물 > 도시연구 > 논문검색 -
복합적 차별과 코로나19 감염위험: A시 지하철 청소노동자의 팬데믹 하 노동경험과 감염경험을 중심으로
이 연구는 팬데믹이라는 재난이 노동시장의 복합적 차별을 어떻게 관통하여 작동하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를 통해 A 시 지하철 청소노동자들의 팬데믹 하의 노동경험과 감염경험을 분석했다 .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 첫째 , 대다수 (96.5%) 의 청소노동자들은 극도의 감염공포를 느끼고 있다 . 둘째 , 코로나 19 의 확산과 더불어 소독업무가 추가되어 청소노동자들의 노동강도가 크게 증가했다 . 셋째 , 방역에서 노동자의 안전은 배제되어있고 고용형태에 따라 보호가 차등화되어 있다 . 넷째 , 창문도 없는 좁은 휴게실 환경 때문에 청소노동자들은 기본적인 방역수칙인 거리두기를 할 수 없다 . 다섯째 , 일부 이용객들의 일탈적 행위들이 청소노동자의 감염위험을 극대화한다 . 여섯째 , 무방비 상태로 감염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노동자들의 정신적 불안감이 극심한 상태다 . 이런 결과는 팬데믹이라는 새로운 위험이 성별 , 고용형태 , 연령 , 학력 , 직무위계에 따른 차별이라는 기존의 위험을 통해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팬데믹 하에서 감염으로부터 보호받는 노동자와 보호받지 못하고 감염위험 속으로 방치되는 노동자가 일상적으로 함께 일한다는 것은 노동시장의 위계를 확인하는 것일 뿐 아니라 그 위계를 더욱 강고히 쌓는 과정이기도 하다 . 이 연구는 A 시 지하철 청소노동자의 경험만 분석했을 뿐 민간기업 청소노동자 및 A 교통공사 정규직의 경험과 대조하며 검증하는 삼각화가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에 향후의 연구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 있는 노동자의 경험에 대한 분석이 추가될 필요가 있다 .
홈 > 연구원 간행물 > 도시연구 > 논문검색 -
지역불균형 시각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원도심과의 상호작용 분석
본 연구는 지역불균형 시각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과 각 자치구 원도심과의 상호작용 분석을 실시하였다 . 지역의 경제성장과정에서 불균형 발전을 논한 A. Hirschman 과 G. Myrdal 은 경제발전 초기에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거점 지역이 주변지역의 많은 경제활동들을 흡수하는 분극화 ( 역류 ) 효과 이후 누적 ( 파급 ) 효과가 나타는데 A. Hirschman 은 불균형 발전의 완화를 가져온다고 주장하는 반면 , G. Myrdal 은 불균형 발전의 누적적 가속화가 진행된다고 주장한다 . 2003 년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이후 18 년 가량 지난 시점에서 각 자치구와의 경제요소간 상호작용 분석 결과 , 인천경제자유구역 각 지구와 자치구 원도심간의 불균형 발전이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불균형 발전을 완화하기 위해 , 중구 원도심 활성화 , 서구 및 연수구 원도심의 정주성 제고 , 보행친화적 연계를 위한 공간계획 수립 및 IFEZ 에서 원도심으로 파급효과를 야기할 수 있는 산업경제정책 마련 등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
홈 > 연구원 간행물 > 도시연구 > 논문검색 -
이용후평가(P.O.E.)를 활용한 도시공원 개선방안 연구
도시공원은 도시 생활의 질과 고밀도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 본 연구는 도화도시개발사업 중 도시공원에 대한 이용후평가를 실시하여 도시공원의 이용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연구를 진행하였다 . 향후 조성될 도시공원의 계획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 첫째 ,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접근 가능한 공원 시설의 다양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도시공원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 . 둘째 , 지속 가능한 도시공원 조성을 위해서는 계획 및 관리 과정에 주민 참여도를 높여야 한다 . 셋째 , 지역사회 시설 , 탁 트인 공간 , 놀이터가 부족한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하여 도시공원시설 ( 교육 및 문화 시설 ) 의 계획기준을 높여야 한다 . 넷째 , 세부적인 공원 관리 계획은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도시공원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 마지막으로 , 향후 고밀도 지역의 도시공원 계획 및 설계에 관한 정성적 연구가 필요하다 .
홈 > 연구원 간행물 > 도시연구 > 논문검색 -
인천경제동향 2021년 7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5월 선행종합지수는 114.7로 전월대비 -0.2% 감소 5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3으로 전월대비 -0.3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5월 신규구직자 수는 25,989명으로 전월대비 -1,900명(-6.81%)이 감소, 전년동월대비 2,311명(9.76%)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5월 재고순환지표는 24.6%로 전월대비 2.7%p 증가, 전년동월대비 27.9%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5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81%로 전월대비 -0.01% 감소, 전년동월대비 -0.13%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5월 건축허가면적은 712,738㎡로 전월대비 289,738㎡(68.57%)가 증가, 전년동월대비 -562,266㎡(-44.11%)가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5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4.2%로 전월대비 0.6% 증가, 전년동월대비 -2.5%p 감소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5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3조 511억원으로 전월대비 42억원(0.01%) 증가, 전년동월대비 1조 1,020억원(2.63%)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5월 장단기금리차는 0.45%로 전월대비 0.06% 증가, 전년동월대비 0.60%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5월 동행종합지수는 109.4로 전월대비 0.2%p 증가 5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8로 전월대비 0.1p 증가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5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43만 8천명으로 전월대비 1만 9천 명(1.34%) 증가, 전년동월대비 1천 명(0.07%)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5월 산업생산지수는 115.6으로 전월대비 2.6(2.30%)만큼 증가, 전년동월대비 19.3(20.04%)만큼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5월 컨테이너처리량은 294,863TEU로 전월대비 -551TEU(-0.19%)가 감소, 전년동월대비 10,445TEU(3.67%)가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5월 전력사용량은 1,904,260MWh로 전월대비 -47,901MWh(-2.45%)가 감소, 전년동월대비 103,147MWh(5.73%)가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5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9.4로 전월대비 6.7(8.10%)만큼 증가, 전년동월대비 11.9(15.35%)만큼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5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20.4로 전월대비 2.6(2.19%)만큼 증가, 전년동월대비 14.6(13.80%)만큼 증가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5월 수출액은 31억 8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1천 9백만 불(-3.61%)이 감소, 전년동월대비 1억 1천 5백만 불(3.74%)이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5월 수입액은 33억 9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9천 9백만 불(-2.84%)이 감소, 전년동월대비 4억 8백만 불(13.67%)이 증가
홈 > 연구원 간행물 > 인천경제동향 > 인천경기종합지수 -
[산업] 2021년 중국 화장품 시장 현황 및 전망
2021년 5월 31일 아이미디어 리서치(艾媒咨 )는 「2021년 중국 화장품 사용자 조사 및 발전 예측 연구 보고서(2021年中 化 品用 展 判 究 告)」를 발표함. - 보고서는 중국 화장품 산업 전반에 대해 분석하고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화장품, 뷰티 트렌드 조사 결과를 담고 있음. 2020년 중국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9년보다 7% 감소한 3,958억 위안이었으나, 2021년 코로나19 확산 진정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0.79% 증가한 4,781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2023년 화장품 시장 규모는 5,125억 위안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2020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751억 달러에 달하며, 2025년 시장 규모는 1,696.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중국 화장품 생산제조 규모는 6년간 증가세를 보이며 2020년 127만 톤의 생산량을 기록했고, 2021년 199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향후 중국은 세계 화장품 업계의 주요 생산지이자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됨. 최근 남성들도 외모 관리에 관심이 늘고 있으며, 메이크업으로 자신의 결점을 보완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음. - 2016년 45억 위안 규모였던 중국 남성 스킨케어 시장은 2021년 99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여전히 성장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화장품 구매에 월 200~1,000위안을 지출하는 소비자는 50% 이상이며, 그중 여성 소비자가 500~1,000위안, 남성 소비자는 200~500위안을 소비하는 것으로 조사됨. - 여전히 중국 화장품 시장의 주 고객층은 여성이며, 가성비 좋은 중국 브랜드가 시장에 많이 진출하면서 중저가 화장품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음. - 저가 화장품(200위안 이하) 주요 고객층은 남성들인 것으로 나타남. <출처: “2021年中 化 品用 展 判 究 告” 新 . 2021. 6. 3.>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산업] 중국인 화장품 구매 품목과 태도
중국인이 평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킨케어 종류는 클렌징폼이 73%로 가장 많았으며, 마스크팩과 로션이 각각 55.2%와 50.2%로 그 뒤를 이음. - 클렌징폼은 저렴한 가격과 뚜렷한 효과,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 대부분이 만족함. 그밖에, 소비자 생활 수준 향상에 따라 세안 후 피부관리 제품인 마스크팩과 로션 등 사용이 증가하고 있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6대 스킨케어 중 클렌징과 로션, 에센스의 주 소비층은 30대임. - 30대는 안티에이징 효과와 항 피로 효과를 가진 영양분이 풍부한 로션과 에센스를 선호함. - 마스크팩과 자외선 차단제, 스킨의 주 소비층은 20대 후반으로 조사됨. ▣ 중국 소비자 화장품 구매 태도 최근 많은 중국 소비자는 화장품 후기 공유 플랫폼에서 정보를 얻고 있으며, 화장품 관련 기업은 이러한 소비자 심리를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있음. 새롭게 출시된 화장품의 사용 후기를 보고 구매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63.7%로 가장 높게 나타남. - 새로 출시된 화장품을 빨리 사용해보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약 28.9%이며, 관심 없다는 응답자는 7.4%로 나타남. 해외 화장품 브랜드가 포장 디자인, 효과, 지속력 등 3개 지표에서 중국 화장품 브랜드보다 높은 평가를 받음. - 중국 화장품 브랜드는 가성비, 다양한 구매 채널 등으로 시장 점유율이 점차 제고되고 있으며, 향후 해외 브랜드 사용 소비자들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출처: “2021年中 化 品用 展 判 究 告” 新 . 2021. 6. 3.>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2021년 중국 청년 주말 생활
2021년 6월 12일 펑파이신문(澎湃新 )이 발표한 「2021 국내 청년 주말 조사 보고( 年周末 告)」는 중국 청년 3,037명을 대상으로 주말 생활을 조사함.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상적인 주말과 현실은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중국 청년이 가장 선호하는 주말을 보내는 방법은 자연스럽게 깰 때까지 잠을 자는 것으로 조사됨. - 그 외에 새로운 체험, 자연 감상, 업무 해방, 운동, 위시리스트 완성, 새로운 지식학습, 여행, TV·영화 시청, 독서, 데이트 등이 주말 키워드로 언급됨. 누구와 함께 주말을 보내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37.2%가 ‘연인, 배우자’라고 답하였으며 27.2%는 ‘혼자’ 보내는 것이 더 편하다고 답함. - 또한, 17.8%는 친구, 10.4%는 가족과 함께 주말을 보내고 싶다고 응답함. 남성 응답자 중 45.5%는 연인과 함께 주말을 보내고 싶다고 응답했지만, 여성은 32.8%에 그침. - 혼자 주말을 보내고 싶다고 응답한 여성은 29.1%이었으며, 19.7%는 친구와의 모임을 즐긴다고 답함. 주말에 무엇에 시간을 할애하는지에 관한 질문에 영화·드라마를 시청한다고 41.8%가 답하였고, SNS 이용에 32.8%가 시간을 보낸다고 응답함. - 또한 응답자 36.5%는 주말에 누워(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답함. - 그밖에 25.8%가 주말에 가사를 하고 22.5%가 학습(수업, 독서, 시험 준비) 등을 한다고 응답함. 주말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정서에서도 남녀 간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음. - 남성은 게으름, 시간낭비, 갈팡질팡, 초조 등 부정적인 감정이 더 많았고, 여성은 느긋느긋, 차분, 즐거움, 치유 등 더 긍정적으로 감정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됨. 47.9%의 응답자가 근무시간에 딴짓하거나 휴식 시간에도 업무 준비를 하는 등 일과 생활을 분리할 수 없다고 답함. - 응답자의 2/3는 휴식은 더 나은 근무를 위한 ‘준비상태’로, 주말에 평일을 위해 충분한 수면으로 충전한다고 답함. 연령대와 소득 수준에 따라 주말에 대한 만족도가 상이했고 응답자 40% 이상이 주말을 만족스럽게 보내지 못한다고 응답함. - 나이 40세 이하, 연소득 100만 위안 이하의 경우 주말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됨. <출처: “《2021 年周末 告》” 新浪 . 2021. 6. 12.>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경제] 중국 5월 자동차 판매량, 주택가격 현황
▣ 중국 1~5월 자동차 판매량 중국자동차공업협회(中 汽 工 )에 따르면, 2021년 1~5월 신차 판매량은 1,087.5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6.6%, 2019년 동기 대비 5.9% 증가함. - 그중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95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2배 증가하였고, 2019년 동기 대비 94.2% 증가함. 5월 신차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한 212.8만 대이며, 2019년 동월 대비 11.1% 증가함. - 5월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21.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배 증가하였으며, 2019년 동기 대비 91.7% 각각 증가함. 중국자동차유통협회(中 汽 流通 )에 따르면, 2021년 1~5월 중고차 거래량은 690.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60.9%, 2019년 동기 대비 22.9% 각각 증가하며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 5월 거래량은 146.2만 대로 전년도 동월 대비 24.7% 상승하였으며, 2019년 동월 대비 25.9% 증가함. 중국 상무부(商 部)에 따르면 1~5월 폐차 회수율은 105.5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48.4% 상승, 2019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함. - 5월 23.8만 대를 회수해 전년 동월 대비 21.4% 증가, 2019년 동월 대비 17.8% 증가함. ▣ 5월 중국 70개 주요 도시 주택가격 2021년 5월 17일 중국 국가통계국( 家 局)은 중국 70개 주요 대도시 상품 주택가격 현황을 발표함. - 70개 대도시 주택 분양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적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 2021년 5월 중국 1선 도시 4곳의 신축 주택가격은 4월보다 0.7% 상승했으며 상승폭은 전월 대비 0.1%p 증가하였고, 2020년 동기 대비 6% 상승함. - 1선 도시의 구축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0.6% 상승했으며, 상승폭은 전월 대비 0.2%p 감소함. 구축 주택가격은 베이징 1.1%, 상하이 0.7%, 광저우 0.9%로 각각 전월 대비 상승하였으며 지역별 상승폭은 각각 0.1%p, 0.2%p, 0.3%p 하락함. - 1선 도시의 구축 주택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10.8% 상승하였음. 2선 도시 31개와 3선 도시 35개 신축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각각 0.6%, 0.4% 올라 지난달과 같은 상승률을 보임. - 2선 도시와 3선 도시의 구축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각각 0.4%, 0.2%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전월 대비 모두 0.1%p 하락함. 2선 도시의 신축 주택과 구축 주택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 3.5% 상승했으며, 증가폭은 전월 대비 0.1%p 상승함. - 3선 도시 신축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3.8% 상승하였으나, 상승폭은 0.1%p 하락하였고, 구축주택은 전월 대비 2.6% 상승, 증가폭도 0.1%p 상승함. <출처> 1. “商 部:前5 月全 汽 市 保持 快增 ” 中 新 . 2021. 6. 17. 2. “ 局:5月一 城市新建商品住宅 价格 幅略升 二手住宅 幅回落” 家 局 站. 2021. 6. 17.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