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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글로벌도시 요코하마의 혁신생태계 특성 및 시사점
■ 본 연구는 요코하마와 인천의 경제・산업 발전 과정과 혁신생태계를 비교・분석하여, 인천이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함 ■ 2장에서는 요코하마와 인천의 경제・산업 기반을 살펴봄. 요코하마는 개항 이후 국제무역항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전후 고도성장기에는 중화학공업 중심 도시로 발전함. 그러나 산업구조 전환기에 제조업 의존의 한계를 경험하면서 첨단산업과 지식집약적 산업으로 전환함. 인천은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등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외국인 투자유치를 확대했으나, 여전히 제조업 중심 구조에 머무르고 있음 ■ 3장에서는 요코하마의 혁신생태계 구축 전략을 분석함. 요코하마는 '혁신도시' 선언 이후 요코하마 미래기구를 중심으로 기업・대학・연구소・정부・시민이 결합된 거버넌스를 마련하고, YOXO BOX, LIP.Yokohama, TECH HUB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스타트업을 지원함. YOXO Festival과 같은 시민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혁신과 기술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확보하고, 해외사무소와 국제 파트너십을 활용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함으로써 도시의 혁신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강화함 ■ 4장에서는 인천의 혁신생태계를 분석함. 인천은 기업지원과 창업지원, 수출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있으나, 기관 간 분절적 운영과 단기 사업 위주의 한계가 지적됨. 인천테크노파크, 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파크 등 개별 기관으로는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나, 민・관・산・학・연을 아우르는 통합 거버넌스는 부족함. 해외 네트워크 역시 KOTRA 해외무역관이나 민간 위탁 해외 무역사무소에 의존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그 역할도 인천시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및 진출 지원에 국한되어 있어 글로벌 연계 확대에 한계가 있음 ■ 5장에서는 인천의 혁신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제시함. 첫째, 기술 매칭 DB 플랫폼 'I-CONNECT'를 구축하여 중소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협업 기반의 R&D 효율성을 높여야 함. 둘째, 인천시의 독자적인 해외사무소를 설치하여 현지 네트워크 형성하여 해외 기업과 스타트업 발굴 및 유치 전담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함. 셋째,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스타트업까지 확대하여 인천 전략산업과 관련된 해외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을 적극 유치하고, 인천스타트업파크 내에 해외 스타트업 유치 전담 부서를 개설하여 이들이 안정적으로 인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함. 넷째, 민・관・산・학・연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혁신 허브 'INNHub(가칭)'을 구축하여 장기적 협력 구조를 정착시키고, 시민참여형 혁신축제를 통해 혁신과 기술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확보해야 함 ■ 요코하마 사례는 인천이 단순한 개별 기업지원 중심을 넘어 도시 차원의 통합 혁신 플랫폼을 마련해야 함을 보여줌. 인천이 기술 매칭, 글로벌 네트워크, 해외 스타트업 유치, 통합 혁신 네트워크 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면,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혁신 허브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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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투자분석 2025
민간투자사업 관리 강화를 위한 전문기관인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의 역할
인천시, 민간투자사업 관리 강화로 재정 리스크 최소화 및 전문기관 위상 정립 필요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로 민간투자사업 재정위험 급증, 체계적 관리 강화 시급 인천시는 송도・청라국제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연계된 민간투자사업을 다수 추진하고 있어 잠재적 재정위험 노출도가 높은 상황이다.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기준금리 인상으로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성이 급격히 악화되었으며, 이는 지자체의 우발부채 증가로 직결되고 있다. 개별법 민간투자사업들은 관리체계가 상대적으로 미비하여 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이하 인천공투)의 전문기관 역할 정립 및 발전 방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이다.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인천공투, 기존 사전검토 중심 역할에서 탈피 필요 인천공투는 2020년 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2024년 기획재정부로부터 민간투자사업 검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다. 현재까지 연간 2~5건의 사전검토 및 본검토를 수행하였으나, 기존 지원체계는 사전검토 기관 수준에 머물러 전문기관으로서 확대된 업무 범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운영・종료 단계의 관리 방안이 구체화되지 않아 체계적인 사업 관리에 한계가 있다. 민간투자사업 정의 명확화 및 관리체계 구축 필요 현재 개별법에 따른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절차가 확립되어 있지 않다. 민간투자사업을 협의(건설시 보조금, 우발+명시 및 직접+명시 부채)와 광의(우발+암묵적 부채)로 구분하여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민간투자사업은 사업별로 특성이 다르므로 표준화된 업무 가이드라인 구축이 필요하며, 높은 복잡성과 전문성, 법적 책임, 사회적 파급효과를 고려한 품질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수적이다. 체계적 관리 강화를 위한 종합적 접근방안 민간투자사업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기존의 제한적이고 사후적인 모니터링 방식에서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종합적 모니터링 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다. PDCA(Plan-Do-Check-Action) 기법을 활용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이를 아우르는 환류시스템을 도입하고, 업무 매뉴얼을 단계별로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 재정부서와의 협력 강화, 타 전문기관과의 노하우 공유, 자문단 및 전문가 풀 구성 등을 통해 외부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천시 민간투자사업 관리를 위한 3단계 추진전략 민간투자사업 관리 강화를 위한 체계적 접근을 위해 초기-중기-장기의 3단계 추진전략을 제시한다. 초기 단계(기초역량 확보)는 민간투자사업 지침 고도화, 내부인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수수료 기준 신규 개발, 정책 모니터링 체계 구축, 기존 네트워크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한다. 중기 단계(확대 및 수익 기반 마련)는 전문적 검토 매뉴얼 구축, 내부 역량 확대를 통한 전문인력 충원, 시(市) 산하 군・구와의 정식 협약 체결, 사업 발굴 가이드라인 개발, 지역 허브 기능 구축에 집중한다. 장기 단계(전문기관 위상 정립)는 간접적 우발부채 검토 매뉴얼 구축, 독립적 민간투자사업팀 신설, 다각화된 수익 모델 완성, 사업 관리 프로세스 완성,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단계별 접근을 통해 인천공투는 민간투자사업 분야의 선도적 전문기관으로 성장하고, 인천시의 재정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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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투자분석 2025
인천시 균형발전 관점의 공공투자 사업 검토방법 개발
균형발전 관점에서의 지역균형발전지수 도출 및 활용방안 마련 인천시 균형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시 재정 운영 기조에 이를 반영하여야 할 것임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생산인구가 감소하면서 지역의 성장동력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고 있으며,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 간 격차가 커지면서 균형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인천광역시 역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시 재정 운영 기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관내 지역의 세부 구역별 발전 정도를 계량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구체적 근거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며, 그에 따라 본 연구는 인천시의 균형있는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지역균형발전지수”를 도출하고, 그에 따른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지역균형발전 달성을 위해 인천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 지역균형발전은 산업화 이후 수도권과 대도시권의 집중으로 지역 격차 및 갈등이 심화되는 1960년대 이후 처음 제기되었다. 인천광역시 역시 원도심과 신도시, 내륙과 도서지역 등 지역별 여건이 매우 상이하며, 주거・상업・공업 등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간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발전을 다루는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원도심 균형발전계획” 등 노후화와 불균형이 심한 지역에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간 편차를 줄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통계로 살펴본 인천광역시는 신도시 지역과 도서・농촌 지역의 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남 현재 인천광역시는 송도・청라・영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자유구역, 검단 등 신도시, 주안・부평・구월을 중심으로 한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나, 강화・옹진 등 도서지역과 중・동구 원도심 지역은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다. 이들 지역은 인구, 경제, 지방재정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인천시 평균에 미치지 못하며, 일부 지역은 높은 고령 인구 비율과 인구 감소로 지역 소멸에 직면한 지역도 존재한다. 균형발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쟁점 중 하나는 행정체제 개편이다. 인천광역시는 1995년 이후 신도시 개발과 교통망 확충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주민생활권이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행정구역의 한계로 인해 행정서비스의 제공이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행정 정책 시행에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변화된 행정구역의 지역별 발전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도 본 연구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선행연구의 주요 지표를 토대로 주성분 분석을 실시하여 지역균형발전지수를 도출하고, 활용방안을 제안함 먼저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자료의 수준 및 시기, 구득 방법 및 모형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천시 군구 및 읍면동의 지역균형발전지수를 도출하였다. 그 결과 지역별 특성 및 발전 정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도출된 지역균형발전지수의 활용방안에 대해 투자심사에 적용하는 방법과 그 예시를 제안하고, 추가로 사업화 단계에서의 활용방안 등을 함께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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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국은 어떻게 미중 AI 지배에 대응할 수 있는가: '주권적 AI' 전략의 필요성
“ 중견국은 어떻게 미중 AI 지배에 대응할 수 있는가: ‘주권적 AI’ 전략의 필요성 ” “ How middle powers can weather US and Chinese AI dominance: The case for ‘sovereign AI’ strategies ” 저자 Francisco Javier Varela Sandoval 외 발행 기관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 발행일 2026년 2월 16일 출처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 기술에서 미국과 중국이 압도적 우위를 확보한 상황에서 중견국들이 기술적 종속을 완화하고 전략적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주권적 AI’ 전략의 필요성과 현실적 선택지를 분석한다. 인공지능은 경제 성장, 국가안보, 사회 운영, 정치 체제와 국제적 위상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AI 개발·운영·거버넌스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국가의 정책 자율성과 경제 구조가 외부 행위자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AI 역량은 군사력이나 경제력과 유사한 국가 권력의 핵심 요소로 간주된다. 보고서는 미국과 중국이 투자 규모, 기술 역량,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 축적에서 압도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어 대부분 국가가 완전한 기술 자립을 달성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평가한다. 인공지능 공급망은 데이터, 반도체, 클라우드, 인재, 연구 생태계 등 글로벌 네트워크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완전한 자급자족보다는 제한적 자율성과 전략적 유연성 확보가 현실적 목표가 된다. 핵심 문제는 의존 자체가 아니라 어느 국가에 어느 정도 의존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조건에서 협력할 것인지에 관한 선택이다. 중견국은 자국의 역량과 조건에 따라 네 가지 전략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첫째, 특정 기술 영역이나 공급망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해 제한적 자율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둘째, 특정 AI 강대국과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기술 접근성을 확보하는 대신 높은 의존성을 감수하는 방식이다. 셋째, 유사 국가들과 협력해 공동 역량을 구축하는 집단적 주권 전략이다. 넷째, 다양한 기술 공급자를 활용하면서 일부 핵심 영역에서는 자체 역량을 구축하는 혼합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은 기술 발전과 국제 환경 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필요가 있다. 보고서는 주권적 AI 역량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데이터, 컴퓨팅 자원, 첨단 모델, 에너지, 산업 생태계, 인재, 인프라, 사회적 신뢰 등 여러 기반 요소를 제시한다. 이 가운데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은 특히 중요한 제약 요인으로 지적된다. 미국과 중국은 대규모 사용자 기반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고성능 반도체와 클라우드 인프라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반면 중견국은 데이터 규모와 컴퓨팅 능력에서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으며, 인공지능 인재와 핵심 지식재산 역시 소수 기업과 국가에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보고서는 중견국이 선택적 역량 구축을 통해 일정 수준의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본다. 정부 데이터의 전략적 활용, 특정 산업 분야에서의 기술 전문화,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급망 내 핵심 요소 확보 등이 현실적 대안으로 제시된다. 특히 기술 제공자 간 경쟁을 활용해 협상력을 확보하고,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전략적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국가들이 주권적 AI 전략을 추진하는 동기는 다양하다. 일부 국가는 국가안보와 군사적 활용을 중시하며, 일부는 경제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둔다. 또 다른 국가들은 공공서비스 혁신, 행정 효율성, 사회적 가치와 문화적 특성 반영, 지정학적 협상력 확보 등을 목표로 삼는다. 민주주의 국가들은 신뢰성, 투명성, 인간 중심 기술과 같은 가치 반영을 강조하는 반면, 권위주의 국가에서는 사회 통제와 체제 안정 유지가 중요한 동기로 작용하기도 한다. 보고서는 인공지능 발전 경로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과도한 기술 자립 목표보다는 실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중견국의 목표는 완전한 독립이 아니라 외부 압력에 대응하고 기술 공급자를 선택할 수 있는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선택적 투자, 국제 협력, 제도적 대응 능력 강화가 필요하며, 이러한 전략을 통해 국가들은 글로벌 AI 질서 속에서 제한적이지만 지속 가능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인공지능 기술 경쟁이 향후 국제 권력 구조를 재편할 핵심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견국은 조기에 전략적 선택을 내리지 않을 경우 기술 종속 구조에 고착될 위험이 있다고 평가한다. 반대로 현실적이고 집중된 전략을 통해 기술 역량을 축적할 경우, 제한적 자율성과 국제적 협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여지가 존재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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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2호 2026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경제・산업 이슈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6-02호 (2026.02.25) Ⅰ. 이 슈 (국제) 2026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경제·산업 이슈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반도체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최대 25만 원 지급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접수 시작 (경제) 환경부, 2026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 본격 시행 (산업) 2026년 1월 22일부터 「인공지능기본법」 시행 (산업) 산업부, 탄소 감축을 지원하는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모집 (산업) 혁신 의료기기 현장 도입 기간, 최단 80일까지 단축 (산업) 중기부, ‘2026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산업)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패키지’ 사업공고 시작 (산업) 중기부, 중소기업·K-브랜드 온라인 수출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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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2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2월 선행종합지수는 103.6로 전월대비 0.4% 증가 12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7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12월 신규구직자 수는 27,072명으로 전월대비 3,184명(13.33%) 증가, 전년동월대비 2,942명(12.19%)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2월 재고순환지표는 18.9%p로 전월대비 5.3%p 증가, 전년동월대비 45.1%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2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3%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2월 건축허가면적은 1,749,103㎡로 전월대비 1,487,902㎡(569.64%) 증가, 전년동월대비 296,606㎡(20.42%)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2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8.7%로 전월대비 1.2%p 증가, 전년동월대비 4.4%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2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82.2조 원으로 전월대비 21.1조 원(0.43%) 증가, 전년동월대비 236.8조 원(4.99%)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2월 장단기금리차는 0.17%p로 전월대비 0.02%p 감소, 전년동월대비 0.93%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2월 동행종합지수는 113.8로 전월대비 0.4% 감소 12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6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2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2만 9천 명으로 전월대비 6만 3천 명(3.96%) 감소, 전년동월대비 2만 6천 명(1.67%)이 감소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2월 산업생산지수는 138.8로 전월대비 13.2(10.51%) 증가, 전년동월대비 6.2(4.68%)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2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2,032TEU로 전월대비 256TEU(0.08%) 증가, 전년동월대비 18,801TEU(5.86%)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2월 전력사용량은 2,218,885MWh로 전월대비 184,690MWh(9.08%) 증가, 전년동월대비 27,938MWh(1.28%)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2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4.2로 전월대비 1.4(1.24%) 증가, 전년동월대비 5.5(4.59%)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2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0로 전월대비 0.2(0.19%) 증가, 전년동월대비 0.8(0.72%)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2월 수출액은 46억 1천만 불로 전월대비 1억 2천 3백만 불(2.74%) 증가, 전년동월대비 8천 2백만 불(1.80%)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2월 수입액은 44억 6천 5백만 불로 전월대비 5억 1천 7백만 불(13.10%) 증가, 전년동월대비 6억 9천 2백만 불(6.9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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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천 국제 재난복원력 지도자포럼
발표 및 토론 □ 제1세션: 동북아 및 동남아 지도자 라운드테이블 ○ 사회: Loretta Hieber Girardet (UNDRR 제네바본부 재난정보모니터링역량개발국장) ○ 연사: 이상원(대한민국 행정안전부 자연재난대응과장) Baasansuren Demberelnyam(몽골, 국가재난관리청, 재난위험관리국장) Souphonesay Lorphengsy(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사회복지부 부국장) Bernardo Rafaelito R. Alejandro IV(필리핀, 민방위청, 행정및교육 부차관보) Prasong Thammapala(태국, 내무부, 재난예방경감과 IT정보센터장) Thi Xuan Hong Nguyen(베트남, 재난관리청, 재난위험경감정책개발과장) □ 제2세션: 도시 복원력을 위한 재난위험경감 교육 및 훈련 강화 ○ 시회: Ana Cristina Thorlund(UN거버넌스 프로젝트 사무소, 거버넌스 공공행정 전문가) ○ 연사: 김성훈(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시민안전본부장) Ricardo B. Corpuz(필리핀 케손시, 재난위험경감관리국 제3부서장) Armien P. Alorro(필리핀 일리건시, 재난위험경감관리 책임자) Mohamed Firoz Bin Ramjan(싱가포르, 민방위아카데미 과장) Sun Xiaofeng(중국, 싱가포르-텐진 생태도시 행정위원회 부국장)_온라인 □ 제3세션: 도시 복원력을 위한 제도적 지원 강화 ○ 사회: Marla Petal(세이브더칠드런 학교안전 및 복원력 수석고문) ○ 연사: Mark Pelling(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위험재난경감연구소 교수) Benjamin Ryan(미국 벨몬트 대학, 교수) Jinqiang Chen(필리핀 아시아개발은형, 도시개발 전문가) Michelle Chivunga(글로벌정책하우스 CEO) □ 제4세션: 재난위험경감 정책 연구 활성화 ○ 사회: 오윤경(한국행정연구원 재난안전연구실장) ○ 연사: 조성윤(인천연구원 인천 안전도시연구센터장) 김희종(울산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장) Kozo Nagami(일본 도호쿠대학교 특임교수) Thayukorn Prabamroong(태국 마하사라캄대학교,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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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S학회 2024년도 추계학술대회 인천세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최찬영(SK텔레콤 부장) - “통신빅데이터 기반 ITS 활용방안” ○ 발표 2: 김지윤(경기연구원 연구위원) - “공공부문 이동 빅데이터 활용 및 발전 방안” ○ 발표 3: 김수재(홍익대학교 교수) -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 이용현황분석” ○ 사회 : 정동재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 토론: 김도경(서울시립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 이창훈(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수석연구원) 이태헌(인천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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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천연구원-산둥사회과학원 학술회의
발표 □ 세션 1: 문화관광 ○ 발표 1: 최영화(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 "인천 역사문화관광도시 추진전략: 중구 개항장을 중심으로" ○ 발표 2: 옌나( 娜, 산둥성사회과학원 문화연구소 부교수) - "디지털시대 문화관광시장 트렌드와 중한 협력" ○ 토론: 처전화( 振 , 산둥성사회과학원 문화연구소 부소장, 부교수) 황희정(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원 연구위원) □ 세션 2: 에너지 전환 ○ 발표 3: 저우쉬안(周旋, 산둥사회과학원 국제경제 및 정책연구소 보조 연구원) - "저탄소 녹색 에너지 전환을 위한 산둥성의 실천과 전망" ○ 발표 4: 한준(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인천 수소경제 현황과 과제" ○ 토론: 김수한(인천연구원 재외동포연구단장, 연구위원) 판위보(范玉波, 산둥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부소장,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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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2045 탄소중립 실현」 슬로건 투표 이벤트
○ 행사명 : 인천광역시 「2045 탄소중립 실현」 슬로건 공모전 ○ 주제 : 탄소중립 필요성과 인식 전환, 실생활 저탄소 실천 방법, 인천시 탄소중립 정책의 독창성(상징성)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시민실천 아이디어를 포함한 문구 ○ 투표 대상 : 전 국민 누구나 ○ 투표 방법 : 링크 접속 후 1인 1작 투표 ○ 투표 기간 : 2025.12.11.(목)~12.18.(목) / 일주일간 ○ 투표 내용 : 전문가 심사로 결정된 수상작 (13작) ○ 추첨을 통해 100명의 투표자에게 커피 기프티콘 증정 ○ 문의: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032-715-6903 / hani@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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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35호]교통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35 호 교통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교통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교통 1 도시교통계획 교통분야 석사학위 취득자 이상 2026 년 1 월 ~ 7 월 교통분야 업무지원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2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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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34호] 2025년도 제3차 인천연구원 직원(관리직) 공개채용
< 자세한 사항은 별첨 공고문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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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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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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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12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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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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