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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5
인천 경관특화 유도 방안 연구
인천 경관정책, 관리 중심을 넘어 '창의적 경관특화'로의 전환 필요 인천의 지역성과 창의성을 구현하기 어려운 현행 경관제도 인천은 다양한 경관이 공존하는 도시임에도, 현행 경관제도는 보호・유지 중심의 관리체계로 운영되어 지역의 장소성과 창의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인천 경관제도를 창의적 경관 형성을 지원하는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국내외 사례에서 확인된 '계획 심의 인센티브' 연계의 중요성 서울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방안은 규제완화 기반의 디자인 혁신과 민간참여를 결합한 운영모델을 구축하였으며, 싱가포르 도시계획의 Detailed Plan은 단계적 계획체계와 인센티브 기반 민간참여를 통해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복수의 경관 관련 제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실효성이 강화됨을 보여주며, 인천 경관정책의 전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경관거점, 중점경관관리구역, 경관가이드라인 항목 등 인천 경관체계 진단 시 군・구 경관계획은 거점 설정, 경계관리, 위계 형성에서 불일치가 발생해 계획 간 연계성과 공간적 일관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의 경관심의 항목은 국토부보다 다양한 검토항목을 가지고 있어 심층 검토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일부 시각적 요소에 의견이 집중되는 경향과 세분화로 인한 중복 검토 우려도 존재한다. 또한 조망, 마천루 등 인천 고유 경관항목은 높은 잠재성을 지니지만, 이를 특화전략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운영기준과 체계적 반영 시스템이 부재한 상황이다. 창의적 경관특화를 위한 제도개선 전략 제시 인천의 경관정책이 관리 중심 체계를 넘어 창의적 경관 형성 체계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먼저 경관관리체계를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그 위에 창의적 경관특화를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본 연구는 다음의 네 가지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 전략을 제안하였다. ① 시 군・구 간 경관계획 정합성 강화 ② 경관심의 항목 체계 개편 ③ 경관심의 운영의 전문성 제고 ④ 경관특화 및 인센티브 체계 확립 창의적 경관특화를 실현하기 위한 통합적 정책 기반 구축 필요 인천의 경관정책이 실질적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계획 심의 인센티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형 정책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도시기본계획・건축기본계획・경관기본계획 등 상위계획 단계에서부터 경관특화 요소를 반영하는 등 제도적으로 연계 구조를 마련하고, 경관특화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경관인센티브 근거 항목과 평가기준을 정립해야 한다. 또한 경관심의에서 창의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실제 인센티브 체계와 연결될 수 있도록, 특별건축구역 등과 연계한 경관특화 시범사업 도입이 필요하다. 이러한 시도는 인천의 장소성을 반영한 특화경관 조성을 촉진할 뿐 아니라, 공간정책을 보다 일관적이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재편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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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25
인천문화예술회관 효율적 운영방안 연구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시민의 문화향유와 문화활동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공공 시설로서 문화공공성 구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운영될 필요가 있음. 문화공공성은 지역 문화 활성화와 맥을 같이 하고 있으며, 문화공공성이 효율화, 전문화, 고품질 서비스 제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님 인천문화예술회관 및 시립예술단은 시민들에게 질높은 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적에 부합하는 효과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공정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형평성 차원에서 주요한 수단으로서 가치를 가지고 있음. 다만, 최근 지방자치단체예술경영에 있어서 예술성 즉,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수단으로 문화재단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음도 간과할 수 없음 시정혁신과제인 문화예술공연시설(인천문화예술회관)의 효율적 운영 방안 마련 대응 필요 이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운영과 방식 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이슈를 제안하고, 타 시도 예술단 운영 사례를 분석하여 시립예술단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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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빅데이터 기반 지역 경제동향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기반 지역 경제동향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지역경제 뉴스심리지수 개발의 필요성 지역 단위 경제지표는 지역 고유의 경제 상황을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나 공표 주기와 통계 범위의 제약으로 인해 경기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한계가 존재한다. 본 연구는 텍스트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천 지역의 경제심리를 실시간에 가깝게 반영할 수 있는 뉴스심리지수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자연어처리 기술의 발전으로 뉴스 기사와 같은 비정형 데이터에서 경제주체의 심리를 추출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본 연구 역시 이러한 흐름을 지역경제 관측에 적용하였다. 자료 구축 및 감성분석 체계 2020~2024년 기간의 뉴스 기사를 전국・경제・지역 일간지 10개 신문사로부터 수집하고, '인천' 지역명 및 군・구 행정구역 명칭과 지역 기업명을 기준으로 인천 관련 기사를 선별하였다. 감성분석을 위해 기사 1,000건에서 20,000개 문장을 추출하여 감성 레이블링을 수행하였으며 불균형 문제를 완화해 학습용 데이터의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감성분류모형은 사전 기반(KNU), 머신러닝(로지스틱・SVM 등), 딥러닝(LSTM・BERT)을 비교하였고, BERT 기반 모형이 가장 높은 성능(정확도: 0.852, F1 점수: 0.744 등)을 기록하여 최종 지수 산출에 적용하였다. 인천 뉴스심리지수 산출 결과 인천 뉴스심리지수는 긍・부정 문장의 비중을 기준으로 일・월 단위로 작성되었으며, 표준화 과정을 거쳐 산출하였다. 인천 뉴스심리지수는 전국 지수와 대체로 유사한 추세를 보였으나, 지역 소재 기업 실적 발표, 산업 부진, 사건・사고 등 지역 특이요인에 따라 두 지수 간 괴리가 일정 기간 발생하였다. 2020년 코로나19 초기 큰 폭의 하락 이후 회복세가 나타났으며, 2024년 하반기에는 지역 기업 실적 부진과 사고 관련 보도가 지수 하락으로 이어지는 등 단기 변동성이 비교적 크게 나타났다. 경제심리지표와의 비교 및 타당성 검증 인천 뉴스심리지수는 소비자심리지수(CCSI), 기업심리지수(CBSI)와 전반적으로 유사한 흐름을 보였으며, 교차상관분석 결과 1~6개월의 선행성이 확인되었다. 회귀분석에서도 인천 소비자심리지수와 제조업 기업심리지수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설명력을 보여 지수의 활용 가능성이 입증되었다. 또한 충격반응 분석 결과 인천 뉴스심리지수의 상승은 경기동행지수, 소매판매 등 실물경제 변수에 긍정적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뉴스 기반 심리지표가 실물경기 변동을 설명하는 데 일정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정책 활용방안 및 향후 과제 인천 뉴스심리지수는 높은 시의성을 바탕으로 기존 설문조사 기반 경제지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으며, 기사 기반 키워드 분석을 통해 특정 시기의 지수 변동 요인을 문맥 단위에서 식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향후에는 뉴스 데이터베이스를 확대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학습데이터 구축, 키워드 및 이슈 자동추출 체계의 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모니터링 시스템의 활용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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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후변화 정치의 진화: 둔화된 성장과 미국의 기후 리더십 후퇴 속 베이징의 대응
“ 중국 기후변화 정치의 진화: 둔화된 성장과 미국의 기후 리더십 후퇴 속 베이징의 대응 ” “ The Evolving Politics of Climate Change in China ” 저자 Neil Thomas, Guoguang Wu 발행 기관 아시아 소사이어티 정책 연구소((The Asia Society Policy Institute) 발행일 2026년 2월 18일 출처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중국의 기후정치가 최근 경제 둔화, 미중 경쟁, 미국의 기후 리더십 약화 등 국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 어떻게 재조정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이자 동시에 재생에너지와 녹색기술 분야의 선도국으로서 글로벌 기후정치에서 핵심 행위자이며, 이러한 이중적 위치 속에서 경제성장과 기후정책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기후전략은 구조적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 중국 정부는 2030년 이전 탄소배출 정점 달성과 2060년 탄소중립이라는 기존 목표를 유지하고 있으나, 정책의 중심은 단기 배출 감축에서 녹색산업 성장 촉진으로 이동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전기차, 친환경 제조 등 산업 확대가 경제성장 동력과 지정학적 영향력 확보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배출 규제 강화는 상대적으로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 이로 인해 국제사회가 기대하는 기후목표 달성 속도는 둔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치적·관료적 구조에서도 변화가 나타난다. 기후정책을 담당하는 고위 지도부의 역할은 유지되었지만 정책 추진력은 약화되는 경향이 보인다. 고위 지도자는 국제 기후외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나 국내 배출 감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은 제한적이다. 일부 핵심 기후 협상 담당자의 퇴임과 조직 내 권한 분산은 정책 일관성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반면 전문성을 갖춘 기술관료의 승진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확대 등은 기술적 정책 역량이 여전히 중요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정책에서는 경제성장 압력이 기후정책 조정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부동산 위기, 지방재정 부담, 수요 부진 등 경기 둔화 상황 속에서 정부는 산업 생산과 에너지 안보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지방정부는 석탄발전소 건설을 확대하는 등 배출 증가 요인이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에너지 효율과 탄소 집약도 감축 목표 달성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으며 환경 감독 역시 탄소감축보다 전통적 오염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는 경향이 나타난다. 경제정책과 기후정책의 결합은 녹색기술 중심 발전 전략으로 나타난다. 중국 지도부는 기술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하는 ‘고품질 발전’ 전략을 추진하며 녹색산업을 경제성장과 국가경쟁력 확보의 핵심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 향후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도 배출 감축 자체보다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 산업 확대가 주요 정책 방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국제적으로는 미국의 파리협정 탈퇴와 다자기후체제 약화가 중국에 외교적 기회를 제공하였다. 중국은 다자주의와 지속가능 발전의 수호자로서 기후 리더십을 강조하며 국제적 영향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외교적 리더십은 경제적 계산과 녹색기술 수출 확대 전략과도 밀접히 연결되어 있으며, 국내 배출 감축 부담을 완화하는 전략적 성격도 갖는다. 종합적으로 중국은 경제성장, 산업경쟁력, 에너지안보, 국제적 위상이라는 목표 사이에서 기후정책을 조정하고 있으며 단기적 배출 감축보다 녹색산업 발전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 전환 전략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글로벌 기후 대응 속도를 둔화시킬 위험이 있지만 동시에 녹색기술 확산을 통해 장기적 탈탄소 기반을 형성할 가능성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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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의 심장-중국 5대 도시군
2026년 3월호 『인차이나브리프』 저자노트는 『AI 혁신의 심장-중국 5대 도시군』 저자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김종문 센터장의 글을 싣습니다. 이 책은 중국 경제의 축이 개별 도시에서 도시군 네트워크로 재편되었음을 분석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데이터를 통해 중국의 신질생산력과 공급망 가치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우리 국익에 기반한 실리적 대응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중국의 산업 발전과 과학기술 혁신은 최근 도시 간 연계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도시군(城市群)’ 중심의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도시군은 산업 분업, 기술 확산, 인재와 자본의 집적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핵심 공간 단위로서, 중국 경제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분석 틀을 제공한다.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에서 출판한 『AI혁신의 심장 중국 5대 도시군』은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중국을 대표하는 5대 도시군을 대상으로 산업 구조와 혁신 창업 생태계를 심층적으로 검토하였다. 각 도시군의 발전 배경과 정책 환경, 산업과 혁신의 결합 양상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중국 지역 발전 전략의 구조적 특징과 도시군 간 차별화된 역할을 조명하고자 한다. 본 연구가 중국 산업과 혁신 체계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단일 도시 프레임의 한계: 중국을 오해하게 만드는 시각 중국의 산업과 기술 혁신을 논할 때, 베이징과 상하이는 여전히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도시다. 베이징은 정치 행정의 중심이자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의 집적지로, 상하이는 금융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단일 도시 중심의 시각만으로는 오늘날 중국 경제의 실제 작동 방식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 최근 중국의 성장 동력은 특정 대도시의 팽창이 아니라, 다수의 도시가 기능적으로 분업하고 상호 연결되는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다. 산업 사슬, 혁신 사슬, 인재와 자본의 이동은 행정 경계를 넘어 도시 간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며, 그 중심 단위가 바로 ‘도시군(城市群)’이다. 단일 도시만을 분석 대상으로 삼을 경우, 이러한 구조적 변화를 포착하기 어렵고, 중국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판단 역시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 » 도시군의 부상: 중국 발전 전략의 공간적 전환과 시스템적 진화 오늘날 중국의 경제와 혁신 지형도는 과거의 선형적 발전 모델을 벗어나 거대한 네트워크형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과거 개혁개방 초기 중국의 성장이 선전, 상하이, 베이징과 같은 특정 거점 도시의 독주를 통해 주변 지역으로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방식이었다면, 현재의 중국은 단일 도시의 한계를 넘어선 ‘도시군(City Cluster)’ 중심의 공간적 대전환을 꾀한다. 이는 단순한 행정 구역의 확장이 아니라 산업 분업, 혁신 협력, 그리고 정책 거버넌스의 일체화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적 공간 단위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지역 발전 전략의 핵심에는 항상 도시군이 자리하고 있다. 징진지(京津冀) 협동발전, 창장삼각주( 三角) 일체화, 웨강아오 대만구( 港澳大 ) 건설 등은 모두 도시군을 중심으로 설계된 국가급 전략이다. 이는 중국 정부가 이제 국가 경쟁력의 원천을 개별 도시의 역량이 아닌, 도시 간 결합을 통해 발생하는 ‘네트워크 효과’에서 찾고 있음을 시사한다. 도시군은 이제 정책 집행의 최소 단위이자, 글로벌 기술 전쟁에서 국가를 대신해 싸우는 거대한 항공모함 전단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도시군 내부는 연구개발(R&D), 시제품 제작(Prototyping), 대량 생산, 금융 서비스, 그리고 거대 소비 시장이라는 가치 사슬이 공간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면서도 기능적으로는 강력하게 결합해 있다. 상하이 장장과기원의 연구소가 설계한 칩이 쑤저우의 공장에서 생산되고, 홍콩의 자본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구조는 단일 도시 모델이 결코 가질 수 없는 높은 효율성과 회복력을 제공한다. 특정 도시에 외부 충격이 발생하더라도, 네트워크 내 다른 노드들이 그 기능을 즉각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적 유연성을 갖추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중국의 산업과 혁신은 더 이상 특정 도시의 성과가 아니라, 도시군 네트워크 전체의 집합적 결과물로 나타난다. ‘메이드 인 차이나’가 ‘메이드 인 클러스터’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글로벌 기업들과 한국 혁신 기업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이제 중국 진출의 성공 방정식은 특정 도시에 거점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해당 도시가 속한 도시군 네트워크의 핵심 혈맥에 얼마나 깊숙이 침투하고 기여하느냐에 달려 있다. 중국의 발전 전략은 이제 공간의 경계를 넘어 네트워크의 깊이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간적 전환은 향후 중국 성장을 규정하는 결정적 상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행정 경계를 넘어선 ‘혁신의 심장’: 5대 도시군의 입체적 기능 징진지 도시군: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의 집적지 징진지(京津冀) 도시군은 중국의 정치 행정 중심지이자, 국가 차원의 과학기술 자원이 가장 집중된 지역이다. 베이징을 중심으로 다수의 국가급 연구기관과 일류 대학이 집적되어 있으며, 기초 연구와 원천 기술 분야에서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다. 특히 베이징 이좡(亦庄) 고신구 등은 첨단제조 생산액이 연평균 12% 증가하는 등 정책이 기술로 전환되는 핵심 기지로 기능한다. 그러나 징진지 도시군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연구 성과의 실질적인 산업 전환이다. 베이징에 집중된 혁신 자산이 톈진과 허베이 지역으로 충분히 확산하지 못하는 ‘혁신 격차’가 존재한다. 이에 중국 정부는 비수도 기능 분산과 슝안신구(雄安新 ) 건설을 통해 도시군 차원의 기능을 재배치하고 있으며, 이는 징진지를 단순한 연구 거점을 넘어 고품질 발전을 선도하는 통합 모델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창장삼각주 도시군: 가장 성숙한 산업 혁신 공동체 창장삼각주( 三角) 도시군은 중국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산업 및 혁신 협업 구조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상하이를 필두로 쑤저우, 항저우, 난징, 허페이 등 주요 도시들이 명확한 분업 구조를 형성하며, 제조업과 디지털 경제, 금융 서비스가 고도로 결합되어 있다. 특히 상하이 장장( 江) 과기원은 상하이 반도체 생산의 80%를 담당하며 바이오, AI 등 전략 산업의 완결형 공급망을 제공한다. 이 지역의 특징은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 대규모 산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혁신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이다. 도시 간 이동성과 민간 주도의 협업이 활발하여 혁신 성과가 주변부로 빠르게 확산된다. 이러한 구조는 창장삼각주를 중국 전체 혁신 체계의 ‘확산 중심(Hub & Spoke)’으로 기능하게 만든다. 웨강아오 대만구: 개방형 혁신과 제도적 다양성의 결합 웨강아오 대만구( 港澳大 )는 중국 내에서 가장 개방성이 높은 도시군으로, 선전의 강력한 기술 혁신 역량과 홍콩 마카오의 국제 금융 네트워크가 결합된 독특한 구조를 지닌다. 선전 남산구(南山 ) 고신구에는 텐센트, DJI, 하웨이 등 5,400여 개의 혁신 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연간 R&D 투자액은 2,200억 위안에 달한다. 일국양제라는 제도적 특수성은 이 지역을 중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두보로 만든다. 기술 창업과 금융 자본, 글로벌 시장 접근성이 긴밀히 연계되어 있으며, 이는 타 도시군과 차별화된 대만구만의 독보적 경쟁력이다. 제도적 차이를 장점으로 승화시킨 협력 모델은 향후 중국의 개방형 혁신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실험 사례로 평가된다. 청위 도시군과 창장중류 도시군: 내륙 혁신의 가능성과 과제 청위(成 ) 도시군과 창장중류 도시군은 중국 내륙의 성장 잠재력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청두와 충칭을 중심으로 하는 청위 도시군은 서부 대개발 전략의 핵심 축으로서 전자정보, 장비 제조, 신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거대한 내륙 소비 시장과 저렴한 운영 비용은 새로운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한다. 우한, 창사, 난창 등을 중심으로 하는 창장중류 도시군은 풍부한 과학 교육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연구 성과의 산업화 효율 측면에서는 앞선 주요 도시군에 비해 수요적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남아 있다. 그러나 이들 도시군은 향후 중국의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구조 재편 과정에서 해안 지역의 에너지를 내륙으로 전이시키는 전략적 보루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 혁신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네트워크가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중국 경제와 과학기술 혁신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은 늘 낙관과 비관 사이를 오가지만, 본 보고서가 해부한 5대 도시군의 실체는 그보다 훨씬 견고하고 입체적인 진실을 말해준다. 중국의 혁신 동력은 특정 개인이나 기업, 혹은 단일 도시의 성패에 좌우되는 단절된 에너지가 아니다. 그것은 행정 경계를 넘어 거미줄처럼 얽힌 ‘도시군 네트워크’라는 시스템 속에서 끊임없이 순환하며 자생하는 거대한 유기체적 생명력이다. 먼저, 중국의 5대 도시군은 결코 동일한 발전 경로를 복제하지 않는다. 연구개발(베이징), 생산(광둥), 시장(상하이), 금융(홍콩), 전략적 후방(청두 충칭)이라는 각기 다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며 하나의 거대한 혁신 망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적 분산과 공간적 통합은 외부의 지정학적 압박이나 내부의 경제적 변동성 속에서도 중국 혁신 체계가 높은 회복력을 유지하게 하는 핵심 동력이다. 특정 노드가 타격을 입더라도 네트워크 전체의 유연성을 통해 이를 보완하고 새로운 경로를 찾아내는 ‘자기 치유’ 능력을 보여준다. 혁신의 심장은 이제 특정 도시의 물리적 좌표에 고정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 도시군 사이를 흐르는 데이터, 자본, 인재, 그리고 공급망이라는 혈맥 속에서 박동한다. 본 보고서에서 살펴본 베이징 이좡의 스마트 제조와 상하이 장장의 반도체 클러스터, 그리고 선전 남산구의 하드웨어 생태계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국 정부가 설계한 ‘쌍순환( 循 )’ 전략의 거대한 톱니바퀴로서 완벽하게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혁신의 심장은 네트워크 그 자체이며, 그 연결의 밀도가 높아질수록 박동은 더욱 강해진다. 이러한 거대한 네트워크의 부상은 우리에게 과거와는 다른 차원의 접근법을 요구한다. 이제 중국을 ‘하나의 시장’으로 보거나, 단순히 ‘상하이에 진출한다’는 식의 점(Point) 중심 사고방식은 위험하다. 우리는 중국의 특정 도시군이 가진 생태계적 특성을 이해하고, 우리 혁신 기업의 기술이 그 네트워크의 어느 마디(Node)에 결합될 때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면(Area) 중심의 전략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 기술은 국경을 넘기 어렵지만, 가치 사슬은 경계를 허문다. 미중 경쟁의 격랑 속에서도 중국의 도시군 네트워크가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 인프라와 시장 잠재력은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전략적 자산이다. 지도가 바뀌면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행정 구역이라는 낡은 지도는 이제 폐기되어야 하며, ‘도시군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지형도를 손에 쥐어야 한다. 중국의 혁신 심장은 도시군이라는 네트워크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박동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심장은, 적어도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으며 오히려 새로운 질서를 향해 더 빠르게 뛰고 있다. 우리의 선택은 명확하다. 멈추지 않는 그 심장의 박동을 정확히 진단하고, 그 네트워크의 핵심 혈맥에 우리의 혁신 역량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거대 중국이라는 생태계 속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과 혁신 기업들이 새로운 생존과 번영의 기회를 포착하는 유일한 길이다. 혁신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이제 그 울림에 반응하여 우리의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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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3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월 선행종합지수는 105.2로 전월대비 0.1% 증가 1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3.4로 전월과 동일 1) 신규 구직자수 1월 신규구직자 수는 35,687명으로 전월대비 8,615명(31.82%) 증가, 전년동월대비 5,272명(17.33%)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월 재고순환지표는 12.7%p로 전월대비 10.1%p 증가, 전년동월대비 28.6%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1%로 전월대비 0.02%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3%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월 건축허가면적은 354,650㎡로 전월대비 1,394,453㎡(79.72%) 감소, 전년동월대비 22,810㎡(6.04%)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9.9%로 전월대비 1.4%p 증가, 전년동월대비 5.7%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71.7조 원으로 전월대비 15.6조 원(0.32%) 감소, 전년동월대비 225.6조 원(4.75%)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월 장단기금리차는 0.34%p로 전월대비 0.17%p 증가, 전년동월대비 0.81%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월 동행종합지수는 113.2로 전월대비 0.4% 감소 1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2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5만 4천 명으로 전월대비 2만 5천 명(1.64%) 증가, 전년동월대비 9천 명(0.58%)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월 산업생산지수는 127.5로 전월대비 10.5(7.61%) 감소, 전년동월대비 5.6(4.21%) 감소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1,794TEU로 전월대비 238TEU(0.08%) 감소, 전년동월대비 13,407TEU(4.65%)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월 전력사용량은 2,413,128MWh로 전월대비 194,243MWh(8.75%) 증가, 전년동월대비 118,625MWh(5.71%)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7.9로 전월대비 3.5(3.06%) 증가, 전년동월대비 16.5(12.28%)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2로 전월대비 0.2(0.16%) 증가, 전년동월대비 0.3(0.27%)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월 수출액은 42억 7천 9백만 불로 전월대비 3억 3천 1백만 불(7.17%) 감소, 전년동월대비 3억 3천 4백만 불(8.46%)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월 수입액은 42억 2천 4백만 불로 전월대비 2억 4천 1백만 불(5.39%) 감소, 전년동월대비 1억 4천 9백만 불(3.3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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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도시연구세미나
발표 및 토론 □ [1 부 ] 전문가 · 중견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조성윤 (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학술간사 ) ○ 주제발표 1: 재난 유형별 필수노동자의 위험요인 분석 : 풍수해 · 붕괴 , 감염병을 중심으로 - 발표 : 김진하 ( 서울연구원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위원 ), 장윤희 ( 서울연구원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원 ) - 토론 : 조 성 (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과 교수 ) ○ 주제발표 2 : 기후회복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 - 발표 : 윤영배 ( 울산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연구위원 ) - 토론 : 이석민 ( 서울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 ○ 주제발표 3: 기후 재난 연구 거버넌스 현황 및 주민 인식 분석 - 발표 : 김태현 ( 한국환경연구원 환경계획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 토론 : 오윤경 ( 한국행정연구원 재난안전연구실장 ) ○ 종합토론 □ [2 부 ] 대학원생 · 신진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정혜은 (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 학술간사 ) ○ 주제발표 4: 서울시 행정동별 에너지 빈곤 취약성 평가 : 공간회귀분석 접근 - 발표 : 문보람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박사수료 ), 홍종호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 ) - 토론 : 문충만 ( 대전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장 ) ○ 주제발표 : 도시 기후 재난 대응에서 기업의 역할 : 글로벌 사례와 협력적 거버넌스 모델 - 발표 : 김지연 ( 연세대학교 정치학과 박사과정 ) - 토론 : 최태림 (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 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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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도시경쟁력 연구: 요코하마」 제1차 정책 연구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박진한(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교수) - "요코하마, 서세동점의 위기에서 시작한 ‘개항장 창조’ 도시" ○ 발표 2: 김선희(건국대학교 아시아문화컨텐츠연구소 선임연구원) - "요코하마의 근대문화 유산을 활용한 도심활성화" ○ 사회: 배은주(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토론: 조상운(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석종수(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선임연구위원) 한 준(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민경선(인천연구원 도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이정철(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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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공동연구발표회
발표 및 토론 ○ 발표 1: 이종현(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경인전철 지하화에 따른 주변지역 공간구상" ○ 발표 2: 최정호(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인천 거주 고려인 주민 지역사회 참여자원 탐색 및 확대 방안 강구" ○ 발표 3: 정승화(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지원 사업 모델 개발 연구: 인천형 공유부엌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 발표 4: 신상준(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방안 연구" ○ 발표 5: 서윤정(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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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6-03호] 2026년도 제1차 인천연구원 직원(관리직) 공개채용
상세내용은 별첨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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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i-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활성화 모색
인천연구원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잇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4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정책대화에서는 i-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활성화 모색 을 주제로, 옹진군 덕적면을 방문해 섬의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사회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섬 지역의 지속 가능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연구진과 유관기관, 지역 관계자 등이 함께 현장을 살피고 논의된 의견은 향후 섬 활성화 정책 마련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일정: 2026년 1월 23일(금) ~ 24일(토) / 1박 2일 장소: 옹진군 덕적면사무소 2층 회의실(토론회), 덕적도 일대(현장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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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6-02호]도시계획분야 초빙연구원 채용 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6 - 02 호 도시계획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도시계획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도시계획 · 도시설계 1 도시공학 , 도시계획 , 도시설계 등 도시 관련 분야 ( 도시공학 , 도시계획 , 도시설계 등 ) 석사학위 취득자 이상 (2026 년 2 월 석사 졸업예정자 포함 ) 채용일 ~ 2026 년 12 월 수탁과제 「 공항주변 고도제한 대응 방안 수립 」 업무지원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6011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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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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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특별회계 수의계약 현황
사업명 2025년 인천 탄소중립 카드뉴스 등 제작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5.02.20 2025.02.24 ~ 2025.11.30 19,800,000 19,40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인포그램 김기범 서울 마포구 동교로 144-7 영일빌딩 3층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사업명 2025년 인천탄소중립포털 홈페이지 유지 보수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5.02.19 2025.02.21 ~ 2025.12.31 8,250,000 8,085,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펜타코드 강선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 1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사업명 인천광역시 대기환경에 대한 인천 시민 인식조사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5.02.17 2025.02.17 ~ 2025.03.14 11,000,000 10,23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현대리서치 (02-3218-9600) 김용섭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56-1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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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 유지보수 계약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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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세입 및 세출 예산 총괄표
2025년도 세입 및 세출예산 규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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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_도시교통기초조사_입찰공고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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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인천서베이_입찰공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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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인천서베이_제안요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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