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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중국 신 1선 도시 순위
2023년 5월 30일 신 1선 도시연구소(新一 城市 究所)는 8년 연속 ‘도시 상업 매력 순위城市商 魅力排行榜)’를 발표함. - 주요 소비브랜드 200개, 17개 인터넷 기업 및 데이터 기관이 수집한 도시 빅데이터로 337개 지급 이상 도시를 평가하여 2023년 15개 신 1선 도시(新一 城市)를 선정함. 도시상업매력지수는 상업자원 밀집도, 도시 거점화, 도시인구 유동성, 생활방식 다양성, 미래 잠재력 등 5개 항목으로 평가됨. - 매년 신 1선 도시 15개, 2선 도시 30개, 3선 도시 70개, 4선 도시 90개, 5선 도시 128개를 선정하고 있음. 2023년 1선 도시 순위는 상하이가 142.57로 1위, 베이징이 138.42로 2위를 차지함. - 광저우와 선전이 각각 108.03, 105.23으로 그 뒤를 이음. 2023년 선정된 신 1선 도시 순위는 청두, 충칭, 항저우, 우한, 쑤저우, 시안, 난징, 창사, 톈진, 정저우, 둥관, 칭다오, 쿤밍, 닝보, 허페이 순임. - ‘신 1선 도시’는 향후 1선 도시가 될 가능성이 큰 경쟁력 있는 도시를 의미함. 2022년 급부상한 포산에 자리를 내어주었던 쿤밍시가 다시 포산을 대체하며 신 1선 도시로 복귀함. - 또한 신 1선 도시였던 선양과 우시가 2선 도시로 하락함. 10년 전, 떠오르는 도시로 항저우, 톈진, 청두, 쑤저우, 우한, 충칭, 칭다오, 난징, 선양, 다롄 등이 선발됨. - 이들 도시 중 일부는 10년 전의 1선 도시 수준을 넘어섰으나, 일부는 신 1선 도시 순위 밖으로 밀려남. - 중부지역에서 많은 신흥도시가 출연함과 동시에 일부 북부지역 도시는 몰락함. <출처: “2023新一 城市名 官宣:昆明回 , 上升,北方城市 占四席” 第一 . 2023.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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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중국 부동산 개발 투자 매력 도시 순위
2023년 6월 21일 중즈연구원(中指 究院)이 발표한 「도시 부동산 개발 투자 매력 연구 보고(城市房地 投 吸引力 究 告)」에 따르면, 2023년 중국 도시 부동산 개발 투자 매력 순위에 베이징, 상하이, 선전, 광저우 등 1선 도시가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함. - 이 보고서는 297개 현급 이상 도시를 대상으로 시장흡수율과 상승 잠재력으로 부동산 개발 투자 매력도를 평가함. - 시장흡수율은 주로 도시 경제력, 산업 혁신, 부의 수준, 자원 및 환경, 교통 및 기타 지표를 측정하며, 상승 잠재력은 주로 지역 부동산 시장의 수급 관계, 수요 만족도, 가격 지원 및 시장 열기를 조사함. 2023년 베이징, 상하이, 선전, 광저우 등 1선 도시의 부동산 투자 매력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남. - 항저우는 산업 혁신으로 새로운 발전 동력을 창출하며 인재 유입에 큰 성과를 거두어 6년 연속 5위를 유지함. 청두, 난징, 쑤저우, 우한, 시안은 경제와 인구 규모가 크고, 산업이 발달하여 시장 수요가 커 6~10위를 차지함. - 우한은 지난 2년 동안 부동산 시장 규제의 영향으로 두 계단 하락하여 9위를 차지함. - 난징과 쑤저우의 부동산 시장은 강인성이 두드러지고 지방정부의 부채가 상대적으로 낮아 도시 매력 순위가 한 계단씩 상승하여 각각 7위와 8위에 랭크됨. 포산과 둥관은 코로나19 영향과 대규모 인구 유출, 부동산 시장의 더딘 회복 속도로 19위와 20위로 하락함. - 정저우도 코로나19와 홍수 등의 영향으로 경제와 주민 소득 회복이 더뎌 투자 매력 순위가 18위로 하락함. <출처: “2023中 城市 投 吸引力排行榜重磅 布!” 中指 究院. 2023.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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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3년 6월 창고지수 50.7%, 운영 양호
2023년 7월 3일 중국 물류 및 구매연합회(中 物流 采 合 ) 발표에 따르면, 6월 중국 창고산업 창고지수는 50.7%로 전월 대비 0.6%p 하락하였으나, 5개월 연속 50% 이상을 유지하며 여전히 양호한 운영 추세를 나타냄. 6월 신규 주문 지수는 51.7%로 전월 대비 0.8%P 증가하였고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임. - 각종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판촉 활동에 힘입어 창고 사업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특히 의류, 섬유, 면마 등 상품의 신규 주문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함. 6월 평균 재고 회전율 지수는 54.1%로 전월 대비 1.7%p 상승하였고, 4개월 연속 성장 중임. - 6월 성장폭이 확대된 것은 상품회전율이 높아졌음을 의미함. - 전자상거래 판촉 활동으로 물류 저장업이 활성화되고 소비재 유통이 가속화됨에 따라 재고가 감소함. 6월 기업 직원 지수는 51.7%로 전월 대비 0.5%p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확장 범위를 유지하고 있음. - 인적 자원이 충분한 것은 기업이 발전 잠재력이 있음을 의미함. 업무 활동 기대지수는 53.7%로 전월 대비 3.6%p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시장 운영에 낙관적임. 최근 중국 정부는 세금 인하 및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같은 관련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통화 정책도 비교적 완화됨. - 중국의 거시 경제는 안정적으로 회복 단계에 진입하였고 인프라 투자도 꾸준히 추진되고 있어 기업의 신뢰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함. - 향후 창고산업도 양호한 운영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 1. “6月中 指 50.7% 保持良好 行 ” 中 新 . 2023. 7. 3. 2. 中 物流信息中心(http://www.clic.or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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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7호 2023년 상반기 인천시 수출 동향 점검 및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3-7호 (2023.07.14) 목차 Ⅰ. 이 슈 (경기) 2023년 상반기 인천시 수출 동향 점검 및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자동차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교통) 대중교통 이용부담 경감하는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 시행 (교육)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으로 대학 자율성 증대 (산업)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경제자유구역, 글로벌 첨단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 (경제) ‘주택연금 가입’ 공시가 상한 12억 원으로 확대 (경기) 6월 소비자물가 2.7% 상승···21개월 만의 2%대 진입 (세제) TV 수신료, 전기요금과 분리징수 (교육) 복지부,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후보지 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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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6호 엔데믹 시기 항공MRO 산업 전망과 인천시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3-6호 (2023.06.30) 목차 Ⅰ. 이 슈 (산업) 엔데믹 시기 항공MRO 산업 전망과 인천시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서비스) 서비스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산업) 주유소 내 전기생산 가능한 수소 연료전지 설치 허용 (무역) ‘무역 마이데이터’로 중소 수출기업 지원 절차 간소화 (투자) 과기부, 금융·산업계 손잡고 미디어·콘텐츠산업에 5,000억 원 투자 (안전) 해수부, 착용 편리한 ‘벨트형 구명조끼’ 무상 지원 (산업) ‘신산업 기업애로 규제개선방안’ 확정···신산업 관련 규제 30건 완화 (관광) 법무부, 인천국제공항 입국 심사환경 개선 (환경) “다양한 폐자원을 산업에 원활히 활용”···‘순환경제’ 본격 추진 (창업) ‘딥사이언스’ 창업에 7,000억 원 투자···R&D 신시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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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청년층의 주관적 일자리 미스매치 현황 및 효과성 분석
본 연구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의 청년패널조사 1~14차(2007~2020년) 자료를 이용하여 인천지역 청년층의 주관적 일자리 미스매치의 노동시장 효과성을 임금효과와 노동이동 효과의 2가지 측면에서 접근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인천지역에서는 기술 수준과 업무가 일치하지 않는 청년층과 저학력, 중소기업, 저임금 근로자 등 고용 취약계층이 노동시장에서 매우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노출되어 있다. 인천지역의 경우,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 및 이동 과정에서 발생되는 학력/기술/전공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1차 노동시장 일자리(대기업, 공기업, 정규직 등)의 양적 규모가 확대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겠다. 또한 첫 일자리의 미스매치로 인해 이직을 선택하는 이직 준비자에 대한 훈련, 자격, 취업 알선 등 고용서비스의 제공이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되어야 한다. 그리고 인천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한 중장기적 육성 및 지원체계가 마련되어 추진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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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 문제로 바라본 아파트 미래
“2020 맨션 대붕괴”, 아주 도발적인 제목이다. 1980년 후반 버블경기 시기에 스키붐이 일면서 인기가 높았던 리조트 맨션, 그러나 버블경제 붕괴 후 20년이 지난 시점에 맨션의 가격은 단돈 10만 엔, 분양당시 가격의 1/100도 안 되는 가격이라 한다. 10만 엔이란 가격도 팔기위해 가격을 붙인 것일 뿐 얼마라도 좋다는 의미다. 더 놀라운 것은 맨션 소유자가 체납한 관리비가 100만 엔 이상인 경우도 많고, 재산세가 체납된 경우도 있다. 폭탄 돌리기다. 이러한 일이 교외 리조트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도심 맨션에서도 이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절대수요 감소라는 커다란 쓰나미가 맨션을 삼키려고 한다. “맨션 대붕괴”라 할 만하다. 도대체 일본 맨션에는 왜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일까? 매우 궁금해졌다. 현재의 한국 주택시장에서는 짐작도 되지 않는 일인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10년 후 상황일 수도 있지 않을까? 앞으로 일어날 일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것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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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서울시 노인복지시설 공급 및 입지 특성 연구: 보행 접근성과 시설 차량 접근성을 중심으로
본 연구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GIS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하여 노인복지시설의 접근 취약지역을 도출하고, 클러스터 분석을 통해 유형별 노인복지시설의 분포 특성을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노인복지시설 유형별 편차가 존재했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은 비교적 골고루 분포하고 있지만, 노인주거복지시설은 개소가 현저히 적었고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외곽 지역에 편중되어있었다. 둘째, 노인 복지시설의 접근성에 대한 지역별 불균형이 존재했으며,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 존재했다. 셋째, 노인복지시설의 수요와 공급을 모두 반영하여 지역별로 군집화한 결과, 입지 계획이 필요한 지역과 접근성 개선이 적합한 지역으로 구분되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상황에 맞춰 시설의 물리적 확충 방안과 교통수단을 활용한 접근성 개선방안을 모두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했다. 다만 본 연구는 노인복지시설 시설 차량에 대한 공식적인 자료가 부재한 상황에서 공개된 노선을 바탕으로 주소를 작성하여 디지타이징했다는 한계를 갖는다. 향후 연구에서는 노인복지시설 시설 차량에 대한 세부적인 자료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연결망을 함께 반영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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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연령대와 전입지 특성의 상호작용 효과가 주거이동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전체 가구의 주거이동에서 차지하는 1인가구의 중요성이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트렌드에 착안하여 1인가구의 연령대와 전입지 특성 간상호작용 효과가 주거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2021년 국내인구이동통계 마이크로데이터와 전국 229개 시·군·구 지역 데이터를 결합하여 상호작용항 다중회귀모형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인가구 주거이동 비율은 1인가구 특성과 제반 전입지 특성을 고려하여도 청년층(20~30대)이 가장 높았으며 고령층(60세 이상)이 가장 낮았다. 둘째, 1인가구 연령대와 주택 재고 특성 사이에 유의미한 상호작용 효과가 확인되었다. 주거지 표준공시지가와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중장년층(50~60대) 1인가구가 전입하는 반면, 저렴한 노후주택 위주 지역으로는 청년층 1인가구가 전입하였고, 모든 연령대에 걸쳐 소형주택 재고가 많은 지역으로 전입하였다. 셋째, 전입지의 일자리·교육·복지 환경과 토지이용 및 밀도는 1인가구의 연령대와 상호작용함으로써 연령대별로 차별화된 유입 효과를 보여주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1인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연령대별 맞춤형 주택정책 마련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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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코로나19 경험과 포스트 코로나 시기 일상 회복에 관한 질적 연구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이 아동·청소년의 일상생활과 발달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점에서 원만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실천적 대안을 도출하는 것이다. 수도권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하여 수집한 자료를 현상학적 연구 방법의 4단계 분석 틀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취약계층 가정 자녀가 코로나19의 부정적 영향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포스트 코로나 시점에는 상당 부분 일상 회복이 되었으나 스트레스와 우울, 무기력과 고립감과 같은 심리·정서적 문제는 거의 회복되지 않았고, 교육격차와 기초학력 미달 문제도 여전히 남아있음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에 기반하여 정부, 학교, 가정, 지역사회 차원의 실천적·정책적 대안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0명 대상의 심층 면접조사라는 점에서 연구 결과를 일반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추후 개인의 사회경제적 특성을 반영한 양적 조사를 통해 여러 하위집단별 경험과 실태를 다각적으로 분석하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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