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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1
인천광역시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 협력 방안
■ 연구 개요 전 지구의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이 중요해지고, 지속가능발전의 핵심과제인 도시 지속가능성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고 있음 '글로벌 녹색환경수도, 인천', '환경특별시 인천'을 지향하는 인천광역시는 '2050 탄소중립' 선언과 '탈석탄 동맹' 가입, 기초지자체 합동 '탈석탄금고' 선언 등을 통해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음 이 연구에서는 국제기구 등 국제사회 이해관계자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기후변화 문제에서 지자체의 책무를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인천광역시의 노력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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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1
인구정책사례에 기반한 중구 인구정책 방향
■ 연구 개요 인구는 교육, 문화,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으로서, 중구가 직면하고 있는 인구현상의 실태를 파악하고 그 원인에 대한 분석 검토 인구문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인구구조 불균형과 원도심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중구 여건에 맞는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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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1
인천광역시 주택정비사업 추진가능성 분석
■ 연구 개요 ○ 본 연구는 인천시 주택정비사업의 추진과 관련한 현상을 이해하고, 정비사업 추진과 관련된 주요 이슈를 함께 검토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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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3년 중국 민영기업 경기 현황
2023년 11월 13일 중국 언론사 계면신문(界面新 )은 2023년 민영기업 연구조사 보고 발표함. 민영기업은 중국경제의 매우 중요한 경제 주체임. - 민영기업은 중국기업의 90%를 차지하고, 도시 일자리의 80% 이상, 기술혁신 성과 70% 이상, GDP의 60% 이상, 세수의 50%를 기여함. - 그러나 경제성장률이 고속에서 중고속으로 전환되고 주요 경제권의 보호무역주의가 만연한 상황에서 민영기업도 개혁개방 이후 가장 어려운 발전단계에 진입함. - 2023년 코로나19의 영향과 수요 감소로 민영기업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고, 민영기업 관련 일부 경제 지표의 악화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 민간 고정자산 투자 증가율은 2023년 5월 이후 마이너스에 진입했으며, 이는 2020년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 중국 고정자산 투자에서 민영기업의 비중은 2015년 중반 사상 최고치인 65.4%에서 현재 52% 미만으로 하락 - 손실 기업 비율은 2018년 이후 크게 증가하였고, 2023년 9월 25%를 초과하여 2001년 이후 사상 최고 수준 - 영업이익률도 2023년 1~9월 4.12%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으며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8%p 감소 - 자산 부채 비율은 2023년 4월 이후 60%를 넘어섰고, 9월에는 60.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여 2017년 같은 기간보다 9%p 높음. -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사상 최저로 떨어졌고(코로나19가 처음 확산한 2020년 제외), 2023년 1~9월에는 2.3%에 그쳐 2017년 같은 기간보다 3.8%p 낮음. 이런 배경에서 민영경제에 대한 정책이 다시 시책의 초점이 되고 있음. - 2023년 7월 19일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은 「민영 경제 발전의 성장 촉진에 관한 의견(于促 民 展 大的意 )」을 발표 - 그 후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여러 부처와 함께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고, 지방정부도 이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음. ▣ 조사 대상 민영기업 최근 중국 민영기업이 직면한 구체적인 문제점을 이해하기 위해 민영기업 심층 조사를 수행 - 2023년 9~10월 민영기업 413개를 대상으로 서면, 전화, 우편 설문 조사를 진행함. 조사 대상 민영기업의 산업분포는 1차 산업 2.4%, 2차 산업 30%, 3차 산업 67.6%이며, 그중 제조업, 정보전송·소프트웨어·정보기술서비스업, 도소매업이 23.2%, 19.6%, 13.6%를 차지했음. 고용 규모는 1,000명 이상 기업이 41.2%로 가장 많고, 50명 미만과 100~500명이 각각 25%, 16.2%를 차지함. 지역별 분포는 주로 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 주장삼각주(광저우, 선전, 둥관 등), 창장삼각주(상하이, 장쑤, 저장, 안후이)에 집중되어 있으며 각각 23.5%, 39.5%, 18.2%를 차지함. <출처: “ 需求不足到“ 模 ”:界面新 2023年民 企 告 | 民企大 ①” 界面新 . 2023.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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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3 중국 민영기업 경기 전망
2023년 4분기 경기 전망에 관한 질문에 민영기업들은 경기가 전체적으로 나아질 것 24.2%, 경제하방 압력이 더 커질 것 33.9%, 불확실성이 커져 판단하기 어려움 41.9%로 응답함. 민영기업의 단기 투자 계획은 어떤 신규 투자 계획도 없음 20.3%, 경영에 꼭 필요한 투자만 유지 39.2%, 투자 확대 준비 중 14.8%, 아직 관망 25.7%임. 민영기업 경기 회복의 어려움으로는 시장 수요 66.1%, 원가 비용 49.4%, 정책 환경 46.7%, 정치와 경제 관계 19.1%, 법치보장 16%, 아직 문제 없음 9.7%, 기타 6.8% 순으로 조사됨. 민영기업이 비용부담 요인 1위 임금 - 민영기업의 주요 비용부담 요인으로는 임금, 사회보험, 공적금이 각각 49.6%, 34.4%, 22.8%이며, 세금 31.2%, 원자재 30%, 융자 24.9%, 임대료 24.5%를 차지함. 세금 및 기업 관련 수수료 측면에서 민영기업의 32%는 세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기업의 23.3%는 부가가치세가 부족하고 공제가 불충분하다고 응답함. 민영기업 융자 부분에서는 기업의 자금 조달 경로가 적은 것은 여전히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꼽힘. - 민영기업의 26.9%는 자금 조달 경로가 적다고 응답했으며, 낮은 신용등급, 낮은 담보, 높은 담보 할인율 반영과 높은 대출 금리가 각각 18.4%로 응답했음. 또한 대출 주기가 짧고, 중간 단계에서 불합리한 수수료가 있다는 응답도 나옴. 지방정부와 기업의 관계에서 많은 정책 변화로 인한 문제를 제기함. - 조사에 따르면 민영기업 72.7%는 지방정부가 기업과의 관계를 중요시 생각한다고 응답함. - 정부와 기업 관계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앞뒤가 맞지 않는 정책 변화가 13.8%로 가장 높았고, 지방정부의 태만 10.9%, 지방정부의 과도한 간섭 9.9%, 지방정부의 기업대금 연체 9.7%, 원활하지 않은 소통이 9.4%로 조사되었음. 지방정부가 여전히 카드깡을 하고 있다고 답한 기업도 3.6%에 달함. 정부의 우대정책을 누린 민영기업은 80% 이상이며, 2개 이상의 우대정책을 누린 기업은 42.1%, 한반도 우대정책을 누린 적 없는 기업은 14.5%로 조사됨. - 그러나 정책을 제때 이해하기 어렵고, 절차가 복잡하고, 기업 정책의 연속성과 적절성이 부족하다는 불만을 토로함. <출처: “ 需求不足到“ 模 ”:界面新 2023年民 企 告 | 民企大 ①” 界面新 . 2023.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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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3년 중국 소기업(영세기업)의 운영난
소기업은 전반적으로 기업 운영이 어려워 투자에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임. - 50명 이하, 50~100명 규모의 소기업은 1,000명 이상 기업과 비교하여 신규 투자 계획이 없을 것이라는 응답 비중이 높게 나타남. 50명 이하, 50~100명 규모 기업의 신규 투자 계획이 없는 비중은 각각 37.9%, 26.5%로 나타났으나, 1,000명 이상 기업은 11.8%로 차이를 보임. 소기업의 비용부담 요인은 임금과 임대료가 비교적 높음. - 100명 이하 소기업 중 임금, 사회보험, 공적금 압박이 크다고 생각하는 기업의 비율은 1,000명 이상 기업과 극명한 대조를 이룸. - 사회보장의 경우 50명 이하, 50~100명 기업의 부담은 각각 48.5%, 41.2%인 것에 비해, 1,000명 이상 기업은 21.2%로 나타났음. - 임대료 역시 50명 이하 기업은 35%가 부담된다고 응답했으나 1,000명 이상 기업은 15.3%만 부담이라고 답함. 반대로 원자재 부담은 소기업보다 대기업 부담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남. 소기업의 자금 조달 어려움 - 현재 50명 이하 소기업 중 자금 조달에 문제가 없는 비율은 37.9%에 불과함. 이는 대기업의 64.7% 대비 26.8%p 차이를 보임. - 자금 조달이 어려운 이유를 살펴보면,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물이 적으며 담보할인율이 높은 문제가 34%로 가장 많았고, 자금조달 루트가 적은 것이 27.2%로 두 번째를 차지함. - 대출 주기가 너무 짧아 힘들다는 응답도 대기업은 0.6% 불과했으나, 소기업은 10.7%에 달함. 또한 소기업일수록 정부 혜택을 받지 못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50명 이하 기업 중 혜택을 받지 못한 비율은 43.8%, 50~100인 기업은 21.4%인 것 비해, 1,000명 이상 대기업은 1.3%로 기업 간 큰 차이를 보임. <출처: “ 需求不足到“ 模 ”:界面新 2023年民 企 告 | 民企大 ①” 界面新 . 2023.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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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책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발전연구원 공고 제2017-10호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에서 근무할 유능한 인재를 모시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 문화정책(인문학 지원가능) - 모집인원 : 1명 - 해당직종 : 초빙연구원 지원자격 ○ 문화정책(문화경영), 인문학 및 사회과학 제 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 엑셀, 액세스 등 데이터베이스 관련 프로그램 활용 가능한 자 ○ 문화예술정책 연구 수행 경력자 우대 ○ 박사학위 소지자 및 박사과정 수료자 우대 ○ 영어 및 제2외국어 능력 소지자 우대 근무조건 ○ 고용형태 : 계약직 초빙연구원 ○ 근무기간 : 최초 3개월 계약 → 근무실적에 따라 연장 계약 가능 ○ 급여수준 : 월 2,726,000원(석사 후 관련 경력 3년 이상 기준) → 경력에 따라 차등급여 지급 전형방법 ○ 1차 : 서류전형 ○ 2차 : 면접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지) 제출서류 ○ 응시원서 (다운받아 작성) 1부 ○ 자기소개서 (경력사항 중심 1매 내외) 1부 ※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등은 입사시 제출 접수기간 및 접수처 ○ 접수기간 : 2017. 3. 27(월) ~ 2017. 4. 10(월) 18:00까지 - 15일간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연구원 홈페이지→채용→채용공고 클릭→ 하단에 지원하기) ○ 접수 관련 문의 : 경영본부 인사담당 김행화 (TEL: 032-26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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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1차 정규직 연구원 채용공고
인천발전연구원 공고 제2017-10호 인천발전연구원은 인천의 미래를 설계하고, 당면문제를 해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자 인천광역시가 설립한 정책연구기관으로서 유능한 인재를 초빙합니다. □ 모집분야 1. 사회과학 - 전공분야 : 정책분석 및 평가, 정책과정 및 의사결정, 관광정책, 관광개발 및 계획 - 응시자격 : 해당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 예정자, MBA학위 소지자 우대 - 채용인원 : 2명 2. 도시계획 - 전공분야 : 건축 및 도시설계 - 응시자격 : 해당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 예정자, 해당분야 연구경력자 우대 - 채용인원 : 1명 3. 교 통 - 전공분야 : 지속가능한 교통 및 교통안전 - 응시자격 : 해당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 예정자, 해당분야 연구경력자 우대 - 채용인원 : 1명 4. 공공투자 - 전공분야 : 공공투자분석 및 평가 - 응시자격 :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연구원 등에서 경력 3년이상인 자 - 채용인원 : 1명 ※ 1. 박사학위 예정자는 학위취득 예정 증빙자료를 제출한 자에 한함. 2.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해당하는 결격사유가 없는 자 3.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 접수기간 ○ 2017. 3. 16(목) ~ 3. 31(금) - 15일간 □ 전형방법 ○ 전형단계 (1차)서류심사 → (2차)연구능력심사 → (3차)연구발표심사 → (4차)면접심사 ※ 1. 전형별 합격여부는 개별 통지함. 2. 학력 경력증명서, 학위논문, 연구실적물(외국어 실적물일 경우 국문요약 포함)은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 해 별도 제출 예정임. ○ 전형일정 서류심사 → 연구능력심사 → 연구발표 및 면접심사 → 임 용 (4월 초순) (4월 하순) (5월 중순) (6월 중순) ※ 상기일정은 우리 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제출서류 1. 응시원서(홈페이지의 채용공고문에서 다운받아 작성) 2. 자기소개서(자유양식, 전공분야 및 경력사항 중심으로 3매 이내) 3. 연구실적물(박사학위 논문 요약본, 최근 5년 이내의 연구실적물 요약본 3편 내외) 각 1부. → 요약본 편당 매수는 각 A4용지 2매 내외 4. 박사학위 증명서 또는 예정 증빙자료 사본 5. 경력증명서(공공투자분야 응시자에 한함.) □ 접수방법 ○ 연구원 홈페이지 온라인 지원 - 연구원 홈페이지(http://www.idi.re.kr) 의 “채용공고”에서 지원양식 다운로드 → 작성 → 온라인 지원(기본사항 작성 및 응시원서 등 첨부) □ 기타사항 ○ 연봉제 및 연구년 휴직제 실시 ○ 국가유공자(취업보호 지원 대상자), 및 장애인 우대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 기타 문의사항은 본원 경영본부〔(032)260-2614/kimhh@idi.re.kr〕로 문의바람 2017. 3. 16 재단법인 인천발전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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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연구원 채용공고
인천발전연구원 공고 제2017-9호 인천발전연구원에서는『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저탄소 녹색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의 기후변화대응과 그린비지니스 육성, GCF 등 국제기구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유능한 인재를 찾습니다. 채용분야 : 기후환경연구, 온실가스 감축사업, 국제협력(정책자문 포함) 모집인원 : 4명 해당직종 : 초빙연구원 해당업무 :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제반 업무 수행 1. 지원자격 ○ 기후환경연구 분야 : 1인 - 기후변화 및 대기환경 분야 박사학위소지자 - 연구(공공)기관 근무경력 및 관련프로젝트 유경험자 우대 - 영어 능통자 우대 ○ 온실가스 감축사업 분야 : 1인 - 학사학위이상 소지자로서 온실가스 감축사업 분야 해당경력 5년 이상인 자 - 온실가스 배출권거래 및 녹색경영 컨설팅 업무경력자 우대 - 영어 능통자 우대 ○ 국제협력분야(센터 행정업무 겸임예정) : 1인 - 학사학위이상 소지자로서 국제협력분야 경력 5년 이상인 자 - 영어 능통자 우대 ○ 국제협력 및 정책자문(비상근) : 1인 - 석사학위이상 소지자로서 국제협력분야 경력 10년 이상인 자 - 영어 능통자 우대 2. 근무형태 및 처우 ○ 고용형태 : 계약직 ○ 근무기간 : 임용일 ~ 2017년 12월(근무성과에 따라 년 단위 계약연장 가능) ○ 급 여 : 원 규에 의하되, 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 3. 전형방법 ○ 1차 : 서류전형 ○ 2차 : 면 접 ※ 최종합격자 발표 : 4월 초순(예정) 4. 제출서류 ○ 응시원서 (다운받아 작성) 1부 ○ 자기소개서 (경력사항 중심 1매 내외) 1부 ※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등은 면접심사 시 제출 5. 접수기간 및 접수처 ○ 접수기간 : 2017. 3. 13(월) ~ 2017. 3. 23(목) - 10일간 ○ 접수방법 : 온라인 지원하기를 통한 서류접수 ○ 관련문의 : 경영본부 인사담당 김행화 (TEL: 032-26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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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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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국민권익위원회)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설명자료 및 법률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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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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