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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1999
인천시내버스 운영개선방안 연구
[연구의 배경 및 목적] 인천광역시는 우리 나라의 다른 대도시와 마찬가지로 자가용승용차의 증가와 도로혼잡으로 버스운송여건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1999년 11월 인천도시철도 1호선이 개통됨에 따라 승객들이 기대하는 서비스 수준이 달라지고 버스승객이 전철로 상당부분 전환되는 등 대중교통체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광역시 시내버스가 대중교통수단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반 정책의 마련과 집행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 시내버스운송의 현황과 경영여건의 분석을 통해 시내버스가 당면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시내버스의 운영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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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1999
갯벌자연생태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연구사업의 목적] '갯벌자연생태정보시스템'은, 첫째, 일반 시민과 행정부, 전문가 모두를 위한 전문/일반 정보의 출처, 자연 탐구의 장, 갯벌생태계 이해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이는 인천의 갯벌생태계와 관련된 문헌, 사진 등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체계화하여 갯벌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가능할 것이다. 둘째, 국경 없는 접근이 가능한 인터넷의 장점을 활용하여 국내외에 인정받는 자연생태정보 제공자로 인천의 위상을 높이려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 탐방 시스템을 구축하여 방문객의 기호를 만족시킬 뿐 아니라 정보제공 및 토론 의견수렴의 장을 제공하려 한다. 셋째, 갯벌의 생태계보전지역 지정에 중요한 정보를 수록하여 환경부에서 진행중인 우수생태계보전지역 지정사업이나 해양수산부에서 추진중인 전국 갯벌보전기본계획 등의 국가정책결정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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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1999
인천의 여성직종개발과 교육방안
[연구배경 및 목적] 한국전쟁이후 최대의 국가적 위기라고 하는 IMF 금융위기는 공 사기업에 대한 구조조정과 이로 인한 대량실업사태를 초래하였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많은 여성 근로자들도 구조조정의 불이익을 감수하게 되었다. IMF이후 경제상황이 호전되어감에 따라 여성의 실업률도 감소하고 있으나, 전문직 여성의 취업여건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 실정에 있다. 그 동안 정부에서는 여성실직자의 직무능력 유지와 전문직종으로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직업훈련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실업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여성직업훈련교육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지는 못하고 있다. 이는 시장수요의 변화에 대한 예측부재와 직업훈련교육의 특성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시장수요와 훈련교육간의 연계가 될 수 없어 정부에서 실시하는 직업교육이 경쟁력을 상실한데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여성전문인력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각종 제도적 여건의 조성과 전문적이고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의 개발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방자치 실시이후 각 지방정부에서도 여성인력의 수요에 대한 제반여건의 조성과 여성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다양한 여성취업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인천광역시의 경우에 있어서도 비슷하게 추진되고 있는데, 인천광역시의 경우 신공항, 미디어밸리 등을 비롯한 각종 사업추진과 월드컵 유치 등 국제적인 사업을 준비중에 있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에서는 국제회의, 정보통신 등에 활용할 여성전문인력의 육성을 위해 여성전문교육기관의 설립을 검토중에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인천광역시에 설립검토중인 여성전문교육기관에서 필요한 직종개발과 교육훈련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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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12 상하이 소비품시장 브랜드 종합평가
상하이유통경제연구소(上海市流通 究所)가 발표한 「2012년 상하이소비품시장 브랜드 종합평가(2012年上海消 品市 品牌 合 价)」에 따르면, 상하이 소비시장 ‘유행생활( 生活)분야’ 16개 품종에 대해 브랜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순위를 선정함. 상하이시 주요 상권에서 실시된 설문조사(8,000부)를 분석한 결과, 글로벌 브랜드의 ‘여성화장품, 여성의류, 사치품 가방, 시계, LCD TV, 핸드폰, 자동차, 공기청정기’ 등 품목이 상하이소비시장에서 절대 우위를 차지함. 70%이상 절대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10대 글로벌 브랜드는 로레알 파리, ETAM, 구찌, 루이뷔통, Longines, SHARP, 필립스, 삼성, 애플, 폭스바겐 등이었으며, 이에 반해 중국브랜드는 상대적으로 위축양상을 보임. 반면, ‘숙녀화, 아동복, 보석 및 액세서리, 유제품, 적포도주, 에어컨/냉장고/세탁기, 컴퓨터’ 등 품목에 있어 글로벌 브랜드와 중국 브랜드는 각축전을 벌이고 있음. 중국 ‘레노보( 想), 하이얼(海 ), 라오펑샹(老 祥), 광밍(光明), 창청( 城), 보스와(博士蛙)’를 대표로 한 중국 및 상하이 현지 브랜드는 비교적 높은 경쟁력을 보이며 선두를 차지함. ‘보석 및 액세서리’품목에 있어, 상하이 현지브랜드 라오펑샹(老 祥)과 라오먀오황진(老 金)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밖에 상하이의 오래된 브랜드인 킴버리 다이아몬드(金伯利 石), 아시아 제1보석점( 一金店)에 둥화 다이아몬드( 美 ) 등이 상위 10위권에서 두각을 드러냄. ‘아동복’ 품목에 있어, 보스와, GB(好孩子), 바라바라(巴拉巴拉)가 대표적인 상하이 현지브랜드로, 강세를 나타내며 주도적 지위를 점유함. 그러나 ‘여성화장품, 여성의류, 사치품 가방’품목에서 상하이 현지브랜드인 ‘Herborist(佰草集)’만이 여성화장품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전반적 약세를 드러냄. 그 외, 한국 핸드폰 브랜드인 삼성이 1위, LG가 8위로 10위권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중국판 애플’로 불리는 샤오미가 10위에 진입하여 선전하고 있음. <표> 핸드폰 브랜드 종합지수 순위 【출처: 社科院:2012年中 破万 大 增 六成, 新快 ,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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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13년 농업경제 양호한 성장세
중국사회과학원 농촌발전연구소(中 社 科 院 村 展 究所)가 발표한 「2013년 중국농촌경제형세 분석 및 예측(中 村 形 分析 2013)」에 따르면, 2013년 중국의 농업 농촌경제는 한층 더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중국 농산품 생산량은 9년 연속 증가세를 보임. 또한 전국 농촌주민 순수입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 도시주민의 수입증가 속도보다 3년 연속 앞서고 있음. 농촌 주민의 소비욕구 증가와 동시에 소비수준도 끊임없이 향상되고 있으며 생활 질도 한층 개선되었음. 2012년 중국 농촌주민 엥겔계수는 39.3%로, 2011년보다 1.1% 하락하며 처음으로 40% 이하로 감소함. 최근 10년간, 목축업과 가공공업의 급속한 발전은 옥수수의 급격한 수요 증가를 가져왔으며 옥수수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옥수수 생산량은 2012년 최초로 벼 생산량을 초과하며 중국 제1 식량품종으로 자리 잡음. 2013년 중국 식량 생산 총량은 6억 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며, 농촌 신형협력의료, 사회보장, 기간시설 건설, 의무교육 등 공공서비스가 강화에 힘입어 2013년 농촌경제의 지속적인 호조세가 전망됨. 【출처: 中 布《 村 皮 》 村 形 良好, 人民 ,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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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국인의 민주주의 성향 : '중도' 51.5%
중국사회과학원 정치문화연구실(中 社 科 院 政治文化 究室)은 ‘베이징, 선전(深 ), 샤오간(孝感), 위린( 林) 등 도시의 18세 이상 도시 시민 1,750명을 대상으로 ‘중국인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무엇인가?’ 를 주제로 한 정치의식 조사를 실시함. 이번 민주주의 의식 조사에 있어, 본인의 정치성향에 대해 ‘좌파’라고 응답한 사람은 38.1%, ‘우파’는 8%이었으며, ‘중도파’는 51.5%로 가장 많았음. 1988년 제1차 조사때와 달리, ‘우파’의 비중은 감소하고 ‘좌파’의 비중은 증가함. 조사에서 시민들은 중국인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덕치가 법치보다 우선하고, 반부패 척결과 시민을 감독하는 정부문제가 시민의 권리 및 자유보장보다 더 중요하다고 다수가 응답함. 또한 형식과 과정보다 본질과 내용을 중시하며 표결보다 협상을 우선시하는 것이 중국인이 생각하는 중국식 민주주의라고 답함. 조사에 따르면, 중국인은 잠재적 정치참여와 실질적 정치참여 사이에 뚜렷한 경계가 있는 ‘중도화’ 정치성향이 짙은 것으로 나타남. ‘60후(1960~1969년 출생자)’세대가 ‘좌’에서 ‘중’과 ‘우’로 정치관이 바뀌는 전환점인 것으로 보여짐. 일부 지식계층은 ‘좌파’의 성향이 강하고 탈시대적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사회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출처: 上海社科院 皮 : 5.7% 干部反 公 , 一 ,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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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15_기획 03 변미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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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15_기획 02 이원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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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15_기획 01 김병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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