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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4
지방공무원의 인사행정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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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04
인천시 교통문제 개선에 관한 연구 -주차정책을 중심으로
[연구의 목적] ○ 1960년대 이후 경제개발계획으로 지난 40년간 연평균 8.3%의 고도성장으로 대도시권으로 인구유입 증가. ○ 인구증가 및 산업화 도시화 과정으로 자동차 급증.(90년말 148,517대에서 → 2003년말 774,351대) ○ 교통체증, 대중교통운행난, 주차난의 심각성으로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 교통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에 이글의 목적이 있음. [연구의 범위 및 방법] ○ 주로 연구기관의 조사자료, 간행물. ○ 인천시와 기타 대도시의 자료등을 분석 검토하고 ○ 이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찾아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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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4
인천광역시 폐수수탁처리업의 효과적인 지원 관리 방안
[연구의 목적 및 내용] ○ 인천지역은 인근 수도권 지역에서 유입되는 폐수를 처리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은 폐수수탁처리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업체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과 환경오염이 심한 도시로 인식되어 지고 있어 이에 대한 기존제도 및 관리의 문제점 분석 필요. ○ 이를 위하여 사업적 측면과 환경관리적 측면에서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악취오염의 근원적 해결을 위하여 폐수수탁처리업의 집단화 이전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업체의 의견을 조사하고 대안 모색 ○ 정부/지방자치단체가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및 관리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이를 통한 악취저감과 적절한 산업폐수처리체계를 구축하여 인천광역시의 환경시책 개발의 자료를 마련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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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방한 중국인 관광객 여행유형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집계하여 발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를 발표함 - 한국에 방문한 외래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인천국제항, 부산국제항에서 매월 약 1,000명 대상 설문조사 실시 - 한국여행 실태, 한국여행 소비실태, 한국여행 평가 항목 조사 2013년 방한 중국인의 여행 유형 비중은 개별여행 53.8%, 단체여행 42.8%, Air-tel(에어텔: 비행기+숙박 패키지) 3.4%로 나타남 개별여행 비중이 약10%p 감소한 반면 단체여행의 비중이 9%p 가량 증가했으며, 에어텔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에어텔의 경우, 사전에 비행기와 숙박을 함께 예약하고 나머지 세부일정은 관광객 스스로 계획하는 것으로 자유여행과 유사함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목적은 주로 여가·오락·휴가로 나타남 - 2008년 여가와 사업의 방한 목적 비중이 각각 37%, 39%였던 2013년 방한 중국인의 약 60%가 여가를 위해 방문했으며 사업 또는 전문활동은 13.4%에 머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제기간은 7.1일로 나타남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76.8%가 동반자 방한이었음 - 동반 인원수 1명이 40.6%, 2명 20.2%, 3명 이상 39.3%로 평균 4.4명의 동반자와 방한한 것으로 조사됨 - 동반자 유형은 가족/친지 47%, 친구/연인 38.3%, 직장동료 19.4%임 방한 중국인관광객의 한국 여행정보 입수경로는 친지/친구/동료 54.7%로 가장 많았으며, 인터넷 52.9%, 여행사 48.7%로 나타남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연령별 비중은 21세~50세의 비중이 약 68%를 차지하고 있음 - 2013년 연령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21~30세(908,400명), 31~40세(859,805명), 41~50세(784,745명)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음 중국 관광객의 한국 지역별 (중복)방문은 서울이 79.3%로 가장 많았으며 제주 35.1%, 경기 17.2%, 경상도 9.5%, 인천 8.8%, 강원 7%, 전라도 3.2%, 충청도 2.5%로 나타남 <출처:「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관광공사(2008~2009), 문화체육관광부(20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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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방한 중국인 관광객 소비규모
2013년 방한 외래관광객 1인 지출경비 평균은 1,648.2달러로 나타남 중국인 관광객의 지출이 2,271.9달러로 가장 많음 - 러시아는 2,101.9달러, 싱가포르 1,975.4달러 순임 - 엔화의 약세로 일본의 소비는 990달러로 적음 - 1인 평균 지출경비가 가장 적은 나라는 독일로 969.5달러임 방한 중국인 관광객 여행유형별 지출은 개별여행이 2,523.5달러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에어텔이 2,059.8달러, 단체여행객은 1,987.5달러로 개별여행과 단체여행객의 지출액은 536달러 차이가 남 - 일정이 비교적 자유로운 개별여행과 에어텔의 지출이 큼 2010년까지 단체여행객의 소비가 더 많았지만 2012년 들어 개별여행객의 소비가 증가해 단체여행객과의 소비격차가 점차 커짐 <출처:「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관광공사(2008~2009), 문화체육관광부(20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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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방한 중국인 관광객 소비행태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는 쇼핑비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2013년 방한 중국인 개별여행객의 1인 평균 쇼핑비는 1,4312.3달러로 전체 소비의 61%를 차지함 - 단체여행객은 쇼핑비에 1,220.9달러를 지출하고, 중국 여행사에 지불하는 비용이 평균 623.5달러로 나타남 중국인의 상위 10위 쇼핑품목은 향수·화장품이 가장 많은 73.1%로 나타남 - 2008년 36.9%에 그친 향수·화장품은 2011년부터 뷰티한류 열풍으로 중국관광객들의 주요 소비품목으로 부상 의류의 소비비중도 점차 증가했으며, 인삼·한약재의 소비는 줄고 식료품의 소비가 늘어남 <출처:「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관광공사(2008~2009), 문화체육관광부(20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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