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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04
여성 자치학교 모듈 개발
[연구목적] ○ 여성 정치지도자 발굴, 육성 사업의 하나인 '여성자치학교'운영의 운영의 활성화 도모 [연구내용] ○ 제8기까지 운영한 여성자치학교의 효과 분석 ○ 장기적인 여성자치학교 발전프로그램 개발 등 ○ 교육내용이 서로 연계된 모듈방식의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기대효과] ○ 향후 여성자치학교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 ○ 여성의 정치현안에 대한 감각 및 인식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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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04
감응식 신호를 이용한 독립교차로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 배경] ○ 교통 신호 제어기에 대한 많은 개발과 연구가 대부분 단속류가 연결된 도시부에 국한되어 왔으며, 비교적 긴 구간이 연속류로 구성되는 지방부 신호 교차로에서는 아직도 고정식 신호체계 채용 ○ 현재 도시부 교차로들은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에 스스로 대응하는 첨단기술을 탑재한 관제 시스템이 개발 운영 중 ○ 선진 외국에서는 지방부만의 신호 시스템을 개발하여 널리 보급하고 실용화 (우리나라도 지방부 도로의 신호 시스템에 정주기식 일반 신호기 수준을 탈피하여 좀 더 고급화된 기술을 적용할 때임) ○ 지방부 도로의 주이동류들은 요일별 및 시간대별로 비교적 일정한 패턴을 형성하지만 좌회전 이동류와 같은 부이동류들은 특정한 패턴이 없이 상황에 따라 불규칙적인 패턴을 보이는 교통류 통행 특성을 가짐 (지방부 도로에서 하루 종일 동일한 또는 소수의 패턴을 가진 신호 시간만을 서비스하는 것은 비효율적) ○ 도시에 있지만 비교적 긴 교차로 간격을 가진 도로 중에는 지방부 도로와 같은 특성을 보이는 곳이 있음 (이러한 도로에 설치된 독립교차로도 지방부 도로의 신호 처리 기법을 적용해야 함. ‐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도로들도 지방부 도로의 범주에 포함) [연구의 목적] ○ 지방부 도로의 교통 통행 특성에 적합한 신호 제어 전략 수립 ○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시스템 검토 ○ 실내 실험을 통하여 효과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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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04
인천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및 사업방식 연구
[연구의 목적 및 내용] ○ 현재 인천시는 도시의 양적팽창과 개발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경제적・사회적 격차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구시가지간의 격차는 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한 새로운 신시가지의 개발이 계속적으로 추진되고, 새로운 광역 및 간선도로가 신설됨으로 인해 더욱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 ○ 인천시는 신 구시가지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기성시가지를 대상으로 하는 도시재생사업 및 군 구 균형발전사업, 주민편익시설사업, 즉 지역균형발전사업을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계획・구상중에 있음. ○ 그러나, 이러한 기성시가지의 정비를 그 대상으로 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이를 계획하고 추진하는데 있어 현행 제도상의 문제, 재원 조달의 문제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본 연구는 「지역균형발전전략 기본구상」에서 제안된 도시재생, 군 구 균형발전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과 더불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의 운영방식 등을 검토하여, 인천시 지역균형발전사업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고, 사업의 실현성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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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일국양제(一國兩制)': 홍콩 시위로 보는 중국의 미래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입후보자 자격을 제한한 전인대의 선거 안에 대한 홍콩 시민들의 반발이 2014년 9월 22일부터 홍콩 24개 대학교 학생들이 동맹 휴업을 시작으로 대규모 항의시위로 나타났음 155년간 서구 제국주의의 식민지였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서구와 아시아가 만나는 접점에 위치한 홍콩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홍콩인이 홍콩을 다스린다(港人治港)”는 자치의 원칙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가? 시위의 경과, 배경 등을 탐색하고 ‘일국양제’향방, 홍콩의 민주화 운동과 중국에 미치는 영향, 홍콩 시위에 대한 중국의 인식과 대응 등 주요 쟁점 사항을 살펴보고 이후를 전망함 <목 차> 1. 시위의 경과 2. 시위의 배경과 홍콩의 불평등 3. 쟁점 1:‘일국양제’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4. 쟁점 2: 홍콩의 민주화 운동과 중국에 미치는 영향 5. 홍콩 시위에 대한 중국의 인식과 대응:“강경하되 법에 따라” 6. 평가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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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해외관광객 규모 및 추이
2013년 해외관광을 한 중국인은 전년대비 18.8% 늘어난 9818.52만명으로 집계됨 - 그 가운데 공무 해외출장은 621.62만명으로 1.5% 증가, 일반해외여행은 9196.90만 명으로 19.4% 증가 - 출국 후 첫 방문지 기준, 2013년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홍콩과 마카오였고, 다음으로 한국, 태국, 타이완 등의 순위였음 중국인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외여행이 꾸준히 증가 중국인의 주요 출국 목적지국가(지역)을 살펴보면, 홍콩과 마카오가 기록이 시작된 1996년부터 14년간 부동의 1, 2위를 차지하고 있음 한국은 2004년 까지 6위를 기록했으나, 점차 순위가 높아져, 2011년부터 2014년 현재까지 3위를 기록해 출국국가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관광객이 찾고 있음 반면, 2002년부터 꾸준히 3위를 지켜온 일본은 2011년 순위에서 밀려나 6위, 2013년 7위를 기록하며, 중국인 관광객 급감이 뚜렷하게 나타남 타이완의 경우 2008년 중국인의 대만여행이 정식으로 개방된 이후, 점차 여행객 수가 증가해 4, 5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미국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을 하는 것으로 나타남 2013년 홍콩에 방문한 중국인은 4,030만 명, 마카오는 2,523만명으로 홍콩은 3위인 한국과 비교해 10배 가까운 차이를 보임 2013년 한국을 찾은 중국관광객은 약 425만명으로 전년대비 42%의 증가율을 보임 4위 태국은 전년대비 증가율 78.7%를 기록해, 401만명의 중국인이 방문했음 - 2012년 중국에 상영된 영화 ‘Lost in Thailand(人再 途之泰 )’가 크게 인기를 얻어, 태국여행이 급증한 것으로 보임 <출처:1. 中 旅游 公 , 中 人民共和 家旅游局, 2. 中 年 , 中 人民共和 家 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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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지역별 출국현황
중국인 해외관광객은 주로 화남, 화북, 화동지역에 집중되어 있음 상하이, 광둥, 베이징 여행객 비중이 제일 높으며, 장쑤, 저장, 산둥 등 연해지역이 그 뒤를 잇고 있음 - 동북의 랴오닝, 후베이, 쓰촨의 여행객 비중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최근 전통적인 해외송출지역인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 외 지역의 해외여행객이 빠른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중국여행연구원이 발표한 중국해외여행발전연도보고(2014)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의 해외관광객은 각각 330만명, 229만명, 207만명으로 집계됨 2013년 베이징을 포함한 화북지역(베이징, 톈진, 허베이, 산시, 네이멍구)의 해외여행시장은 꾸준히 증가 - 위안화가치 상승으로 해외여행과 해외쇼핑 소비가 늘고 있음 - 또한 새로운 항로 추가, 기존 항공편 증가로 보다 편리하게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됨 베이징수도공항의 2013년 누적운송객수는 8,371.2만명으로 전년대비 2.2% 증가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용객이 많음 - 폭증하는 베이징수도공항 이용객에 따라 2018년 베이징 도심에서 46km 거리에 베이징신공항을 개항 예정 서남지역(쓰촨, 윈난, 구이저우, 충칭) 국제노선 급증 - 국내외 항공사는 쓰촨의 성도인 청두의 국제노선신설에 열을 올리고 있음 - 2013년 청두는 6개의 국제노선(태국 끄라비, 카타르 도하, 멜버른,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충칭은 2개 국제노선(샌프란시스코, 시드니)이 추가되었음 지역별 해외출국여행사 수를 통해, 해당 지역의 해외여행역량을 살펴볼 수 있음 베이징의 여행사수가 436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광둥, 산둥, 랴오닝, 저장, 장쑤, 상하이 순으로 동부연해지역이 많게 나타남 한중FTA 타결로 한국 여행사가 중국에 단독회사를 설립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여행업계의 요우커 직접 유치가 가능해짐 - 현재 미국, 일본, 독일 3국에만 중국인 대상 해외여행업무를 허용해 국가당 1개 업체만 합자회사 설립·운영해옴 <출처: 1. 中 出境旅游 展年度 告(2014), 家旅游 究院, 2. 中 公民出境(城市)旅游消 市 告(2014), 世界旅游城市 合 , 2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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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trend_24-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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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024_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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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_이슈브리프_제19호_고령사회공동주택_민혁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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