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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5
제2차 인천여성정책 5개년 기본계획 중간평가연구
[연구목적] ○ 인천여성정책 기본계획은 인천 여성의 사회참여와 능력개발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궁극적으로 남녀 평등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근거임. ○ 여성정책 기본계획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중간평가를 통해 정책집행 및 성과를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계획의 변경 및 추가가 필요함. ○ 제2차 여성정책 기본계획의 성공적 시행을 위하여 10개 영역 107개 사업을 중간 평가함. [연구내용] ○ 인천여성정책 기본계획 각 부문별 사업의 정책성과와 평가 [기대효과] ○ 제2차 여성정책 기본계획 수정계획 마련 및 지속 추진의 주요자료로 활용됨. ○ 제3차 여성정책 기본계획 수립시 반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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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05
경인철도변 경관개선 위한 유휴토지 활용방안
[연구의 목적 및 내용] ○ “지역균형발전전략”의 1거점 2축 중 하나인 경인철도축에 대한 사업 추진방안이 요구됨 ○인천광역시의 부정적인 도시이미지의 하나로 언급되는 철도주변지역 경관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 ○ 경인철도변의 유휴토지에 대한 현황 및 실태를 파악 ○ 철도변 토지활용에 대한 사례연구를 통한 시사점 도출 ○유휴부지에 대해서 녹지, 체육 및 여가시설 등 활용방안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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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05
경인철도변 지역단절 개선방안 연구
[연구의 목적 및 내용] ○ 인천은 현재 고속도로 및 철도 등 광역교통망에 의한 지역의 단절, 그리고 도시의 양적 팽창과 개발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으며, 송도, 영종, 청라지구 등 경제자유구역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그 격차는 더욱더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까지도 낳고 있음. ○ 동인천, 주안, 부평 등 철도역을 중심으로 한 기존 중심시가지 지역은 구월, 연수 등 대규모 신시가지들이 조성되면서 공공기관, 업무시설, 상업시설들이 이 지역으로부터 빠져나가면서 물리적으로 노후화되어 있고 지역경제 또한 상당히 침체되어 있는 실정임. ○ 인천시는 신 구시가지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구시가지가 가지고 있는 당면과제를 해결하고자 2004년 12월 “인천광역시 지역균형발전전략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1거점(내항거점) 2축(경인고속도로, 경인전철축)을 중점사업으로 하여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본 연구는 기본구상에서 제시된 경인전철축 도시재생사업을 효과적이고 계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로 토지이용 및 지역연계시설에 중점을 두어 경인철도변 및 역세권의 실태조사를 통한 문제 진단과 함께 이에 따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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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귀국유학생 취업현황
중국교육부는 2014년 11월 26일《중국귀국유학생취업보고서》발표 - 보고서는 유학서비스센터의 280만 데이터를 분석 - 귀국유학생의 유학국가, 기간, 학과분포 및 귀국취업현황 등 조사 63%의 귀국유학생이 석사학위를 취득, 박사학위 취득 귀국유학생은 6%에 불과 - 귀국유학생의 57.94%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에서 취업 희망 귀국유학생의 학과 전공은 상경계열과 사회과학이 주를 이루며 경영학, 응용경제학 등 10개 전공에 집중적으로 분포 박사 귀국유학생의 주요 학과전공은 생물학, 화학, 컴퓨터공학, 기계설계, 재료과학, 물리학, 응용경제학, 전자공학과 기술, 기초의학, 임상의학 등으로 이공계가 주를 이룸 귀국유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업종은 금융업이며, 국유기업과 외국계기업의 취업을 가장 희망함 월급수준은 대부분의 귀국유학생은 5,000~10,000위안을 희망, 23.32%는 1만~2만 위안을 희망, 박사학위자의 30%가 이에 해당함 - 하지만 대다수의 귀국유학생 월급은 1만 위안 미만으로 나타남 - 박사생 73.5%, 석사생 86.6%, 학부생 88%, 초대졸 88.6%의 월급이 모두 1만 위안 이하인 것으로 나타남 <출처: 留 回 就 皮 :6成海 士 8成月薪不足万元, 解放 ,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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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유학생 현황
2014년 12월 18일 중국 유수의 국제화 싱크탱크인 CCG(Center for China and Globalization, 中 全球化智 )는《중국유학발전보고(2014》를 발표 중국은 5년 연속 최대 미국유학생 배출 국가 - 중국인의 해외유학이 점차 조기유학 추세로 발전 - 대학원생, 학부생, 고등학생의 유학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미국유학생의 30%가 중국인 -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부터 미국 내 해외유학생 최다 배출국임 - 2013년 기준 미국 내 중국인 유학생은 235,597명, 2014년에는 16.5% 증가한 274.439명으로 전체 유학생비중의 31%가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남 - 2위는 인도(11.6%)로 19.4%p의 차이를 보임 2010~2013년 미국 내 중국인 대학원유학생의 비중은 8.2%p 감소해 42.9%를 차지 - 반면, 학부유학생은 8.5%p 증가한 39.8%의 비중을 차지함 2014년 미국 내 중국인 대학원유학생은 42.1%, 학부유학생은 40.3%로 나타남 - 이러한 비율의 변화는 학부유학생 수의 빠른 증가가 원인이지만, 석·박사유학생의 절대적 수도 여전히 증가하고 있음 조기유학 열풍 - 최근 중국인 유학의 특징은 “조기유학”으로 고등교육과정 유학생이 대학원생, 학부생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나타냄 - 고등학생의 경우, 캐나다(32%)에 가장 많이 유학하고 있으며, 미국, 호주, 영국이 그 뒤를 잇고 있음 - 미국 국립·사립학교 진학을 위한 F-1비자 발급 중국유학생 수가 10년 사이 60배 증가해, 2004년 433명에서 2013년 26,919명으로 집계됨 조기유학생과 학부유학생의 특징은 “3高” - 부모의 고학력, 고지위, 고수입으로 나타남 - 부모의 70%이상이 학부 이상의 학력을 가졌으며, 직장 내 비교적 높은 정책결정권을 행사하고, 60%이상 가정의 연수입이 30만 위안 이상인 것으로 나타남 본과유학생의 유학국가 선택 이유가 명확한 차이를 보임 - 유럽, 대양주, 아시아 유학생들은 “취업 경쟁력”을 이유로 선택 - 북미 유학생은 “선진화된 학습과 기술”을 꼽음 이민 편리성과 귀국의향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대양주, 북미, 아시아 유학생의 해외유학 후 장기체류 근무를 계획한 학생이 유럽에 비해 현저히 높음 졸업 후 귀국취업, 해외 단기근무 후 귀국근무의 비중은 모든 유학지에서 평균 55%로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출처: 中 留 展 告:“海 ”增速已超留 生增速 , 北京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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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노동인구 연평균 115만 명씩 감소
중국사회과학원은 2014년 12월 24일 《사회보고서:2015년 중국사회 형세분석과 예측》을 발표 2014년 중국 도시의 신규취업은 지속적인 증가 - 3분기까지 1082만 명의 신규취업으로 2014년 목표치인 1000만 명 조기달성 - 도시 등록 실업률은 4.07%로 목표치인 4.6%보다 낮은 수준 구직시장의 수요·공급 동반하락 - 2012년 4분기부터(2014년 1분기 제외) 구직자가 7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보임 인력자원 수급 하락의 원인은 중국노동력총량공급과 경제성장속도가 지속 하락하기 때문 - 2012년 중국노동인구와 노동참여율이 절대적으로 감소함 향후 중국노동인구의 감소세는 점차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 2020년까지 노동인구의 감소폭이 다소 줄어들어 연평균 155만 명의 노동인구가 감소 - 2020~2030년 급격한 감소로 연평균 790만 명 감소, 2030~2050년 연평균 835만 명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농촌의 노동인구가 이미 대규모로 유입된 후, 노동 공급 속도가 점차 하락 - 2013년 중국 농민공은 총 26,894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633만 명(2.4%) 증가함 - 이는 2012년보다 350만 명 적은 인원으로 1.5%p 하락함 최근 중국의 경제침체상황에서도 도시 신규취업이 증가세에 있음 - 2010년 1,168만 명, 2013년 1,310만 명, 2014년 3분기기준 1,082만 명에 달함 - 하지만 경제침체가 중국 취업률과 무관하다고 보기는 힘듦 - 2010년 신규취업자 수 성장률이 5.99%였던 반면, 2013년에는 3.48%로 2.51%p 하락함 <출처: 未 中 年 人口 加速 少 年均 少155万人, 中 , 20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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