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중국경제 전망과 시사점
중국경제는 12차 5개년 규획 기간에 진입하면서 소비중심의 성장 전환을 모색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과잉공급 업종 규제 강화 등 투자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면서 이른바 질적으로 향상된 내수중심의 경제 구축을 진행하고 있음 12차 5개년 규획기간 마지막해인 2015년에 진입하면서 어떻게 구조개혁 성과는 물론 지속가능한 성장의 틀을 마련할지 오는 3월 개최될 ‘양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더욱이 2014년 한 해 동안 가중되어온 부동산 침체 국면 지속, 그림자 금융 확산 우려, 지방재정 악화 등 하방 리스크가 지속될 경우 우리 경제에 미칠 파급 영향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도 필요함 <목 차> 1. 중국경제 하방압력 지속 2. 최근 중국경제 진단과 향후 전망 3. 종합 평가 및 시사점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2014 중국 경제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4년 총 91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2014 중국 정치・사회 이슈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2014 중국 산업・관광 이슈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2014 중국 지역 관련 이슈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2014년 주요 정책이슈 정리
한중DB INChina Brief를 중심으로 2014년 중국 정책 이슈를 정리함 2014년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는 INChina Brief의 연간 기획시리즈인 <중국의 Deep Reform>, <도시정보> 및 <국내외 주요 정책이슈>를 통해 심화개혁을 기치로 내 건 중국의 개혁조치와 정책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그 향방을 가늠하고자 하였음 또한 <한중지방교류> 기획을 통해 심화개혁의 전환기에 한국과 중국의 교류 현황을 지역 별로 진단하고 대 중국 교류·비즈니스 지방외교의 과제를 살펴보았음 <목 차> 1. 중국 심화개혁의 주요 내용과 함의 2. 중국 권역별 거점도시 육성 현황 3. 2014년 국내외 주요 정책이슈 4. 한중지방교류 현황과 과제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한중DB 웹진 발간 10주년 기념> INChinaBrief 전체목록(2005~2014)
2005년 1월 20일 월간한중을 기점으로 하여 2014년 12월 22일 INChinaBrief 281호를 발간하기까지 지난 10년 동안 인천발전연구원의 한중DB는 빠르고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중국 학술·정책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인천발전연구원은 2001년 4월 25일 중국 관련 간행물인『중국시사동향』발간하기 시작했으며, 2003년 9월 1일 중국정보 웹사이트 한중DB를 오픈했습니다. 377편의 연구보고서, 331편의 최신중국동향, 3,559건의 추천연구보고서, 1,678건의 최신기사 소개, 340건의 신간소개 등 10년간 차곡차곡 쌓인 성과를 통해 한중DB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중국 지식창고로서 위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한중DB의 성취는 독자들의 격려와 인천발전연구원 여러 선배·동료 연구진, 연구기획본부·경영본부 선생님들의 지원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중DB와 웹진 INChinaBrief가 학술연구 및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한중DB 운영진 일동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관광] 방한 해외관광객 규모 및 추이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음 2013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전년대비 9.3% 증가한 1,217만명으로 집계됨 -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에서 발표한 세계 인바운드(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 순위를 살펴보면, 한국은 2011년 26위, 2012년 23위, 2013년 22위를 차지함 - 한국은 관광수입에서도 143억 달러로 22위를 차지함 2014년 10월말 기준 방한 외국인관광객은 1,100만명을 넘어 연말기준 경신이 예상됨 2014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국가별 비중은 중국이 전년대비 약 8%p 증가한 43.7%로 가장 많음 일본은 16%로 전년대비 약 6%p 감소, 2009년 이래 지속적인 감소세가 지속됨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해 2014년 10월 말 기준 5,245,693명으로 집계됨 - 이는 방한 일본인 관광객이 최고치였던 2009년의 3,053,311명보다 1.7배 많은 인원임 2013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4,326,869명으로 52.5%의 증가율을 기록 <출 처> 1. ‘2013 방한관광시장 분석’, 한국관광공사, 2014 2. 관광지식정보시스템 http://www.tour.go.kr/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관광] 방한 중국인 관광객 여행유형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집계하여 발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를 발표함 - 한국에 방문한 외래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인천국제항, 부산국제항에서 매월 약 1,000명 대상 설문조사 실시 - 한국여행 실태, 한국여행 소비실태, 한국여행 평가 항목 조사 2013년 방한 중국인의 여행 유형 비중은 개별여행 53.8%, 단체여행 42.8%, Air-tel(에어텔: 비행기+숙박 패키지) 3.4%로 나타남 개별여행 비중이 약10%p 감소한 반면 단체여행의 비중이 9%p 가량 증가했으며, 에어텔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에어텔의 경우, 사전에 비행기와 숙박을 함께 예약하고 나머지 세부일정은 관광객 스스로 계획하는 것으로 자유여행과 유사함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목적은 주로 여가·오락·휴가로 나타남 - 2008년 여가와 사업의 방한 목적 비중이 각각 37%, 39%였던 2013년 방한 중국인의 약 60%가 여가를 위해 방문했으며 사업 또는 전문활동은 13.4%에 머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제기간은 7.1일로 나타남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76.8%가 동반자 방한이었음 - 동반 인원수 1명이 40.6%, 2명 20.2%, 3명 이상 39.3%로 평균 4.4명의 동반자와 방한한 것으로 조사됨 - 동반자 유형은 가족/친지 47%, 친구/연인 38.3%, 직장동료 19.4%임 방한 중국인관광객의 한국 여행정보 입수경로는 친지/친구/동료 54.7%로 가장 많았으며, 인터넷 52.9%, 여행사 48.7%로 나타남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연령별 비중은 21세~50세의 비중이 약 68%를 차지하고 있음 - 2013년 연령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21~30세(908,400명), 31~40세(859,805명), 41~50세(784,745명)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음 중국 관광객의 한국 지역별 (중복)방문은 서울이 79.3%로 가장 많았으며 제주 35.1%, 경기 17.2%, 경상도 9.5%, 인천 8.8%, 강원 7%, 전라도 3.2%, 충청도 2.5%로 나타남 <출처:「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관광공사(2008~2009), 문화체육관광부(2010~2014)>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관광] 방한 중국인 관광객 소비규모
2013년 방한 외래관광객 1인 지출경비 평균은 1,648.2달러로 나타남 중국인 관광객의 지출이 2,271.9달러로 가장 많음 - 러시아는 2,101.9달러, 싱가포르 1,975.4달러 순임 - 엔화의 약세로 일본의 소비는 990달러로 적음 - 1인 평균 지출경비가 가장 적은 나라는 독일로 969.5달러임 방한 중국인 관광객 여행유형별 지출은 개별여행이 2,523.5달러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에어텔이 2,059.8달러, 단체여행객은 1,987.5달러로 개별여행과 단체여행객의 지출액은 536달러 차이가 남 - 일정이 비교적 자유로운 개별여행과 에어텔의 지출이 큼 2010년까지 단체여행객의 소비가 더 많았지만 2012년 들어 개별여행객의 소비가 증가해 단체여행객과의 소비격차가 점차 커짐 <출처:「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관광공사(2008~2009), 문화체육관광부(2010~2014)>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