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중국 산업・관광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5년 총 77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2015 중국 지역 관련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5년 총 77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중국 신권위주의적 현대화 모델과 개혁방향
시진핑 시대를 전후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발전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졌음 - 2020년 ‘소강사회의 전면적 완성’을 목표로, 시진핑 체제하의 중국공산당은 ‘혼합소유제’ 개혁 등 ‘개혁 심화’를 통해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본질인 ‘사회주의시장경제’를 구현하겠다는 입장 시진핑 체제의 중국 공산당은 ‘개혁 심화’를 위해 사회적 안정을 최우선시하는 ‘신권위주의’체제를 구축 - 2020년까지 새로운 신권위주의적 현대화에 도전하는 경제적 리스크와 정치사회적 요인들에 대한 적절한 통제 여부가 관건 <목 차> 1. 중국 신발전체제 제기배경 2. 시진핑 집권 하의 신발전체제 주요 내용 3. 종합 및 함의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지역] 중국 중소도시 종합경쟁력 순위 발표
2015년 11월 중국사회과학원은 《중국중소도시발전보고(2015)》를 통해 2015년 중국 중소도시의 종합경쟁력 100위(현( ), 시(市))를 발표함 - 종합역량, 투자잠재력, “양형( 型)”도시, 신형도시화 수준 등을 기준으로 중소도시의 역량을 분석 2015년 중국의 중소도시의 경제생산총량은 53.91조 위안에 달해 전체의 84.7% 비중을 차지함 2015년 중소도시 100위에 선정된 도시를 권역별로 보면 동부지역 55개, 중부지역 20개, 서부지역 16개, 동북지역 9개로 나타남 중소도시 종합역량 상위 순위는 다음 <표1>과 같음 - 장쑤성 쿤산시(昆山市)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부지역에서는 후난성 창사현( 沙 ), 동북지역에서는 랴오닝성 하이청시(海城市), 서부지역에서는 쓰촨정 솽류현( 流 )이 1위를 차지함 <출처: 2015中 中小城市 合 力百强 ( 、 )出 , 新 , 2015-11-23>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중국인 귀국 해외유학생 증가세
2015년 10월 21일 “중국&세계화씽크탱크(中 全球化智 :CCG)”가《중국유학발전보고(2015)》를 발간함 보고서에 따르면 개혁개방이 시작된 1978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인 해외유학생의 누적인원은 351만 8,400명에 이름 - 2000년부터 2014년까지의 15년간 중국인 해외유학생은 연간 22%의 증가세를 보임 - 2014년 중국인 해외유학생수은 약 4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1.09% 증가함 - 2003~2005년간은 주요 유학목적지인 미국의 이민정책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인원수가 축소되기도 하였음 보고서에 따르면 유학 후 귀국하는 중국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14년까지 중국의 귀국유학생 누적 수는 180만 9,600여명으로 유학생의 51.4% 정도임 - 2014년 귀국 유학생은 36만 4,800여명으로 전년대비 3.2% 늘어남 - 유학 후 귀국하는 증가세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현지 취업난 등 세계경제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에서는 2011년 해외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중국인들을 취업 내역을 조사함 - 50%이상이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 등 직할시에 거주함 - 50%이상이 고용인원 1,000명 이상 규모의 기업에 근무하고 있음 - 중외합자/외상직접투자기업 등 외국기업에 근무하는 비율은 40%가량임 - 이들의 월 평균 수입은 2011년 중국 내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이들보다 1,854위안 많은 것으로 조사됨 - 창업에 나서는 이의 비율은 2.3%로 동기간 중국의 석사 졸업생 창업비율의 약 3.3배에 달함 <출처: 中 留 展 告: 外 究生就 量高于 , 中 , 2015-10-21>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2015년 중국 대학 졸업생 창업비율 2.9%
2015년 11월 29일 중국교육부는 《중국대학생취업창업발전보고》를 발표함 - 보고는 2015년 약 20만 명의 대학졸업생과 5,000명의 창업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함 중국 2015년 대학 졸업생 가운데 창업에 나선 이의 비율은 2.86%임 - 그 중 초대졸자의 창업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남 - 남학생 창업비율 3.56%, 여학생 창업비율 2.15% - 창업비율이 비교적 높은 전공은 예술학, 공학, 경영학임 대학생 창업자의 높은 학력수준 - 창업자의 38.1%가 “211중점대학" 혹은 “985중점대학"출신으로 나타남 대학생 창업자 57.3%는 “정부의 대학생창업자 지원정책이 매우 다양하다”라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음 - 또한 50.2%의 대학생창업자는 “현재 대학생이 창업하기 좋은 사회 환경이다”라는 답변을 함 <출처: 2015 全 高校 生 率2.86%, 株洲新 , 2015-11-30>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최근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 동향
2013년부터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우리나라의 최대 인바운드 시장으로 등극하면서 중국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2015년에는 메르스(MERS)의 영향으로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했으나, 8월부터 방한관광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 9월부터는 전년 수준을 넘어서며 다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요우커 600만 시대를 맞이하여 최근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그에 기초하여 시사점을 제안함 <목 차> 1. 중국인 방한관광 일반 현황 및 특징 2. 2015 중국인 방한관광 현황 3. 종합 및 시사점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사회] 전국 중국인 유학생 현황
■ 중국인 유학생 추이 및 비중 2014년 전국 중국인 유학생 수는 5만 336명임 - 중국인 유학생은 2003년 5,607명 정도였으나, 2011년 5만 9,317명을 기록 10배 이상 늘어남, 2011년 이후 점차 감소세에 있음 전체 재학생 대비 유학생의 비중은 전국 평균 5.6%임 전체 외국유학생수 8만 4,891명에서 중국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59%로 타이완까지 포함할 경우 60%를 넘음 외국유학생의 48%가 서울에 집중 - 서울의 경우, 73개의 대학에 총 4만 946명이 재학 중에 있으며, 경기도는 64개 대학에 6,904명의 외국유학생이 있음 ■ 전공 및 과정 비중 인문사회를 전공하는 중국유학생이 가장 많으며, 학사과정 비중이 46%로 가장 큼 - 전국 외국유학생들의 전공별 비중은 인문사회계가 69%를 차지하고 있고, 공학계가 14%, 자연과학계가 7%를 차지하고 있음 - 학사과정 중인 중국유학생은 46%로 가장 많았고, 어학연수는 21%, 석사는 17%, 박사는 4%를 차지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인천 중국인 유학생 현황
■ 인천 중국인 유학생 현황 인천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중국대륙 출신 유학생은 전체의 53%인 893명임 - 한국계 중국인 82명, 타이완 16명을 모두 포함할 경우 전체의 59%를 차지 - 2011년 1,085명에 달했던 중국인 유학생은 조금씩 감소하고 있음 대학별로 보면 인하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이 570명으로 가장 많고, 인천대가 228명, 경인교대, 인하공업전문대, 인천가톨릭대 등에 95명이 재학 중임 인천지역 대학에 재한 중인 외국유학생은 총 77개국 출신 1,694명임 - 유학형태는 자비유학이 75%를 차지 - 유학생의 기숙사 수용 비중은 28%임 ■ 전공 및 과정 인천의 중국유학생 전공별 비중은 전국과 마찬가지로 인문사회계열이 395명, 7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공학전공인 중국인 유학생은 111명으로 전체의 22%에 달함(전국평균11%) - 반면, 의학계의 비중은 1%로 매우 미미한 것으로 보임 학위과정별 비중은 학사과정이 39%로 가장 많으며, 어학·기타연수가 각각 22%, 21%를 차지하고 석사, 박사과정이 13%, 5%를 차지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전국・인천 중국계 결혼이민자 현황
■ 인천 중국인 결혼이민자 현황 2014년 기준, 전국의 결혼이민자는 23만 9,698명이며, 그 중 중국계 결혼이민자는 총 12만 1,448명으로 전체 결혼이민자의 50.7%임 - 전국 결혼이민자를 국적별로 분류하면 중국이 전체의 25.5%인 6만 1,04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조선족이 24.5%인 5만 8,717명 그리고 베트남이 24.1%인 5만 7,645명임 인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는 1만 4,541명이며, 그 중 중국계 결혼이민자는 8,657명으로 전체의 59.5%를 차지 인천시 결혼이민자는 중국 출신이 32.6%인 4,742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조선족이 26.0%인 3,782명이고 베트남 출신이 전체의 18.0%인 2,622명의 순임 - 인천의 중국계 결혼이민자 비중은 약60%로 전국의 51%보다 9%p 높은 반면 베트남 결혼이민자의 비중은 전국이 24%인 것에 비해 인천은 18%로 다소 적게 나타남 국내 중국계 결혼이민자가 가운데 36.8%인 4만 255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서울시에는 전체의 28.3%인 3만 939명이 거주하고 있음 3번째로 많은 중국계 결혼이민자가 거주하는 인천까지 합할 경우 수도권에 거주하는 중국계 결혼이민자는 전체의 72.9%에 해당함 인천시 중국계 결혼이민자 가운데 여성은 7,576명으로 전체의 88%이며, 남성 결혼이민자는 1,081명임 부평구에는 인천시 중국계 결혼이민자 가운데 23.6%인 2,04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남동구에 1,506명(17.4%), 남구와 서구에는 각각 15.3%, 16.0%에 해당하는 1,383명, 1,321명이 거주하고 있음 ■ 중국계 다문화가정 자녀 구성 인천시의 중국계 다문화가정의 자녀는 총6,689명으로 그 가운데 남아는 3,459명, 여아는 3,230명임 자녀연령은 만0세부터 만7세 사이의 미취학 자녀가 전체의 54.6%인 3,650명이며 만8세부터 점차 자녀수가 분포가 줄어듦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