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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07
인천광역시 시내버스-도시철도 환승 환경 평가 및 개선 방안 연구
[연구목적] 인천광역시에서는 대중교통 수단 간 무료 환승제를 시행한 후 환승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환승객 수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환승시설의 환승환경 평가지표 개발과 적용방안 및 지하철 2호선 등의 환승 환경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주요 환승시설의 환승환경 실사 - 대중교통 이용자 설문 조사 - 환승환경 평가 지표 개발 - 주요 환승시설의 환승환경 평가 - 인천광역시의 환승환경 개선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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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07
인천지역 산업바이오기술 육성방안
[연구목적] 산업바이오기술에 대한 국내외 연구 및 정책개발 동향과 함께 인천지역에서의 산업바이오기술 활용 실태를 파악하고 인천지역의 산업구조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바이오기술 육성방안을 마련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산업바이오기술의 개발 및 정책 동향 - 국내외 산업바이오기술 응용 및 육성사례 분석 - 인천 제조업구조 및 산업바이오기술 활용 현황 - 인천 산업바이오기술 육성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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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7
인천광역시 중기 지방세수 추계
[연구목적] 인천광역시의 사회적 인구증가를 고려한 현실적인 세수예측을 통하여 적확한 재정계획의 수립에 기여하고 인천광역시 예산편성 및 재정지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지방세 이론 및 구조에 관한 연구 - 세수 추계모형에 관한 연구 - 인천광역시 과거 세수규모 및 특징에 관한 연구 - 인천광역시 세수 추계(2008~2015) - 사회적 증가에 의한 세수 규모 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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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중소도시 종합경쟁력 순위 발표
2015년 11월 중국사회과학원은 《중국중소도시발전보고(2015)》를 통해 2015년 중국 중소도시의 종합경쟁력 100위(현( ), 시(市))를 발표함 - 종합역량, 투자잠재력, “양형( 型)”도시, 신형도시화 수준 등을 기준으로 중소도시의 역량을 분석 2015년 중국의 중소도시의 경제생산총량은 53.91조 위안에 달해 전체의 84.7% 비중을 차지함 2015년 중소도시 100위에 선정된 도시를 권역별로 보면 동부지역 55개, 중부지역 20개, 서부지역 16개, 동북지역 9개로 나타남 중소도시 종합역량 상위 순위는 다음 <표1>과 같음 - 장쑤성 쿤산시(昆山市)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부지역에서는 후난성 창사현( 沙 ), 동북지역에서는 랴오닝성 하이청시(海城市), 서부지역에서는 쓰촨정 솽류현( 流 )이 1위를 차지함 <출처: 2015中 中小城市 合 力百强 ( 、 )出 , 新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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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 귀국 해외유학생 증가세
2015년 10월 21일 “중국&세계화씽크탱크(中 全球化智 :CCG)”가《중국유학발전보고(2015)》를 발간함 보고서에 따르면 개혁개방이 시작된 1978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인 해외유학생의 누적인원은 351만 8,400명에 이름 - 2000년부터 2014년까지의 15년간 중국인 해외유학생은 연간 22%의 증가세를 보임 - 2014년 중국인 해외유학생수은 약 4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1.09% 증가함 - 2003~2005년간은 주요 유학목적지인 미국의 이민정책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인원수가 축소되기도 하였음 보고서에 따르면 유학 후 귀국하는 중국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14년까지 중국의 귀국유학생 누적 수는 180만 9,600여명으로 유학생의 51.4% 정도임 - 2014년 귀국 유학생은 36만 4,800여명으로 전년대비 3.2% 늘어남 - 유학 후 귀국하는 증가세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현지 취업난 등 세계경제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에서는 2011년 해외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중국인들을 취업 내역을 조사함 - 50%이상이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 등 직할시에 거주함 - 50%이상이 고용인원 1,000명 이상 규모의 기업에 근무하고 있음 - 중외합자/외상직접투자기업 등 외국기업에 근무하는 비율은 40%가량임 - 이들의 월 평균 수입은 2011년 중국 내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이들보다 1,854위안 많은 것으로 조사됨 - 창업에 나서는 이의 비율은 2.3%로 동기간 중국의 석사 졸업생 창업비율의 약 3.3배에 달함 <출처: 中 留 展 告: 外 究生就 量高于 , 中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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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5년 중국 대학 졸업생 창업비율 2.9%
2015년 11월 29일 중국교육부는 《중국대학생취업창업발전보고》를 발표함 - 보고는 2015년 약 20만 명의 대학졸업생과 5,000명의 창업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함 중국 2015년 대학 졸업생 가운데 창업에 나선 이의 비율은 2.86%임 - 그 중 초대졸자의 창업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남 - 남학생 창업비율 3.56%, 여학생 창업비율 2.15% - 창업비율이 비교적 높은 전공은 예술학, 공학, 경영학임 대학생 창업자의 높은 학력수준 - 창업자의 38.1%가 “211중점대학" 혹은 “985중점대학"출신으로 나타남 대학생 창업자 57.3%는 “정부의 대학생창업자 지원정책이 매우 다양하다”라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음 - 또한 50.2%의 대학생창업자는 “현재 대학생이 창업하기 좋은 사회 환경이다”라는 답변을 함 <출처: 2015 全 高校 生 率2.86%, 株洲新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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