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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징진지 소비경제 규모
징진지 지역의 소비경제 규모를 살펴보기 위해 베이징, 톈진, 허베이성과 중국 타 성급 지역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과 1인당 소비지출을 비교함 베이징, 톈진, 허베이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각각 9,638억 위안, 4,738.7억 위안, 11,820.5억 위안으로 직할시인 베이징과 톈진은 각각 전국 11위, 23위의 순위를 보임. 허베이성은 9위를 차지 - 징진지 지역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26,197.2억 위안으로 전국의 9.6%를 차지 1인당 소비지출 역시 징진지 지역의 두 직할시의 순위가 높음 - 베이징의와 톈진의 1인당 소비지출은 각각 31,102.9위안, 22,343위안으로 전국 31개 성시 가운데 2위와 4위의 순위를 보임 - 반면 허베이성의 1인당 소비지출은 11,931.5위안으로 21위임 - 징진지 지역 1인당 소비지출 평균액은 21,792.5 위안임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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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징진지 대외경제 규모
징진지 지역의 대외경제 규모를 살펴보기 위해 베이징, 톈진, 허베이성과 중국 타 성급 지역의 수출입규모와 FDI 규모를 비교함 중국의 지역별 수출입 규모는 <그림 6>과 같이 동남부 연해지역과 중서부 내륙 간의 격차가 매우 큼 - 광둥성의 수출입 규모는 1,076,584백만 달러로 전국의 25%에 달함 2014년 징진지 지역의 수출입 규모는 베이징, 톈진, 허베이가 각각 415,519백만 달러, 133,886백만 달러, 59,877백만 달러로 4위, 8위 13위를 차지함 - 징진지 지역 수출입 규모의 합은 609,282백만 달러로 전국의 14.15%에 달함 - 베이징의 수출입 규모는 전국 대비 9.65%, 톈진시는 3.11% 그리고 허베이성은 1.39%의 비중을 보임 해외직접투자 규모 역시 동남부 연해지역의 규모가 매우 큼 - 해외직접투자 규모 상위 3위에 랭크되어 있는 장쑤성, 광둥성 그리고 상하이시는 각각 전국 총규모의 18.9%, 14.8%, 13.9%를 차지하여, 합치면 절반 수준인 47.6%에 달함 징진지를 구성하는 베이징시의 FDI는 201,027백만 달러로 5위, 톈진시는 144,146백만 달러로 9위 그리고 허베이성은 62,135백만 달러로 14번째 순위를 보임 - 징진지 지역 FDI 규모 합은 407,308백만 달러로 전국 총규모의 10.7% 비중임 - 베이징시의 FDI 비중은 5.3%, 텐진 3.8%, 허베이성 1.6%임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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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의 중국 관련 보도 경향 분석
언론은 정부의 외교정책 수립 과정에서 중요한 행위자 역할을 하며, 이는 對중국 외교정책 수립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임 따라서 중국과 관련한 최근의 중요 사건에 대해서 한국 언론이 어떤 보도 경향을 보였는지 살펴보는 것은 한중관계에 있어서 의미 있는 작업이라 할 수 있음 이에 28개의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AIIB 가입’과 ‘전승절 열병식 참석’, ‘한중 FTA 가입’, ‘사드(THAAD) 배치’ 문제에 대한 보도 경향을 살펴봤음 <목 차> 1. 한중관계와 언론 보도 2. 한중관계 관련 최근의 중요 사건들 3. 한국 언론의 보도 경향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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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해상 실크로드 거점도시 개요
해상 실크로드는 푸젠성을 중심으로 중국 동부 연해 도시들의 항만시설 확대·강화하여 연해지역을 시작으로 중남해를 지나 인도양을 거쳐 유럽까지 뻗어나가는 해상교역로 건설 프로젝트임 - 상하이, 톈진, 닝보, 광저우, 선전, 잔장(湛江), 산터우(汕 ), 칭다오, 옌타이, 다롄, 푸저우(福州), 샤먼(厦 ), 취안저우(泉州), 하이커우(海口), 싼야(三 )의 항구 건설 - 상하이·광저우 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지역별 해상실크로드 관련 정책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 상하이는 자유무역실험구의 적극적인 활용 - 푸젠성은 취안저우, 푸저우, 샤먼, 핑탄을 선도로 한 대외역량 및 대만과의 협력 강화 - 윈난성은 주변국가와의 국제운송통로 건설, 경제협력의 새로운 지역으로 동남아시아의 창구 역할을 기대 - 광시자치구는 베이부완(北部灣)경제구와 주장(珠江)-시장(西江)경제벨트의 발전을 통해 아세안지역의 통로역할과 서남지역 개방의 전략적 위치해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해상실크로드를 연결하는 거점지역으로 지정 - 지역출신 화교자본의 투자유치를 통해 일대일로 활성화 도모 <출처: 중국국무원, 《推 共建 之路 和21世 海上 之路的愿景 行 》, 20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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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해상 실크로드 거점도시 생산・소비 규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GRDP와 사회품판매총액 규모는 상하이와 광둥성의 광저우, 선전 그리고 환발해 권역의 톈진시가 모두 상위 4위를 기록 4개 상위 도시의 GDRP를 합친 규모는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 전체의 63.75%, 사회품판매총액은 전체의 61% 수준임 - 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 가운데, 화남 권역의 난닝, 하이커우, 쿤밍의 경제 역량은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3개 도시의 GDRP를 합친 규모는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 전체의 6.8%, 사회품판매총액은 전체의 9.1% 수준이며, FDI와 수출입 비중은 각각 3.9%와 1.6%에 불과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GRDP 규모는 상하이와 광둥성의 광저우, 선전이 각각 21,818.2억 위안, 15,420.1억 위안, 14,500.2억 위안으로 가장 큼 사회품판매총액 역시 상하이, 광저우, 선전 순으로 소비시장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GRDP 평균 성장률은 14.3%로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측면에서도 거점도시 모두 13%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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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해상 실크로드 거점도시 FDI 규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FDI 규모는 톈진, 상하이, 다롄의 순이며, 그 성장률에 있어서도 다롄 27%, 톈진 17.9% 그리고 상하이 10% 순으로 높은 해외자본 유입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FDI 규모는 상하이와 광둥성의 광저우, 선전이 각각 21,818.2억 위안, 15,420.1억 위안, 14,500.2억 위안으로 가장 큼 - 칭다오의 FDI 성장률도 19.5%에 달함. 비록 난닝과 쿤밍의 수출입 성장률은 각각 21%와 24.7%에 달하지만, 규모가 작음 <출처: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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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해상 실크로드 거점도시 수출입 규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수출입은 선전과 상하이가 선도하고 있음 - 선전 537,475백만 달러, 상하이는 441,398백만 달러로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 수출입 전체 규모의 60%에 달함 - 톈진, 광저우, 닝보가 각각 128,528백만 달러, 118,896백만 달러, 100,329백만 달러로 선전, 상하이와는 차이가 있음 난닝의 수출입 규모는 최근 5년간 평균 증가율이 22.7%로 급증했지만, 4,421백만 달러 수준의 적은 규모를 보임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 간의 일정한 경제역량 차이는 자유무역시험구 지정 등 제도적 여건에 따라 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중국은 2013년 8월 22일 지정된 중국(상하이)자유무역시험구를 운영하면서 일정한 정책적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2015년 4월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 확대와 함께 톈진, 푸젠, 광둥까지 추가하여 관련 시범사업을 수행 중임 - 상하이시는 자유무역구 제도를 통해 투자·무역 자유화 및 편리화를 위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외국인투자를 원칙적으로 허용하고, 제한 또는 금지되는 항목을 열거하여 규정하는 네거티브리스트는 139개 항목으로 2013년 설립시보다 51개 항목을 축소 시행 중임 <출처:1. 중국국가통계국 2. 중국국무원, 《推 共建 之路 和21世 海上 之路的愿景 行 》, 2015-03-28 3. 김명아(2016),“중국의 무역 관련 시범지역 제도 활용을 통한 한중협력 제고 방안”,INChina Brief. Vol.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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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간・지역 발전의 키워드 “도시군(城市群)”-연구 동향・특징
중속성장 시대에 접어든 중국의 경제사회 변화 발전 양상을 파악하고 전망하는데 있어서 중국 도시군이 중요한 키워드로 대두되었음 - 2016년 3월 중국 제 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4차 회의를 통해 심의·비준된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규획( 民 和社 展第十三 五年 要)>의 8~9편에서 ‘도시군(城市群)’을 중심으로 한 도시화 및 지역발전 전략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음 중국 학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중국 도시군 연구의 동향 및 그 특징에 대한 정리를 통해, 중국 공간 변화 및 지역 발전을 가늠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함 - 이를 위해 먼저 도시군 관련 연구의 양적 분석을 바탕으로 연구 규모 및 추이, 연구 영역, 연구 대상지역을 살펴보고, 시기별 주요 연구 이슈들을 분석함으로써 중국 도시군 연구 동향을 종합하고 학술적 시사점을 도출함 <목 차> 1. 중국 공간·지역 발전의 키워드 “도시군” 2. 중국 도시군 연구 규모 및 추이 3. 중국 도시군 연구 주제 4. 중국 도시군 연구 특징과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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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일대일로 중국 거점도시 개요
2013년 9월 7일 시진핑 주석의 카자흐스탄 방문 당시 처음으로 “실크로드 경제벨트”를 공동 건설에 관한 중대 전략 구상이 제기됨 - 2014년 3월 리커창 국무원 총리의 《정부공작보고》에서 실크로드 경제벨트, 21세기 해상실크로드건설의 적극 추진을 언급 - 2015년 3월 28일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공동 건설 계획(推 共建 之路 和21世 海上 之路的愿景 行 )》을 발표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공동 건설 계획》은 일대일로 5대 중점정책을 제시함 - ▲정책소통(政策 通), ▲인프라 연결( 施 通), ▲무역 활성화( 易 通), ▲자금융통( 金融通), ▲민심상통(民心相通) <계획>에서 제시한 권역별 주요 세부정책 내용을 기초로 실크로드 경제벨트 지역 8개 거점도시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지역 12개 거점도시를 선정해 GRDP, 사회소비품판매총액, FDI, 수출입 규모와 5년 평균증가율을 정리함 - 실크로드 경제벨트는 충칭, 쓰촨성 청두, 산시(陝西)성 시안, 신장자치구 우루무치, 닝샤자치구 인촨, 칭하이성 시닝, 깐수성 란저우, 시짱자치구 라싸를 거점도시로 선정함 -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는 연해 항구도시인 톈진, 랴오닝성 다롄, 상하이, 저장성 닝보, 푸젠성 푸저우와 샤먼, 광둥성 광저우와 선전, 광시자치구 난닝, 하이난성 하이커우, 윈난성 쿤밍을 거점도시로 선정함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김수한·유다형(2015), “중국 실크로드경제벨트와 서부거점도시의 성장”, 『IDI 도시연구』 9: 25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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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실크로드 경제벨트 거점도시 생산・소비 규모
실크로드 경제벨트 거점도시의 역할은 다음과 같음 - 중앙아시아로 이어지는 우루무치는 교통·물류 허브이자 문화·과학·교육 중심으로서 실크로드경제벨트의 핵심지역으로 육성 - 시장자치구 라싸는 네팔 등 변경무역( 境 易) 및 여행·문화 협력 추진 - 시안시는 새로운 내륙개방경제핵심지역으로 개발 - 란저우시와 시닝시는 내륙개방형경제실험구로 육성 - 인력자원이 풍부하고 산업기초가 상대적으로 잘 갖추어져 있는 충칭시와 청두시는 서부개발과 대외개방의 중요한 버팀목이자 내륙개방형 경제기지로서 역할을 담당 실크로드 경제벨트 거점도시의 GRDP 규모는 직할시인 충칭시가 1,2783.3억 위안으로 가장 크고, 청두시 9,108.9억 위안, 시안시 4,884.1억 위안으로 서부대개발 핵심도시의 규모가 큼 사회소비품판매총액 규모는 충칭 5,066.8억 위안, 청두 3,752.9억 위안, 시안 2,548억 위안, 우루무치 970억 위안, 란저우 843.9억 위안 순임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김수한·유다형(2015), “중국 실크로드경제벨트와 서부거점도시의 성장”, 『IDI 도시연구』 9: 25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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