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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4
도시계획시설 효율적인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제도개선 연구
■ 연구 개요 도시계획시설에 요구되는 변화된 기능・역할에 부응하며 공급관리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합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도시계획시설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검토를 위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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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4
반도체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검토
■ 연구 개요 본 연구는 인천지역 반도체산업의 기술적 혁신 기반 여건을 조사하고 인천시가 특화할 수 있는 반도체 기술 분야 강소연구개발특구의 지정 가능성을 검토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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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4
인천 대표축제 육성 전략
■ 연구개요 ○ 인천시 민선8기 시정혁신과제로 순수예술 중심도시 인천 조성이 제안되었으며, 인천을 대표하는 국제공연예술축제 육성 필요성 제기 ○ 현재 인천 펜타포트락페스티벌, 부평풍물대축제, 소래포구 축제 등 다수의 축제가 개최되고 있으나, 여전히 축제도시 이미지는 다소 미약 ○ 이 연구는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한 브랜드 전략 측면에 집중하여 인천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적 정체성・가치에 기반한 대표축제 육성방안 제안 ○ 인천 대표축제는 근대역사 테마의 융합형 공연시각예술축제로 설정하고, 대표축제 육성을 위한 축제 아이덴티티, 콘텐츠, 조직 등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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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와 미국 군사우위의 약화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와 미국 군사우위의 약화” “China’s rare earth export restrictions threaten Washington’s military primacy” 저자 William Matthews 발행 기관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 발행일 2025년 4월 15일 출처 바로가기 2025년 4월 15일자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의 『China’s rare earth export restrictions threaten Washington’s military primacy』는 미중 전략경쟁의 격화 속에서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통제하는 조치를 통해 미국의 군사력과 기술 우위를 구조적으로 위협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중국이 보유한 희토류 공급망 통제력은 단순한 무역 보복을 넘어서 미국의 재산업화 및 국방전략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전략적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현재 중국은 세계 희토류 원광 생산의 약 70%, 정제 공정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반면 미국은 세계 2위 생산국이지만, 정제 공정에서는 중국에 사실상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은 2025년 상반기 자국 관세 확대 정책에서 희토류를 예외로 두어 전략산업 공급망을 방어하고자 했으나, 중국은 오히려 사마륨, 가돌리늄, 터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등 7종의 희토류 및 이와 관련된 영구자석에 대해 수출 제한 조치를 단행하며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들 원소는 F-35 스텔스 전투기, 고주파 레이더, 정밀 유도무기, 전기차, 드론, 로봇 등 첨단 무기와 기술산업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미국의 군수 생산 역량을 직접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자원이다. 이러한 조치는 미국의 재산업화 전략과 미래 군사기술 우위 확보에 중대한 도전으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6세대 전투기인 F-47 개발을 추진 중이지만, 중국 역시 J-36, J-50 등 차세대 전투기를 시험 운용하며 대등한 기술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여기에 희토류 확보의 불안정성까지 겹칠 경우, 미국은 전투기 생산능력 격차에 직면할 수 있으며, 이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대중 억지력 전반에 균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산업역량의 전반적 비대칭이다. 중국은 군수물자를 포함한 전방위적 제조역량에서 미국을 크게 앞서고 있으며, 특히 조선 및 항공기 생산능력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미국 정보당국에 따르면, 중국의 조선업 생산능력은 미국의 약 200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면전 혹은 장기전 상황에서 중국이 무기, 탄약, 항공기 등을 미국보다 훨씬 빠르게 보충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여기에 희토류 수출 통제를 통한 원자재 차단까지 더해질 경우 이 격차는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희토류 공급망의 취약성은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1조 달러 규모의 국방 예산, 대만 해협에서의 억지 전략, 인공지능 및 차세대 기술 주도권 확보 구상 전반에 걸쳐 구조적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미중 간 긴장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희토류 수출통제는 단순한 경제 보복을 넘어, 미국 국내에서 이를 ‘존재적 위협’으로 인식하게 만들고, 대중국 추가 압박이나 전략적 오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제3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국은 수출허가제를 통해 특정국의 미국 지지 행보를 사전에 제어할 수 있는 외교적 수단을 확보하고 있으며, 반면 미국은 동맹국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에 일괄적인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신뢰 기반을 약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은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국제 협력 구축에 실질적인 제약을 받고 있다. 보고서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가 미국의 군사산업 기반의 약점을 드러낼 뿐 아니라, 미국 재산업화 전략의 구조적 취약성까지 드러내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는 단기적 대응을 넘어 장기적인 패권 경쟁의 핵심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으며, 국제적 협력을 통한 외교적 해법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미중 간 상호 불신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제3국의 중재 여지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희토류는 이제 단순한 전략자원이 아니라 군사력, 기술력, 외교력의 핵심이자, 글로벌 지정학 경쟁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이 보고서는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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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강압적 외교 전략이 아시아 지역에서 가져올 역효과
“트럼프의 강압적 외교 전략이 아시아 지역에서 가져올 역효과” “How Trump’s Coercion Could Backfire in Asia: Forcing the Region to Choose Sides Risks Pushing It Toward China” 저자 Lynn Kuok 발행 기관 포린어페어(Foreign Affairs) 발행일 2025년 4월 14일 출처 바로가기 2025년 4월 14일자 Foreign Affairs에 실린 린 쿠옥(Lynn Kuok)의 기고문 「How Trump’s Coercion Could Backfire in Asia: Forcing the Region to Choose Sides Risks Pushing It Toward China」는 트럼프 행정부 2기의 강압적인 대외 전략이 아시아 지역에서 오히려 미국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중국의 전략적 입지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한다. 저자는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중국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양자택일적 접근을 취해 아시아 각국의 외교적 자율성을 제약했으며, 이로 인해 지역 내 미국에 대한 신뢰와 지지가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초 ‘우방국 투자 패스트트랙’ 정책을 제시하면서, 해당 국가들이 중국과의 협력 관계를 단절할 것을 사실상 요구하였다. 이는 경제적·군사적 압박을 수단으로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들을 정치적 진영 선택에 내몰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전략은 동북아시아에서는 일본, 대만, 한국 등 미국과의 안보 협력 기반이 공고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일정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동남아시아에서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있다. 동북아의 경우, 일본은 미사일 전력 확충과 국방 예산 증액 등을 통해 미일 안보동맹을 심화하고 있으며, 대만도 지속적인 무기 구매와 군사훈련 확대를 통해 미국과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은 보다 신중한 입장을 취하면서도, 미일과의 3자 안보 협의체에 참여함으로써 일정 정도 중국 견제에 동참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국가 역시 중국과의 경제적 의존도가 높고,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성과 일방주의적 언행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인다. 반면 동남아시아는 전통적으로 외교적 중립성과 균형 전략을 선호해 온 지역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기조에 대한 반감이 더욱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2024년 ISEAS–Yusof Ishak Institute의 조사에서는 처음으로 동남아 국가 국민들 가운데 “중국에 정렬해야 한다”라는 응답이 과반을 넘었으며, 2025년 들어 다소 미국 선호가 회복되었으나 이는 남중국해 긴장 고조에 따른 일시적 반사효과일 뿐, 미국에 대한 신뢰가 회복된 것은 아니라는 평가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필리핀은 미군 기지 확대와 중국과의 해상 충돌 등을 배경으로 미국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경제적 이해관계로 인해 실제 군사적 충돌에는 신중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태국은 미국과의 조약동맹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 간의 미국의 전략적 방기와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 증대 속에서 점점 중립적 태도로 기울고 있다. 싱가포르는 미군 주둔과 경제 협력에서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대만해협 유사시 미군에 전진기지를 제공하는 데에는 극도의 신중함을 보이고 있다. 베트남은 미국과 전략동반자 관계를 공식화했지만, 중국 공산당과의 제도적 연계와 대미 무역흑자로 인한 제재 우려로 인해 외교적 줄타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초 미국이 주요 동맹국과 파트너국에 일괄적으로 고율 관세를 부과한 조치는 이러한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일본(24%), 한국(22%), 대만(32%)뿐만 아니라, 필리핀(17%), 태국(36%), 베트남(46%), 라오스(48%), 캄보디아(49%) 등에도 동일한 방식의 압박이 가해지며, 미국이 동맹과 경쟁국을 구분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동남아시아 국가들로 하여금 미국의 신뢰성과 책임성에 대해 의문을 품게 했고, 일부 국가들은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심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린 쿠옥은 이러한 상황을 “강압(coercion)과 방기(abandonment)의 병행”이라 표현하며, 미국이 일방적인 압박과 동시에 동맹국을 외면하는 태도를 보일 경우, 아시아에서 미국의 입지는 구조적으로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미국이 중국과 ‘대거래(grand bargain)’를 통해 아시아에서 전략적 공간을 양보할 경우, 지역 국가들은 고립감과 배신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다자안보협력의 약화, 미국과의 신뢰 붕괴, 그리고 중국 중심 질서로의 이동을 가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경제 분야에서 미국은 여전히 중국에 비해 경쟁력이 약하며, 이로 인해 동남아 국가들이 중국 중심의 경제권에 더욱 깊이 포섭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린 쿠옥은 미국이 아시아에서 지속적인 리더십을 유지하려면 일방적 압박이 아닌 신뢰 기반의 외교 전략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는 약속의 이행, 무역과 투자 확대, 외교적 관여 확대, 그리고 무엇보다 파트너국들의 자율성과 전략적 판단을 존중하는 외교로 구체화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은 오히려 미국의 지역 리더십을 자초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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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조선산업 부흥 행정명령과 전략적 전환
“미국의 조선산업 부흥 행정명령과 전략적 전환” “Unpacking the White House’s Executive Order on Restoring the U.S. Shipbuilding Industry” 저자 Matthew P. Funaiole, Brian Hart, and Ai dan Powers-Riggs 발행 기관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발행일 2025년 4월 10일 출처 바로가기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CSIS)의 분석 보고서 「Unpacking the White House’s Executive Order on Restoring the U.S. Shipbuilding Industry」는 트럼프 행정부가 단행한 조선산업 부흥 행정명령의 전략적 함의와 정책적 전환점을 조망하고 있다. 2025년 4월 9일 백악관이 공표한 이 행정명령은 ‘미국의 해양 지배력 회복’을 공식 목표로 내세우며, 상업적 조선업 부흥을 넘어 미중 전략경쟁이라는 구조적 맥락 속에서 미국의 해상 역량을 재건하려는 전환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행정명령이 배경으로 삼는 현실은 중국 조선산업의 압도적 확장이다. 중국 국영 조선기업들은 2024년 한 해 동안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건조한 선박 총량을 초과하는 상선을 제작하였고, 이는 군용 함정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내포한 ‘군민융합(Military-Civil Fusion)’ 전략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일본과 한국 등 기존 조선 강국들의 시장점유율은 2000년대 74%에서 2024년 42%로 급감한 상태이다. 이러한 흐름은 미국의 경제적 경쟁력뿐 아니라 군사적 억지력에도 직접적 위협이 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미국은 이제 조선산업을 단순한 경제 부문이 아닌 안보 전략의 핵심으로 간주하게 되었다. 이번 행정명령의 핵심은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의 수립이다. 국가안보보좌관을 중심으로 국방부, 상무부, 교통부, 노동부, 국토안보부, 미무역대표부(USTR) 등 관련 부처가 참여하여 조선·해운산업의 전면 재건을 위한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하도록 했다. 주요 정책 수단에는 국방생산법(DPA) 제3조를 활용한 연방 투자 확대, ‘해양안보신탁기금’ 신설, 민간투자 유인책 마련, 조선업 전문 인력 양성과 해사아카데미 현대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한 정박세 검토, 그리고 일본·한국·유럽 등 동맹국과의 공급망 협력 강화 등이 포함된다. 중국의 조선산업은 상업성과 군사성이 통합된 전략산업으로, 군함과 상선을 같은 설비에서 병행 생산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해외 기업의 발주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대만의 Evergreen 해운은 자사 발주 선박 중 15% 이상을 중국 군용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며, 한국, 일본, 프랑스, 그리스 등의 민간 기업들도 다수의 선박을 중국의 이중용도 조선소에 발주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중국 조선산업의 국제적 영향력 확장을 넘어, 군수 능력 강화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비판을 낳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행정명령은 단일 정책이라기보다, 2024년 미무역대표부가 개시한 301조사, 의회의 “SHIPS for America Act” 발의, 그리고 해군의 동맹국 연계 전략 등 기존 정책 흐름을 통합·조율하는 종합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국 내 조선산업 재건뿐만 아니라, 동맹국의 산업정책 조정,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라는 전방위적 전략의 일환이다. 이는 단순한 산업정책을 넘어, 해양력을 둘러싼 미중 전략경쟁의 확장 국면을 의미한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조선기술 보유국이자 미국의 안보 동맹국으로서, 이번 조치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한국의 경우, 고도화된 조선기술을 기반으로 미국과의 전략적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거나, 중국과의 민간 발주 구조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받는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변화는 동맹국의 산업 전략 전반에 걸쳐 중요한 재조정의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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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 행사 개요 ○ 일 시 : 2021년 11월 26일(금)~28일(일) [2박 3일] ○ 장 소 : 인하대학교 국제컨퍼런스홀 및 60주년기념관 [on/off-line 병행] https://www.youtube.com/channel/UC2DivI3ZHn2FOkDqIkyzOCg ○ 주 제 : “접경지역 도서의 상생 발전과 평화 정착” ○ 주 최 :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조직위원회 ○ 주 관 : 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국립공원연구원,인천연구원, 인하대학교, 인천통일+센터, (사)한국섬재단,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BK21사업팀, (사)황해섬네트워크 ○ 후 원 : 인천광역시,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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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 행사 개요 ○ 일 시 : 2021 년 11 월 25 일 ( 목 ) 15:00~17:00 ○ 장 소 : 온라인 (http://climateacademy-ii.mlive.kr/) ○ 주 제 : “IPCC WG2 6 차 보고서와 기후변화 적응 ” ○ 주 최 :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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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프런티어 포럼
■ 행사 개요 ○ 일 시 : 2021. 11. 16( 화 ) ~ 17( 수 ) 10:00~17:00 ○ 장 소 : 송도컨벤시아 113 호 ~114호 [ 패널 대면회의 +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 ] ○ 주 제 :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와 혁신거점 도시 (Innovation Hub City in Global Produc tion Networks) ○ 주 최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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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천 시민 대축제
□ 행사개요 ○ 일시: 2024. 10. 12.(토) 11:00 ~ 21:00 ○ 장소: 인천대공원 일원 ○ 내용: 기념식, 문화행사, 음식축제, 부대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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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전 세계적으로 폭염과 홍수 등 다양한 형태로 기후위기를 경험하고 있으며 , 최근 일본 전역을 강타한 10 호 태풍 ‘ 산산 ’ 을 통해 일상 속에서 우리 삶을 위협하는 ‘ 기후재난 ’ 의 심각성과 영향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 태풍과 기후재난 ' 에 대해 논의하며 기후재난 대응 능력을 함양시키고자 합니다 . 우리 삶을 위협하는 기후재난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함께 고민해요 ! 교육 개요 일시 : 2024 년 9 월 27 일 ( 금 ) 15:00~17:00 장소 : 인천 YWCA 7 층 강당 주제 : 태풍과 기후재난 강사 : 문일주 교수 ( 제주대학교 태풍연구센터 교수 / 센터장 ) 주최 및 주관 :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 사전등록 : https://forms.gle/JoukTf5tj6mRhuq88 ☎ 문의 : 032-715-6903 / hani@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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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도시연구세미나
최근 도시에서 생성되는 빅데이터의 종류와 규모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 빅데이터 활용 연구나 관련 기술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빅데이터를 이용한 연구는 도시를 더 잘 이해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정책을 설계 및 시행할 수 있어 도시학 분야에서도 중요해지고 있어 , 이번 제 27 회 도시연구세미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도시연구를 주제로 진행합니다 . 「 도시연구세미나 」 는 행 · 재정 및 도시계획 , 환경 , 교통물류 , 사회문화 등 도시 관련 전 분야를 주제로 최신 이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자 연 2 회 개최하고 있습니다 . 매회 1 부는 대학원생 및 신진 연구자 대상의 논문공모로 연구 결과가 주목되는 발표자를 선정하여 진행하고 2 부는 해당 주제의 전문연구자를 섭외하여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정책시사점을 논의합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일 시 : 2024 년 9 월 27 일 ( 금 ) 10:00~16:30 ○ 장 소 : 온라인 화상회의 (Zoom) + 생중계 (YouTube) ○ 주 제 : “ 도시정책과 빅데이터 ” ○ 주 최 : 인천연구원 ○ 주 관 : 인천연구원 ( 학술지 편집위원회 ) □ 개회식 10:00~10:05 ○ 개회선언 , 참석자 소개 , 진행순서 안내 ○ 인사말씀 : 이왕기 ( 인천연구원 부원장 , 학술지 『 도시연구 』 편집위원장 ) □ [1 부 ] 대학원생 · 신진 연구자 세션 10:05~11:30 ○ 세션사회 : 조성윤 (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학술간사 ) ○ 주제발표 1 :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태원 참사의 도시적 맥락 분석 - 발표 : 구한민 (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 - 토론 : 윤영배 ( 울산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연구위원 ) ○ 주제발표 2 :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부채납부지의 통합적 관리체계 구축 - 발표 : 문지연 (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예술전문사과정 ) - 토론 : 박정일 ( 계명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교수 ) ○ 주제발표 3 : 거주자의 녹지 체감 정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분석 - 발표 : 박우인 (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석사과정 ) - 토론 : 배민기 ( 충북연구원 문화산업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 종합토론 : 발표자 및 토론자 , 청중 □ 중식 및 휴식 11:30~13:30 □ [2 부 ] 전문가 · 중견 연구자 세션 14:00~16:30 ○ 세션사회 : 정혜은 (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 학술간사 ) ○ 주제발표 4 : 공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천광역시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공간분포 특성 연구 - 발표 : 여관현 ( 안양대학교 공공행정학과 부교수 ) - 토론 : 한준 (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 주제발표 5 :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시자족성지수 개발과 공간계획 활용방안 - 발표 : 김희철 ( 가천대학교 도시계획 · 조경학부 도시계획학전공 부교수 ) - 토론 : 양승호 (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 ○ 주제발표 6 :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일상생활권 - 발표 : 허자연 ( 서울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연구위원 ) - 토론 : 유지현 ( 경기연구원 공간주거연구실 연구위원 ) ○ 종합토론 : 발표자 및 토론자 , 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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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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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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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업무추진비
2024년 6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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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6-02호]도시계획분야 초빙연구원 채용 공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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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_현장동행 정책대화_행사자료집(A4)_탄소중립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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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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