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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7년 중국 졸업생의 체감 구직난
중국 취업컨설팅업체 즈롄자오핀(智 招聘)은《대학생구직조사연구보고(2017)》를 발표 - 2017년 전문대, 4년제 대학, 석·박사 졸업생 93,420명을 대상으로 구직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함 2017년 중국의 대학졸업생 수는 795만 명으로 이 가운데 70% 가량이 취업전선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 - 2016년 중국 대졸자 진로는 취업 77.3%, 창업 3%, 학업 10.3%, 무직/구직 4%, 기타 5.4%임 체감 구직난을 묻는 질문에 취업이 어렵다고 느낀 응답자는 40.8%, 어렵긴 하지만 받아들일만한 수준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47%, 취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듣지만 크게 체감하지 못한다는 응답자는 10.2%로 나타남 <출처> 1. 大 生就 情 知多少, 新 , 2017-06-05 2. 2017 生就 告出 平均月薪4014元三成去一 城市, 新快 , 2017-05-25 3. 皮 据 (2017), 《2017年中 本科生就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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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졸업생 진로 계획과 희망 업무
중국 졸업생의 졸업 후 계획은 73.5%가 구직활동, 9.8%가 천천히 일자리를 찾아보겠다고 답함 국내에서 학업을 계속 하겠다는 응답 6.3%, 해외로 유학을 떠나겠다는 응답 3.4%로 나타남 - 6.3%의 응답자는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함 졸업생의 희망업무는 끊임없는 자기개발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업무가 55.9%로 가장 많고, 보수·복지가 좋은 업무 52.2%, 업종 또는 회사의 발전 잠재력이 큰 업무 34.9%, 기업 분위기 25.2%, 개인 적성 및 취향과 맞는 업무 22.8%로 집계됨 <출처> 1. 大 生就 情 知多少, 新 , 2017-06-05 2. 2017 生就 告出 平均月薪4014元三成去一 城市, 新快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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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졸업생 전공과 직업의 연관성
중국 대학졸업생의 38.5%가 전공과 무관한 직업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남 전공과 직업의 연관성이 높은 전공은 의학(84.2%), 문학(65.9%), 공학(65.2%)임 - 상대적으로 전공과 직업의 연관성이 낮은 전공은 교육학(55.2%), 자연과학(48.5%), 농학(47.1%)으로 나타남 성별에서도 전공과 직업 연관성에 차이가 나타남 - 남학생의 전공과 직업 연관성은 65.5%, 여학생은 57.3%임 <출처> 1. 大 生就 情 知多少, 新 , 2017-06-05 2. 2017 生就 告出 平均月薪4014元三成去一 城市, 新快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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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대졸자 평균 초임월급 4,014위안
중국 대졸자의 평균 초임월급은 4,014위안으로 나타남 - 남학생은 4,374위안, 여학생은 3,624위안으로 남녀 임금격차가 750위안임 전공별 평균월급은 법학이 5,545위안으로 가장 높고, IT/통신/전자/네트워크가 4,867위안, 금융업 4,692위안, 공학 4,512위안, 의학 4,500위안 순임 농·임·목·어업과 서비스업, 교육학, 농업 관련 직종의 평균임금은 3,500위안 미만으로 낮은 수준임 졸업생의 희망 근무지역을 묻는 질문에는 1선 도시가 33.5%로 가장 많고, 新1선 도시 33.1%, 2선 도시 19%, 3선 이하 도시가 14.4%로 집계됨 - 중국의 경제주간지 제일제경(第一 )은 2017년 도시상업매력순위를 바탕으로 338개 도시를 5등급으로 분류함 <출처> 1. 大 生就 情 知多少, 新 , 2017-06-05 2. 2017 生就 告出 平均月薪4014元三成去一 城市, 新快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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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시정보 21」 중국 광역수도권 구상에 따른 허베이성 권역별 도시정책 동향
중국 정부는 수도 베이징과 톈진직할시 그리고 허베이성을 포함하는 광역수도권 통합 발전을 위한 징진지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허베이성은 징진지 전략을 지역발전을 위한 기회로 활용하고자, 성 전체를 4대 권역으로 구분하고, 각 지역별 지역발전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고 있음 허베이성 및 성 지급시의 <13·5규획>을 중심으로 관련 주요 정책 내용을 정리하고 인천 지역 차원에서의 연계 방향을 제시함 - 각 도시 정책 내용은 김수한·유다형(2016:53-65)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음 <목 차> 1. 중국 광역수도권 일체화전략과 허베이성 2. 허베이성 권역·도시별 지역정책 동향 3. 전망 및 연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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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역별 일대일로 관련국과의 무역 규모
중국 권역별 일대일로 관련국과의 무역은 화동, 화남, 화북 권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짐 - 2016년 화동지역의 일대일로 관련국과의 무역규모는 총 3,616.2억 달러로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 전체 무역규모의 37.9%의 비중을 차지함 - 화남지역은 2,842.8억 달러로 29.8%, 화북지역은 1,408.4억 달러로 14.8%로 세 권역의 합계 비중이 82.5%로 일대일로 협력의 핵심 지역임 - 중부, 서남, 동북, 서남지역과 일대일로 관련국의 무역규모는 600억 달러 이하 수준임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간의 수출입 규모는 2014년 11,204.6억 달러에서 2016년 9,539.9억 달러 감소함 권역별 무역 집중도 심화 - 수출입규모 비중으로 보면 화동지역은 2014년 34.1%에서 2016년 37.9%로 3.8%p 증가했고, 화남지역 역시 25.7%에서 29.8%로 4.1%p 증가함 - 반면 서남지역은 6.4%에서 4.8%로, 동북지역은 6.1%에서 4.2%로 감소하여 화동, 화남지역으로의 무역편중이 심화되고 있음을 볼 수 있음 중국의 지역별 일대일로 관련국과의 수출입 규모는 광둥이 1,995.6억 달러로 가장 크고, 장쑤와 저장이 각각 1,098.6억 달러, 1,052억 달러임 - 베이징, 상하이, 산둥은 1,000억 달러 미만인 958.5억 달러, 842억 달러, 623.6억 달러임 지역별 수출입 규모는 동부연해지역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육상실크로드와 관련된 서부지역의 일대일로 관련국과의 수출입은 매우 미미함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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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민영기업의 일대일로 관련국 수출 비중 증가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간의 수출 주체 추이를 살펴보면 민영기업의 비중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 민영기업의 일대일로 관련국 수출 비중은 2011년 46.6%에서 2016년 58.9%로 12.3%p 증가한 반면, 외상투자기업과 국유기업의 수출비중은 같은 기간 각각 7.6%p, 4.8%p 하락함 2016년 외상투자기업의 일대일로 관련국 수입규모 비중은 37%에 달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 반면, 국유기업의 수입비중은 2011년 43.1%에서 2016년 31.6%로 11.5%p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민영기업은 21.6%에서 28.2%로 증가함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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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반무역 중심의 일대일로 수출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으로 수출방식은 일반무역이 주를 이룸 - 2011년 61.5%였던 일반무역의 비중은 2016년 63.5%로 증가함 반면 가공무역의 비중은 점차 감소세를 보여 같은 기간 26%에서 20.1%로 감소함 - 국경소액무역과 해관특수관리감독구역의 수출비중 역시 감소함 수입 방식도 일반무역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비중은 2011년 61.7%에서 2016년 55.7%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음 - 가공무역의 비중은 동기간 18.7%에서 21.2%로 증가함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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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 투자 현황
중국상무부는 2016년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에 대한 직접투자가 145억 달러에 달한다고 발표 - 이는 2003년 2억 달러에서 약 70배 성장한 규모이며, 2013년 134억 달러에서 8.2% 증가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2.6%의 증가세를 보임 - 일대일로 관련국에 대한 투자액은 중국의 대외투자 총액의 8.5% 비중임 같은 기간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과 신규 체결한 도급공사 프로젝트 계약규모는 1,260억 달러로 36% 증가함 - 교통인프라 관련 대형 프로젝트와 경제무역협력구 설치가 주를 이룸 상무부는 최근 중국기업이 일대일로 관련 20개국에 56개 경제무역협력구를 건설했으며 다양한 분야 투자가 진행되어 2016년까지의 누적투자액이 185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힘 반면 2016년 일대일로 관련국의 중국에 대한 투자는 2,905개의 기업이 신설되었고, 실제 투입된 해외자본은 71억 달러에 달함 2017년 1~5월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 직접투자 총액은 49.9억 달러로 전체 투자액의 14.4%를 차지했으며, 전년동기대비 6.7%p 증가함 <출처: 中 “一 一路”沿 家直接投 13年增70倍, 新京 ,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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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시장과 로컬 전기차 업체의 발전전략 분석
중국 자동차시장이 SUV를 중심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계 자동차의 시장점유율은 감소 2016년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전기차 시장은 금년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지만, 이는 정책적인 요소로 향후에도 안정적 성장세 지속 전망 - 2016년 말 발표된 기술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신차 출시 연기 및 보조금 축소에 따른 선구매 영향이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 중국 주요 전기차 업체의 발전전략은 수직계열화 추구(BYD, 베이징 자동차), 가성비 중심의 시장확대(Zotye, Chery), 전기차 집중(Geely)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목 차> 1. 중국 자동차시장 동향 2. 신에너지 자동차시장 동향 3. 주요 로컬업체 발전전략 4. 결론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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