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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1
통합가로시설물 시범사업 완공에 따른 확대 시행방안
[연구목적] 1.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8년 송도신도시에 국내 최초 통합가로시설물 시범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시범사업에서 각종 가로시설물의 디자인과 통합설치공사를 일괄 발주하여 타지자체의 모범이 되었다. 그러나, 통합가로시설물에 대한 후속조치가 마련되지 않아 이전과 같이 개별 가로시설물 단위로 공사가 진행되는 실정이다. 2. 통합가로시설물 시범사업에 대한 장단점을 검토하여, 향후 통합가로시설물 확대 보급에 기여하고자 한다. [주요 연구내용] 1. 완료된 통합가로 시범사업 대상지의 현황 분석 1. 종전 가로시설물 관리 및 운영주체와 비교 2. 국외 선진 사례와 비교 분석하여 개선점을 도출 3. 통합가로시설물 관련 인천경제자유구역 가로환경의 기준 마련 4. 향후 사업이 진행될 가로에 확대 적용할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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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11
인천시 남북협력의 추진방안에 관한 연구
[연구목적] 1. 정전협정상의 휴전선을 인접해있는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는 남북관계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남북관계 안정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음. 2. 단일 지자체보다 지자체간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사업의 능률성과 효과성이 제고될 수 있는 분야 등이 있을 것이므로, 인천, 경기도, 강원도의 공동 남북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이의 추진을 모색필요. 3. 특히 국민들의 생명, 재산과 밀접한 협력사업에 대해서는 남북간 정치관계와 분리하여 항상적으로 추진. 4. 남북교류 관련 개별 사업차원의 지자체간 협력외에도 지자체의 남북교류 역할이 항구화되고, 안정화되기 위한 방안을 공동으로 연구필요. [주요 연구내용] 1. 접경지역 주민의 보건의료증진을 위한 남북공동사업 2. 북측 산림자원 회복을 통한 남북 생태계 보존 3. 남북공유하천 관련 남북공동 협의 모색 4. 기타 접경지역 공동현안 사항 5. 협력 추진 체계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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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1
지역사회 기반 섬 관광정책 추진방안:세어도를 중심으로
[연구목적] 1. 서구 세어도는 경인아라뱃길 조성사업 완료시점과 연계하여 1일 2회 100명 정원 규모의 여객선정기 운항 예정(현재는 만석부두에서 1일 1회 행정선 운항) 2.입도 관광객 증가는 지역사회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특히 섬 관광지는 관광영향에 민감 3.그러나, 현재 서구의 대책은 세어도 둘레길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관광영향 관리 및 지속가능한 섬 관광발전을 위한 종합적 대책은 미흡한 상황. 4. 이와 같은 문제인식 하에, 이 연구는 서구 세어도를 중심으로 입도 관광객 증가에 따른 잠재적 관광영향을 검토하고 관광영향 관리에 필요한 정책대안 제시를 목적으로 수행 [주요 연구내용] 1. 섬 지역 관광영향 관리에 관한 이론 검토 2. 세어도 현황 및 기존 관련 계획 검토 3. 잠재적 관광영향에 대한 지역주민 지각 및 의견 조사 4. 관광영향 관리와 관련되는 정책대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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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현황
2016년 기준, 전국의 외국인주민은 1,764,664명으로, 2015년 대비 53,651명(3.1%) 증가함 - 외국인주민은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기타),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로 구성되어 있음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은 9만 4,670명이며, 남성 50,587명, 여성 44,083명으로 집계됨 - 2007년 43,093명이던 외국인주민은 2016년 약 2.2배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9.3%의 증가율을 보임 전국 대비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은 5.4%에 달함 - 2016년 11월 1일 기준 인천시의 총인구는 2,913,024명으로 이 중 외국인주민의 비중은 3.2%에 달함 인천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근로자는 25,628명, 결혼이민자 9,873명, 유학생 2,702명, 외국국적동포 11,881명, 기타 21,789임 -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주민은 11,115명, 외국인주민 자녀는 11,682명임 인천시 외국인주민의 출신 국적은 중국(한국계) 출신이 31,077명(32.6%)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출신 16,269명(17.1%), 베트남 출신 9,899명(10.4%) 순임 - 인천의 중국(한국계), 중국, 타이완 출신 외국인주민 비중은 52.2%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절반을 넘는 규모임 인천시의 군구별 외국인주민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19,187명으로 가장 많고, 서구 18,781명, 남동구 18,511명, 남구 12,310명, 연수구 11,121명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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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근로자 현황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2만 5,628명이며, 남성 20,723명, 여성 4,905명으로 남성 외국인근로자가 확연히 많음 - 외국인주민 대비 외국인근로자의 비중은 27.1%로 거주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인천 외국인근로자의 출신국적은 중국(한국계)이 7,502명(29.3%)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2,552명(10%), 필리핀 2,287명(8.9%), 인도네시아 2,005명(7.8%) 순으로 나타남 - 전국 외국인근로자의 출신국적 역시 중국(한국계)가 전체 대비 35.9%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인천 외국인근로자의 군구별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남동구가 7,773명(30.3%)로 가장 많으며, 서구 7,013명(27.4%), 부평구 3,476명(13.6%) 순으로 나타남 - 인천에 남동구에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서구는 주안국가산업단지, 부평구에는 한국 수출산업 제4차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음 반면 중국계 외국인근로자의 인천 군구별 거주는 부평구가 2,592명(30.9%), 남동구 1,393명(16.6%), 서구 1,239명(14.8%), 남구 989명(11.8%)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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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결혼이민자 현황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한국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결혼이민자는 9,873명이며, 남성 2,031명, 여성 7,842명으로 집계됨 - 한국인배우자를 둔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은 17,752명임 인천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은 중국이 2,563명(29.3%), 중국(한국계)2,415명(24.5%)으로 중국계 출신 결혼이민자 비중이 50.5%를 차지함 - 이밖에도 베트남 출신 1,993명(20.2%), 필리핀 513명(5.2%), 일본 491명(5.0%), 미국 300명(3.0%) 순으로 나타남 전국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 비중은 베트남 출신이 25.2%로 가장 많으며 중국(한국계) 출신 22.3%, 중국 출신 19.8% 순임 인천 결혼이민자의 군구별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2,190명(22.2%)로 가장 많으며, 남동구 1,780명(18.0%), 서구 1,478명(17.0%), 남구 1,477명(15.0%) 순으로 나타남 중국계 결혼이민자의 인천 군구별 거주 비중은 전체 결혼이민자의 비중과 유사한 부평구가 27.7%, 남동구 19.5%, 남구 15.6%, 서구 13.6%임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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