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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1
인천동맥 녹지축 연결복원사업에 관한 연구
[연구배경 및 필요성] 1. 도로개설 및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단절 훼손된 내륙산지 녹지축 복원 연결을 통하여 생태계 복원 및 연속산행이 가능토록함. 2. 2007년부터 추진 중인 인천 동맥 녹지축 연결사업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각종 도시개발사업 및 도시녹화사업으로 주변환경과 여건의 변화가 발생되어 기존 계획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 필요 [연구목적] 1. 기존 사업에 대한 재검토 2. 녹지축 연결 사업 관련 신규사업 대상지 도출 [주요연구내용] 1. 주변환경 및 여건변화 조사를 통하여 기존 계획 전반의 재검토로 잔여사업의 타당성 검토 2. 연결 복원이 필요한 대상지 추가 선정 3. 사업완료 후 생태통로, 산지연결아치교, 녹도 등 각종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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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1
하수처리수 재이용 촉진 및 지원 정책연구
[연구배경 및 필요성] 1. 최근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됨(2011.6.9) 2. 관내 공공하수처리수 재이용 촉진을 위한 정책적 대응 필요 [연구목적] 1. 관내 공공하수처리수 재이용 촉진을 위한 지원방안 검토 2. 공공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설치를 위한 재원확보 방안 검토 [주요연구내용] 1. 하수처리수 재이용 현황 및 계획 파악 2. 타시도의 관련 지원사례 및 부담금 부과사례 파악 3. 하수도 사용료 감면방안 검토 4. 재이용시설 투자비 보전을 위한 지원방안 검토 5. 하수처리수 재이용에 따른 부담금 부과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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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1
인천북항 항만부지(배후지)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 방안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인천항 북항은 15개 선석이 운영 중이며, 기존 내항에서 취급되던 산업원자재 화물의 이전 및 신규화물 처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북항 배후단지는 목재, 철재, 잡화 등을 처리하는 물류단지로 이용될 예정임 2. 북항 배후부지 일대는 도시계획상 용도 변경에 따른 지가차익에 대한 논쟁이 소유주와 인천시 간 제기 된 바 있으며, 또한 관련업체에서 북항 인근 목재와 자동차 산업의 부지확보에 대한 요구 3. 본 연구는 인천의 전통적인 제조업인 목재산업과 자동차 산업에 있어 북항 발전을 위한 항만부지(배후지)에 대한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세부시설에 대한 조성계획이 미수립된 항만부지(배후지)를 주변 개발사업 등과 연계한 조성이 필요 [주요연구내용] 1.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현황 및 개발계획 - 기존 항만개발/배후단지 규모 검토 2. 인천북항 항만부지(배후지) 조성 개발 컨셉 설정 3. 배후부지 시설규모 산정(목재 및 자동차) - 항만물동량 및 기존 업체 요구에 의한 시설규모 산정(목재, 자동차화물) - 소요시설 유형, 입주시설, 취급화물 4. 항만부지(배후지) 시설별 배치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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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 대중국 투자 현황 및 추이
인천의 대중국 누적(1992~2016년) 투자 총액은 약 22억 833만 달러이며, 신고 건수는 3,831건, 신규법인 수는 1,691개임 인천의 대중국 투자는 2000년대 초반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이후 점차 줄어들고 있음 인천은 2000년과 2007년 큰 규모의 대중국 투자가 이루어짐 - 2000년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에 1억 3,499만 달러 투자, - 2007년 전문서비스업 분야에 2,623만 달러,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에 2,053만 달러,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에 2,017만 달러를 투자했음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해외투자통계(https://stats.koreaexim.go.kr/odisa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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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도별 대중국 투자 현황
인천의 대중국 투자 누적 총액은 서울, 경기, 경남, 경북에 이어 다섯 번째로 큰 규모임 - 서울과 경기도의 대중국 투자 규모는 각각 242억 1,697만 달러, 160억 741만 달러로 전국 대비 71.5%의 비중을 차지함 - 인천의 전국 대비 대중국 누적 투자 비중은 3.9%임 2016년 인천의 대중국 투자 규모는 7,907만 달러로 서울, 경기, 경북에 이어 4위에 랭크됨 2016년 지자체별 대중국 신규 투자법인 수는 서울 260개, 경기도 220개, 인천 29개 순으로 1, 2위와 3위 간의 격차가 매우 큼 - 2016년 대중국 신규투자 건수는 서울 642건, 경기 502건, 충남 69건, 부산 65건, 인천이 64건 순임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해외투자통계(https://stats.koreaexim.go.kr/odisa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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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의 대중국 지역별 투자 현황
인천의 대중국 투자는 산둥성에 집중되어 있음 - 인천의 산둥성 누적(1992~2016년) 투자액은 10억 4,649만 달러로 전체 투자 대비 47.5% 비중을 차지함 - 산둥성은 2013년, 2014년을 제외하고 줄곧 인천의 최대 투자지역임 인천의 중국 지역별 누적 투자비중은 산둥성(47.5%), 장쑤성(12.4%), 톈진시(10.4%), 상하이시(6.3%), 광둥성(3.6%) 순으로 나타남 최근 인천의 중국 투자지역이 변화하고 있음 - 인천의 장쑤성 투자는 2011년부터 증가하여 2013, 2014년 산둥성을 제치고 최대 투자지역이 되었으나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6년 581만 달러를 기록함 2016년 인천의 대중국 지역별 투자는 산둥성 2,754만 달러, 저장성 1,494만 달러, 안후이성 1,252만 달러 순으로 나타남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해외투자통계(https://stats.koreaexim.go.kr/odisa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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