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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1
IFEZ의 자치구 세수증대 효과 분석
[연구배경 및 필요성] 1. 2003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설립된 이후 경제자유구역을 행정구역 내에 포함하고있는 중구, 연수구 및 서구의 재정여건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음. 2. 그러나 재정여건의 개선 정도를 정확하게 산출하여 자료고서 보여주는 보고서는 전무한 상태임. 3. 따라서, 경제자유구역이 설립됨으로 인하여 자치구의 세수증대 효과가 존재하였는지,존재하였다면 어느 정도의 규모인지를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됨. [연구목적] 1. 경제자유구역 설립으로 인한 정확한 자치구의 세수증대 규모를 파악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지역 내 기여도를 파악하고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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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1
인천 식품산업 육성방안
[연구목적] 1. 국가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서 식품산업의 전략적 육성이 요구되고, 특히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농어업과 식품산업의 동반성장이 중요함. 2.이러한 배경아래 본 연구는 인천농업을 생산과 유통 및 가공, 서비스산업과 연계 융합하여 미래 성장을 경인하는 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과제를 제시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1. 식품산업의 위상과 대내외 여건 2. 인천 식품산업의 현황, 비전, 목표, 추진전략 3. 인천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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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11
인천지역 초등학생 안전교육체계 관한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재해의 대형화 및 거주지역의 대도시화 밀집화에 따라 재해로 인한 피해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대형 재해에 대해서는 행정력이 골고루 미치지 못하는 공백분이 발생할 수 있음. 2. 재해발생시 대응활동의 일정 부분을 일반시민이 부담하도록 함으로써 행정력의 공백으로 인하여 자신의 생명과 재산 보호 등의 방재기본능력을 가지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음. 3. 방재기본능력을 익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재해예방교육(또는 안전교육)이 시급한 실정임. 4. 학교에서는 정규수업을 대체하여 자유활동에 의한 자율학습, 체험학습을 통한 안전교육을 수행하고자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안전교육을 수행하기 위한 체계적인 자료와 프로그램, 체험관의 설치 및 운영이 필요함. 5. 본 연구에서는 학생대상 안전교육 사례와 함께 타시도의 재난체험관 운영사례 등을 검토함으로써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체계를 제시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1. 초등학교 중심의 각종 안전교육 실태 분석 및 관련 규정 확인 2. 각종 안전사고의 통계 분석 및 교육과정과의 관련성 고찰 3. 초등학생 또는 교사 대상 안전의식 및 안전욕구 분석: 소방안전학교와 협의 후 결정 4. 타이완 및 일본 등 학생 대상 안전교육 과정 사례조사 5.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체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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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 현황
인천시의 외국인주민 자녀는 총 12,440명으로 그 가운데 남아는 6,404명, 여아는 6,036명임 자녀연령은 만0세부터 만6세 사이의 미취학 자녀가 전체의 53.7%인 6,682명이며 만9세부터 점차 자녀수가 분포가 줄어듦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은 중국 국적이 3,153명(25.3%), 중국(한국계) 국적이 3,034명(24.4%)으로 베트남 국적이 2,546명(20.5%)로 결혼이민자의 비중과 비슷한 수준임 - 전국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 비중은 베트남 국적이 28.0%로 가장 많으며 중국 국적 18.9%, 중국(한국계) 국적 18.2% 순임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의 인천 군구별 거주는 부평구가 2,523명(20.3%), 서구 2,318명(18.6%), 남동구 2,217명(17.8%), 남구 1,784명(14.3%) 순으로 나타남 중국계 출신 외국인주민 자녀의 인천 군구별 거주 비중은 부평구가 22.9%, 남동구 19.2%, 서구 17.2%, 남구 14.5%임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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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共19차 당대회 특집」 중국식 사회주의 3.0은 가능한가?-시진핑 집권 2기의 중국의 발전모델 전망
o시진핑 집권 2기는 시진핑의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이란 새로운 발전이념에 근거한 2050년까지의 발전 구상을 표명 - 2017년 10월 19차 당대회는 2020년 '소강사회의 전면적 완성'과 2050년 '대동사회 건설'의 두 개의 백년 달성 즉 중국식 사회주의 3.0 실현까지의 대략적인 발전 전략과 로드맵을 밝힘 o시진핑 집권 2기의 핵심 질문은 결국 중국식 사회주의 3.0이 가능한 지 여부 - 결국, 사회주의시장경제의 진화에 도전하는 경제적 리스크 관리와 시진핑의 권력 강화가 가져올 정치적 갈등 요인에 대한 적절한 통제 여부가 관건 <목 차> 1. 중국식 사회주의 3.0은 가능한가? 2. 시진핑 집권 2기의 목표와 이념 3. '신시대' 중국의 발전모델 4.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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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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