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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북중 투자 규모
중국에 유입된 북한의 외국인직접투자 자본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300만 달러 미만로 집계되었으며, 2014년 이후 크게 감소함 북한의 대중국 외국인직접투자는 2010년 1,122만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함 - 2010년 북한은 황금평・위화도 지역을 경제특구로 지정하고 중국과 개발계획에 합의했음 - 합의 내용은 북한의 지하자원 개발권 제공, 중국의 100억 달러 대북 투자 등을 포함한 것으로 밝혀짐 <출처> 1. 《中 易外 年 (2005~2017)》 2. “3차 방중의 비밀, '경협'에 있다”, 시사IN,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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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북중 협력 및 방문객 수
중국의 대북한 청부공사 계약 금액은 등락을 반복함 2004년 중국의 대북한 청부공사 계약 건수는 7건, 계약금액은 5,227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2006년 계약 2건, 계약금액 313만 달러로 급감했음 - 이후 2008년과 2013년 각각 6,501만 달러, 7,897만 달러로 높은 계약금액을 기록한 후 하락세를 보임 중국의 대북한 청부공사 계약 건수는 2013년 35건으로 가장 많고, 2016년에는 1건으로 집계됨 중국의 대북한 청부공사 계약 인원 수는 2006년 1,165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2016년에는 80명으로 계약 금액, 계약 건수와 같이 현저한 감소세를 보임 방중 북한 방문객 수는 2002년 79,253명에서 2016년 181,277명으로 증가함 <출처: 《中 易外 年 (200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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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부상과 우리나라 지방외교의 대응 방향
우리나라의 지방외교는 냉전체제 해체와 지방자치제 부활과 더불어 본격화하였으며, 중국은 지리적 인접, 거대한 규모, 각종 다양성, 역사적 인연 등으로 인해 여느 나라와 다른 특별한 과제를 지방외교에 던지고 있음 향후 더욱 성장할 중국을 고려할 때 중국 외교를 국가 외교가 아니라 대륙 외교로 바로 보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에 상응하는 자원의 투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음. 특히 규모 격차를 절실하게 느끼는 지방외교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 향후 대중국 지방외교의 방향으로 소프트파워 외교 중시, 양자 외교와 다자 외교의 균형, 중층적 플랫폼의 구축, 북한의 지방정부 네트워크 편입 등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격식과 실용의 균형을 찾는 대중국 지방외교를 정착해야 함 <목 차> 1. 우리나라 지방외교의 형성과정 2. 중국의 부상이 지방외교에 던지는 과제 3. 대중국 지방외교의 방향 정립 4.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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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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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개혁개방 40년, 주민생활 변화
2018년 9월 중국 신화망(新 )은 개혁개방 이후 중국 주민들의 소득, 소비, 주거환경 등의 변화를 1978년과 2017년 통계 비교 인포그래픽 시리즈로 작성해 발표함 중국은 1978년 개혁해방 이후 40년이 지난 지금 주민 소득은 대폭 향상되었고 주민 소득 출처와 소비가 다원화됨 ■ 소득수준 1978년 중국의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171위안에서 2017년 25,974위안으로 40년간 연평균 8.5% 증가함 - 2013~2017년 연평균 실질성장률은 7.4% 증가했으며, 동기간 1인당 GDP 성장률보다 0.9%p 높음 2017년 중국 도시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 중 월급성소득은 61%의 비중을 차지하고, 농촌주민의 월급성소득은 40.9%를 차지함 - 1인당 가처분소득 중 재산성소득의 비중은 도시주민 9.9%, 농촌주민 19.4%로 나타남 ■ 소비수준 2017년 중국 도시주민의 1인당 교육・문화・오락 지출 비용은 2,847위안으로 1979년부터 연평균 13.1%의 증가율을 보임 - 농촌주민의 2017년 1인당 교육・문화・오락 지출 비용은 1,171위안으로 1986~2014년 연평균 15.3%의 증가율을 나타냄 2017년 전체 소득 가운데 교육・문화・오락 지출 비중은 도시주민 11.6%, 농촌 주민 10.7%임 개혁개방 이후 중국 주민의 교통・통신 지출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함 - 2017년 중국 도시주민의 1인당 교통・통신 지출 비용은 3,322위안이며, 농촌주민은 1,509위안임 2017년 1인당 의료・보건 지출 비용은 도시주민 1,777위안, 농촌주민 1,059위안임 <출처: 衣食住行用 40年收支之 在 ( 篇), 新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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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개혁개방 40년, 소비수준 변화
개혁해방 이후 중국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 변화는 1978년 1,559위안에서 2017년 366,262위안으로 연평균 15.0% 증가함 5개년 계획 시기별 연평균 증가율은 1991~1995년인 '8・5'시기에 23.3%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최근 '13・5'시기에 들어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남 연도별 도농간 100세대당 가정용 내구재 보유량을 비교해보면, 1979년 도시주민의 자전거 보유량은 113대, 농촌주민은 36.2대로 76.8대의 차이를 보임 1989년 도시주민 100세대당 냉장고와 세탁기 평균 보유량은 36.5대, 76.2대이고, 농촌주민은 0.9대, 8.2대임 2017년 대표 가정용 내구재인 휴대전화, 컴퓨터, 자동차의 도/농 주민 100세대당 평균 보유량은 각각 235대/246대, 80.8대/29.2대, 37.5대/19.3대임 <출처: 衣食住行用 40年收支之 在 ( 篇), 新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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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개혁개방 40년, 식품소비 변화
개혁개방 이후 중국 주민의 식품 지출 비중(엥겔계수) 하락 - 1978년 중국의 엥겔계수는 63.9%에서 2017년 29.3%로 나타남 에른스트 엥겔의 엥겔계수 구간은 최상위층 25% 이하, 상위층 25~30%, 중위층 30~50%, 하위층 50~70%, 극빈층 70% 이상이라 정의했음 - 중국은 40년간 하위층에서 상위층으로 성장함 중국 도시주민의 식량 소비량은 1978년 152kg에서 2017년 110kg으로 감소함 - 반면, 돼지고기, 조류, 달걀 등의 소비량은 1978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출처: 衣食住行用 40年收支之 在 ( 篇), 新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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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개혁개방 40년, 주거환경 변화
중국 개혁해방 이후 중국 도시와 농촌주민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됨 개혁해방 초기 대다수 중국인의 주거는 소속 회사 및 기관 등이 제공한 사택으로 소수의 사람만 개인 소유의 주택에서 거주함 - 1984년 도시주민의 자가 거주비중은 9.4%에 불과했음 2017년 도시주민의 95.3%는 철근, 벽돌 구조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상수도 구축 비중은 97.7%, 화장실 사용 가능 세대 비중은 91.7%임 반면, 농촌주민의 철근, 벽돌 구조물에 거주 비중은 65.0%, 상수도 구축 비중은 74.6%, 화장실 사용 가능 세대 비중은 45.0%로 도시보다 모두 낮은 비중을 보였으나, 2013년 대비 증가율은 도시주민보다 높음 <출처: 衣食住行用 40年收支之 在 ( 篇), 新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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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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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중고차 시장의 개방화
중국 리서치기업 아이리서치(艾瑞咨 )는 2018년 7월 22일 《2018년 중국 중고차 전자상거래업 연구보고(中 二手 子商 行 究 告)》를 발표함 중국의 자동차 시장은 대부분 신차 시장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중고차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고 있음 중국의 중고차 시장 미활성화는 차량의 정보 불투명성, 낮은 품질로 인한 짧은 차량 수명과 지방정부의 자동차 기업 보호 및 세수 확보를 위해 지역 간 중고차 판매를 금지해 왔기 때문임 그러나 2017년 중국의 중고 자동차 관련 국가 정책는 중고차 시장의 규범화, 개방화 추진을 중점으로 두고 있음 - 《중고차유통관리방법(二手 流通管理 法)》,《자동차판매관리방법(汽 管理 法)》,《차량취득세징수관리방법( 置 征收管理 法)》,《자동차수리관리규정(机 修管理 定)》을 통해 중고차 거래 규범, 중고차 판매자의 서비스 의무 등을 규정함 017년 중국의 중고차 거래 제한이 해제되지 않은 지역은 베이징, 상하이, 톈진, 허베이, 헤이룽장, 시짱, 하이난임 중고차 거래 제한 정책은 2018년 정부공작보고에서 재차 언급되어 철폐 범위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출처:《2018年中 二手 子商 行 究 告》, 艾瑞咨 ,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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