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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해외 전자상거래 판매 사이트 및 상품
중국 해외 전자상거래 기업의 주요 판매 사이트는 아마존, 이베이, 알리익스프레스, wish, shopee 등이 있음 -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의 이용이 가장 많음 - 반면, 기업의 개별 홈페이지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가장 적음 수출 전자상거래 기업의 주요 수출 상품 비중은 전자제품이 36.60%로 가장 높음 - 전자제품 다음으로 판매가 많은 상품은 3C 컴퓨터(Computer), 통신(Communication), 가전제품(ConsumerElectronics) 부품이 21.88%, 가구 12.09%, 의류 및 패션잡화 10.18%, 쥬얼리 1.10% 순으로 나타남 해외 전자상거래를 통한 상품 배송 소요시간 비중은 7일 이상이 41.57%로 가장 높고, 2~3일 14.23%, 1~2일과 3~5일 13.48% 순임 - 주 배송수단은 우체국 EMS와 중국 택배회사의 해외배송 서비스임 <출처: 易 (2019), 《中 跨境出口 商 展白皮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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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는 부채의 덫인가
최근 서방은 일대일로(一帶一路)가 개도국에 과도한 부채 부담을 지운다고 주장하나 그 전형적인 예로 알려진 스리랑카 함반토타 항구 사건을 자세히 살펴보면 중국이 적극적으로 소유권을 도모했다고 보기 힘듦 중국의 지원을 받아 부채 위기에 빠졌다는 나라들은 원래 자체적인 문제가 있었으며 그 나라들의 저개발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인프라 건설에 국제사회는 적절한 도움을 주지 못했음 중국은 자원과 건설을 연계한 패키지 딜(package deal)을 구사하며 개도국 인프라 건설에 나서고 있으며 때로는 상업적 이윤보다 전략적 가치를 우선시하고 있음 중국의 이러한 접근을 따라 할 수 없는 서방은 중국을 비난하고 있지만, 이 때문에 일대일로가 좌절되리라고 볼 수는 없음 단기적 속도조절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개발수요과 자금공여라는 근본적인 측면을 다시 살펴보면 일대일로의 전망은 부정적이지 않음 이 글은 2019년 1월 성균차이나브리프에 실린 필자의 글, “일대일로의 부채 문제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작성됐음 <목 차> 1. 일대일로에 대한 서방의 부채 문제 제기 2. 함반토타 항구 운영권 획득의 내막 3. 저개발 국가들의 인프라 수요와 중국과 국제사회의 행태 4. 패키지 딜과 인프라 건설의 대가 5. 서방이 반발하는 이유와 일대일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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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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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국・내외 자유 여행 현황
중국 최대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 마펑워( 蜂 )과 중국관광연구원(中 旅游 究院)은 “자유여행 빅데이터 연합 실험실(自由行大 据 合 室)”을 운영하여 자유여행객의 특징, 추세, 행위, 여행 결정 방법 데이터 등을 통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분석함 - 마펑워와 중국관광연구원은 2019년 1월 21일 《세계자유여행보고(全球自由行 告)》를 발표함 2017년 중국의 관광산업 규모는 9.13조 위안으로 전체 GDP의 11.04%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2018년 상반기 중국인의 국내 여행 횟수는 28.26억 회, 해외여행은 7,131만 회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4%, 15.0% 증가함 중국의 2018년 연휴기간 관광객 수는 국경절이 7.26만 명으로 가장 많고, 춘절 3.86억 명의 2배 가까운 규모를 보임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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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1선 도시, 여행 관심 최대
2018년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은 도시는 주로 대도시인 1선 도시와 신 1선 도시로 나타남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청두, 선전 순으로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음 - 2선 도시 중에서는 포산, 쿤밍, 다롄이 상위 20위 안에 랭크됨 2018년 자유여행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한 상위 20개 도시는 2선 도시가 가장 많았으며, 타이위안, 지난, 스자좡, 창춘, 난창, 원저우, 하얼빈, 창저우, 난닝 등이 있음 - 3선 도시 중에서는 주하이가 유일하게 랭크됨 2, 3선 도시의 생활 수준 제고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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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관광객 국・내외 인기 여행지
2018년 중국의 인기 여행지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음 - 지역을 담은 짧은 영상, 정상회담 및 국제행사, 예능 촬영 등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고 있음 중국인의 중국 인기 여행도시는 베이징이 1위를 차지했으며, 쓰촨의 청두, 상하이, 충칭, 시안 순으로 나타남 특히 2018년은 충칭의 인기가 주목됨 - 충칭의 홍야둥(洪崖洞)은 중국 전통이 남아있는 관광지이며, 왕홍( : 인터넷 스타) 마케팅으로 2018년 4월부터 인기가 급증하여 시안을 제치고 인기 여행도시 4위를 차지함 중국인의 인기 해외여행 국가는 일본과 태국, 싱가포르가 1, 2, 3위를 차지했음 일본의 인기 여행 도시는 도쿄, 오사카, 교토, 오키나와, 나라, 삿포로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를 가장 많이 가는 것으로 집계됨 중국은 2018년을 '터키 관광의 해'로 지정하여 터키와 여러 행사를 주최했으며, 8월 터키 리라화 폭락과 인터넷상의 터키 관련 게시물과 영상이 큰 인기를 얻으며 중국의 인기 여행 국가 4위를 차지함 9위에 랭크된 모로코는 중국과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젊은 층의 자유 여행지로 인기가 빠르게 상승 중임 인기 여행국 10위인 러시아는 2018년 6월 월드컵 개최로 중국인 관람객 10만 명이 경기장을 찾았음 한국은 인기 여행 국가 11위, 서울은 인기 여행 도시 10위에 그침 <출처> 1.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2. “월드컵 못 나간 중국, 러시아 월드컵에서 쓴 돈은 4위”, 경향신문,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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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관광객 국・내외 인기 관광지
중국의 2018년 인기 관광지 TOP 30곳 중 광저우, 시안, 청두가 각각 4개로 가장 많으며, 베이징, 충칭이 3개를 차지함 창룽그룹의 테마파크인 야생동물원과 해양공원이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시안의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이 2위, 베이징의 자금성이 6위를 차지함 중국인에게 인기있는 해외 관광지는 방콕 왕궁, 홍콩의 빅토리아피크, 오사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푸켓의 라차섬, 방콕의 카오산로드 야시장 순으로 나타남 - 상위 30개 인기 관광지 중에는 일본 10개, 태국 12개, 홍콩 5개로 집계됐음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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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인기 세계유산 순위
중국은 1985년 '유네스코의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에 가입했으며, 현재까지 53개의 유산이 등재되어 있음 - 유산 유형은 36개의 문화유산, 13개의 자연유산, 4개의 복합유산임 중국의 세계유산은 이탈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임 중국의 세계유산 중 가장 인기 있는 유산은 1위가 진시황릉과 병마용이고, 2위는 베이징과 선양에 위치한 명・청시대 황궁이 차지함 - 만리장성은 쓰촨의 판자 보호구역과 항저우의 시후에 밀려 5위에 랭크됨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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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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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국의 교통 정체 해소 추세
2019년 1월 16일 중국의 모바일 지도서비스 플랫폼 가오더디투(高德地 )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알리윈(Aliyun), 중국사회과학원 등과 공동으로 《2018년 중국 주요 도시 교통 분석 보고(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를 발표함 - 보고서에서는 2018년 중국 361개 도시 중 50개 주요 도시의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시의 교통 상황을 분석함 2018년 중국의 361개 도시 중 61%는 출퇴근 피크시간대에 교통 상황이 서행 수준(교통 정체 지수 1.5~1.8)을 보였고, 13%의 도시는 정체 수준(1.8~2.5), 26%는 원활한 교통 수준(1.5 미만)을 보임 - 2017년 대비 62%의 도시가 교통 체증이 감소했고, 27%는 유지, 11%는 교통 체증이 증가했음 중국 주요 도시의 최근 4년간 교통 정체 지수 추이를 살펴보면 2016년 1.68로 최고점을 기록한 후 점차 하락해 2018년 1.60으로 교통 체증이 4.2% 해소됨 - 교통 체증 해소 원인으로는 정부의 대책 마련, 도시의 스마트 교통 시스템 도입, 교통인프라 건설 및 개선, 대중교통 개선 등이 있음 전년대비 교통 정체가 심해진 도시는 산둥성의 둥잉 2.12%, 광둥성의 선전 1.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출처: 高德地 (2019), 《2018年度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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