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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3
고령화에 대응한 원도심 정비방향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인천은 현재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부동산 경기침체 등 여건악화로 향후 인구증가 정체 및 고령화가 예상됨. ○ 수도권 전체적으로 2016년이후에는 인구가 정체하는 것으로 통계청에서 예측하고 있으며, 주택개발 및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사업성 악화로 인하여 신규주택의 공급도 주춤할 것으로 예상됨. ○ 한편 급속한 고령화 추세 등 인천의 인구는 현재의 증가추세가 향후 정체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도심의 정비사업 여건은 개선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임. ○ 원도심 전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정비사업 등을 지역여건에 따라 유형화하여 장래의 인구구조변화를 감안한 차별화된 전략을 만들 필요가 있을 것임. [연구의 범위] ○ 공간적 범위 - 인천광역시 원도심지역 (경제자유구역 제외) ○ 시간적 범위 - 기준년도 : 2010년, 목표연도 2025년 ○ 내용상 범위 - 인천의 장래의 시나리오별 인구구조 변화예측 - 장래의 도시공간구조 변화 예측 및 지역위계별 원도심 정비방향 제시 - 고령화 및 가구당인구 감소 등 주요 인구구조 변화추세에 대비한 지역별 정비전략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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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3
인천 정비사업비 운용실태 및 특성에 관한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980년대 이후 기성시가지 내 노후 불량주거지 정비를 목적으로 재개발 재건축 등의 정비사업이 추진되어 주거환경을 개선함에 있어 일부 성과가 있었으나 과밀개발에 따른 기반시설 부족, 부동산 투기, 지역 고유자산 및 공동체 파괴 등의 문제가 지속됨. 최근에는 부동산 경기가 침체함에 따라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저하되면서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임. ○ 현재 인천시에서도 노후한 기성시가지를 중심으로 다수의 정비구역이 지정되어 있으나, 자금확보의 어려움, 사업성 저하 등으로 인하여 주민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으며, 향후 사업추진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또한, 사회 전반에 걸친 전면 철거 중심의 재생에 대한 회의적인 분위기와 주민 참여 및 지속가능성 논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기존에 추진되었던 정비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임. ○ 그 동안 전면철거방식의 개발 중심으로 추진되어온 도시정비정책에서는 사업의 미집행과 지연에 대한 고려가 미흡하였음. 부동산 경기가 침체한 시점에서는 앞으로의 장기 침체에 대비하기 위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지만, 기 투입된 비용문제, 다양한 집단 간의 이해관계 등으로 인하여 대안을 마련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음. ○ 한편, 최근 사업 추진이 부진한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하여 사업 추진을 유도하거나 사업방식을 전환하기 위한 공공 참여가 증대되고 있음. 특히, 정비구역의 해제 및 다양한 정비수법 도입은 사업 추진에서의 난관에 봉착한 정비사업에 탈출구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음. 그러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관여되어 있고, 기 투입된 정비사업비 규모가 작지 않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됨. ○ 정비사업 방식의 변화는 경제 침체기에 지속가능한 도시공간 재생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과정임. 주민의 고통을 낮추고, 이해관계자의 사업비 부담 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비지구의 정비사업비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가 필요함. 그러나, 아직까지 정비사업비는 비용 구성 및 운용방식에 있어서 구역별로 상이한 관계로 그 실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움. ○ 따라서, 지속가능한 재생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인천시 정비구역에 대한 정비사업비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자 함. 정비사업비의 운용실태를 파악하고 그의 특성을 도출함으로써 정비사업비에 대한 인식 마련의 계기를 마련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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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3
인천광역시 친환경・저에너지 설계 가이드라인에 관한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국가 저탄소 녹색성장 시책에 부응하고, GCF 사무국 유치와 더불어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노력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저소비 등 녹색도시 환경조성에 기여 ○ 기존에 운영중인“인천광역시 친환경 저에너지 설계 가이드라인”개선 [연구의 범위] ○ 공간적 범위 : 인천시 전역 대상 ○ 내용상 범위 : 친환경 저에너지 관련 건축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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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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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국・내외 자유 여행 현황
중국 최대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 마펑워( 蜂 )과 중국관광연구원(中 旅游 究院)은 “자유여행 빅데이터 연합 실험실(自由行大 据 合 室)”을 운영하여 자유여행객의 특징, 추세, 행위, 여행 결정 방법 데이터 등을 통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분석함 - 마펑워와 중국관광연구원은 2019년 1월 21일 《세계자유여행보고(全球自由行 告)》를 발표함 2017년 중국의 관광산업 규모는 9.13조 위안으로 전체 GDP의 11.04%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2018년 상반기 중국인의 국내 여행 횟수는 28.26억 회, 해외여행은 7,131만 회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4%, 15.0% 증가함 중국의 2018년 연휴기간 관광객 수는 국경절이 7.26만 명으로 가장 많고, 춘절 3.86억 명의 2배 가까운 규모를 보임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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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1선 도시, 여행 관심 최대
2018년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은 도시는 주로 대도시인 1선 도시와 신 1선 도시로 나타남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청두, 선전 순으로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음 - 2선 도시 중에서는 포산, 쿤밍, 다롄이 상위 20위 안에 랭크됨 2018년 자유여행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한 상위 20개 도시는 2선 도시가 가장 많았으며, 타이위안, 지난, 스자좡, 창춘, 난창, 원저우, 하얼빈, 창저우, 난닝 등이 있음 - 3선 도시 중에서는 주하이가 유일하게 랭크됨 2, 3선 도시의 생활 수준 제고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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