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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4
30분이면 어디든 갈 수 있는 교통도시
○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 도시가 되려면 시민의 보편적인 이동권이 보장되어야 하나, 인천시는 대중교통, 보행환경, 도로망, 철도망 등 여러 분야에서 부족하거나 미흡한 부분이 많음 ○ 경제적 여건, 신체적 조건, 거주 지역 등에 관계 없이 공평한 이동권이 보장되어야 초인류 도시라 할 수 있음 ○ 여러 평가 척도에서 낮은 평가를 받는 인천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시민들에게 보편적인 이동권을 제공하고, 도시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교통체계를 구축하려는 목적으로 수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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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4
사람과 바다가 꿈꾸는 글로벌 해양 도시 인천해양도시 브랜딩
○ 인천의 잠재력이자 강점인 해양을 활용한 중장기적인 미래구상이 필요하며, 인천항과 168개 도서를 이용하여 해양산업(해운항만・해양레저관광・수산어촌・해양친수 등)의 실태와 진단 그리고 향후 전략적 발전전략을 모색해 봄. - 해양도시 인천으로의 신성장전략을 위한 체계적인 종합연구 시행 - 인천도시기본계획, 장기비전과 전략 해양관련 각종 세부전략 반영 ○ 해양도시 인천을 찾고 싶고, 즐기고 싶고, 가보고 싶은 섬으로 거듭나고, 새로운 인천바다 먹거리를 만들어 성장 잠재력이 있는 신산업 분야의 발굴을 통해 새로운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발굴하는 것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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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4
미래산업구조와 연결한 산업단지 복합 재창조
1960년대 후반부터 조성이 시작된 인천시 산업단지는 지역산업 발전과 궤를 같이하며 도시성장의 주요 기제였으나, 경직된 산업구조, 물리적 시설의 노후화, 도시의 다른 기능과의 충돌 등 경쟁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노후화가 진행되는 산업단지에 대한 재평가와 변화의 요구가 지속됨. 이에 인천시 노후 산업단지의 산업구조와 물리적 여건을 진단하고 그 위상을 평가하여 인천시 산업공간의 구조적인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복합적 재창조 방안을 구상하고자 함. - 노후 산업단지와 인근지역을 포함하여 산업공간의 변화를 가져오는 구상을 마련하기 위해서 산업, 공간, 교통, 문화, 에너지 요소를 통합적으로 검토. - 2024년 연구는 인천시 노후 산업단지 가운데 공간적 규모가 가장 크고 산업적인 주목도가 높은 남동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검토하고자 하며,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 진단, 내부적인 산업발전 동학 검토, 공간적인 재생 전략,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산업단지 접근성 개선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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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금융의 진화: 중국의 글로벌 자본 흐름 재편 전략
“홍콩 금융의 진화: 중국의 글로벌 자본 흐름 재편 전략” “Hong Kong’s Financial Evolution:China’s Bid to Shape Global Capital Flows” 저자 Diana Choyleva 발행 기관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ASPI) 발행일 2025년 6월 11일 출처 바로가기 미국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ASPI)가 6월 11일 발표한 『Hong Kong’s Financial Evolution: China’s Bid to Shape Global Capital Flows』는 홍콩이 수행하는 금융 허브로서의 기능이 중국 본토의 전략적 자본 통제 정책 속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향후 글로벌 금융 질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다. 특히, 국가보안법(National Security Law) 시행 이후 정치적으로 위축된 듯 보이는 홍콩이, 실제로는 여전히 독립적인 금융 시스템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의 대외 금융 전략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은 이제 단순히 외국 자본이 중국으로 유입되는 통로가 아니라, 중국 국내 자산이 세계 시장으로 유출되는 ‘통제된 출구’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중국 가계가 보유한 약 21조 달러 규모의 자산 중 상당수가 부동산에 치중된 상황에서, 홍콩은 이 자산이 점진적으로 금융상품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적 연결 고리를 제공하고 있다. ‘Stock Connect’, ‘Bond Connect’, ‘ETF Connect’, ‘Wealth Management Connect’ 등 다양한 연계 제도가 구축되었으며, 이를 통해 중국 당국은 자본 유출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면서도 통제를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중국이 추구하는 두 가지 상반된 목표—자본 통제와 글로벌 금융 영향력 확대—를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한 절묘한 전략이다. 특히, 홍콩은 법치에 기반한 공통법 시스템, 낮은 세율, 높은 투명성, 자유로운 외환 거래 등의 조건을 통해 여전히 국제 금융 중심지로서의 매력을 유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홍콩의 금융 규제가 중국 본토와는 구조적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이러한 분리는 오히려 중국 정부의 전략적 이익과 일치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홍콩 달러의 미국 달러화 고정 환율제(페그제)는 중국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과 국제 통화 질서에서의 연계성을 유지하는 핵심 장치로 간주된다. 이 제도는 대규모 자본 유입·유출을 흡수하면서도 홍콩 내부 금융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중국 당국 역시 이를 전략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부 참가자들은 미중 갈등이 심화할 경우, 미국이 홍콩의 환율 제도까지 제재 대상으로 삼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향후 리스크 요인으로 언급했다. 이와 동시에, 보고서는 홍콩이 다가오는 글로벌 금융 질서의 재편 과정에서 ‘중국식 대안 시스템’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갖게 될 가능성도 지적한다. 디지털 위안화의 실험이 포함된 mBridge 프로젝트, 녹색금융(그린파이낸스) 및 핀테크 분야에서의 선도적 입지, 그리고 암호화폐 시장의 개방적 태도 등은 모두 그러한 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민간기업 중심의 중국 기업 해외 진출 제2 물결이 본격화되면서, 홍콩은 이들 기업의 국제 금융 접근을 지원하는 전략적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의 마지막 부분은 국제사회, 특히 미국에 대한 함의를 제시한다. 현재 미국의 중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홍콩에 대한 미세한 이해나 차별적 접근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이는 향후 정책 대응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특히 암호화폐, ESG 기반 투자, 디지털 금융 등에서 미국이 전략적으로 키우고자 하는 영역에서 홍콩이 앞서나갈 경우,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는 홍콩이 단순히 중국의 일개 도시가 아니라, 글로벌 자본 흐름을 조정하는 전략적 접점이자, 중국이 통제와 개방을 동시에 실현하려는 금융 실험의 전진기지임을 강조한다. 홍콩의 금융 진화는 곧 중국의 대외 경제 전략의 일면이며, 이 변화의 방향성은 향후 글로벌 금융 지형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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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25개국 핵심・신흥 기술 지수
“글로벌 25개국 핵심·신흥 기술 지수” “Critical and Emerging Technologies Index” 저자 Eric Rosenbach 외 발행 기관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Belfer Center 발행일 2025년 6월 5일 출처 바로가기 하버드 케네디스쿨 산하 벨퍼센터는 6월 5일 『Critical and Emerging Technologies Index Report』를 통해 인공지능, 바이오기술, 반도체, 우주기술, 양자기술 등 5개 핵심·신흥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25개국의 기술력을 비교 분석한 종합지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기술력의 차이가 단순한 경제 성과를 넘어 지정학적 패권과 국가전략 전반을 결정짓는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기술 진보가 안보, 경제, 산업, 외교에 직결되는 현실 속에서 이 보고서는 특정 국가가 어떤 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며, 어떤 분야에서 구조적 약점을 드러내는지를 다층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보고서는 기술 분야별로 약 50개의 핵심 지표를 설정하고, 이를 종합하여 국가별 기술력 점수를 산출하였다. 각 기술의 중요도는 반도체 35%, 인공지능 25%, 바이오기술 20%, 우주기술 15%, 양자기술 5%로 가중치를 배정했다. 이 비중은 지정학적 영향력, 공급망 리스크, 기술 성숙도, GDP 기여도 등 전략적 요소를 종합 고려한 결과다. 총체적 결과에서 미국은 다섯 개 모든 분야에서 우위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기술력은 민간기업, 대학, 정부기관이 연계된 분산적 혁신 생태계에 기반하고 있다. 다양한 행위자들이 개방적 구조에서 자원을 융합하고 기술을 신속하게 상용화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으며, AI와 우주기술 분야에서 특히 강세를 보인다. 다만 학술연구 자금의 감소, 정치 양극화 등은 이러한 구조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수 있는 변수로 지적되었다. 중국은 전반적으로 미국을 추격하는 위치에 있으며, 바이오기술과 양자기술 부문에서는 미국과의 격차가 상대적으로 좁다. 대규모 국가 투자, 인구 기반의 인적자원,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기술 자립도와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으며, 공급망의 국산화를 통해 대외 의존도를 줄이려는 노력이 두드러진다. 그러나 AI 고도화 및 첨단 반도체 제조에서는 미국과 동아시아 국가들보다 여전히 뒤처져 있으며, 핵심 장비와 설계 툴의 수입 의존도는 여전히 구조적 제약으로 남아 있다. 유럽은 AI, 바이오, 양자기술에서는 비교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반도체와 우주 분야에서는 일본, 한국, 러시아 등 다른 강대국에 비해 뒤처진다. 기술력 자체는 높으나 유럽 내 기술, 자본, 정책의 통합이 미진하고 각국의 규제와 시장구조가 분산되어 있어 경쟁력이 분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향후 단일 시장 강화, 공동 기술개발 체제 확립, 연구개발 자금의 초국가적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일본, 한국, 대만, 캐나다 등은 분야별로 특화된 경쟁력을 보인다. 일본은 반도체 장비, AI-로봇 통합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며, 캐나다는 양자기술과 AI 안전성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한국은 반도체 제조 능력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대만은 TSMC를 중심으로 최첨단 반도체 제조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평가된다. 보고서는 기술 간 융합과 상호 연동이 강화되면서 특정 기술의 우위가 다른 기술 발전을 촉진하는 경로의존적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AI는 바이오와 반도체 연구를 가속화하고, 반도체 기술은 AI, 양자기술 응용의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다. 이처럼 기술 생태계는 상호 보완적이며, 하나의 기술 격차가 전체 기술력 격차로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팬데믹이나 전쟁 같은 외생적 충격이 기술 공급망을 단절시킬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각국 정부는 ‘리쇼어링’과 ‘프렌드쇼어링’을 통해 전략산업의 자립성과 회복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재편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미국은 수출통제와 기술동맹을 활용해 기술 경쟁 우위를 제도화하려 하며, 중국은 내부 시장과 국산화 전략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소규모 국가라도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과 협력 전략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시된다. 예컨대 캐나다는 세계 인구의 0.5%에 불과하지만, 전체 양자 연구 인력의 5%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국가 전략을 수립해 국제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이는 특정 기술에 집중하는 전략적 선택과 국제 협력 구조 참여를 통해 중소 국가도 기술 패권의 일부를 형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보고서는 기술력의 종합 분석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국가별 기술 수준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외교, 안보, 산업 전략을 어떻게 형성하고 변화시키는지를 분석하는 도구로 기능한다. 특히 국가 간 기술 불균형의 구조적 원인과 그 극복을 위한 제도적 경로에 대한 분석을 포함함으로써 정책 결정자들에게 구체적인 전략 수립의 기반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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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조업 2025의 진화
“중국 제조업 2025의 진화” “Beyond Made in China 2025 – China’s dream of broad-based industrial greatness” 저자 Max J. Zenglein 발행 기관 독 일 메르카토르 중국연구소(MERICS) 발행일 2025년 6월 4일 출처 바로가기 독일 메르카토르 중국연구소(MERICS)가 6월 4일 발표한 「Beyond Made in China 2025 – China’s dream of broad-based industrial greatness」는 중국의 산업정책이 ‘중국제조 2025’(Made in China 2025, 이하 MIC25)를 넘어 전면적 산업패권 전략으로 진화한 과정을 분석하고, 그 경제적·지정학적 함의를 다각도로 조망하고 있다. 2015년 중국은 ‘중국제조 2025’이라는 산업전략을 발표하며, 저비용 제조기지에서 첨단기술 중심의 산업강국으로 탈바꿈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초기에는 열 가지 핵심 산업 분야—철도장비, 전기차, 전력설비, 첨단 IT, 바이오의약품, 고성능 의료기기, 항공·우주, 신소재 등—에 집중되었으며, 이 전략은 이후 10년간 중국의 기술역량 제고를 주도해왔다. 이 기간에 중국은 철도, 전기차, 전력설비 등 일부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했으나, 고급 반도체, 항공, 바이오의료기기 등 고난도 영역에서는 여전히 해외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그럼에도 MIC25는 광범위한 기술혁신 붐을 촉진하여, 수입 의존도를 현저히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다. MERICS 무역의존도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 또는 EU로부터 주로 수입하던 품목 수는 2000년 351개에서 2022년 177개로 절반 이하로 줄어든 반면, 같은 기간 미국과 EU가 중국에 의존하게 된 품목은 953개에 이르렀다. 이는 중국이 글로벌 공급망 내 ‘병목지점(choke point)’을 통제하는 국가로 부상했음을 의미한다. 최근 들어 MIC25는 단순한 산업정책을 넘어, 국가안보 전략의 일환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비록 공식 문서에서 ‘MIC25’라는 용어는 자취를 감추었지만, 그 핵심 산업군은 ‘제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에 그대로 포함되어 있으며, 중국의 전략적 경제안보 정책의 기반이 되고 있다. 서방 국가들이 공급망 재편과 자립화를 추구하는 가운데, 중국은 오히려 기존 글로벌 제조 경쟁력 유지·강화를 노골적으로 지향하고 있다. 현대 중국의 산업정책은 특정 산업군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 전반의 생산력 강화와 생태계 구축으로 확장되었다. 중국 정부는 5G, 인공지능(AI), 녹색기술을 단일한 ‘범용기술(General Purpose Technology)’로 간주하고 이를 산업 전반에 걸쳐 확산시키고 있다. 운영체제, 통신기기, 친환경기술, 신소재, 바이오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진보는 생산성·품질·안보 역량 향상에 기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러한 전략은 시진핑 정부가 강조하는 ‘중국식 현대화’ 구상의 핵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23년 이후 ‘신생산력(new productive forces)’이라는 개념을 통해 재구성되고 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제20기 3중전회(2024년)는 AI, 신소재, 양자기술 등 혁신기술 도입의 필요성을 국가 경제 장기전략의 핵심 과제로 명시하였다. 중국의 산업정책은 이제 ‘수평적 정책(horizontal policy)’ 성격을 띠고 있으며, 이는 산업 간 융합과 범용기술의 파급 효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도 제조 역량을 갖춘 전방위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고, 중소기업 및 혁신 기업도 동시에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다. 대표적으로, MIC25 시기부터 시작된 ‘리틀 자이언츠(Little Giants)’ 프로그램을 통해 15,000개 이상의 고기술 중소기업이 육성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국가 주도형 산업기술 진흥전략은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동시에 자원배분의 비효율성이라는 부작용을 수반한다. 중국의 산업 성장 전략은 소비 중심 성장으로의 전환을 미룬 채 제조업 중심 구도를 고수하고 있으며, 이는 중산층의 소비심리 위축과 가계의 미래 불확실성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내수 진작 효과는 미미하고, 경제 전반에 구조적 긴장 요인이 누적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현재로서는 소비 중심 성장전략으로의 전환에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제조업 중심의 산업국가 노선을 유지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은 장기적으로 국내외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크다. 내적으로는 중산층 불만과 계층 간 격차, 외적으로는 선진국과의 무역 불균형과 기술패권 경쟁 심화라는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 결국 MIC25가 촉발한 성장 모델은 지금 중요한 시험대에 올라 있으며, 중국의 산업전략은 이제 성과뿐 아니라 지속가능성도 검증받아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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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차 (2023년 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행사 개요 ○ 일시 : 2023년 2월 28일(화) 15:00~17:00 ○ 장소 : 실시간 온라인 강의(https://climateacademy-ii.mlive.kr) ○ 주제 : “해양쓰레기와 우리의 역할” ○ 주최 :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 참석 : 시민단체, 일반시민, 기업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강사 소개 ○ 윤병일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 부센터장) - (현) 인하대학교 해양과학과(연안해양물리학) 이학박사 - (전) 인하대학교 연구교수 - (전) 인하대학교 해양과학기술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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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인천연구원 도시정보 콜로퀴움
행사 개요 ○ 일시 : [1차] 2023년 2월 24일(금) 10:00~11:30 [2차] 2023년 3월 17일(금) 10:00~11:30 ○ 장소 : 온라인 화상회의(ZOOM) ○ 주제 : “A.I.와 머신러닝” ○ 주최 : 인천연구원 ○ 주관 : 인천연구원 도시정보센터 ○ 참석 : 인천연구원 임직원 등 회차별 발표자 및 발표주제 ○ 1차 : 이동우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 "도시 빅데이터 및 머신기반 모형 연구와 적용 방안" ○ 2차 : 장요한 (국토연구원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 국토데이터랩 부연구위원) - "AI와 머신러닝을 이용한 정책연구 활용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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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기총회 및 공동연구발표회
■ 행사개요 ○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는 인천 관내 공공기관 중 정책연구 기능 또는 연구수요가 있는 총 15개 기관이 모인 공동연구 협의체로서, ICReN 회원기관들은 2023년 정기총회 직후 2022년에 수행한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함. ○ 일시 : 2023년 2월 23일(목) 10:00~13:30 ○ 장소 : 오라카이송도파크호텔 2층 로즈홀 ○ 주최 : 인천연구원, 인천도시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시설공단, 인천환경공단,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문화재단,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정책연구소) ○ 주관 : 인천연구원 □ 발표주제 ○ 인천시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정책 방향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심진범 선임연구위원) ○ 개항장 관광콘텐츠 육성 방안 연구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심진범 선임연구위원) ○ 특허정보를 활용한 인천지역 미래유망기술 탐색에 관한 연구 (인천테크노파크 기업지원센터 김동관 책임연구원) ○ 인천광역시 아이돌봄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연구 (인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김지영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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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01호] 인차이나포럼(중국・국제・교육)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01 호 인차이나포럼 ( 중국 · 국제 · 교육 ) (육아휴직 대체인력)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 인차이나포럼운영 > 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인차이나포럼 ( 중국 · 교육 ) 1 명 중국 · 국제 · 교육분야 등 중국 · 교육 등 전공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 * 중국어 가능자 임용일 ~ 2025 년 4 월 인차이나포럼 운영 지원 ( 시민강좌운영 , 연구조사 지원 , 홍보 등 )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41230000 1 2024. 12. 30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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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ink Different & Beyond, Be a Pioneer!!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싱크탱크 HAPPY NEW YEAR 2025 을사년 푸른 뱀의 지혜로운 기운을 담아 새로운 도전과 성취가 함께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인천연구원의 2024년은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실현을 위해 정책 개발에 매진한 한해였습니다. 먼저, 「인천 정책로드맵 2040」 연구를 통해 저출생·고령화와 4차 산업혁명 등 급격한 사회 변화에 대비하며, 인천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정 분야별 핵심 정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시정 현안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 정책연구를 통해 인천 시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대내외 불확실성 가운데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시민 맞춤형 정책 개발과 인천이 글로벌 톱텐시티로 도약할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5년에는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천연구원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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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인천연구원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이벤트) 인천연구원 고객만족도 조사하면 상품이 와르르! 인천연구원은 효과적 연구성과 확산 및 시민 체감 연구를 위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 기간: 11월 28일(목)~12월 5일(목) - 설문조사 하러 가기 (클릭) - 답례품 · 파리바게트 케이크(10명) · BHC 치킨 콤보(20명) · 스타벅스 커피쿠폰(70명) - 당첨자 발표는 12월 13일! - 당첨률 UP 방법! · 적극적이고 성의있게 의견 작성하기 · 인천연구원 SNS 팔로우하기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s://blog.naver.com/idi2015/2236754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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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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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주요사업계획
인천시정을 선도하는 정책연구기관으로서 개원 8주년 동안의 연구역량과 청사 리모델링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중 단기 인천광역시의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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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 주요사업계획
2003 年度事業計劃案 인천시정을 선도하는 정책연구기관으로서 내실 있는 연구, 창의적인 정책개발로 인천과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수도권 핵심 연구원으로의 위상 정립 연구과제 선정 및 연구 인천현안문제를 중심으로 연구원 1인당 2과제의 자체연구과제 수행 및 연구심의회를 통한 연구 질평가 실시 전년도 계속사업의 수탁연구과제의 조속한 마무리 및 효율적 대안 제시로 시정에의 기여도 제고 술행사 개최 및 국제교류 사업추진 우리나라 지방자치 10년사를 조명하여 그동안 얻은 것(得)과 잃은 것(失)에 대한 체계적인 조명 동북아 주요연구기관과 정례적 학술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연구영역 확대 및 연구의 질 배양 미래발전전략에 기초한 자치행정강화 전략 수립 자치행정을 강화하고 열린 행정을 실현함에 있어 수반되는 행정조직 내부의 정보화 및 디지털화에 따른 인천시 내부조직의 변화요인에 대한 재점검 조직 개편에 따른 직제·정원의 보강 임시조직인 한중교류센터의 정규조직화 및 여성개발센터의 신설(하반기)로 7실 2센터 1팀으로 개편하고, 이에 분야별 전문연구인력 10명 증원 연구원 청사 리모델링 실시 노후화된 청사를 보수는 물론 연구공간의 재배치를 통하여 연구공간 확충 및 연구지원시설의 확충으로 쾌적한 연구분위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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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도 주요사업계획
2002년도 인천발전연구원 사업계획(안) 한중연구사업 주요 연안도시(대련, 천진, 단동, 청도 등)의 산업입지 특성 분석을 통한 중국진출기업의 입지선정 지원 방안 중국의 관세 및 부가세 환급 실태 분석을 통한 대안 모색 인천지역기업의 중국진출 실태 파악과 진출기업지원을 위한 정보제공 방안 「대련경제연구센터」와의 공동연구사업 인천~대련 상호 입지적 특성의 상호활용방안 자동차부품 관련 인천기업의 중국 대련 진출방안 인천~대련간 국제물류시스템 개선방안 인천시와 대련시의 관광교류활성화를 위한 과제 도출 D/B 구축 및 정보제공사업 2단계 D/B구축 사업 중국 D/B관련 경제 영역별, 지역별 자료 수집 및 정리 중국,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각국의 중국관련 D/B운영 사례조사 한국(중국)내 중국(한국)연구 교류기관과 전문가의 현황파악 및 연구/교류 실적 조사 정보제공 사업 Weekly Newsletter「중국시장동향」발행 계간「중국정보」시범발행(하반기) 한중교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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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025_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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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투자사업 수수료업무 수행 체계(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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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2024.04_인천광역시 민간투자사업 관리지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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