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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4
도시재생과 연계한 융합관광 육성방안 연구 : 인천 개항창조도시를 중심으로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인천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 선도지역 사업은 기본적으로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도시재생의 주요 수단으로 전제하는 사업임. 2. 수립된 구상계획의 주요 내용에는 예술, 문학, 누들 등이 재생 사업의 핵심 자산으로 반영되어 있고, 누들플랫폼, 상상플랫폼 등 융합관광의 잠재적 기반이 되는 시설계획이 주요 사업으로 반영됨. 인천 개항창조도시 구상계획에서는 플랫폼 전략으로 이를 설명하고 있음. 3. 특히 최근 정부 정책이나 산업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와 시장 창출의 핵심 수단으로 융합 패러다임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고 있으며, 관광정책 영역에서도 융합관광 육성 정책의 비중이 증가함. 4. 따라서, 향후 동 지역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예술, 문학, 누들 등을 기반으로 하는 융합관광 육성 정책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음. 융합관광 육성 과정에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는 새로운 가치와 시장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임. 5. 이와 같은 배경에서, 이 연구에서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개항창조도시를 공간적 범위로 하여 융합관광 육성방안을 제안하고자 함. 이때, 융합관광은 영역 간 콘텐츠나 자원의 창조적 결합과 복합화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개념을 지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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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14
인천광역시 지역 사회복지사업 개발 방향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사회복지예산이 매년 증가하더라도 인구사회학적 조건과 중앙정부의 사회복지사업이 증가할 경우 인천 시민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복지 서비스제공을 위한 지역사회복지사업은 성장하지 못함(2013년 인천광역시 전체 사회복지예산 중 자체사업(지역사업) 예산의 비율은 약 12% 수준에 불과함) 2. “함께하는 복지, 행복도시 인천”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업 중 인천광역시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재원을 조달하며, 광역-기초 지자체가 함께 실시하는 '지역'사회복지사업의 확대가 필요함. 3. 또한, 지역사회복지사업의 활성화는 2014년 하반기에 출범하는 인천광역시 새 집행부의 사회복지정책 및 '제3기 인천광역시 지역사회복지계획(2014~2017)'의 기본 방향 설정이 필요함. 4. 이에 본 연구는 지역주민의 사회복지 욕구를 충족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차원에서 개발하고, 실시할 수 있는 '지역' 사회복지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연구의 기초자료를 분석하고, 그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함. [연구의 범위] 1. 공간적 범위 : 인천광역시(광역자치단체) 2. 시간적 범위 : 최근 자료 분석을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함. 3. 내용상 범위 : 인천광역시의 사회복지사업과 정책 현황 등을 연구대상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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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4
도시재생특별법 제정에 따른 인천의 대응과제와 방향
도시재생특별법의 주요내용 인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요건 분석 인천 도시재생 대응과제와 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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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1~4월 중국 복권 판매량 감소
중국 복권 판매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전년대비 하락하는 추세 2020년 4월 중국 복권 판매액은 233억 8,800만 위안으로 전년도 동월 대비 126억 100만 위안(약 2조 1,500억 원) 감소하여 35% 하락함. - 그중, 복지복권 판매액은 119억 1,100만 위안으로 동월 대비 43억 7,400만 위안이 감소하여 26.9% 하락 - 스포츠토토 판매액은 114억 7,600만 위안으로 82억 2,700만 위안이 줄어 41.8% 감소 2020년 1~4월 복권 누적 판매 총액은 611억 800만 위안으로 동기대비 811억 9,700만 위안 감소하여 57.1%로 하락함. - 같은 기간 복지복권과 스포츠토토 판매액은 각각 299억 7,800만 위안, 311억 3,0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54.1%, 59.6% 하락함. 1~4월 로또복권의 누적 판매액은 442억 9,400만 위안으로 동기대비 291억 6,300만 위안 감소하여 39.7%로 하락하였고, 경매식복권 판매액은 80억 500만 위안으로 351억 1,400만 위안 감소하여 81.4%로 감소함. - 즉석복권 판매액은 61억 4,600만 위안으로 동기대비 27억 7,200만 위안 감소하여 31.1%로 하락하였으며, 인터넷추첨식 복권의 판매액은 26억 5,000만 위안으로 141억 1,300만 위안 감소하여 무려 84.2%로 감소 - 키노복권의 판매액은 1,400만 위안으로 동기대비 3,600만 위안 감소하여 71.7%로 감소 로또복권, 경매식복권, 즉석복권, 인터넷추첨식 복권, 키노복권의 판매량은 전체 복권매출의 각각 72.4%, 13.1%, 10.1%, 4.3%, 0.1%를 차지함. 1~4월 누적, 중국 모든 지역에서 복권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함. - 단 4월, 시짱(西藏), 신장(新疆), 칭하이( 海) 등 3개 지역에서만 복권 판매액이 동기대비 각각 7,000만 위안, 1,000만 위안, 200만 위안이 증가함. <출처: “1-4月全 共 彩票611.08 元 同比下降57.1%” 中 新 . 202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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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싱글 남녀의 음식 인식 조사
2020년 5월 20일 중국 결혼정보업체 전아이망(珍 )이 발표한 「2020년 싱글 조사보고서-음식 남녀편( 身人群 告- 食男女篇)」에 따르면, 싱글 남녀 10명 중 8명은 맛있는 음식 사주는 것으로 호감을 표시하는 것으로 조사됨. - 그중, 남성이 87.7%로 여성 70.8%보다 더 높게 나타남. -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상대에 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고 응답. 싱글 응답자 46.8%가 혼자 식사할 때 외로움을 느끼고, 성별로는 여성보다 남성이 더 외로움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됨. - 연령별로 살펴보면, 주링허우(90년도 이후 출생자)와 주우허우(95년도 이후 출생자) 싱글 남녀가 혼자서 식당에 갈 때 가장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고 응답함. - 상황별로는 혼자 야식이나 생일 케이크를 먹을 때, 밸런타인데이에 혼자 식사를 하는데 근처 테이블에 커플이 있을 때, 주말에 혼자 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때 주로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함. - 특히, 혼자 뷔페를 가거나 훠궈를 먹을 때 가장 외로움을 느낀다고 응답함. 배우자를 선택할 때, 67.7%가 상대방이 요리할 줄 아는지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고, 응답자 절반 이상이 요리를 잘하면 좋겠지만 못해도 괜찮다고 답함. - 나머지 32.3%는 상대방이 요리할 줄 알아야 한다고 응답하였는데, 그중 바링허우(80년대 생)의 비율이 35%로 가장 높았음. 데이트할 때 선택하는 주요 메뉴로는 현지 음식(52%), 양식(17%), 훠궈(14%), 뷔페(9%), 디저트(8%)가 꼽힘. - 연령대에 따라 음식 선택 취향이 다른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링링허우(2000년대 생)는 훠궈, 주우허우는 양식, 주링허우는 디저트, 바우허우(85년도 이후 출생자)는 현지식 메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 성별 선호 메뉴는 여성은 훠궈, 남성은 뷔페로 조사됨. 결혼생활 중 식사 준비에 대해서는 57.2%가 능동적으로 준비한다고 답했고, 37.9%는 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답함. - 특히 남성(68.7%)이 여성(47%)보다 식사 준비를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됨. <출처: “珍 告:八成 身男女通 “投 美食” 表 好感” 中 新 . 2020.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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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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