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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지리학인가
[서평] 왜 지금 지리학인가 ( 하름 데 블레이 지음 , 유나영 옮김 , 사회평론 ) 민귀식(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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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창조도시 융합관광 육성의 의미와 과제
최근 융합은 혁신 , 창조성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수단이자 전략적인 개념으로 조명되고 있다 . 관광분야 역시 융합관광의 개념 및 유형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고 있으며 , 융합관광 육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지역에서의 융합관광은 지역관광을 구성하는 관광 자원 · 콘텐츠 · 산업과 타 영역 간 창의적인 결합과 복합화를 촉진시킴으로써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산업을 발굴하고 , 지역관광의 혁신과 지역관광의 창조성을 제고하는 관광을 의미한다 . 이러한 맥락에서 인천 가치 재창조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을 융합관광 육성 정책 차원에서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 . 예술 , 문학 , 누들 등 지역자산을 핵심 요소로 추진되는 정책 특성 상 분야 간 융합 과정에서 지역관광 콘텐츠의 재창조와 혁신을 통해 도시관광 목적지로서의 경쟁력 강화와 도시재생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 연구에서는 인천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중인 개항창조도시를 대상으로 융합관광 육성의 의미와 과제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 FGI 분석 결과 , 융합관광 육성 여건 , 융합관광 육성 방향 , 융합관광 정책과제 3 개의 범주에서 6 개의 주제와 11 개의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 즉 , 행정 및 공공기관 , 민간 영역에서 융합관광 움직임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 이에 대한 융합관광 주체 간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 , 지역사회 역량 강화지원 , 융합관광을 촉발하는 공간 및 실험적 사업 지원 , 그리고 인큐베이팅 조직 구축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 따라서 이 연구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 지역자산과 연계한 융합관광의 기획 및 실천지향적인 정책과제가 발굴되어야 한다 . 이 연구는 지역관광 차원에서의 장소 특화적 융합관광 정책 개발이 이루어졌다는 측면에서 의의를 지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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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가치평가법(CVM)을 이용한 한남정맥의 환경적 가치 추정연구
본 연구는 인천지역을 관통하고 있는 한남정맥의 환경적 가치 추정에 대한 연구이다 . 가치추정법은 도출액의 신뢰성이 NOAA Panel 에 의해 검증된 방법인 가상 가치평가법을 이용하였다 . 인천광역시를 관통하고 있는 한남정맥의 환경재의 가치 추정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연구대상지의 물리적인 범위는 한남정맥과 그 인근으로 정하였다 . 분석자료는 303 부를 이용하였다 . 한남정맥을 이용하는 일반적인 주요 방문객의 특성은 3-40 대이며 , 당일방문을 하고 , 2-3 명이서 자가용을 이용해서 2 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는 목적지에 도착해서 비용을 약 5 만원 정도 소비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한남정맥의 보존을 위한 제시금액에 대하여 “ 예 (Y)”, 또는 “ 아니오 (N)” 의 응답을 하도록 결정짓는 변수들은 한남정맥이 속한 산이나 정맥을 방문한 횟수 (time), 한남정맥의 방문 만족도 (bliss), 한남정맥의 환경보존여부 (env), 응답자의 학력 (edu), 응답자의 소득 (inc) 등을 투입하여 추정하였다 . 그 결과 한남정맥의 방문객이 1 회 방문시 얻을 수 있는 자연환경의 가치는 1 인당 19,651 원으로 추정되었다 . 이는 환경재의 가치 추정에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CVM 방식으로 추정한 자연환경의 가치이며 한남정맥을 1 회 방문 하였을 경우 얻을 수 있는 자연환경의 효용가치가 1 인당 추가적으로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 이를 한남정맥의 직접적인 이용권에 속한 인구로 환산하면 한남정맥의 연간 환경적 가치는 약 1,500 억원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 이러한 추정치는 일반인들이 한남정맥을 방문할 때 추가로 얻어질 수 있는 효용의 크기를 현재의 통화액으로 제시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 또한 방문객에게는 방문시 소요된 비용 이외에 한남정맥의 또 다른 가치를 인식하도록 하고 한남정맥의 이용권에 있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한남정맥의 인식에 대한 운영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데 기초적 자료로도 제공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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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퀴스트 생산성지수를 이용한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광역시도별 동태적 효율성 측정
본 연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금융산업의 활성화가 시급하다는 입장에서 전국 금융산업의 광역시도별 효율성을 DEA 모형과 Malmquist 생산성지수법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이를 통해 인천지역에 필요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 인천지역의 금융특성은 대출잔액이 예금잔액을 크게 상회하여 지역금융 자체의 활성화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비은행권이나 생명보험보다는 제 1 금융권을 통해 보수적인 금융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효율성 측정과 생산성 변화추이를 분석한 결과 , 인천지역의 효율성 수준은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 생산성 변화 추이는 다른 지역의 성장률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생산성 증가율 제고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정책적 시사점으로는 인천지역 금융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노력이 필요한 점 , 인천지역 금융산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역외 금융기관의 유치가 필요한 점 , 금융산업의 고부가가치창출을 위한 인천주민 , 인천시 , 인천 소재 금융기관들의 공통적 관심과 노력이 기울여져야 하는 점 , 지역의 금융산업은 금융위기 시에만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이 아니라 평시에도 효율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점 , 본 연구가 선정한 투입 · 산출변수를 보강하여 향후 보다 정확한 효율성 측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점 등을 제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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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의 고용형태별 임금격차 분해
IMF 외환위기 이후 , 비정규근로자의 활용이 널리 확산되면서 비정규직근로자들이 겪는 고용불안과 임금차별의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가 되어왔다 . 이에 본 논문은 지역차원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유일하면서 대표성 있는 통계자료인 통계청의 「 지역별 고용조사 」 자료를 활용하여 인천지역의 비정규직근로자 고용비중과 정규직 대비 임금수준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고용형태별 임금격차의 크기를 실증분석해보았다 . 추정결과 인천지역의 비정규직근로자들은 다른 조건들을 통제했을 때 , 정규직에 비해 약 15% 낮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Oxaca 분해를 통해 임금격차에서 생산성 차이와 무관한 노동시장 차별의 크기를 추정한 결과 전체 고용형태별 임금격차의 약 40%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상의 추정결과는 선행연구 결과들과 대체로 유사한 것으로 인천지역의 경우에도 적지 않은 수준의 노동시장 차별이 존재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 따라서 임금차별을 완화할 수 있는 제도적 ,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함의가 제기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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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활용에 따른 인천시 대응 방안
대량생산 대량소비 방식의 사회경제활동은 자원고갈 , 다량의 폐기물 발생 등으로 인하여 환경부하가 가중되면서 자원절약 , 폐기물 재활용 , 매립 최소화 등 자원순환형 사회로의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 유럽의 경우 매립세 도입을 통한 매립억제를 통해 자원순환 극대화 전략을 쓰고 있으며 독일은 자원생산성 국가목표를 설정하고 매립지침을 통하여 매립폐기물의 성상을 적극적으로 규제함으로써 자원의 선순환을 유도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자원순환 계획 수립을 통하여 자원순환 목표 설정 , 폐기물 제로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최근 많은 논란 속에서 제한적 사용기간 연장을 합의한 수도권매립지 역시 자원순환형 폐기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하여 매립폐기물 최소화 , 매립지 환경 개선 및 효율적 매립지 관리 방안 도출 등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폐기물 관리정책 동향과 수도권 매립지 현황 분석 등을 통하여 수도권매립지 활용에 따른 인천시 대응전략을 제시하였다 . 구체적으로 자원순환 및 매립최소화를 위한 가연성 및 유기성 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매립기준 강화 ,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변지역 지원확대 방안 , 수도권매립지로의 폐기물 집중 억제를 위한 수도권매립지내 폐기물 중간처리시설 신 · 증설 금지 방안 등의 대응전략을 제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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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수변형 생태공원 계획요소 규명
본 연구는 경인 아라뱃길의 수변형 생태공원을 대상으로 이용자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획요소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 수변형 생태공원은 수변공간과 생태공원이 결합된 형태로 새롭게 연구되고 있는 공원의 형태이다 . 분석방법으로는 계획요소가 많은 만큼 다중공선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통적인 다중회귀분석이 아닌 PLS 회귀분석을 활용하였다 . 분석결과 , 수변형 생태공원의 이용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계획요소는 사람들간의 교류공간 ( 커뮤니티 공간 )(VIP 값 : 1.242) 인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 생태공원으로의 접근편리성 (1.138), 생태습지의 원래대로의 보전정도 (1.108), 수변의 다양한 형태 (1.051), 안내시설 (1.036), 다양한 동식물 서식환경 제공 · 보호 (1.025), 훼손된 생태계의 재생 및 복원 (1.016), 생태공간들간의 접근성 (1.007) 순으로 VIP 값이 1.0 이상 -1.2 미만으로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도출되었다 . 본 연구의 결과 , 향후 수변형 생태공원의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생태적 계획요소의 적절한 활용과 함께 이용자들의 교류 활성화 및 커뮤니티 의식 제고를 위한 공간조성이 중요하며 , 생태공원으로의 접근편리성과 안내시설 등과 같은 기본적인 시설 및 정보도 제공되어야 함을 시사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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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의 소상점 경제 발전현황
소상점 경제(小店 )는 일자리 창출, 소비 진작, 경제활력 제고, 국민 생활 개선 등 중국 생활경제 발전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 - 2019년 12월 30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리커창 총리가 처음 언급했으며, 소상점 경제 발전을 위한 맞춤 정책 마련과 특색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강조함. - 2020년 7월 상무부는 관련 부처와 「소상점 경제 발전 추진에 관한 행동 통지( 于 展小店 推 行 的通知)」를 발표하여,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구함. 2020년 6월 중국 최대 배달 APP 메이퇀(美 ) 산하의 메이퇀연구원(美 究院)이연구원과 상관신문(上 新 ) 데이터 신문센터는 서비스업 소상점의 발전현황을 조사한 「중국서비스업 소상점 경제활력 보고(中 服 小店 活力 告)」를 발표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상점 경제 활력은 급속하게 떨어졌으나, 2월 최저를 기록한 후 회복하는 추세 - 2020년 6월의 소상점 경제활력은 2월 대비 3.3배 증가 ▣ 중국 서비스업 소상점 창업 특징 중국의 서비스업 소상점 직원은 5명 이하 비중이 89.4%를 차지함. - 그중, 1명 운영은 10%, 2명 36%, 3명 22.8%로 나타남. 연간 영업수익은 50만 위안 이하 상점 비중이 88.7%임. 소상점 창업방식은 1인 창업이 35.4%로 가장 많고, 부부 31.8%, 동업자 19.8%, 친구 11.8% 순으로 조사됨. - 요식업 소상점은 대부분 창업자가 현실적으로 처음 창업의 발을 들이는 업종으로 57%의 요식업 창업자는 개업 전 회사원, 소상공인, 농민이었다고 답함. <출처: 美 究院(2020), 「中 服 小店 活力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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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비스업 소상점 발전 특징과 방향
▣ 서비스업 소상점 발전 특징 「중국서비스업 소상점 경제활력 보고」는 중국 서비스업 소상점을 공급능력, 소비활동, 데이터화 수준 등 세 방면으로 경제활력을 분석 - 공급능력은 다양한 품목, 온라인 스토어 비중, 높은 평가를 받은 스토어 비중 - 소비활동은 소비금액과 증가율 - 데이터화 수준은 스토어 온라인화 비율, 온라인 결제 시스템 보급률을 지표로 함. 서비스업 소상점 운영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디지털화 서비스는 온라인 주문으로 음식점 주문과 각종 생활 미용 서비스 예약을 포함한 사용 비중은 35.6%에 달함. - 이 밖에도 주문・일정 관리, 결제, 충전 및 회원권 등의 서비스를 사용 ▣ 소상점 경제의 발전 방향 소상점은 진입장벽이 낮아, 비교적 쉽게 일을 시작할 수 있고,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음. - 중국의 2019년 제4차 전국경제조사(第四次全 普 )에 따르면 하나의 소상공인이 2.37명을 고용할 수 있고, 이로 인해 1.98억 명이 일자리를 창출된다고 추산함. 서비스업 소상점은 규모가 작고, 유연성 있는 영업 방식으로 지역 주민 생활에 더 밀접하게 연결되며, 개성 있는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 - 특색있는 음식점, 대여 공간, 미용, 음악 학원 등으로 다양하고 적은 자본금으로 기회를 얻을 수 있음. 최근 중국의 소비는 개성화, 특색, 균형화의 특징을 보임. - 중국인의 소득・지식 수준 향상과 다양한 생활습관으로 서비스에 대한 수요 역시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나 아직 잠재력이 풍부한 시장임. 또한, 중국의 경제 활성화 수단으로 내수 소비를 강조하고 있어 정부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 활용이 가능함. <출처: 美 究院(2020), 「中 服 小店 活力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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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역별 소상점 경제활력과 선호 업종
메이퇀연구원은 중국 31개 성・시와 36개 중점도시(4개 직할시, 27개 성회도시, 5개 계획단열시( 列市)의 소상점을 비교 분석함. 권역별 소상점 경제활력은 화동, 화남지역이 강함. - 중국의 7개 권역별 소상점 경제활력은 화동 > 화남 > 화북 > 서남 > 화중 > 동북 > 서북 순으로 나타남. ▣ 성(省)별 소상점 경제 성별(직할시 제외) 소상점 경제활력은 광둥이 가장 강하고, 장쑤, 저장, 산둥, 쓰촨, 허난, 후난, 랴오닝, 후베이, 푸젠 순임. 광둥성의 생활서비스 스토어는 300만 개이며, 거래 경험이 있는 스토어 수는 약 70만 개로 온라인화 비율은 22.8%임. - 광둥 소상점의 거래 품목은 236개로 전체 상품의 86%에 달함. - 2019년 광둥성 소상점 소비금액의 전국대비 비중은 14.1%를 차지함. 지역 특성에 따라 선호하는 서비스업 소상점 업종의 차이가 있음. 동북지역의 랴오닝과 지린은 사우나 목욕 시설을 선호하고, 베이징과 상하이는 미용・헤어샵, 젊은 세대의 인기 관광지인 윈난은 민박, 주점, 여행 스냅촬영, 푸젠과 장시는 의류・패션잡화 소상점을 선호함. ▣ 도시별 소상점 경제 「중국서비스업 소상점 경제활력 보고」의 도시별 소상점 경제 활력을 살펴보면 상하이가 가장 강하고, 다음으로 베이징, 광저우, 선전, 청두 순임. - 상하이는 공급능력과 소비활동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디지털화는 광저우가 1위에 랭크됨. - 상하이의 서비스업 소상점 온라인화 비율은 30.7%임. 상위 5개 도시 중 상하이는 교육, 결혼, 미용, 자녀 관련 품목의 소상점을 선호하고, 베이징은 운동, 미용, 교육, 생활서비스를 선호함. <출처: 美 究院(2020), 「中 服 小店 活力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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