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현장·협력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인천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싱크탱크” 도약 선포
- 보도일
2026-03-24
시민·현장·협력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인천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싱크탱크” 도약 선포
- 인천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인천연구원 비전 2040」 발표 -
○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2026년 3월 25일(수) 오전 10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인천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 인천연구원은 1996년 설립 이후 지방자치 본격 시행, 도시 확장, 산업구조 변화, 행정체계 개편 등 인천의
주요 전환기마다 정책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시정의 핵심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해 왔다.
○ <개원 30주년 기념식>은 지난 3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미래 역할을 재정립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실행하는 싱크탱크’로 도약하는 출발점을 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 기념식에는 연구원의 이사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허종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지역 대학
총장, 언론사와 국제기구 그리고 시민사회단체 대표, 공공기관 기관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개원 30주년을
축하해 줄 예정이다.
○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및 직원 소개, 30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 장기근속자
포상, 기념사와 축사, 그리고 30년사 발간 보고와 연구원의 미래 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된다.
○ 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인천연구원 비전 2040」 선포와 「인천연구원 30년사」 발간 보고일 것이다.
○ 먼저, 「인천연구원 비전 2040」을 통해 “인천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싱크탱크”로의 도약을 선포할
예정이다. 연구원은 기술혁신에 대응하는 한편, 미래와 국가정책을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정책연구기관
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 특히, 인천의 변화를 촉발하는 실천형 연구, 정책혁신을 이끄는 선도적 연구, 시민의 삶에서 출발하는
현장 중심 문제해결형 연구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정책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연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시민·현장·협력을 핵심 가치로, ▲시정 정책을 선도하는 역할을 강화하고, ▲인천 지역발전을
위한 전략연구 역량을 고도화하며, ▲글로벌 정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시민 체감 정책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4대 전략을 추진하여 정책 영향력과 시민 체감도를 동시에 높여 나갈 방침이다.
○ 한편, 「인천연구원 30년사」에서는 시정 분야별 그간의 연구성과를 통해, 정책연구가 실제 인천의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어떻게 기여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인천연구원 최계운 원장은 “지난 30년 인천연구원은 인천광역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지금까지 성장해 왔다.”라며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의 30년 인천연구원은 인천의 더 밝은
미래와 함께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책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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