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버튼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1. 홈
  2. 미디어
  3. 보도자료

인천,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준과 방향은? (이정철/변서후)

  • 보도일

    2026-02-27

인천,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준과 방향은?

- 시민 교통과 일자리, 전문가 국제네트워크와 산업경쟁력 꼽아 -



○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인천형 글로벌 도시 개념과 전략 방향을 제시한 “글로벌 도시 인천을 위한 개념
    정립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이 연구는 글로벌 도시의 정의와 평가 요소, 해외 주요 도시 사례를 종합 분석하여 인천의 정책 방향과 전략
    과제를 도출한 연구로, 향후 글로벌 도시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도시는 경제・산업 경쟁력뿐 아니라 국제교류, 문화 다양성, 정주환경, 혁신 역량이
    균형 있게 구축된 도시를 의미한다.


○ 연구 결과, 인천은 공항과 항만을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일 도시로서 국제물류, 관광, MICE 산업 등 글로벌
    성장 기반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 반면, 정주환경 만족도, 도시 브랜드, 국제교류 플랫폼은 보완 필요 영역으로
    진단되었다. 


○ 이 연구는 정책 방향 도출의 실증 기반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 1,000명을 대상 설문조사와 전문가 대상 AHP
    (계층분석) 조사를 병행 실시하였다.


○ 시민 조사 결과, 교통・접근성 개선, 일자리 창출 및 기업유치 확대,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가 우선 과제로
    인식되며 글로벌 도시 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함께 국제행사와 투자 유치, 생활 환경 개선에 대한
    높은 요구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전문가의 경우 글로벌 도시 전략의 최우선 영역은 국제 네트워크 및 연결성으로 도출되었으며, 다음으로
    경제·산업 경쟁력 20.2%, 문화·관광 경쟁력이 18.9% 순으로 나타났다.


○ 연구책임자인 이정철 연구위원은 “인천의 글로벌 도시 전략은 산업, 문화, 정주환경 분야를 연계한 실행 중심
    전략으로 구체화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에서 제공된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하기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