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구원, i-바다패스 연계 덕적도 활성화 방안 논의
- 보도일
2026-01-27
인천연구원, i-바다패스 연계 덕적도 활성화 방안 논의
- 덕적도 지역주민과 함께한 섬 활성화 해법 찾기 -
○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1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1박 2일간 옹진군 덕적도를 방문해, “i-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활성화 모색”을 주제로 <제4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 「현장동행 정책대화」는 인천연구원이 202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민 참여형 연구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네 번째 행사는 섬 지역의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 연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인천도시공사(사장 류윤기) 및 인천환경교육연구회(대표 김동호)도 전 일정을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크게
토론회와 현장시찰로 구성되었다.
○ 먼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인천연구원 황희정 연구위원은 타지역 사례 분석을
토대로 인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과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 지역 주민과의 토론 시간에는 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요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으며, 특히 i-바다패스 도입
이후 변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덕적도의 시급한 지역 현안과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이 폭넓게
이뤄졌다.
○ 토론회 이후에는 옹진군과 덕적면 주민자치회의 협조를 받아 진리, 서포리, 북리, 소야도 등 덕적도 구석구석의
주요 생활·관광 인프라와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
○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섬 지역 정책은 현장을 직접 보고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덕적도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통해 i-바다패스와 연계한 실질적인 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인천 섬
지역이 지속가능한 삶의 공간이자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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