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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에 활력 불어넣어 줄 로컬크리에이터 활용해야

  • 보도일

    2026-01-14

지역상권에 활력 불어넣어 줄 로컬크리에이터 활용해야

- 인천연구원, 지역상권 경쟁력 위해 체험경제 강화 제안 -



○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및 활용 체계 구축”
    보고서를 발표했다.


○ 코로나19 이후 증가세를 지속하던 인천시 지역상권의 매출액은 2024년을 기준으로 감소 전환하였다.
    이러한 인천시 지역상권의 위기는 높은 역외소비율과 매력적인 소비처의 부족, 방문인구의 소비성향
    하락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이에 지역상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 보고서는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체험경제 강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체험경제란 취향과 즐거움, 배움, 의미 추구 등을 만족하는 특화된 재화 및 서비스의 수요‧공급 체계를
    의미하며, 인천시 지역상권을 보다 매력적인 소비처로 만드는데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보았다. 


○ 또한,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로컬크리에이터는
    체험경제의 생산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 최근 중앙정부의 정책은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어, 인천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로컬크리에이터 관련 정책들의 연속성과 상권과의 연계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 이 연구는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를 제안하였다.
    로컬크리에이터의 활용에 앞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한다. 이후 로컬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지역상권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 정책 방안이 필요하다.


○ 인천연구원 유근식 연구위원은 “인천시는 로컬자원이 풍부한 도시이다. 로컬크리에이터에 대한 체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인천에서 성장한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지역상권에 활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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