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구원, 청년들과 함께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함께 그린다
- 보도일
2026-01-13
인천연구원, 청년들과 함께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함께 그린다
- 인천연구원·인천청년청 공동주최 정책토론회 개최 -
○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인천청년청(이사장 고경남)과 함께 1월 12일(월) JST제물포스마트타운 9층에
위치한 유유기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 인천연구원은 올해부터 시민과 함께 현장에 기반한 정책 개발을 위해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라는
사업을 연간 30회가량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인천의 현안을 실제 현장에서 고민하기 위해 시도하는 두 번째 행사는 “인천형 ‘쉬었음’청년*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하며, 인천연구원 및 인천광역시 관계자가 참석하고 사단법인 인천청년청의
협조를 통해 청년들이 참석해 진행된다.
※ 쉬었음: 일할 능력은 있지만 일할 의사가 없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쉰 사람으로, 경제활동 인구조사에서
비경제활동 인구 중 ‘쉬었음’ 사유로 응답한 청년이 정책적 정의의 기준으로 사용되며, 실업자와는 구분되는 개념
○ 이 토론회는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과 고경남 인천청년청 이사장의 인사말로 포문을 열고, 주제발표는
▲인천연구원 민규량 연구위원이 “인천형 ‘쉬었음’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을 발표한다.
○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청년 참석자 그룹별로 ‘쉬었음’청년과 인천광역시 청년정책에 대한 생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그룹별 의견을 종합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 토론시간 이후 김세헌 인천광역시 청년정책담당관의 마무리 의견을 끝으로 행사를 종료한다.
○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데이터만으로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청년들이 실제로 무엇을 경험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그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연구에 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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