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경제 2026년 7월호
- 등록일
2026-07-29
Ⅰ. 지역경제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생산 감소와 기업심리 위축, 건설수주 부진, 고용 여건 개선 지연 등으로 인천 경기의 회복 동력은 제한적인 상황
(기업경기) 재고 부담 완화와 선행지수 개선에도 생산 감소와 기업심리 위축으로 경기 회복 지연
(투 자) 전국 설비투자 호조세를 보이는 반면 인천 건설수주는 낮은 규모에 머물며 건설투자 회복 지연
(수 출 입) 인천은 수출 증가에도 수입 급증으로 무역수지 적자 전환, 전국 수출은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기업금융) 예금은행 중심의 중소기업 대출 확대로 기업 대출잔액이 증가한 반면, 비은행 대출은 감소 지속
(고 용) 실업률은 낮아졌으나 고용률 정체와 상용직 감소, 자영업자 부진으로 고용 여건 개선세 미흡
Ⅱ. 시민경제
소비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실물 소비 위축과 물가 부담 지속, 소상공인 체감경기 악화 등으로 민생 경기의 회복세는 여전히 미약한 수준
(소 비) 소비심리 개선이 이어지는 것과 달리 실물 소비가 위축되고 위기 업종도 늘며 내수 부진 지속
(물 가) 서비스 물가 둔화에도 석유류·공업제품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물가 상승폭 소폭 확대
(가계금융) 1금융권 중심의 신규 대출 증가에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며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
(소상공인) 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경기가 반등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향후 전망도 나빠지며 회복세 약화
(부 동 산) 매매·전세가격이 오르고 매수 심리도 개선됐으나, 주택 거래량은 평년 수준을 밑도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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