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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재정 인천연구원 30년사
- 연구기간 : 2025.04.01 ~ 2026.04.30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윤하연
[발간사]인천연구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시간을 정리한 『인천연구원 30년사』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연혁의 나열이 아니라, 인천이라는 도시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온 정책연구기관의 축적된 경험과 책임의 기록입니다.1996년 설립 이후 인천연구원은 도시의 성장 국면마다 현안에 응답하며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급격한 도시 확장과 산업 구조 변화, 행정체계 개편, 시민 삶의 질에 대한 요구가 교차하는 과정에서 연구원은 늘 인천시정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 30년의 시간은 연구 주제와 방법, 조직의 형태와 역할이 끊임없이 변화해 온 과정이기도 합니다.『인천연구원 30년사』는 그러한 변화의 궤적을 가능한 한 충실하게 담고자 했습니다. ‘통사(通史)’를 통해 연구원의 태동과 성장, 역할 변화를 시대 흐름 속에서 정리하고, ‘분야별 연구성과’를 통해 정책 연구가 실제로 인천의 도시 정책과 시민의 삶에 어떻게 기여해 왔는지를 되짚었습니다. 또한 전현직 원장과 연구자, 행정지원 인력의 목소리를 담아 연구원이 단일한 조직이 아니라 다양한 역할과 경험이 축적된 공동체임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특히 이번 책은 『인천연구원 10년사』 발간 이후 20년사를 거치지 못한 채 30년사를 준비해야 했다는 점에서, 기초 자료의 정리와 사실 확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큰 책임과 미래를 생각합니다. 방대한 자료를 체계화하고, 누락된 기록을 최대한 복원하기 위해 편찬위원회와 실무진이 함께 숙의하며 과정을 쌓아왔습니다. 이 책에 담긴 기록은 완결이 아니라, 앞으로 이어질 연구원 역사 정리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저는 연구원이 단지 정책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행하는 싱크탱크’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구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현장에 대한 이해, 조직 내부의 협력, 그리고 시민과의 신뢰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지난 30년의 기록을 돌아보는 일은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하는 일이므로 이 책이 연구원의 미래 역할을 성찰하는 공통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끝으로, 『인천연구원 30년사』 발간을 위해 헌신해 주신 편찬위원회 위원 여러분과 집필진, 인터뷰에 응해 주신 전현직 구성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외부 자문과 편집 과정에서 전문적인 식견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이 책이 인천연구원의 기록을 넘어, 지역 정책 연구의 축적과 계승에 의미 있는 자산으로 남기를 바랍니다.2026년 3월인천연구원장 최 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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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분석 2025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연차보고서
- 연구기간 : 2025.01.01 ~ 2025.12.31
- 연구유형 : 특별
- 연구자 : 윤하연
❍ 2025년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수행한 타당성 검토 및 연구과제 수행 등의 업무 성과를 분석하고, 검토 사례를 요약 정리하여 인천시 및 군구 예산부서와 사업부서에서 투자심사 준비 및 대응을 위해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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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안전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방안 연구
- 연구기간 : 2025.07.01 ~ 2025.12.31
- 연구유형 : 센터기획
- 연구자 : 조성윤
인천시, 인식-실천 간극 해소를 통한정책 신뢰 기반의 재난안전 실천력 제고 필요 복합위험 시대, 시민의 행동 변화를 끌어내는신뢰 중심의 인천형 재난안전 실행 전략 구축 필요재난의 복합화와 일상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관 주도의 일방향적 대응 체계를 넘어 시민참여 기반의 능동적 재난관리 체계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실증 분석 결과,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의식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대비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인식-실천의 비동기화’ 현상이 뚜렷하게 확인되었다.본 연구는 이러한 간극을 해소할 핵심 요인으로 ‘정책 신뢰’에 주목하였다. 시민이 행정을 신뢰하고 정책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체험 중심 학습, 정책 과정의 투명성 강화, 구조적 지원 확대, 권한 있는 시민참여를 중심으로 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시민의 자발적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안전도시 인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의식과 실천의 관계 규명 및 지역별 유형화를 위한 다각적 분석 진행본 연구는 재난안전 의식이 시민 실천으로 전이되는 과정에서 작동하는 심리적·구조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계획된 행동 이론, 절차적 정의 이론 등을 검토하여 정책 수용성 분석 틀을 설정하고, 「2024 인천시민 재난안전 의식조사」 자료를 활용해 의식, 정책 신뢰, 실천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아울러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정책 신뢰와 실천 수준을 교차 분석하여, 고신뢰·고실천형, 고신뢰·저실천형, 저신뢰·저실천형, 저신뢰·고실천형의 4개 유형으로 구분하고, 지역별 여건과 제약 요인을 반영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인식과 실천의 간극 해소를 위한 정책 신뢰 기반의 구조적 개선 필요연구 결과,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실천을 제약하는 핵심 요인은 정보의 부족이 아니라 정책에 대한 신뢰 수준과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실행 여건의 제약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은 재난 위험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집행 과정에 대한 신뢰가 충분하지 않거나 시간·비용·접근성 등의 부담으로 인해 실제 행동을 주저하는 경향을 보였다.특히 원도심 지역에서는 정책 피로감이, 도서 지역에서는 물리적 접근성 한계가 반복적으로 실천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향후 정책은 ▲ 단순 홍보 중심에서 체험 중심 교육으로의 전환, ▲ 정책 집행 과정의 투명성 강화, ▲ 개인 책임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공공 지원 시스템 중심의 접근으로의 전환을 중점 방향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시민이 신뢰하고 참여하는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제언본 연구는 인천시 재난안전 정책의 실천력을 제고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 주요 정책 대안은 ① 체험·교육 중심의 안전 정책 전환, ② 재난안전 행정의 투명성 강화, ③ 취약계층을 고려한 구조적 지원 인프라 확충, ④ 주민 주도 거버넌스 활성화, ⑤ 행정체제 개편에 대비한 안전 행정의 연속성 확보로 요약된다. 이러한 대안들은 시민의 안전 의식을 토대로 정책 신뢰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인식과 실천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인천시 재난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아울러 이러한 정책 대안은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될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정책 과정 공개와 체험형 학습을 통해 신뢰 기반을 강화하고, 중기적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천 지원 체계를 확충하며, 장기적으로는 시민참여가 제도화된 재난안전 거버넌스로 발전시켜야 한다. 특히 2026년 행정체제 개편을 앞둔 현시점에서 구역 재편 단계부터 유형별 맞춤 전략을 반영함으로써 재난안전 행정의 연속성과 정책 수용성을 함께 확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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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인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 중장기 추진 전략 수립
- 연구기간 : 2025.07.01 ~ 2025.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서봉만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을 통해 인천시의 역사적 정체성과 장소성을 회복하는 작업 필요개별 자산 활용 넘어 역사성·장소성 기반 통합 가치화 전략 필요인천시 역사문화자산은 시대별·지역별로 다양하나, 체계적 발굴과 활용을 위한 통합 전략은 미흡하다. 기존 연구는 시사 편찬과 특정 주제에 집중되어 장소 기반 자산의 가치화 기획이 부족하다. '가치화'란 개별 자산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콘텐츠로 재생산하여 시민이 소비하는 선순환 체계로, 히스토리텔링, 장소마케팅, 정책 현안 연계 등 복합적이고 창의적인 과정이다. 본 연구는 인천시 대표 역사문화자산을 선정하고 효과적인 가치화 전략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역사성과 장소성의 결합, 히스토리텔링과 장소마케팅으로 실현가치화 개념을 토대로 인천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전략 수립을 위한 현실적인 문제의식은 다음과 같다. 역사문화자산 가치화는 '역사 연구 현황'과 '가치화 사업' 간 접점을 마련하고, 역사성과 장소성이 교차하는 ‘장소 기반’ 자산에 주목해야 한다. 역사를 문화콘텐츠로 생산·소비하는 히스토리텔링과 장소의 이미지·문화·역사를 자산화하여 도시브랜드를 강화하는 장소마케팅을 융합하는 것이 가치화의 핵심 전략이다. 이를 통해 역사문화자산의 단순 보존을 넘어 도시재생, 문화관광, 역사교육 등 다양한 정책 분야와 연결 가능한 자원으로 확장할 수 있다.시대사 중심에서 지역사·주제별 심층 연구로 전환 필요인천 시대별 역사 연구는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 시사 편찬과 군·구사 연구를 중심으로 축적되었으나, 특정 주제 편중, 기초자료 부족, 연구 인력 한계 등 과제가 남아있다. 시대사 중심에서 지역사 중심으로 전환하고 주제별 심층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발굴된 역사 자료를 가치화 기획과 연계하는 구체적 방안을 탐색하는 과정의 보완이 요구된다. 5개 테마 대표 자산 선정, 단계별 가치화 체계 구축역사 전문가 자문 및 계층화 분석을 통해 장소 기반 역사문화자산 후보군 58개를 구성하고, 역사성·지역성·대중성·활용성 등 4가지 평가지표를 적용하여 1차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 결과를 히스토리텔링, 장소마케팅, 정책 현안 연계를 고려한 통합적 해석으로 재분류하여 5개 테마의 대표 역사문화자산을 선정하였다. ①고려시대 황도(강화군), ②산업유산(동구·부평구), ③건축자산·음식문화(중구), ④근대 스포츠(미추홀구), ⑤인천 역사의 시작(강화군·미추홀구)이다. 각 테마는 기획-발굴 및 보존-편찬 및 기록-활용의 가치화 체계에 따라 영역별 추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사례 분석 통한 인천형 가치화 모델 제시진주 〈의기 논개〉와 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사례 분석을 통해 성공적 가치화 전략의 핵심 요소를 도출하였다. 진주는 고증이 미비한 역사적 소재를 히스토리텔링하여 역사성과 예술성이 결합한 장소 특화 콘텐츠로 제작하였고, 수원은 기록유산 기반 고증과 지자체 협업을 통한 장소마케팅으로 역사문화 관광 콘텐츠를 성공시켰다. 이러한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인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역시 개별 자산 활용을 넘어 역사성·장소성 기반 통합 전략 테마 발굴이 필요하다. 가치화는 기획-발굴-편찬·기록-활용으로 구성된 복합 영역으로, 4대 구성 요소 간 균형적 접근이 성공의 핵심이다.인천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를 위한 정책제언성공적인 가치화 사업 추진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첫째,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문화재단, 인천관광공사, 인천연구원, 부평구문화재단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성과공유회를 정례화하여 기관 간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협업 과제를 도출해야 한다. 둘째, 제물포 일대 건축자산을 연계하는 '인문 로드'와 같은 구체적인 시범 사업을 통해 효과를 검증하고 단계적으로 확산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셋째, 로컬크리에이터, 문화기획자 등 민간 역량을 활용한 공모 사업을 통해 창의적 활용 방안을 발굴하고 2~3년간 지속 지원하여 실효성 있는 모델을 구체화해야 한다. 넷째, 인천기록담길과 같은 아카이브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능은 공유하되 콘텐츠는 기관별로 관리하는 새로운 협력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 다섯째, 개별 자산의 활용이 아닌 복수의 역사문화자산을 하나의 테마와 스토리로 연결하여 시민이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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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인천역사문화자산 가치화사업 2차년도(2025년) 성과보고서
- 연구기간 : 2025.01.01 ~ 2025.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이인재
❍ 인천시는 비류 백제, 고려 그리고 근대 개항에 이르는 다양한 역사 속에서 축적된 문화유산 그리고 역사문화자산을 품은 해양과 내륙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유서 깊은 현장이며 삶의 터전임❍ 다양한 역사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인천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의 정체성은 긍정적이지 못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인천시는 인천시립박물관과 인천문화재단 등 다양한 산하기관을 통해 정책사업을 추진함❍ 기존 역사문화자산 관련 인천시의 정책사업은 발굴과 보존 그리고 관리와 기록에 초점을 맞췄다면 최근에는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민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향유하고 소비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시가 지닌 역사성과 장소성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인천시의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관련 기관들도 자산의 활용을 통한 콘텐츠 제작을 시도하고 있는데, 실제 기대하는 효과를 거두기까지는 추가적인 예산과 시간 그리고 전략적인 기획 등 보완해야 할 사항이 많음❍ 인천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을 통해 시민이 인천시가 보유한 역사문화자산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지역 의식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주된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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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물류 30분 교통도시, 인천이 가까워지는 스마트한 광역교통
- 연구기간 : 2025.01.01 ~ 2025.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손지언
○ 본 연구는 다음의 내용을 중점을 두어 수행되었음.1) ‘Global Top 10’ 도시 도약을 위한 ‘세계도시 수준의 교통망’ 달성2) ‘비즈니스 허브’를 강화하는 ‘광역교통 연계체계 강화’와 ‘도심 교통여건 개선’3) ‘인천이 가까워지는 스마트한 광역교통’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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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글로벌 도시 싱가포르와 인천의 도약
- 연구기간 : 2025.01.01 ~ 2025.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권전오
○ 인천은 1883년 개항 이래 작은 항구도시에서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성장하였음. 특히 무역과 투자 중심지로서 인천의 글로벌 개방성은 국내에서 가장 높다고 평가할 수 있음. 이러한 도시발전의 경로에 기반하여 민선 8기 인천시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비전을 내세우며 글로벌 톱텐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함○ 글로벌 톱텐 도시로의 도약이 추상적 비전이 아닌 실천적 발전 전략이 되기 위해서는 인천과 지리적·역사적·경제적 공통점을 가지면서 인천보다 먼저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한 도시들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필요함. 이러한 사례연구를 통하여 인천이 추구해야 하는 발전경로를 탐색하고 그 발전의 동력이 되었던 정책적 투입 요소를 판별해야 함○ 본 연구는 인천과 유사한 특성을 공유하면서 먼저 글로벌 도시로 발전한 싱가포르의 사례를 탐구함. 싱가포르는 농어촌 소도시에서 출발하여 지리적 연결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발전함. 싱가포르가 경험한 성장-침체-도약의 역사적 발전경로를 탐색하고 오늘날 글로벌 도시로서의 발전을 일궈낸 정책 분야별 투입 요소를 판별하여 인천시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인천이 정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 정책, 추진과제를 도출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임○ 싱가포르에 대한 역사적 이해에서 시작하여 물류, 산업, 관광, 정주, 교통, 환경, 금융의 7개 정책 분야별로 싱가포르의 특징을 살펴보고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인천의 추진 과제들을 제안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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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글로벌 도시 스케치: 요코하마에서 인천을 만나다
- 연구기간 : 2025.01.01 ~ 2025.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배은주
○ 급변하는 21세기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단순히 경제적 성장을 넘어, 역사적 유산의 보존과 혁신적 변화의 조화로운 추구를 요구함. 대한민국 서해의 관문이자 동북아 허브 도시로의 도약을 꿈꾸는 인천은 과거의 영광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길을 모색하고 있음 ○ 민선 8기 인천시 정부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삼아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이러한 담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효과적이고 실천적인 발전 전략 수립이 필요함 ○ 이러한 시점에서, 인천과 유사한 지정학적 배경과 항만도시의 특성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도시로 변모한 일본 요코하마의 사례는 우리에게 깊이 있는 통찰과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음 . 즉, 요코하마의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우리는 요코하마가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어떻게 도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함○ 본 연구는 요코하마가 1859년 개항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겪어온 역사적 발전 과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거둔 성과와 향후 과제를 규명해 보는 작업부터 시작하였음- 요코하마는 개항과 더불어 서구 문물을 흡수하며 근대화의 상징으로 떠올랐고, 이후 산업 구조의 변화와 도시재생의 도전을 겪으며 끊임없이 재탄생하였음. 특히, 중공업 중심에서 첨단산업, 문화·관광, 국제교류의 허브로 전환하는 과정은 인천이 직면하고 있는 현재와 미래의 과제에 대한 귀감이 될 것임 ○ 이에 요코하마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게 된 발전 전략을 분야별로 탐구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여 인천형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과 실천 과제를 수립하는 데 필요한 정책방안을 제안해 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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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인구감소시대 도시활력,생활도시 인천구상
- 연구기간 : 2025.01.01 ~ 2025.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조상운
○ 인구감소 및 지역쇠퇴에 직면한 인천 원도심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정주인구를 늘리는 정책에서 나아가 인구의 이동성 또는 생활권을 고려한 ‘생활인구’ 기반 정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 본 연구에서는 생활인구를 기반으로 공간계획 및 이에 따른 실천방향을 모색하고, 생활권계획 수립, 일상생활 환경정비·확충, 지역활력 거점 조성 등 도시계획적 실천수단을 제안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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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글로벌 미래도시 인천을 위한 체험경제 구상
- 연구기간 : 2025.01.01 ~ 2025.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최태림
○ 본 연구는 지역의 고유자원을 활용하고 양질의 체험을 제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산업육성을 위한 인천시의 정책목표 및 전략을 제시하고자 함- 체험경제와 관련한 개념적 논의와 인천시 체험기반 산업의 현황 및 도시잠재력을 진단하여 인천시의 전략 분야를 도출- 인천시 여건을 종합 분석하여 체험경제 구상의 목표와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전략분야별 실천과제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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